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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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넘어] 하나님 나라의 의
신약 성경에서 빼놓아서는 안 되는 신학 사상은 바로 ‘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6:33의 산상수훈을 통해서 먼저 구해야 할 것이 바로 이 ‘의’라고 하셨는데, 이 ‘의’사상은 바울 신학의 핵심 용어이기도 합니다. 의는 사전적으로 “인간이 마땅
주광우 목사   2013-12-18
[목회] 12월의 교회력 & 목회 프로그램
12월 교회력 의의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은 교회력으로는 첫 절기인 대림절 기간으로 성탄절 후 첫 주일까지 이어집니다. 대림절은 예수께서 성육신하여 오신 초림에 대해 감사하는 의미와 더불어, 다시 오실 재림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의 절기입니다. 성탄
크리스찬저널   2013-11-20
[편견을 넘어] 사대주의적 외모 지상주의
외모 지상주의!이 말은 아무래도 당분간 세상 속에서 활개칠 것 같습니다. 아름다워지기 위한 노력은 남녀노소와 시공을 초월한 인류의 가장 큰 욕망 중 하나인가 봅니다. 중국의 역사서는 가야인에 대한 아주 흥미로운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아기가 태어나면
주광우   2013-11-20
[편견을 넘어] 기독교와 포스트 모더니즘(2)
포스트 모더니즘에서 상대주의란 보통, 절대적으로 올바른 진리란 있을 수 없고 올바른 것은 그것을 정하는 기준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라는 주장, 인식, 가치 등을 말합니다. 이 정의는 사전적 설명이지만 어딘지 경직되어 있고 다소 어렵게 표현되어 있어, 이
주광우   2013-11-07
[편견을 넘어] 기독교와 포스트 모더니즘(1)
기독교 내에서 타부(Taboo)시 하는 몇몇 용어들이 있습니다. 상대주의, 다양성 등이 대표적이죠. 이러한 용어들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먼저 알아두어야 할 개념이 있습니다. 현재를 포스트 모던한 시대라고들 이야기합니다. 이 아리송하면서도 애매한 용어인
주광우   2013-10-30
[편견을 넘어] 고정관념 벗어나기
사람들 누구에게나 고정관념이 있게 마련입니다. 고정관념은 그냥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교육되고 학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한 사람의 가치판단의 기준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살아온 방식과 모든 경험을 반영합니다. 사회적 존재로서 한 개인의 존재는
주광우 목사   2013-10-15
[편견을 넘어] 헌금의 영적 이해
많은 기독교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부담감을 갖는 부분 중 하나가 헌금생활일 것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 한국의 주요교단 중 한 곳에서 십일조를 직분자들에게 의무화하겠다는 소식이 들려와 헌금에 대한 의무감과 책임감이 부담으로 다가올 것도 같습니다. 물론
주광우 목사   2013-09-17
[편견을 넘어] 아름다운 성(性)
오늘은 조금 조심스러운 주제를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금기시해야만 할 것 같은 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까지 성은 부정적인 면으로만 치우쳐 인식되어 왔습니다. 특히 종교나 신학을 논할 때면 반드시 거론되
주광우 목사   2013-09-05
[편견을 넘어] 지도자에 대해서...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참 놀라웠던 것은 교수님들의 독서량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알다시피 이론서라는 것들은 소설이나 수필집을 읽는 것과는 달리 많은 주의와 생각을 필요로 합니다. 쓰여진 문장이나 단어들도 전문적이고 특수한 것들이라 사전의 이해 없이는
주광우 목사   2013-08-28
[편견을 넘어] 집착에서 소통으로 (3)
우리가 예수님을 인정한다면 그분의 입장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역 중 가장 특징있는 것 중 하나가 상대와 공감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또한 신이시기에 상대의 입장과 상태를 그들이 표현하기 이전에 이미 아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주광우 목사   2013-08-16
[편견을 넘어] 집착에서 소통으로 (2)
개인의 삶 속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착은 관계를 파괴합니다. 집착이 들어간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자녀들을 사랑하는 것도,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도, 애인을 사랑하는 것도 그것이 집착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집착이 무서운 이유가, 집착 그 자체는 누
주광우   2013-08-02
[편견을 넘어] 집착에서 소통으로 (1)
이단 사상의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집착입니다. 골로새서 2장 18절에는 그 집착의 증세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육체의 생각을 쫓아 자신의 본 것을 과장한다고 했습니다. 자신이 보고 생각하고 느낀바를 크게 부풀린다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주광우   2013-07-26
[편견을 넘어] 세상을 움직이는 지혜자(5)
하나님께서는 다른 상황, 다른 시간에 또 다른 지혜자로서 가게에서, 식당에서, 학교에서, 병원에서, 전업주부로서, 세계은행에서, 연방 정부에서, 실리콘 밸리에서, 각 사회의 작고 큰 모든 직업 속에서 전문적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하는 모든 신실한 기독인
주광우   2013-07-19
[편견을 넘어] 세상을 움직이는 지혜자(4)
이런 지혜자는 교회에서만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그 영향을 미칩니다. 사실 제사장과 예언자들은 세상을 바라보거나 판단할 때 극단적이며 배타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제사장과 예언자들에 의해 쓰여진 책들에는 편협한 측면이 없지 않습니다. “이방
주광우   2013-07-16
[편견을 넘어] 세상을 움직이는 지혜자(3)
세상의 명성이나 명예, 이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향해 살아갈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어떻게’가 소중한 사람은 결과물보다 그 과정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에 대해 다시
주광우   2013-06-28
[편견을 넘어] 세상을 움직이는 지혜자(2)
잠언 30장 1절을 보면 우리들에게 그리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 잠깐 언급되는데, 이 이름을 주목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말씀의 저자인 아굴과 수신자인 이디엘과 우갈은 누군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그가 어느 지파에 속한 어느 시대 사람인지, 또
주광우   2013-06-21
[편견을 넘어] 세상을 움직이는 지혜자(1)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았을 때, 세상이 움직이고 흘러가는 것이 특별하고, 뛰어난 소수의 인물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찬란하게 빛나는 별과 같은 인물들에 의해 역사가 진행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살다가 떠나
주광우   2013-06-21
[편견을 넘어] 성령의 은사에 대하여(2)
고린도전서 13장에서도 사랑, 즉 성령의 열매가 삶 속에서 결실하지 못하면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도 그저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며 예언하는 능력과 뛰어난 지식을 지닌다 하여도 성령의 열매가 없다면 아무런 존재도 되지 못한다고 말씀해
주광우   2013-06-21
[편견을 넘어] 성령의 은사에 대하여(1)
교회 안에서 우린 성령의 역사하심에 대해 수많은 교육을 받고 또한 많은 체험을 하게 됩니다. 성령의 사역은 영적인 교육이며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나타나고 우리 삶 속에 적용되어야 하는 것이지만, 옳고 그름을 위한 뚜렷한 지침이나 기준을
주광우   2013-06-21
[편견을 넘어] 찬양과 경배(3)
찬양과 경배를 의미하는 ‘할랄, 야다, 하와’의 의미를 잘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찬양받기 원하시는 이유가 나타납니다. 그분이 세상을 창조한 창조주이며 이 세상을 조절하고 운영하고 지배하는 독재자여서, 우리에게 이러한 것들을 요구한 것이 아니었습
주광우   20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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