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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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창고] Before and After
얼마 전 한국을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멀리서 왔다는 이유로 자주 볼 수 없는 분들을 봐야 했고, 또 많은 분들이 시간을 내주셨습니다. 안부를 묻고 추억을 이야기하고, 살아가는 이야기와 계획들을 나누는 시간은 매번 즐거웠고 따뜻했습니다. 환영받는 느
곽성환 목사   2019-04-23
[금주의 기도] 사탄이 최후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너의 후손도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리니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라창세기 3장 15절평화롭고 아름답기만 했던 에덴 동산에서최초 인간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고 타락케 했던
박도원 목사   2019-04-23
[퍼스펙티브] 좌절? 아니면 새로운 도약?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에도 제자들과 따르던 군중은 패닉 상태에 있었다. 그리스도가 예루살렘 성에 입성만 하면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이 될 것으로 기대했던 터라, 그가 맥없이 십자가의 형틀에 매달려 허무하게 죽어가는 모습에 그들은 실망과 좌절 속에
박도원 목사   2019-04-23
[조각글] 어머님의 기도
나는 중고등학교 학생회장이었다. 시골에 있는 학교인데 학생이 모두 합해 280명 정도 되었다. 돈 있는 집 아이들은 대부분 서울, 인천, 수원에 있는 명문 고등학교로 갔다. 그래서 우리 학교에는 가난하고 공부 못하는 ‘찌질이들’이 대부분이었다. 나 역
이정근 목사   2019-04-17
[소망의샘] 공경 받는 부모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엡 6:2-4).성경은 행복한 가정을 위한 몇 가지 지침을 제시합니다.
허영진 목사   2019-04-17
[희망칼럼] 다시 희망을 붙잡고
독일의 유명한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Jurgen Moltmann) 박사는 자신의 신학을 ‘희망의 신학’이라고 불렀습니다.그가 17살 때에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습니다. 그는 독일 군인으로 징집되어 전쟁에 나갔다가 포로가 되었습니다. 영국의 포로 수
정길영 목사   2019-03-26
[퍼스펙티브] 고난과 부활
예수께서는 부활 이전에 반드시 고난이 먼저 따를 것이라고 하셨다.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마 16:21)이라고 제자들에게 교훈하신 것이다.이때만 하더라도 제자들
박도원 목사   2019-03-20
[금주의 기도]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태복음 16:24주는 그리스도시요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고백하던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습니다.“내가 지려는 십자가를 질 수 있나?”지난 3년 어간 쌓아 놓은 공
박도원 목사   2019-03-20
[조각글] 이미, 지금, 아직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명상가 파스칼의 어록이다. 그런데 “쓸데없는 생각 그만하고 정신 똑똑히 차려.” 그런 말을 우리는 자주 듣고 쓴다. 그렇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쓸데없는 생각이 무엇이었을까. 단연 유물론 공산주의이다. 그것 때문에 전 세계
이정근 목사   2019-03-19
[소망의샘] 부활, 큰 구원의 보증
예수 그리스도는 베들레헴에서 나시고 예루살렘 성 밖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사망과 무덤을 정복하시고 부활하시어 하나님 아버지께로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 자기를 믿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의 심령 가운데 성령으로 살아 계십니다
허영진 목사   2019-03-19
[소금창고] 관계가 권위입니다
고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매일 큐티를 하고, 교회 유스그룹에서 찬양팀을 섬기며, 소그룹 리더로 활동하는 것은 목사 아빠의 간절한 희망사항일 뿐임을 공감하는 친구 목사를 만났습니다. 자신의 가장 불만족스러운 부분만 붕어빵처럼 닮은 아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
곽성환 목사   2019-03-13
[조각글] 삼일운동 100주년
필자는 중학교 2학년 때 교회에 첫발을 디뎠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감리교회이다. 121년 전 아펜셀러 목사에 의하여 세워진 교회였다. 그런데 그 교회 뜨락에는 이필주(李弼柱, 1869-1932) 목사님의 비석이 서 있다. 삼일운동의 주역 33인 가운데
이정근 목사   2019-02-20
[소망의샘] 하나님의 눈
시인은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감추거나 숨길 수가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마치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벌거벗은 몸으로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이 이렇게 고백합니다.“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
허영진 목사   2019-02-20
[퍼스펙티브] 나의 백서
작년 한 해는 필자의 인생에 경제적으로 가장 풍성한 해였던 것 같다. 1967년에 신학을 마친 필자는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딤전 6:8)이라는 교훈에 순종하여 50년이 넘도록 개인 소득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으며, 있으면
박도원 목사   2019-02-20
[금주의 기도] 온 정성 다하겠습니다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눅 13:8)지난날을 돌아보면은혜로 맡기신 사역에 충성을 다하지 못해물러서야 함이 마땅하오나다시 주신 금년에는 온 정성 다하겠습니다.허락하신 경작지를두루 파고 거름 주며 힘써 일을 하겠사오니
박도원 목사   2019-02-20
[소금창고] 사랑해야 할 사람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 꿈이 모두 실현되는 것은 아니지요. 행복이 실현되지 못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노력이 부족해서 혹은 잘못된 노력이어서일 수도 있습니다. ‘그 잘못’ 중의 하나는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
곽성환 목사   2019-02-15
[조각글] 걸어 다니는 성경이 되게 하소서
이 세상에는 태어난 집에서 평생토록 살다가 그 집에서 늙어 죽는 사람들도 꽤 많다. 옛날 옛적에는 대부분이 그랬다. 어렸을 때만 해도 그런 사람들을 자주 만났다. 특히 농사짓는 시골에는 더 많았다. 특히 큰아들은 몇 대조 할아버지께서 사신 그 집에 살
이정근 목사   2019-01-23
[소망의샘] 세상을 어떻게 대할까?
어느 시대에나 그리스도인이 직면하는 심각한 문제 한 가지는 세상과 어디까지 관련을 맺고 살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어떤 이는 전적으로 세상 속에서 세상과 더불어 세상과 발맞추어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또 다른 사람은 우리가 세상에 살아야 하지만
허영진 목사   2019-01-23
[퍼스펙티브] 사람마다 자기 소견대로 행했을 때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서 자기 민족의 왕 되심을 스스로 배척한(삼상 8:5, 19, 20) 후, 이스라엘 민족은 사사시대를 맞으며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 17:6)라고 했다. 우선 개인의 삶을 구속하고 거추장스럽게 했던 모
박도원 목사   2019-01-22
[금주의 기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하옵소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여호수아 1장 7절)금년에도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하옵소서.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는 길이며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길이리이다.마음에 생각도 많고, 욕망도 많으나허망한 꿈도, 욕심도 버리고이루
박도원 목사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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