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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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UICC 암센터, KACC와 함께 AACI 설명회 개최
일리노이대학교 암센터(UICC)는 지난 7월 11일 나일스 소재 한식당에서 시카고 한인 2세 단체인 KACC(Korean American Coalition of Chicago)와 함께, 암 예방에 대한 사전 검진 인식을 높이고, 정보 불균형으로 인한
KACC   2019-07-17
[건강] 치매는 예방과 관리가 가능한 질환
치매에 대처하는 방법 기억력 장애는 자연 노화과정에 의해 서서히 진행된다. 이 때문에 현재 환자가 호소하는 기억력 장애가 자연 노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상태인지 병리적인 과정을 통해 나타나는 현증인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인지기능 변화 과
크리스찬저널   2019-07-13
[건강] 여름철, 발목통증을 주의해야 하는 이유
날씨가 풀리고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 신체활동량이 많아지고 야외활동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넘어지면서 다치는 낙상사고는 겨울철에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여름철에도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특히 골다공증이 진행되어 뼈가 약해진 노인층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7-06
[건강] 주당 120분 야외 활동으로 건강 증진
야외 특히 녹색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증명돼 있다.인근 공원 산책, 숲속에서의 하이킹 혹은 강가에서 주말을 보내는 일은 스트레스 수치와 혈압을 떨어뜨리고, 천식, 알레르기, 당뇨와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을 감소시
크리스찬저널   2019-06-21
[건강] 미국인이 덜 좋아하는 야채 1위, 순무
미국인들의 야채에 대한 선호와 야채 먹는 습관을 보여 주는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6월 12일, 폭스 뉴스에 의하면, Onepoll이 미국인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양파와 그린 빈스(껍질콩)는 87%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크리스찬저널   2019-06-21
[건강] ‘우수수 빠지는 머리,’ 탈모 증상, 치료 바로 알기
모발의 수는 약 10만 개이며, 하루에 50~100개 정도는 정상적으로 빠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해서 무조건 탈모로 진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에는 스트레스, 야근, 불규칙한 생활 습관 등으로 인해 남성뿐만 아니라 여
방철환 임상강사   2019-06-14
[건강] 고연령 환자에게 좋은 3가지 운동
고연령 환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운동들이 있다. 바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동작들이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3가지 운동은 (1)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기 (2) 넘어짐 예방을 위한 균형잡기 (2) 바닥에 앉았다가 일어서기다.(1) 의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6-01
[건강] 되찾은 우리 가족의 평범한 일상
“가족 모두 무사히 하루를 보낼 수 있음이 가장 큰 감사라는 걸 깨달았습니다.”서울성모병원 자선진료 수혜자 김은경 어머니의 편지딸이 놀이터에서 놀고 있을 때, 한 엄마가 제게 물었습니다. “OO는 다리에 왜 이렇게 멍이 많아?” 그 이야기를 들어서였을
크리스찬저널   2019-05-22
[건강] 하루 석 잔 따뜻한 물 마시기
대체의학 전문의 하스무라 마코토 박사의 저서 『하루 석 잔 따뜻한 물 건강법(열대림)』이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에 이어서 스테디셀러가 되었다고 한다. 마코토 박사는 이 책을 통해,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기르고, 식사법과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꾸라고
크리스찬저널   2019-05-22
[건강] 봄철의 무릎 통증 주의보
날씨가 따뜻해지고 산책이나 운동 등으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면, 겨울 내내 굳어 있었던 관절에 많은 부담이 생긴다. 특히 걷는 시간이 길어지면 무릎관절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무릎관절뿐 아니라 모든 관절은 많이 쓰면 퇴행성 변화가 생긴다.간략하게 설명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5-03
[건강] 가짜 배고픔과 군것질 버릇에서 해방되는 방법
사람들은 배고픔을 먹는 신호로 여긴다. 그래서 무엇이든 먹어서 허기를 달래고자 한다. 그런데 그 배고픔이 음식으로 해결되는 배고픔이 아니라면? 가짜 배고픔의 원인들을 살펴본다.존 데이 박사(심장병 전문의, 전기생리학자)가 제시한 가짜 배고픔의 원인들에
크리스찬저널   2019-04-25
[건강] 스마트폰 중독자는 신종 음주 운전자
자동차 거래업자들과 보험업자들을 위해 운전자의 행동을 분석하는 기관인 Zendrive가 발표한 최신 논문은 주의 산만한 운전이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연구 논문은 스마트폰에 가장 많이 중독된 사람들을 가리켜 “신종 음주 운전자”라고
크리스찬저널   2019-04-13
[건강] 앉아 있는 시간을 줄입시다!
서서 일한다는 것, 생각만 하면 ‘과연 그럴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이 우아하게 보이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앉아만 있는 것이 담배 한 갑을 피우는 것만큼 몸에 해로울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4-03
[건강] 치료 과정에 늘 함께하는 전문의
국내 최초 신장 이식 이후, 신장이식 선도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는 각종 신장질환에 대한 진료, 교육 및 연구를 담당하며, 국내 최초로 신장이식을 성공시킨 이래, 약 50년간 국내 신장이식을 주도하며 많은 경험과 좋은 성적으로 만성 신부전 환
크리스찬저널   2019-03-14
[건강] 허리 통증 예방은 바른 자세로부터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80%의 사람들이 일생 동안 허리 통증을 한 번쯤 겪는다고 한다. 누구나 겪는 허리 통증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피할 수는 없지만 예방 관리는 가능하다고 말한다. 예방 관리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단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3-06
[건강] 덜 앉고, 더 서고, 좀 더 움직여라
미 보건복지부(HHS)는 제2판을 2018년 11월 12일에 발표했다. 덜 앉아 있고 더 많이 움직이라는 내용이다. HHS의 브렛 기로이 차관보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몸을 움직이면 건강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 가이드라인에는 조
크리스찬저널   2019-02-20
[건강] 서울성모심뇌혈관센터, 국내 타비 시술 선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센터 타비팀(TAVI Team)은 2017년 2월 기준 타비 시술 (TAVI,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 100례를 돌파했다. 서울성모병원의 타비 수술은 2012년 첫 례를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여, 2016년도
크리스찬저널   2019-02-15
[건강] 건강에 도움 주는 적당한 운동이란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들에게 운동을 권유한다. 하지만 운동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번에는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2-05
[건강] 올겨울 미국 독감 환자 1천만 명 내외
올겨울, 독감으로 입원한 어린이 환자 비율이 올라갔고, 이미 22명의 어린이들이 독감으로 사망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독감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독감이 미국 36개 주에 걸쳐 유행하고 있다.CDC는 2018년 10월 1일부터 2019년 1월
크리스찬저널   2019-01-30
[건강] 신앙심 깊을수록 숙면 취할 수 있어
신앙심이 깊을수록 잠을 잘 잘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월 15일, 「종교의 과학적 연구 저널」에 실린 한 논문에 의하면, 구원을 믿고,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오래 자고, 빨리 잠들고, 아침에 상쾌하게 깨어나는 경
크리스찬저널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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