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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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앉아서] 칼빈주의의 5가지 요점 The Five Points of Calvinism
7월 10일, 칼빈 탄생 500주년을 전후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듣는다. 작년 본 칼럼을 통해 491주년 종교개혁주일의 『칼빈, 하나님이 길들인 사람』(2008년 10월 31일자)이라는 제목으로 칼빈의 삶을 돌아본 데 이
신경섭 목사   2009-06-12
[길가에 앉아서] 자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많은 부부들이 이전에 자기가 자녀를 양육한 방법을 회상해 보고는 그때 자녀들의 감정적인 욕구를 제대로 충족시켜 주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지금 그 자녀들은 장성하여 결혼했고 자기들의 가정을 갖고 있다. 만일 당신이 이렇게 후회하는 부모라면 뒤를
신경섭 목사   2009-05-08
[길가에 앉아서] 십자가 주변의 사람들(Characters Around the Cross)
“십자가는 종종 그렇게 전혀 예상치 않은 때 갑자기 찾아온다. 그 십자가를 받아들이느냐 받아들이지 않느냐 하는 것은 십자가가 주어졌을 때의 태도에 달려 있다. 그 결정은 오랫동안 고려해 본 다음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우리가 평상시에 어떤 태도로
신경섭 목사   2009-04-03
[길가에 앉아서] 인생수업(Life Lessons : 상실과 이별의 수업)
“우리는 사람들이나 사물들이 지금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기 바라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상실은 삶이 우리에게 던지는 가장 어려운 배움 중 하나입니다. 상실감에서 얼른 벗어나려고 애쓰고, 때로는 그것을 미화시켜 보기도 하지만, 자신이 소중하게
신경섭 목사   2009-03-05
[길가에 앉아서] 교회를 어지럽히는 험담의 악령을 추방하라
“…40일 금식기도를 마치던 날, 나는 ‘불평 목록’을 적어 들고 하나님 앞에 나가서(어느 정도는 자기 의를 과시하며), ‘주님, 이 사람들이 저지른 잘못의 목록을 한번 읽어 보세요. 주님, 우리의 갈 길을 인도하소서. 어떻게 하라는 말입
신경섭 목사   2009-02-05
[길가에 앉아서] 예수님을 닮은 삶의 능력(The Power of One Christlike Life)
“우리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를 닮은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이 세상을 구원하신 구세주와 동일한 동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 이는 자기를 못 박은 원수들에 대해서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누 23:34) 라고 중보기도를 드리는 그러한 태
신경섭 목사   2009-01-08
[길가에 앉아서] 삶으로 만나는 지성소-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성막 이야기
“대개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 창세기는 잘 읽습니다. 그리고 출애굽기 24장까지도 잘 읽습니다. 그러다가, 25장 8절부터 시작되는 성막에 대한 부분에 다다르면 그 말이 그 말처럼 들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규빗, 길이, 너비, 높이 등 크
신경섭 목사   2008-12-04
[길가에 앉아서] 491주년 종교개혁주일의 “칼빈, 하나님이 길들인 사람”
“‘마치 하나님이 높은 데서 손을 내밀어 나를 잡아채는 것과 같은!’ 칼빈 전부가 바로 이 말 속에 있다. 그는 바로 하나님이 길들였고, 고삐를 잡아 끌고 간 사람이다. 사도 바울과 마찬가지로 그 역시 하늘의 계획에 저항하지 않았다. 그는 파렐의 천둥
신경섭 목사   2008-10-31
[길가에 앉아서] 성경 66권에서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
“몇 년 전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빨간 모자를 쓴, 키가 크고 안경을 쓴 윌리라는 여행객을 주인공으로 한 어린이용 도서 시리즈가 널리 인기를 얻었던 적이 있었다(* 참조 : 영국에서 1987년에 나온 『Where’s Ally?』를 말한다. 미국에선 『
신경섭 목사   2008-10-02
[길가에 앉아서] The Making of A Leader
지난 주간 미국 시카고의 서이식(Isaac Suh) 목사님이 췌장암 투병 끝에 돌아가신 슬픈 소식이 있었다. New World Leadership Foundation 사역을 통해 부모 교육, 부부 교육, 청소년 리더십 개발 등 여러 가지 좋은 일들을
신경섭 목사   2008-07-18
[길가에 앉아서] 아버지 사랑합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내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기도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나는 귀찮기만 했죠. 속으로 며칠 저러다 말겠지, 하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아버지는 계속해서 내 방문을 두드렸고 축복기도를 해주는 겁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나를 위해 눈물을
신경섭 목사   2008-06-27
[길가에 앉아서] 어린이가 꼭 필요로 하는 일곱 가지
“‘어느 날 엄마가 나와 여동생 샐리만 집에 남겨 놓고 외출하셨다. 그때 여러 가지 색깔의 물감을 보자 샐리의 초상화를 그리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서 부엌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말았다. 엄마가 돌아왔을 때 엄마는 부엌이 어지럽혀진 것에 대해선 일언반
신경섭 목사   2008-06-27
[길가에 앉아서] 과학자와 함께 읽는 창세기 이야기
“진화냐, 창조냐? 이는 인간 이성과 과학적 방법으로는 영원히 결정할 수 없는 질문이다. 어느 쪽을 믿느냐 하는 것은 선택이다.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는 신이 있다고 믿고 사는 것이 좋다’고 고백한 칸트가 생각난다”(193쪽). 성경
신경섭 목사   2008-06-27
[길가에 앉아서] 하나님을 읽는 연습- Lectio Divina
신앙에 도움 되는 책 이야기“거룩한 성경 읽기는 천천히, 조용하게, 그리고 길게 이루어진다. 나는 성경 읽기를 시작하면서 그 과정이 고통스러울 만큼 느리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을 거치면서 사실 나는 속독 선수에 가깝게 훈련을
신경섭 목사   2008-06-27
[길가에 앉아서] 천천히 깊이 읽는 독서법
신경섭 목사   2008-06-27
[길가에 앉아서] 아버지 사랑합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내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기도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나는 귀찮기만 했죠. 속으로 며칠 저러다 말겠지, 하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아버지는 계속해서 내 방문을 두드렸고 축복기도를 해주는 겁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나를 위해 눈물을
신경섭 목사   2008-06-13
[금주에 고른 책]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쳇바퀴 도는 일상에 치여 매년 찾아오는 고난 주간도 판박이 같은 절기로 느껴지던 날에 서점에서 책 한 권을 집었다. 미국의 목사이자 작가였던 찰스 M. 쉘돈(1857-1946)의 였다. 실직한 인쇄공을 가장하여 거리를 헤매는 동안 기독교인들이 보여준
Hey W. Kim   2008-03-14
[금주에 고른 책] 드디어 스승을 만났다
옥성호 / 부흥과개혁사부족한 기독교 3부작 시리즈 중에서 와 를 출간했던 옥성호님이 올해 초 를 새로 출간하였다.“이 책을 쓴 옥성호는 크리스천 부모 밑에서 태어나 아주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으나 20대 후반 어느 시점에 ‘기독교는 코미디’라는 결론
Hey W. Kim   2008-02-18
[금주에 고른 책] 담요와 수프
“현재 노숙자는 어느 도시에서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홈리스전국연합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노숙자는 2000년 기준으로 총 350여만 명에 이르고 있다. 이는 전체 미국인의 1% 이상이 홈리스로 몰린다는 뜻이다. 미국에서도 L.A.는
Hey W. Kim   20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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