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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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앉아서] 어린이가 꼭 필요로 하는 일곱 가지
“‘어느 날 엄마가 나와 여동생 샐리만 집에 남겨 놓고 외출하셨다. 그때 여러 가지 색깔의 물감을 보자 샐리의 초상화를 그리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서 부엌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말았다. 엄마가 돌아왔을 때 엄마는 부엌이 어지럽혀진 것에 대해선 일언반
신경섭 목사   2008-06-27
[길가에 앉아서] 과학자와 함께 읽는 창세기 이야기
“진화냐, 창조냐? 이는 인간 이성과 과학적 방법으로는 영원히 결정할 수 없는 질문이다. 어느 쪽을 믿느냐 하는 것은 선택이다.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는 신이 있다고 믿고 사는 것이 좋다’고 고백한 칸트가 생각난다”(193쪽). 성경
신경섭 목사   2008-06-27
[길가에 앉아서] 하나님을 읽는 연습- Lectio Divina
신앙에 도움 되는 책 이야기“거룩한 성경 읽기는 천천히, 조용하게, 그리고 길게 이루어진다. 나는 성경 읽기를 시작하면서 그 과정이 고통스러울 만큼 느리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을 거치면서 사실 나는 속독 선수에 가깝게 훈련을
신경섭 목사   2008-06-27
[길가에 앉아서] 천천히 깊이 읽는 독서법
신경섭 목사   2008-06-27
[길가에 앉아서] 아버지 사랑합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내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기도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나는 귀찮기만 했죠. 속으로 며칠 저러다 말겠지, 하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아버지는 계속해서 내 방문을 두드렸고 축복기도를 해주는 겁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나를 위해 눈물을
신경섭 목사   2008-06-13
[금주에 고른 책]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쳇바퀴 도는 일상에 치여 매년 찾아오는 고난 주간도 판박이 같은 절기로 느껴지던 날에 서점에서 책 한 권을 집었다. 미국의 목사이자 작가였던 찰스 M. 쉘돈(1857-1946)의 였다. 실직한 인쇄공을 가장하여 거리를 헤매는 동안 기독교인들이 보여준
Hey W. Kim   2008-03-14
[금주에 고른 책] 드디어 스승을 만났다
옥성호 / 부흥과개혁사부족한 기독교 3부작 시리즈 중에서 와 를 출간했던 옥성호님이 올해 초 를 새로 출간하였다.“이 책을 쓴 옥성호는 크리스천 부모 밑에서 태어나 아주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으나 20대 후반 어느 시점에 ‘기독교는 코미디’라는 결론
Hey W. Kim   2008-02-18
[금주에 고른 책] 담요와 수프
“현재 노숙자는 어느 도시에서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홈리스전국연합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노숙자는 2000년 기준으로 총 350여만 명에 이르고 있다. 이는 전체 미국인의 1% 이상이 홈리스로 몰린다는 뜻이다. 미국에서도 L.A.는
Hey W. Kim   20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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