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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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안과 최초의 안통증의학 정립을 꿈꾼다!
서울성모병원 안과 변용수 교수의 주요 진료 분야는 백내장, 각막 및 결막 질환, 안구 건조증이다. 부가설명이 필요 없는 서울성모병원 안과 백내장 수술/외안부 클리닉의 일원으로서, 그는 백내장 수술 및 각막결막 질환의 치료에 대한 높은 자부심을 가지고
크리스찬저널   2018-02-13
[건강] 만성 두통 관리하기 (1)
현대 사회에서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먼저 뒷목과 머리의 경계선에 있는 목덜미선은 과로하거나 심리적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뭉치기 쉬운 부위이면서, 스트레스의 첫 경고 신호등이다. 지식 정보화 사회로 치닫는 현대 사회에서 정신 노동 인구는
크리스찬저널   2018-01-31
[건강] 짠 음식이 치매 유발
소금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가 현대인이 가장 기피하는 질병인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동물 실험 결과가 발표되었다.코넬 의과대학 연구소(Feil Family Brain and Mind Research Institute)의 아이아데콜라 박사 연
크리스찬저널   2018-01-26
[건강] 후추, 비만 방지에 도움
후추가 비만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데일리메일은 인도의 대학 연구팀이 후추 씨에 들어 있는 '피페로날'이라는 성분이 고지방 음식을 많이 먹어서 생기는 비만을 억제한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보도했다.인도의 스리
크리스찬저널   2018-01-20
[건강] 시간은 생명! 심혈관질환 정확히 알기
심근경색, 부정맥, 협심증 등 심혈관질환은 국내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이며, 돌연사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현대인에게 심혈관질환이 가장 두려운 질환 중 하나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시간이 생명인 심혈관질환은 신속한 치료 여부가 생사를
크리스찬저널   2018-01-09
[건강] 기(Ghee) 버터? 그게 뭐야?
기(Ghee) 버터는 ‘천연 정제 버터’로 주로 인도 음식에 많이 쓰인다. 기 버터는 제조과정에서 락토스, 카제인 같이 소화 장애나 알러지 등을 유발하는 불편한 성분들이 빠져나가고 오로지 유지방만 남은 정제 버터이기 때문에 기존의 버터보다 건강한 버터
크리스찬저널   2018-01-05
[건강] “담이 걸렸다”라는 말의 의미
옆구리에 있는 갈비뼈가 아파서 숨쉬는 것이 힘들고 담 걸린 것 같다며 한 환자분이 내원하였다. 운전하다가 뒷좌석에서 무언가를 집으려고 몸통을 돌리면서 쭉 뻗었는데, 약간 불편한 느낌과 함께 다음날 아침에 찾아온 고통은 극심했다. 옆구리 윗부분이 아파서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8-01-03
[건강] 힐링푸드 케일
케일은 녹황색 채소 중에서도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함유량이 높으며 단백질, 칼슘, 철분, 칼륨, 효소,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배추를 먹고 자란 배추벌레는 8일이 걸려야 다 자라지만, 케일을 먹고 자란 배추벌레는 2일이면 다
크리스찬저널   2017-12-29
[건강] 어깨를 괴롭히는 대표적 질환 3가지
최근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장시간 사용으로 한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거나, 바쁜 일상으로 운동이 부족해지면서 어깨 질환이 자주 발생한다. 특히 중년 여성은 호르몬이 변화하고, 중년 남성은 근육량이 줄어들어 어깨가 처지고, 당뇨 등의 만성 질환으로 인해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7-12-15
[건강] 젊어진 척추 질병, 늘어나는 골다공증
경추질환과 골다공증의 전문가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경추질환 즉, 퇴행성 경추 질환, 후종인대 골화증 등을 보이는 환자가 늘어나고, 그로 인해 가벼운 외상으로도 척수 손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경추 질환을 치료할 때에는 상위 경추 및 하위
크리스찬저널   2017-12-13
[건강] 내 몸을 살리는 체온 1 ℃
지난 반세기 동안 인간의 체온은 약 1℃ 가까이 떨어졌다고 한다. 인간의 정상체온인 36.5도~37도에서 1도가 떨어진 35도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한 연구팀에서 성인남녀 1만 명의 체온을 조사한 결과, 정상체온을 유지한 사람은 20~25
크리스찬저널   2017-12-08
[건강] 스마트폰, 뇌에 변화 줄 수 있어
노모포비아 증세를 보이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 노모포비아는 휴대 전화가 없으면 불안감과 공포감을 느끼는 증세로 21세기에 만들어진 용어이다. 11월 30일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 논문이 스마트폰과 인터넷 중독이 우리의 정신에 해를 끼치는 증거를 제시했
크리스찬저널   2017-12-02
[건강] 세상이 빙글빙글 메니에르병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 한국의 유명 연예인 한지민과 유지태가 앓았다고 알려지면서 이목이 집중된 메니에르병. 최근 메니에르병 환자가 늘고있어 병에 대한 지식과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병적인 어지럼증의 80%는 귀에 원인이 있다. 소리를
크리스찬저널   2017-11-15
[건강] 내시경으로 진단에서 치료까지!
