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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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봄철의 무릎 통증 주의보
날씨가 따뜻해지고 산책이나 운동 등으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면, 겨울 내내 굳어 있었던 관절에 많은 부담이 생긴다. 특히 걷는 시간이 길어지면 무릎관절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무릎관절뿐 아니라 모든 관절은 많이 쓰면 퇴행성 변화가 생긴다.간략하게 설명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5-03
[건강] 가짜 배고픔과 군것질 버릇에서 해방되는 방법
사람들은 배고픔을 먹는 신호로 여긴다. 그래서 무엇이든 먹어서 허기를 달래고자 한다. 그런데 그 배고픔이 음식으로 해결되는 배고픔이 아니라면? 가짜 배고픔의 원인들을 살펴본다.존 데이 박사(심장병 전문의, 전기생리학자)가 제시한 가짜 배고픔의 원인들에
크리스찬저널   2019-04-25
[건강] 스마트폰 중독자는 신종 음주 운전자
자동차 거래업자들과 보험업자들을 위해 운전자의 행동을 분석하는 기관인 Zendrive가 발표한 최신 논문은 주의 산만한 운전이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연구 논문은 스마트폰에 가장 많이 중독된 사람들을 가리켜 “신종 음주 운전자”라고
크리스찬저널   2019-04-13
[건강] 앉아 있는 시간을 줄입시다!
서서 일한다는 것, 생각만 하면 ‘과연 그럴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이 우아하게 보이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앉아만 있는 것이 담배 한 갑을 피우는 것만큼 몸에 해로울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4-03
[건강] 치료 과정에 늘 함께하는 전문의
국내 최초 신장 이식 이후, 신장이식 선도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는 각종 신장질환에 대한 진료, 교육 및 연구를 담당하며, 국내 최초로 신장이식을 성공시킨 이래, 약 50년간 국내 신장이식을 주도하며 많은 경험과 좋은 성적으로 만성 신부전 환
크리스찬저널   2019-03-14
[건강] 허리 통증 예방은 바른 자세로부터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80%의 사람들이 일생 동안 허리 통증을 한 번쯤 겪는다고 한다. 누구나 겪는 허리 통증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피할 수는 없지만 예방 관리는 가능하다고 말한다. 예방 관리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단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3-06
[건강] 덜 앉고, 더 서고, 좀 더 움직여라
미 보건복지부(HHS)는 제2판을 2018년 11월 12일에 발표했다. 덜 앉아 있고 더 많이 움직이라는 내용이다. HHS의 브렛 기로이 차관보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몸을 움직이면 건강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 가이드라인에는 조
크리스찬저널   2019-02-20
[건강] 서울성모심뇌혈관센터, 국내 타비 시술 선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센터 타비팀(TAVI Team)은 2017년 2월 기준 타비 시술 (TAVI,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 100례를 돌파했다. 서울성모병원의 타비 수술은 2012년 첫 례를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여, 2016년도
크리스찬저널   2019-02-15
[건강] 건강에 도움 주는 적당한 운동이란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들에게 운동을 권유한다. 하지만 운동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번에는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2-05
[건강] 올겨울 미국 독감 환자 1천만 명 내외
올겨울, 독감으로 입원한 어린이 환자 비율이 올라갔고, 이미 22명의 어린이들이 독감으로 사망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독감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독감이 미국 36개 주에 걸쳐 유행하고 있다.CDC는 2018년 10월 1일부터 2019년 1월
크리스찬저널   2019-01-30
[건강] 신앙심 깊을수록 숙면 취할 수 있어
신앙심이 깊을수록 잠을 잘 잘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월 15일, 「종교의 과학적 연구 저널」에 실린 한 논문에 의하면, 구원을 믿고,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오래 자고, 빨리 잠들고, 아침에 상쾌하게 깨어나는 경
크리스찬저널   2019-01-24
[건강] 우리는 왜 운동을 하는가?
물리치료는 환자들에게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들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주고, 그 운동을 하게끔 동기부여를 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운동만큼 몸에 좋은 보약도 없다. 규칙적인 운동은 결국 우리 신체에 천연 불로초로 작용하여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강력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1-04
[건강] 환아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소아 안과 전문의
근시는 단순한 굴절이상이 아니다근시는 최근 들어 유병률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매우 흔한 안과 질환으로, 특히 근시 시작 연령이 점차 어려지고 있다. 10대의 근시 유병률이 이미 80%를 넘어서 청소년 근시 환자의 70%가 중증도 고도근시이다. 근
크리스찬저널   2018-12-14
[건강] 파킨슨병, 나는 괜찮을까?
60세 이상의 노년기에 떨림과 경직, 보행장애 등이 나타나면 파킨슨병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파킨슨 병은 알츠하이머 다음으로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노인이 많이 걸린다. 전세계적으로 고령인구가 늘고 있어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미국이나 유럽에선 60세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8-12-04
[건강] CDC, 자살과 약물 남용이 미국인의 수명 낮춰
지난해 자살과 약물 남용으로 미국의 사망자 수가 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미국인들의 수명이 조금 줄었다고 11월 30일 CBS뉴스가 보도했다.2017년의 전체 사망자 수는 280만여 명으로, 2016년보다 7만 명 늘었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11월
크리스찬저널   2018-12-01
[건강] 척수 손상과 재활 치료
중추신경이라고 불리는 척수는 감각, 운동 신경 등 뇌와 온몸의 신경계를 잇는 역할을 한다. 척수 손상은 하지마비와 사지마비로 나눠지고, 이는 다시 완전 손상과 일부 감각이나 운동 기능이 남아 있는 불완전 척수 손상 또는 부분 척수 손상으로 구분한다.
크리스찬저널   2018-11-09
[건강] 건강한 관계는 '우리'라는 단어와 함께
캘리포니아 대학교/리버사이드 캠퍼스의 심리학자 미건 로빈스는 관계에서 ‘우리’와 같은 1인칭 복수형 대명사의 힘을 강조해 왔다. “We-talk”는 서로의 생각과 느낌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파트너들을 의미하는 상호의존의 지표이다. 자기지향에서 관계지향
크리스찬저널   2018-10-25
[건강] 친절은 뇌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지난달 NeuroImage에 실린 최신 뇌 연구 논문은 최초로 뇌 속에서 나타나는 친절은 생각보다 복잡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친절에는 두 가지 분명한 유형이 있으며, 두 유형은 뇌에서 다르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1,150명의 실험
크리스찬저널   2018-10-16
[건강] 간 질환 환우 위해 연구하는 전문의!
간 질환의 전문가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 성인의 간 무게는 1.2~1.5kg에 달한다. 간은 인체의 화학 공장으로서 단백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를 만들어 저장하고, 탄수화물, 지방, 호르몬 등의 대사에 관여하며, 약물이나 해로운
크리스찬저널   2018-10-13
[건강] 미국 성인 3명 중 1명 매일 패스트푸드 먹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10월 3일에 발표한 새로운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어떤 날을 지정하든 미국인 3명 중 1명은 패스트푸드를 먹는다고 CBS 뉴스가 10월 3일 보도했다. 연구원들이 질문했을 때, 미국 성인의 37%는 최소 지난 24시간 안에 패
크리스찬저널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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