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1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앙과생활] 능력과 의지
캐나다 퀘벡에 사는 밀렌느 파케트라는 30대 여성이 얼마 전 북미 최초로 혼자 노를 저어 대서양을 횡단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녀는 지난 여름 캐나다 할리팍스에서 7.31m짜리 보트를 타고 항해에 나섰는데, 바다와 사투를 벌인지 129일만에 프랑스 북
김영하 목사   2013-11-22
[신앙과생활] 헤세드의 사랑
다섯 살짜리 여동생이 오빠에게 물었습니다. “오빠, 사랑이 뭐야?” 오빠가 대답했습니다. “사랑이란 내 가방 속에 있는 초콜릿을 네가 매일 훔쳐 먹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초콜릿을 계속 같은 곳에 넣어 두는 거란다.” 그래도 동생이니까 모른 척하면서 계
김영하 목사   2013-11-06
[신앙과생활] Right Person, Right Time
겨울만 되면 항상 눈이 쌓여 있는 시카고에 살던 어느 부부가 플로리다로 휴가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출장 중이라, 남편이 플로리다에 먼저 도착하여 호텔에서 기다리면 아내가 바로 그 호텔로 오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호텔 방에 들어서자마자 아
김영하 목사   2013-10-29
[신앙과생활] 가장 가까이 있는 최고의 보물
그가 태어난 곳은 작은 시골 마을이었습니다. 너무 가난해서 초등학교를 중퇴해야 했습니다. 시내에 가게를 열었지만 파산하고 빚 갚는 데만 15년을 보냈습니다. 그의 직업은 농부, 뱃사공, 장사꾼, 군인, 우체국 직원 등 열 가지가 넘습니다. 첫 약혼자는
김영하 목사   2013-10-22
[신앙과생활] 재설정(reset)
우리의 뇌는 감정에 따라 활성화 정도가 부위마다 다르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불안과 분노, 그리고 우울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에는 뇌의 오른쪽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되고, 낙관적인 생각과 열정, 그리고 활력 같은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면 왼쪽 전전두
김영하 목사   2013-10-08
[신앙과생활] 얼굴
일반적으로 얼굴이라고 할 때 우리는 사람의 머리 앞부분, 즉 이마, 눈썹, 눈, 귀, 코, 뺨, 입, 그리고 턱을 가리킵니다. 사람들을 시각적으로 구분할 때 - 한 번 봐서는 구분하기 힘든 일란성 쌍둥이들이 있지만 - 얼굴을 통해 합니다. 그래서 대부
김영하 목사   2013-10-04
[신앙과생활] 공평한 은혜
어느 집안의 딸이 결혼하겠다며 남자친구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아버지의 눈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무표정하게 있다가 내쫓다시피 딸의 남자친구를 내보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소리질렀습니다. “내 배에 칼이 들어 오기 전에는
김영하 목사   2013-09-24
[신앙과생활] 가장 소중한 보물
한 농부가 다이아몬드를 캐내기만 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자신에게 있던 모든 재산과 땅을 처분한 후, 전국 각지를 돌며 다이아몬드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결국 실패했고, 가난과 병마에 시달리다가 스스로를 비관한 채 바다에 뛰어들어 자살
김영하 목사   2013-09-19
[신앙과생활] 원인과 결과
예수님께서 생애 마지막 예루살렘 방문을 위해 길을 떠나시던 중,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 중의 두 사람인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와서 주님의 나라가 임하면 자신의 두 아들을 예수님의 좌 우편에 앉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아마 이 어머니의 마음
김영하 목사   2013-09-10
[신앙과생활] 오직 한 길
젊어서 거부가 된 백발의 유대인이 죽을 날이 가까왔음을 알고 아들을 불러 이렇게 말했습니다. “랍비를 불러다오, 어서 랍비를!” 아들이 급히 사람을 랍비에게 보냈습니다. 랍비가 곧 당도할 것이라는 말을 들은 노인이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랍비에게 기도
김영하 목사   2013-09-04
[신앙과생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어느 교회의 한 중직자에게 남 모르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흡연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같은 교회의 성도에게 흡연 현장을 들키고 말았습니다. 당황하는 그에게 교회 성도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은 나도 같은 처지에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김영하 목사   2013-08-28
[신앙과생활] 말씀의 주인
1968년 4월 4일 저녁 6시, 한 흑인 남성이 테네시 주 멤피스의 어느 모텔 바깥 난간에 기대어 서서 멀베리 길 너머의 허름한 건물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30구경 소총 탄환이 그의 목과 얼굴 오른쪽 부분을 관통해 버렸습니다. 응
김영하 목사   2013-08-17
[신앙과생활] 그분 앞에 엎드리며
‘1842년 12월 1일, 지난 수 개월 동안 돈과 물품들이 필요할 때마다 무난히 계속 들어왔다. 그것은 지나치지도 않았고 부족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오늘은 바느질에 필요한 5실링을 제외하고는 아무 것도 들어오지 않았다.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품인 우유
김영하 목사   2013-07-27
[신앙과생활] 자연스럽고 긴 대화
경제성장을 비롯한 한류 열풍과 함께 모국(母國)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진 가운데 이제는 한국의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많은 외국인들을 쉽게 만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느 시골 버스 정류장에 경상도 할머니와 미국 여행객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
김영하 목사   2013-07-13
[신앙과생활] “이놈 다시 오기만 해봐라”
게으르기로 소문난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날도 역시, 모두 밭으로 일하러 가고 그 농부만 집에 남아 대청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잠결에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게슴츠레 눈을 떠보니, 어느 간 큰 도둑이 대낮에 담을 넘고 있는 것이
김영하 목사   2013-06-24
[신앙과생활] 기본(基本)
“세븐&아이 홀딩스 그룹”은 일본 유통업계의 제왕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15,000여 개 이상의 세븐 일레븐 편의점, 이토 요카도, 요쿠베니마루, 슈퍼마켓, 세이부 소고 로빈슨, 그리고 백화점 등 총 31,000여 개 이상의 매장을 거느린 일본 최고
김영하 목사   2013-06-24
[신앙과생활] 구상유취(口尙乳臭)
2006년 4월 26일자 「조선일보」에 실린 기사입니다.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A 아파트 23층 옥상에서 22층의 한 집으로 도둑이 침입을 시도했습니다. 옥상에서 밧줄을 밑으로 내린 후 그 밧줄을 타고 베란다로 잠입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들어가려
김영하 목사   2013-06-22
[신앙과생활] 주마간산(走馬看山)
한 남자가 무거운 가방 두 개를 들고 낑낑거리며 길을 가고 있는데, 한 사나이가 오더니 시간을 물었습니다. 한숨을 쉬며 가방을 내려 놓은 남자는 자신의 손목시계를 보여 주며 시간을 말해 주었습니다. “6시 10분 전이군요.” 시계를 본 사나이가 “와!
김영하 목사   2013-06-22
[신앙과생활] 의사 소통 수단
천재적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Thomas Alva Edison)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명품을 남긴 미국인입니다. 그가 했던 발명중 발명특허를 받은 것만 무려 1,000여 종이 넘습니다. 그런데 항상 발명에 정신없던 그였지만, 어느 날 만난 메리 스틸
김영하 목사   2013-06-22
[신앙과생활] 기도
19세기 덴마크의 철학자이자 신학자, 그리고 실존주의의 선구자로 알려진 쇠렌 키르케고르(Søren Kierkegaard)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바꾸지 않는다. 기도하는 사람을 바꿀 뿐이다.” 참 그럴 듯하게 들리는 말이
김영하 목사   201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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