성모병원이 들려 주는 건강 소식소화기내과 이한희 교수 조기 위암 진단우리나라는 불명예스럽게도 위암 발생률에 있어 아직까지 전 세계에서 선두를 다투는 국가이다. 다행히 2000년대 초반부터 도입된 전 국민 국가암검진
크리스찬저널   2017-11-14
[건강] "콤부차(Kombucha) 드셔보셨어요?"
할리우드 스타들의 건강음료로 알려진 ‘콤부차’(Kombucha)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콤부차는 최근에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지만 중앙 아시아 등지에서는 수백 년 전부터 자연치료제로 음용되어왔다. 콤부차는 홍차, 허브차, 녹차를 우려낸 물에
크리스찬저널   2017-11-11
[건강] 날마다 기분 좋게 걷자
피트니스 센터에 가보면 박자 빠른 음악을 틀어놓고, 트레드밀에서 6mph로 뛰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곁에서 걷고 있는 사람을 보고 속으로 흉을 볼지 모른다. '체육관에까지 와서 걷다니? 시간 낭비야.'그런데 아리조나 피닉스에서 운동선수
크리스찬저널   2017-11-09
[건강] 걷는데 허리가 당기고 아파 쉬어야 한다면
길에서 허리를 굽힌 채 유모차를 밀며 불편한 모습으로 걸어 다니는 노인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허리의 힘이 없어지고 실제로 척추의 변형으로 허리가 굽은 분들도 있지만 다수는 노년층에 흔히 나타나는 허리질환인 ‘척추관협착증’이 원인으로, 직립보행을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7-11-03
[건강] 보랏빛 가지, “쪄서 먹으면 영양소 더 풍부”
짙은 보랏빛의 가지는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채소로 가을 밥상에 자주 오른다. 가지에는 항암효과가 있는 나스닌과 엽산, 칼륨, 철분, 칼슘은 물론 비타민A, B1, B2, C가 풍부하다. 가지는 햇빛을 충분히 받았을 때 보랏빛으로 변하면서 나스닌이
크리스찬저널   2017-11-01
[건강] 행복은 없다, 행복한 성격이 있을 뿐
건강심리학계에선 그동안 4가지 성격유형이 통용돼 왔다. 완벽주의 A형, 낙천주의 B형, 내성적인 C형, 적대적인 D형이 그것이다. A형은 완벽주의자라 성취하는 것은 많지만 심장병 확률이 높고, B형은 만사태평이라 스트레스에는 강하지만 사회적 적응이 원
크리스찬저널   2017-10-25
[건강] 하루 우유 2잔, 여성복부비만 위험 21% 감소
하루 우유를 남자는 1잔, 여자는 2잔 마시면 복부 비만과 콜레스테롤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의대 강대희 교수와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 연구팀은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전국 38
크리스찬저널   2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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