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3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주에 고른 책]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맥스 루케이도 / 포이에마'예수가 하나님이기만 하다면 우리를 지을 수는 있어도 이해할 수는 없다. 예수가 인간이기만 하다면 우리를 사랑할 수는 있어도 구원할 수는 없다. 하지만 하나님이자 인간이신 예수라면 어떨까? 그렇다면 그분은 손이 닿을 만큼 가까
Hey W. Kim   2013-06-22
[길가에 앉아서] “가정예배 여러 사례들”
새벽기도회와 같은 교회 모임에는 열심이지만, 실제 삶의 현장 중 하나인 가정에서의 예배에 대해 덜 강조했고 실천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가정 예배의 중요성을 두번째로 나눈다.여러 교회가 이미 노력중인 사례들을 함께 나누어 각 지역교회의 형편에 맞게
신경섭 목사   2013-06-22
[길가에 앉아서] “매튜 헨리의 가정예배를 회복하라”
미국의 영화 장면들 중, 식탁에서 두 손을 모으고, 고개 숙여 기도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그런데 현실의 가정에서는 뭐가 그리 바쁜지, 자녀들과 식탁에 같이 앉는 것도 쉽지 않다. 식사를 같이 하는 것도 어려우니, 가정 예배를 드리는 것은 더 불가
신경섭 목사   2013-06-22
[금주에 고른 책] 최고의 설교
존 맥아더 / 국제제자훈련원‘복음주의 주류권의 유명 설교자들이 대중문화의 유행을 좇느라 세상과 관련된 것에 혈안이 되어 설교가 사소하고 피상적으로 변질되는 중에도, 그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여기 모은 설교들은, 분명하고 성경적인 강해라면 세월이
Hey W. Kim   2013-03-22
[길가에 앉아서] “이것이 목회의 본질이다”
“교회(the whole church)는 평신도의 교회다. 목사 역시 이 교회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목사의 할 일은 평신도가 제자리에 서서 제 역할을 하게 헌신하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 교회는 오랫동안 평신도를 목회의 대상으로 보았지, 목회의 주체
신경섭 목사   2013-03-15
[금주에 고른 책] 하나님의 연주자
송솔나무 / 국제제자훈련원-하나님의 연주자는 ‘연주’라 하지 않고 ‘찬양’이라 한다. ‘공연’이라 하지 않고 ‘예배’라고 한다. 연주를 통해 ‘감동’을 주는 자가 아니라 찬양을 통해 ‘은혜’를 끼치는 자다. 자기가 주인공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
Hey W. Kim   2013-03-15
[금주에 고른 책] 바보 예수
한완상 / 삼인출판사-교회 안에서 예수를 거룩, 거룩하신 만왕의 왕으로 더 높이면서도 교회 밖에서는 지극히 적은 사람들을 더 적은 자로 축소시키는 일에 주저하지 않으며, 이미 열등감으로 부당하게 시달리는 꼴찌들을 더욱 잔인하게 꼴찌 자리에 못 박는 일
Hey W. Kim   2013-03-15
[금주에 고른 책] 이 책을 먹으라
유진 피터슨 / IVP‘영적 독서는 단지 두뇌의 신경 세포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애 자체를 가지고 읽을 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험난하다. 우리는 행여 자신이 하나님을 믿게 될까봐 끝도 없이 회피의 묘안을 고안해 내거나, 무엇이든 ‘영성’에
Hey W. Kim   2013-03-15
[금주에 고른 책] 배부르리라
이태형 / 좋은생각“강태봉 목사 : 목회자의 생활고는 작은 교회가 풀어야 할 숙제 1번이다. 해결책은 간단하다. 목사 스스로 건강한 노동을 하면 된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 아직도 목회자가 일해서 돈 버는 것을 부정적으로
Hey W. Kim   2013-02-21
[길가에 앉아서]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가장 안 변하는 것이 목사가 되어 목회를 하고 난 이후입니다. 왜냐하면 목사가 되어 목회 현장을 가지고 나면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 경우에 따라서는 이제껏 함께 자라서 굳을 대로 굳어진 자신의 목회 현장 자체를 부인해야 하는 부담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신경섭 목사   2013-02-14
