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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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서 분별로]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지침 2
여섯 번째, 성경은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분리될 수 없고, 듣는 것과 행하는 것도 분리될 수 없으며, 실천 없는 지식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려 준다. 예수님 또한 행함과 믿음 사이의 뗄 수 없는 관계에 대해 계속 말씀하신다. 걷는 것이 등산이지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9-05-24
[변화에서 분별로]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지침1
분별 과정에서, 성경이 남용되거나 왜곡되지 않고 올바로 해석되고 이해되고 적용되기 위해, 2012년 필자가 속한 캐나다 메노나이트 교단 총회에서 라는 주제로 발표된 내용을 간추린다.이 교파는 지금까지 한국의 복음주의 진영에서 자라온 내가 봐온 가장 모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9-04-30
[변화에서 분별로] 성경을 더불어 해석하는 공동체
성경을 근본적인 분별 도구로 인정하기 위해선, 성경을 있는 그대로 수용해도 안 되고(문자주의자), 자가당착적으로 해석해 새로운 이단으로 거듭나서도 안된다. 대신 성경을 냉정하고 올바르게 “해석해서”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의 길과 생각은 우리와 다르다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9-03-22
[변화에서 분별로] 성경을 이해하는 데에도 분별이 필요하다?
성경의 배타적인 지위나 절대적인 권위를 맹신하거나 남용하면 문제가 터진다. 고래로 기독교 역사가 불의와 폭력으로 점철된 이유는 성경을 ‘잘 믿지 않아서’가 아니라 ‘잘못 믿어서’라고 말하는 게 맞다. 이전에 어느 분별력 강의장에서 만난 한 교인은 자신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9-02-27
[변화에서 분별로] 나와 성경
나는 어떤가? 나는 흔히 “기도하는 중에, 환상 중에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주셨어.”라고 말하는 부류의 사람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내 분별의 타이밍은 잘 일치하지 않았다. 만약 하나님이 늘 적재적소에 말씀하셨다면, 내 인생이 지금의 모습과는 많이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9-01-26
[변화에서 분별로] 아, 성경 그리고 분별 (1)
성경의 권위에 대하여!성경에는 모든 답이 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오직 성경을 통해서다, 라고 믿는 이들에게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 유일한 도구요, 창이요, 권위요, 진리가 된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간증, 성령의 인도하심이나 신앙의 전통 안에서 행해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9-01-08
[변화에서 분별로] 분별은 '어떻게(So what?)'가 문제다
19세기 덴마크의 종교철학자이자 실존주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가 고민한 신앙의 본질은, ‘무엇을 아느냐’가 아니고 ‘어떻게 행하느냐’였듯이, 우리의 분별 과정에서 ‘무엇을 분별하는가’를 알았다면, 이제는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아는가’ 혹은 ‘하나님의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12-19
[변화에서 분별로] 분별의 권위
분별, 이제 무엇에서 어떻게로!더 이상 우리가 구약의 아브라함이나 모세나 요나가 아니고, 신약의 베드로나 바울이 아니고, 마지막으로 계시록의 요한이 아니라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직접적인 계시를 받기가 어렵다. 혹 받았다 하더라도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11-10
[변화에서 분별로]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
예수님의 모든 비유 말씀이 우리의 분별을 요구하지만, 마태복음 13장 24-30절과 36-40절에 소개되는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는 세상 사는 동안 왜 분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단초를 제공한다.우리가 사는 세상(밭)에는 가라지가 있다. 가라지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09-26
[변화에서 분별로] 제자들의 분별
인간의 몸을 빌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첫 번째 그리고 으뜸되는 사역이, 본인이 왜 하나님에 의해 이 세상에 보내졌는지(정체성의 문제) 분별해야 했고, 하나님의 뜻대로 죽기까지 행해야 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제자들의 시대를 맞아 그들을 훈련시키고 그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08-24
[변화에서 분별로] 신도 분별이 필요한가?
지난 2천 년 간 기독교 세계를 첨예하게 갈라놓았던 질문을 하고자 한다. 지상 세계에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신 예수님께서 곧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요 1:2).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의 제2위격에 해당하는 예수님은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08-07
[변화에서 분별로] 성경으로 보는 분별의 흑역사 7
예수와 분별구약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분별에 대해 직접적으로 가르치지 않으신 것처럼(문자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제2위격인 예수님 역시 신약의 사복음서를 통해‘ 분별’에 대해 직접 가르치시지 않았다.예수님의 말씀을 전한 사복음서에 한국어 번역으로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06-26
[변화에서 분별로] 성경으로 보는 분별의 흑역사 6
하나님이 인간이 되어 세상에 오셨다세월은 바야흐로 구약 시대에서 신약 시대로 접어든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의 환경은 조금도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로마제국의 지배하에 있다. 예루살렘에서 10km 밖에 안 떨어진 작은 동네 베들레헴의 초라한 마구간에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06-05
[변화에서 분별로] 성경으로 보는 분별의 흑역사 5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분별하는 기준?그렇다면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분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영들의 분별』이라는 글로 유명한 가톨릭 예수회 신부 자끄 기예의 기준들은 한 세기가 지나도 여전히 정확하고 신선하다. 그의 기준들을 다섯 가지로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05-08
[변화에서 분별로] 성경으로 보는 분별의 흑역사 4
거짓 선지자들의 세상 도래! 예레미야를 더욱 힘들게 한 것은 당시의 거짓 선지자들이었다. 그들은 왕과 백성들의 환심을 사려고 자기들 마음대로 지어서 예언했다. 하나님이 유다를 바벨론의 손에서 건질 것이니 바벨론에게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04-10
[변화에서 분별로] 성경으로 보는 분별의 흑역사 3
제3자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 vs. 인간들의 분별 본격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에굽에서의 종살이가 시작된다. 하나님의 파라다이스를 떠난 인간들의 분별력이 본격적인 시험대에오른다. 그렇다고 하나님의 섭리적인 보호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어떤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03-06
[변화에서 분별로] 성경으로 보는 분별의 흑역사 2
인간의 무분별의 역사는 인간의 탄생 역사와 동일하다태초에 하나님의 천지 창조 여섯째 날에, 하나님의 창조 역사를 이끌어갈 사람을 지으실 때만 해도 인간들에게 분별력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니었다. 하나님이 손수 창조하신 세계 안에서 주어진 최소한의 의무만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01-25
[변화에서 분별로] 성경으로 보는 분별의 흑역사 (1)
1. 서문누가 분별이 쉽다고 했나?- 나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난 5년 간 연애를 한 여인이 있다. 우리는 결혼을 하기로 작정을 한 사이다. 문제는 우리 사이에 부모가 끼어든 것이다. 중매자리가 난다. 만났다. 만나보니 이전 여인과는 다른 매력이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01-03
[변화에서 분별로] 집단사고와 개인의 분별 ③
오직 성령으로!집단과 집단주의의 횡포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에 있다. 세상과 기업들은 집단주의에서 해방되기 위해 최고의 강사를 모셔 ‘다양성 관리’를 배우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이 선물로 보내주시는 ‘성령’에 대해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7-12-13
[변화에서 분별로] 집단사고와 개인의 분별 ②
회중이 사라진 교회의 현실하나님의 미션에 동참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 이뤄지도록 돕는 교회는 개인의 분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우리의 삶은 결코 교회와 분리될 수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교회에 문제가 많아도 교회는 교회이고, 우리의 신앙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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