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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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루 우유 2잔, 여성복부비만 위험 21% 감소
하루 우유를 남자는 1잔, 여자는 2잔 마시면 복부 비만과 콜레스테롤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의대 강대희 교수와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 연구팀은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전국 38
크리스찬저널   2017-10-21
[건강] 인생의 후반전 ‘근육량’이 결정한다
환자들 중 중에 70대의 한 할아버지는 만성질환인 심장병과 당뇨병을 앓고 있었다. 그분은 “밥을 먹고 나면 몸이 늘어지고, 축 처져서 누워 있다가 잠들기 일쑤였다”고 말하곤 했는데, 병원에 가서 진찰받은 결과, 의사는 ‘노인성 근감소증’진단을 내렸다.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7-10-07
[건강] ‘난 누구? 여긴 어디?’
미국인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도널드 레이건 대통령도, 철의 여인이라 불렸던 영국의 마거릿 대처 수상도 인생의 마지막에 치매로 고통받았다. 뇌 속의 기억력을 차츰 지워 일생 생활이 어려움은 물론, 가장 가까웠던 가족 조차도 알
크리스찬저널   2017-10-05
[건강] 저용량 ‘아스피린’ 갑자기 복용 중단하면 더 위험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복용하던 아스피린을 중단할 경우, 심근경색이나 뇌졸증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의학 관련 매체들은 지난 25일, 미국 심장학회지인 ‘Circulation’에 실린 스웨덴 연구팀의 연
크리스찬저널   2017-09-30
[건강] 수면 시간 줄면 수명도 줄어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 신경과학 및 심리학 교수이자 인간 수면 과학 센터 원장인 매튜 워커(Mattew P. Walker) 박사는 최근 가디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는 수면 부족이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인디펜던트지가 9월 말
크리스찬저널   2017-09-28
[건강] 당신의 심장은 안녕하신가요?
9월 29일은 심장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세계심장연맹(WHF)이 지정한 ‘세계 심장의 날’이다. 우리 몸 곳곳에 혈액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심장은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최근 고령화된 사회와 서구화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고지혈증, 고혈
크리스찬저널   2017-09-23
[건강] 앉아서 TV 보는 시간이 길면 왜 위험한가?
앉아서 TV를 시청하는 시간이 길면, 노년에 보행 곤란의 위험이 세 배로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50~71세의 건강한 성인을 10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오래 앉아 있으면서 운동도 별로 하지 않으면 특히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크리스찬저널   2017-09-23
[건강] 나도 당뇨병 고위험군?
맞춤 교육과 체계적인 검사로 당뇨병 예방당뇨병에 걸리지 않은 분들이라 하더라도 당뇨병은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가족들 중에 당뇨병에 걸린 분이 계시거나, 불규칙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을 하고 계신 경우, 그 누구도 당뇨병의 위험에서 완전히 자유
크리스찬저널   2017-09-20
[건강] 녹차물로 밥 지으면, 항산화 성분 증가
녹차물로 지은 밥녹차물로 밥을 지으면, 체내 활성산소를 없애 주는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대학교 식품생명과학부 연구팀이 연구해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6월호에 발표한 논문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크리스찬저널   2017-09-20
[건강] 무릎 관절염도 추위 대비가 필요
퇴행성 관절염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기온이 떨어지는 것에 관절이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근육들이 경직되고 또 혈액 순환도 잘 안 되기 때문에 관절주변의 경직, 부드럽지 못한 것들이 통증으로 이어진다. 예방을 위해, 기온
강대경 물리치료사   2017-09-01
[건강] 4잔의 커피, 질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 낮춰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 심장학회 연례 총회에서 스페인 연구자들이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8월 28일 USA 투데이가 보도했다..스페인, 팜플로나에 있는 나바라 병원 연구팀이 2만여 명의 실험 참가
크리스찬저널   2017-08-31
[건강] 웃음이 건강을 증진시키는 이유
길을 걷다가 넘어진다고 가정해 보자.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은 아니다. 살아가는 동안 이런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난다. 어떤 사람은 남에 들킬까봐 사방을 둘러보면서 그 자리에서 얼른 벗어나고, 또 어떤 사람은 어이없이 넘어진 자신을 향해 웃으면서 일어나
크리스찬저널   2017-08-26
[건강] 휴대폰, 변기 시트보다 10배 더 더러워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근길에 식사 중에, 병원 진료실에서 혹은 그 어디에서나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아무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휴대폰은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엄청 더러우며, 만지면 만질수록 세균이 더 늘어난다는 연구 보고가 나왔다고 8
크리스찬저널   2017-08-26
[건강] 매일 계란 한 개, 성인병 위험 줄여
최근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의 강대희 교수 연구팀은 한국 성인 약 13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통해“계란 섭취가 대사증후군의 위험도를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계란을 하루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여성들은 계란을 일주일에 1
크리스찬저널   2017-08-23
[건강] 환자에게 딱 맞는 맞춤 치료
치과 보철과란?치과 보철과는 상실된 치아와 그 주위 조직을 크라운, 틀니, 임플란트 등 인공적인 보철물로 대체해 환자의 씹는 동작과 발음 기능에 심미, 편안함을 부여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치과의 전문 분야이다.치아를 뽑게 되
크리스찬저널   2017-08-19
[건강] 아시안 암 환우회, 건강 세미나 개최
지난 8월 10일 저녁, 시카고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아시안 암환우회의 정기모임과 함께 ‘종합적인 건강관리와 면역주사’라는 제목의 건강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강사로 초빙된 전흥제 박사는 "여러분 모두 건강하게 오래
크리스찬저널   2017-08-12
[건강] 설거지용 스펀지, 매주 새 것으로 바꿔야
설거지용 스펀지를 전자레인지로 살균하면, 힘없는 박테리아들은 죽을지 모르지만, 가장 강력하고 악취 나는 잠재적 병원균들은 생존할 것이며, 오히려 치명적으로 개체수가 늘어난다는 연구 논문이 7월 19일, Scientific Reports 온라인에 게재되
크리스찬저널   2017-08-11
[건강] 운동에 대한 믿음이 건강에 결정적 역할
동년배에 비해 더 활동적인가, 덜 활동적인가, 아니면 엇비슷한가? 지난 7월 20일, ‘건강 심리학’에 게재된 최근 연구에서 비슷한 연령층의 다른 이들보다 자신이 덜 활동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활동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보다 먼저 죽는다는 사실
크리스찬저널   2017-08-03
[건강] 잦은 어지러움, 어디서 원인을 찾아야 하나?
특별한 원인 없이 어지럼증이 반복되어 고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몸의 균형을 잡기가 힘들고, 주변 물체가 빙글빙글 돌고, 무중력 상태로 몸이 붕 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지만, 막상 병원에 가도 정확한 원인을 찾아내기 힘들다. 이런 경우 대부분 빈혈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7-08-02
[건강] 스마트폰,존재만으로 뇌력 감소시켜
6월 23일, 사이언스 데일리는 스마트폰이 뇌력을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스마트폰을 끈 상태라도 손이 닿는 곳에 있는 한, 사물변별능력이 현저히 감소된다는 것이다.텍사스대 맥콤 경영대의 아드리안 워드 조교수와 연구원들은 800명의 스마트폰
크리스찬저널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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