[금주에 고른 책] 래디컬 투게더
데이비드 플랫 / 두란노-『래디컬』에서 ‘성경의 복음이 그리스도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 보았다. 한 마디로 영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절박한 결핍 상태에 빠진 세상에서 복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길 원하는 그리
Hey W. Kim   2013-02-14
[금주에 고른 책] 복사꽃 수다
윤효순 / 대한Books‘언제였던가! / 콩나물시루 같았던 밥상머리 / 내일 찾을 꿈들이 / 옹기종기 접시로 앉아 있었던 아침 // 줄줄이 내민 고사리 손이 / 만들어 주었던 뿌듯함 / 한숨조차도 / 행복이었더라 // 언제였을까 / 잡힐 듯 저만큼 /
Hey W. Kim   2013-02-08
[길가에 앉아서] “목사님들, 예수 잘 믿으세요”
“경직아, 네가 있으면 주위가 따스해지는구나. 어린 아이가 이토록 많은 사람에게 따스함을 전하다니. 그래, 넌 마치 서늘함이 느껴지는 가을녘, 그 가운데 따스하게 비추는 가을 햇볕 같은 아이다.” 중학교 시절 담임선생님으로부터 받은 한경직 목사의 호
신경섭 목사   2013-02-01
[금주에 고른 책] 오래된 새 길
김기석 / 포이에마-나침반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북쪽을 가리킨다. 한 번에 정확하게 북극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흔들리면서, 그러나 올곧게 자신의 역할을 수행한다. 수십 년 동안 교회에 다니며 확신에 차 있다가도 어느 순간 자신이 하나님을 믿는
Hey W. Kim   2013-02-01
[금주에 고른 책] 단단한 진리
필립 얀시 / 포이에마이 책은 한국인 에이전트가 신학서적을 파는 미국의 헌책방에서 한국어로 번역되지 않은 필립 얀시의『Open Windows(1982)』를 발견한 덕분에 탄생하였다. 게다가 한국 출판사의 요청을 받아들여 저자가 지금도 시사하는 바가 큰
Hey W. Kim   2013-01-24
[길가에 앉아서] “The Art of Pastoring 목회를 예술로 하기”
“Being a pastor is like being a stray dog at a whistler’s convention(작자 미상).”(서문, 9쪽) 호루라기 소리가 사방에서 들려오니 길 잃은 개는 누가 주인인지, 어디로 가야 할지를 도대체 알지
신경섭 목사   2013-01-18
[금주에 고른 책] 코칭방정식
김종명, 황영규, 최종환, 신민철 / 정우서적‘즐겁고 행복하게 일하면서도 탁월한 성과를 내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 모든 조직의 열망’이라면서 저자들은 코칭을 통해 행복하게 성과를 내는 조직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코칭워크숍을
Hey W. Kim   2013-01-18
[금주에 고른 책] 재즈처럼 하나님은
도널드 밀러 / 복있는사람-뭐니 뭐니 해도 자아의 마약만큼 강력한 마약은 없다. 머릿속의 어떤 고질적 습성도 내가 세상이고 세상이 내 것이며 모든 사람이 내 연극의 등장인물이라고 믿는 습성만큼 깊지는 못하다. 자아중독보다 강한 중독은 없다.-기독교 공
Hey W. Kim   2013-01-10
[길가에 앉아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In the Name of Jesus)
“나이를 더 먹는다는 것이 나를 에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게 했는가? 25년간 성직 생활을 했지만 기도도 제대로 못하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동떨어져 있는 편이며, 긴급한 문제들에만 사로잡혀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내가 아주 잘하
신경섭 목사   2012-12-28
[금주에 고른 책] 성령으로 혁신하는 리더십
정인수 / 두란노‘요즘 한국 교회든지 이민 교회든지 희망보다는 절망을 더 많이 이야기한다. 교회가 성장을 멈추었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게 된다. 문을 닫는 교회가 속출한다는 우울한 이야기도 듣는다. 이민 교회는 1980년에서 2000년에 이르기까지 강력
Hey W. Kim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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