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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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내 몸을 살리는 체온 1 ℃
지난 반세기 동안 인간의 체온은 약 1℃ 가까이 떨어졌다고 한다. 인간의 정상체온인 36.5도~37도에서 1도가 떨어진 35도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한 연구팀에서 성인남녀 1만 명의 체온을 조사한 결과, 정상체온을 유지한 사람은 20~25
크리스찬저널   2017-12-08
[건강] 스마트폰, 뇌에 변화 줄 수 있어
노모포비아 증세를 보이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 노모포비아는 휴대 전화가 없으면 불안감과 공포감을 느끼는 증세로 21세기에 만들어진 용어이다. 11월 30일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 논문이 스마트폰과 인터넷 중독이 우리의 정신에 해를 끼치는 증거를 제시했
크리스찬저널   2017-12-02
[건강] 세상이 빙글빙글 메니에르병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 한국의 유명 연예인 한지민과 유지태가 앓았다고 알려지면서 이목이 집중된 메니에르병. 최근 메니에르병 환자가 늘고있어 병에 대한 지식과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병적인 어지럼증의 80%는 귀에 원인이 있다. 소리를
크리스찬저널   2017-11-15
[건강] 내시경으로 진단에서 치료까지!
성모병원이 들려 주는 건강 소식소화기내과 이한희 교수 조기 위암 진단우리나라는 불명예스럽게도 위암 발생률에 있어 아직까지 전 세계에서 선두를 다투는 국가이다. 다행히 2000년대 초반부터 도입된 전 국민 국가암검진
크리스찬저널   2017-11-14
[건강] "콤부차(Kombucha) 드셔보셨어요?"
할리우드 스타들의 건강음료로 알려진 ‘콤부차’(Kombucha)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콤부차는 최근에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지만 중앙 아시아 등지에서는 수백 년 전부터 자연치료제로 음용되어왔다. 콤부차는 홍차, 허브차, 녹차를 우려낸 물에
크리스찬저널   2017-11-11
[건강] 날마다 기분 좋게 걷자
피트니스 센터에 가보면 박자 빠른 음악을 틀어놓고, 트레드밀에서 6mph로 뛰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곁에서 걷고 있는 사람을 보고 속으로 흉을 볼지 모른다. '체육관에까지 와서 걷다니? 시간 낭비야.'그런데 아리조나 피닉스에서 운동선수
크리스찬저널   2017-11-09
[건강] 걷는데 허리가 당기고 아파 쉬어야 한다면
길에서 허리를 굽힌 채 유모차를 밀며 불편한 모습으로 걸어 다니는 노인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허리의 힘이 없어지고 실제로 척추의 변형으로 허리가 굽은 분들도 있지만 다수는 노년층에 흔히 나타나는 허리질환인 ‘척추관협착증’이 원인으로, 직립보행을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7-11-03
[건강] 보랏빛 가지, “쪄서 먹으면 영양소 더 풍부”
짙은 보랏빛의 가지는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채소로 가을 밥상에 자주 오른다. 가지에는 항암효과가 있는 나스닌과 엽산, 칼륨, 철분, 칼슘은 물론 비타민A, B1, B2, C가 풍부하다. 가지는 햇빛을 충분히 받았을 때 보랏빛으로 변하면서 나스닌이
크리스찬저널   2017-11-01
[건강] 행복은 없다, 행복한 성격이 있을 뿐
건강심리학계에선 그동안 4가지 성격유형이 통용돼 왔다. 완벽주의 A형, 낙천주의 B형, 내성적인 C형, 적대적인 D형이 그것이다. A형은 완벽주의자라 성취하는 것은 많지만 심장병 확률이 높고, B형은 만사태평이라 스트레스에는 강하지만 사회적 적응이 원
크리스찬저널   2017-10-25
[건강] 하루 우유 2잔, 여성복부비만 위험 21% 감소
하루 우유를 남자는 1잔, 여자는 2잔 마시면 복부 비만과 콜레스테롤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의대 강대희 교수와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 연구팀은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전국 38
크리스찬저널   2017-10-21
[건강] 인생의 후반전 ‘근육량’이 결정한다
환자들 중 중에 70대의 한 할아버지는 만성질환인 심장병과 당뇨병을 앓고 있었다. 그분은 “밥을 먹고 나면 몸이 늘어지고, 축 처져서 누워 있다가 잠들기 일쑤였다”고 말하곤 했는데, 병원에 가서 진찰받은 결과, 의사는 ‘노인성 근감소증’진단을 내렸다.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7-10-07
[건강] ‘난 누구? 여긴 어디?’
미국인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도널드 레이건 대통령도, 철의 여인이라 불렸던 영국의 마거릿 대처 수상도 인생의 마지막에 치매로 고통받았다. 뇌 속의 기억력을 차츰 지워 일생 생활이 어려움은 물론, 가장 가까웠던 가족 조차도 알
크리스찬저널   2017-10-05
[건강] 저용량 ‘아스피린’ 갑자기 복용 중단하면 더 위험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복용하던 아스피린을 중단할 경우, 심근경색이나 뇌졸증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의학 관련 매체들은 지난 25일, 미국 심장학회지인 ‘Circulation’에 실린 스웨덴 연구팀의 연
크리스찬저널   2017-09-30
[건강] 수면 시간 줄면 수명도 줄어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 신경과학 및 심리학 교수이자 인간 수면 과학 센터 원장인 매튜 워커(Mattew P. Walker) 박사는 최근 가디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는 수면 부족이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인디펜던트지가 9월 말
크리스찬저널   2017-09-28
[건강] 당신의 심장은 안녕하신가요?
9월 29일은 심장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세계심장연맹(WHF)이 지정한 ‘세계 심장의 날’이다. 우리 몸 곳곳에 혈액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심장은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최근 고령화된 사회와 서구화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고지혈증, 고혈
크리스찬저널   2017-09-23
[건강] 앉아서 TV 보는 시간이 길면 왜 위험한가?
앉아서 TV를 시청하는 시간이 길면, 노년에 보행 곤란의 위험이 세 배로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50~71세의 건강한 성인을 10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오래 앉아 있으면서 운동도 별로 하지 않으면 특히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크리스찬저널   2017-09-23
[건강] 나도 당뇨병 고위험군?
맞춤 교육과 체계적인 검사로 당뇨병 예방당뇨병에 걸리지 않은 분들이라 하더라도 당뇨병은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가족들 중에 당뇨병에 걸린 분이 계시거나, 불규칙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을 하고 계신 경우, 그 누구도 당뇨병의 위험에서 완전히 자유
크리스찬저널   2017-09-20
[건강] 녹차물로 밥 지으면, 항산화 성분 증가
녹차물로 지은 밥녹차물로 밥을 지으면, 체내 활성산소를 없애 주는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대학교 식품생명과학부 연구팀이 연구해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6월호에 발표한 논문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크리스찬저널   2017-09-20
[건강] 무릎 관절염도 추위 대비가 필요
퇴행성 관절염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기온이 떨어지는 것에 관절이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근육들이 경직되고 또 혈액 순환도 잘 안 되기 때문에 관절주변의 경직, 부드럽지 못한 것들이 통증으로 이어진다. 예방을 위해, 기온
강대경 물리치료사   2017-09-01
[건강] 4잔의 커피, 질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 낮춰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 심장학회 연례 총회에서 스페인 연구자들이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8월 28일 USA 투데이가 보도했다..스페인, 팜플로나에 있는 나바라 병원 연구팀이 2만여 명의 실험 참가
크리스찬저널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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