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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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수필]
길은 묻는다너, 어디를 가느냐고......어릴 적길을 잃고 헤매던 기억처럼모든 것이 낯설어시작도 끝도 알 수 없는 길.오랜 시간이 흘러넓은 세상의 많은 길을 따라 왔으나나, 이제 뒤돌아보니내 안에서 내가 멀어져 간 만큼힘겨웠던 날들.날마다 흔들리던 잃
이 영   2005-12-02
[시와 수필] 가을날 오후
타는 단풍빛 바라보며자신을 관조하는빛 밝은 가을날 오후삶을 오도하는허상의 짐 내려놓고맑고 깊은 눈으로 영혼의 개여울 들여다 보며사심없이 돌부리 감아 흐르는내면의 물소리 듣는 시간세상을 놓아버린 손을 들어영혼의 창을 닦고오래 닫아 두었던심령 구석마다 맑
조이 한   200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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