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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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에 고른 책] 신의 열애(The Divine Romance)
저자는『신의 열애』에서, 창조 이전, 하나님께서 혼자 계셨을 때부터 시작된 하나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를 문학적 상상력을 동원하고 성경을 재구성해서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은 한 마디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책이다. 화종부 목사(남
크리스찬저널   2020-05-21
[시와 수필] [5월 칼럼] 한 뼘의 마당
지난 4월은 잔인한 달이라는 별명만큼이나 인류 모두가 조바심을 내고 코로나와 힘겹게 싸우는 동안에도 자연은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태연하기만 하다. 어느새 5월이니 말이다. 5월은 메이데이, 노동절의 날이요, 어린이의 날, 어버이의 날, 스승의 날이
김학천 수필가, 치과의사   2020-05-20
[책] 버릴수록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들
『버릴수록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들』은 일상에서의 애착이나 익숙함이 주는 안락함을 버리고, 조금 덜 갖고 조금 더 불편하게 사는 연습을 하자고 권면하는 설교집이다. 초조와 불안, 근심과 원망, 위선과 과시로 얼룩진 자아의 감옥에서 나와, 소유욕과 성
크리스찬저널   2020-05-20
[건강] UN, 정신 건강 위기 직면한 약자 보호 촉구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73차 국제보건총회에 앞서 안토니오 구테흐스 게테레스 UN 사무총장은 국제사회가 정신적 압박에 직면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좀더 많은 일을 해줄 것을 촉구했다. 특히 정신 건강에 대한 조치가 필
크리스찬저널   2020-05-20
[시와 수필] 집안이 방주가 되어
노아의 홍수 때 노아의 가족은 방주 안에 있어 생명을 보존했지.전 세계에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COVID-19)이 퍼져 있는 지금은 사람들 피하고 집안에 거함이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방주가 되었네. 이 시대의 방주 안에서, 매스미디어를 통해 방주 밖의
조애영   2020-05-07
[건강] 코어근육과 요통의 상관관계
코로나 19가 유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유머러스 게 사용하는 단어가 등장했다. 확진자를 이용해서 새롭게 만들어진 단어인 ‘확찐자’이다. 네이버 국어 오픈 사전은 ‘코로나 19 감염 우려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집안에서만 생활을 하다 보니 활동량이 급감해
김동언 물리치료사   2020-05-07
[생활글] 볕뉘
볕뉘의 뜻* 작은 틈을 통하여 잠시 비치는 햇볕** 그늘진 곳에 비치는 조그마한 햇볕의 기운***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는 보살핌이나 보호두려움이 겹겹이 나를 둘러치고 있었다. 먹회색 구름이었다. 넓이도, 길이도, 두께도, 무게조차도 가늠할 수 없는 깊
윤효순   2020-05-06
[책] 내 마음은 전쟁터
십계명의 우상에 관한 조항은 이미 폐물이 된 것처럼 보인다. 그 계명은 당시에나 해당되는 것이지 오늘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지 않은가? 우상숭배에 관한 성경의 수천 가지 언급들은 유효기간이 지난 것들이 아닌가? 요즘 우리 주변에서 황금 신상들
크리스찬저널   2020-04-30
[책] 둔한 머리가 총명한 머리를 이긴다
“메모와 기록을 한 지 약 10년이 되었다.”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메모와 기록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말한다. “인생은 기억력 싸움이다. 우리는 어제의 기억으로 오늘을 산다. 그리고 오늘의 기억으로 내일을 산다.”면서, 저자는 “
크리스찬저널   2020-04-30
[시와 수필] [4월 칼럼] 샨티 샨티 샨티!
