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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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샘] 마지막 결산 보고
미사일의 아버지 폰 브라운 박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의 일생을 좌우하는 가장 의미심장한 일은 어느 날 내가 하나님 앞에서 내 인생의 청지기직 결산 보고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바울은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이러므로 우리
허영진 목사   2019-09-27
[소망의샘] 그리스도인의 유언
숨을 쉬고 심장이 뛰고 뇌가 활동하면 살아 있다고 하고, 반면에 이 세 현상이 모두 정지되면 죽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생명과 사망에 대한 생물학적 이해입니다.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삶과 죽음을 생물학적으로만 이해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죽음을 의식의 정지
허영진 목사   2019-09-07
[소망의샘] 탈바꿈하는 그리스도인
하나님의 사람들은 탈출하고 떠나감으로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간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탈출을 감행, 믿음의 성숙에 도달하고 영적 해방을 실현하고 하늘나라 건설에 박차를 가한 인물들이었습니다.곤충이 탈바꿈하는 모습은 신기합니다.
허영진 목사   2019-07-31
[소망의샘] 영혼의 독립선언문
1945년, 일제 36년의 압제에서 우리는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나 자유독립의 기쁨과 감격은 잠깐뿐이었고, 광복은 곧장 국토 분단, 민족상잔의 비극으로 이어졌습니다.1994년, 뉴욕에서 미주한인교회 평화통일 희년 협의회라는 것이 조직되었고, 남가주 지역
허영진 목사   2019-07-16
[소망의샘] 먼 나라가 어딘가요?
세 쌍둥이가 출생 직후 헤어졌다가 23년 후에 다시 만난 기구한 사연이 신문과 방송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적이 있습니다. 탕자의 비유는 가출한 아들과 아버지가 여러 해 지난 후 극적으로 다시 만나는 이야기입니다.우리 이민자들도 먼 나라에 온 사람들입니
허영진 목사   2019-06-06
[소망의샘]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괴짜 부자가 죽었습니다. 백 만 불을 조카 존에게 남겼습니다. 변호사가 “유산 지급은 당신의 선택에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라며 두 주먹을 내밀고 말했습니다. “오른손과 왼손 중에서 선택하십시오.”존은 오른손을 선택했습니다. 변호사는 먼저 왼손을 펴서
허영진 목사   2019-05-21
[소망의샘] 공경 받는 부모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엡 6:2-4).성경은 행복한 가정을 위한 몇 가지 지침을 제시합니다.
허영진 목사   2019-04-17
[소망의샘] 부활, 큰 구원의 보증
예수 그리스도는 베들레헴에서 나시고 예루살렘 성 밖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사망과 무덤을 정복하시고 부활하시어 하나님 아버지께로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 자기를 믿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의 심령 가운데 성령으로 살아 계십니다
허영진 목사   2019-03-19
[소망의샘] 하나님의 눈
시인은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감추거나 숨길 수가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마치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벌거벗은 몸으로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이 이렇게 고백합니다.“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
허영진 목사   2019-02-20
[소망의샘] 세상을 어떻게 대할까?
어느 시대에나 그리스도인이 직면하는 심각한 문제 한 가지는 세상과 어디까지 관련을 맺고 살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어떤 이는 전적으로 세상 속에서 세상과 더불어 세상과 발맞추어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또 다른 사람은 우리가 세상에 살아야 하지만
허영진 목사   2019-01-23
[소망의샘] 새해를 시작하는 지혜
만물의 시작을 기록한 창세기 말씀에서 새해를 의미 있게 시작하는 지혜를 찾아보려고 합니다.창세기는 생물, 인간, 가정의 시작을 설명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불순종과 범죄의 시작과 인간구원과 관계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노력의 시작을 다루고 있습니다.
허영진 목사   2018-12-19
[소망의샘] 어린이로 오신 예수님
한 어린이가 교회에서 받은 사탕을 잘 보관했습니다. 어머니가 이유를 묻자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아기 예수가 크면 주려구요.”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그 지혜와 키가 자랐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고임을 받았습니다. 어른으로 자라 마침내 우리의 주와 구
허영진 목사   2018-11-21
[소망의샘] 참으로 잘 사는 길
60여 년 전 내가 졸업한 중학교의 교훈이 “잘 살자”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참 못 살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시대에 널리 불리던 국민가요가 “잘 살아 보세”입니다. 이 무렵 북한의 김일성은 “기와집에 비단옷 입고 니팝에 고깃국 먹게 해주겠다”고
허영진 목사   2018-10-24
[소망의샘] 훈민정음과 한글 성경
한국 최초의 교회는 서울의 새문안교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새문안교회는 1887년 9월 27일, 언더우드 선교사가 서울 정동에 있는 선교사 사택에서 창립하였습니다. 첫 예배를 드릴 때 참석 교인은 모두 14명이었습니다. 그중에 언더우드 선교사가 세례를
허영진 목사   2018-09-19
[소망의샘] 눈물, 인간애, 죽음 저편
악몽 같은 한순간이었습니다. 9.11 테러, 그것은 순식간에 우리를 경악과 충격, 공포와 비통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었습니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소식을 전한다.”고 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역사를 통치하신다면, 언어가 없고 소리가 없어도
허영진 목사   2018-08-21
[소망의샘] 국경 통과 허가
밀라노 대성당 천정에 세 가지 조각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아름다운 장미꽃 화환과 “모든 즐거움은 잠깐뿐이다.”라는 문구입니다. 둘째는 십자가와 “모든 고통은 잠깐뿐이다.”란 문구입니다. 그리고 셋째로 “무엇이 영원한지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허영진 목사   2018-07-24
[소망의샘]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말을 자주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책임한 말이라고 못마땅해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턱대고 하나님께 떠넘기는 하나님 과잉 의지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수험생이 하나님만 의
허영진 목사   2018-06-19
[소망의샘] 함께 사는 삶
세상의 불행과 비극의 원인을 따져보면 사람들이 함께 사는 법을 무시하고 파괴하는 데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왜 일본에게 망했습니까? 한 마디로 우리 민족이 함께 사는 지혜가 부족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구한말의 조선사회는 이른바 양반, 상인, 천민 간의 차
허영진 목사   2018-05-22
[소망의샘] 창간 40돌을 기념하는 뜻
루즈벨트 전 대통령이 성냥갑에 “백악관에서 도난당한 물건”이라는 문구를 인쇄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백악관 방문 기념품으로 성냥갑을 슬쩍해가는 버릇은 고쳐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역사를 기록하는 동물인 인간은 무엇이든지 기념하기를 좋아하는 유일한 존재
허영진 목사   2018-04-24
[소망의샘] 십자가의 패러독스
기독교를 패러독스의 종교라고 합니다. 패러독스를 우리말로 역설이라고 번역합니다. 헬라어 파라독소스(paradoxos)는 “의견이나 기대에 어긋난다.” 또는 “기이하고 놀랍다.”는 뜻입니다.참으로 기독교는 상식적인 의견이나 상투적인 기대와는 너무나도 어
허영진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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