코로나 19로 정신을 못 차리는 사이에도 어김없이 4월은 찾아왔다. 그러고 보니 아무리 어려운 환란이 덮쳐도 다가오는 세월을 어쩌지 못한다는 말을 절감하게 된다. 시인 박목월은 ’4월의 노래’에서 다음과 같이 읊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김학천 수필가, 치과의사   2020-04-23
[시와 수필] 신생불이, 信生不二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 10:38).“너는 누구냐 나는 누구냐/ 이 땅에 태어난 우리 모두 신토불이/ 신토불이 신토불이 신토불이야 (중략) 우리 몸엔 우리 건데/
채긍병   2020-04-21
[생활글] 아침과 낮에 충분한 햇빛 쬐어야
코로나바이러스가 암과 심장질환을 제치고 미국인 사망원인 1위가 되었다고 의회 전문지 더 힐이 4월 9일 보도했다. 사망자와 코로나19 확진자만 늘어난 것이 아니다. 자택격리명령으로 인해 음란물 이용, 가정폭력, 음주가 늘어났다는 보도와 자살률이 199
크리스찬저널   2020-04-16
[시와 수필] Coronavirus(COVID-19)
2019년 연말 중국에서 발생한 폐렴 바이러스가 2020년 4월 지금까지 온 세상에 급속도로 퍼지면서, 수많은 생명을 빼앗아가고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은 국가 초비상사태로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균과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최일선에서는 의사들과 간호사
조애영   2020-04-10
[건강] 살을 빼기 위한 유산소 운동 (2)
흔히 살을 빼려면 지방을 태워야 하는데, 이를 위해 러닝머신 위에서 30분 이상 운동해야 합니다. 운동 초기엔 포스파겐(Phosphagen) 시스템으로 혈당 내 글루코스(glucose, 탄수화물이 분해된 상태)나 근육 내 글리코겐을 이용합니다. 이후
김동언 물리치료사   2020-04-10
[생활글] 열아홉 건의 선행
4월 5일은 우리나라에서 정한 식목일이다. 일제 강점기, 일본인들이 산의 나무란 나무는 모조리 베어서 자기 나라로 보내버리는 바람에 우리의 강산은 황폐해지고 말았다.중학생 시절 방학 때에 마을 뒷산 사방공사에 나가서 민둥산에 나무를 심으며 생활비를 벌
채긍병   2020-04-07
[시와 수필] 진정한 친구
코로나 바이러스 판데믹으로 약 3달만에 온 세상이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었다. 말하자면 서로의 물리적 접촉을 피해야 하는 창살 없는 감옥에서 살게 된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테크놀러지의 발달로 예배를 비롯해 회의나 직장일 등 서로의 소통을 온라인으
박찬효   2020-04-07
[시와 수필] 다행
일에는 최선도 있지만 차선도 있게 마련이다. 전부 1등을 줄 수 없으니 2,3등도 있게 마련이다. 1등을 못했다고, 입상하지 못했다고 아우성이고 야단들이다.성적이 전부 A가 나오지 않았다고 다그치는 엄마를 보고 아들이 "나 이만하면 잘한 것 아냐?"라
박보명 장로   2020-04-01
[시와 수필] 사순절의 기도
해마다 사순절이 되면 가시 면류관과 십자가가 더불어 나타납니다.봄과 얼음이 풀리는 길목에서 주님을 떠올리고 바라보면피로 얼룩진 모습에 마냥 넋없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작년에도 내 죄 때문에 고난을 당하셨다고 참회의 눈물과 기도를 드렸는데지금도 여전히
박보명 장로   2020-03-26
[시와 수필] 방 빼!
찹쌀 도넛집 딸 혜수, 낙원 여인숙집 딸 금희와 나는 삼족 삼총사였다. 줄넘기 천재 혜수, 100미터 달리기 대표 금희, 족구왕 나. 삼족은 발로 하는 운동에 재능을 보여 친구들이 붙여준 별명이다. 학교가 끝나면 혜수 엄마가 챙겨준 찹쌀 도넛을 먹으며
신양숙   2020-03-25
[시와 수필] 좀 어떠세요?
좀 어떠세요? 좀 어떠세요?누군가 내게 묻는이 평범한 인사에 담긴사랑의 말이새삼 따뜻하여되새김하게 되네좀 어떠세요?내가 나에게 물으며대답하는 말-몸은 힘들어도마음은 평온하네요-좀 어떠세요?내가 다른 이에게인사할 때는사랑을 많이 담아이 말을 건네리라다짐
크리스찬저널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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