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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교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 개최지난 10월 7일, 종교개혁 500주년 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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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3  01: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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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아멘넷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뉴저지 교계에서는 지난 10월 7일(토)부터 2일간 가나안교회(최성남 목사)에서 열린 종교개혁 500주년 포럼을 포함해 다양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고 아멘넷이 전했다.

뉴저지 교협 회장이며 공동준비위원장인 김종국 목사는 포럼 시작 전 인사말에서 “교협과 목사회가 연합하여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종교개혁 정신을 되살리고자 뉴저지지역에서 종교 개혁에 권위를 가진 네 분을 모시고 포럼을 가지게 되었다. 뉴저지 교계 지도자들이 다시금 마음을 여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Looking Back in Order to Move Forward; Renewal Through word and Worship'이라는 제목으로 NYTS 어빈 총장이 10월 7일에 강연했고, 임선순 목사(뉴욕장신대 교수)는 '루터의 이신칭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했으며, 8일에는 차재승 교수(NBTS 교수)가 '종교개혁과 자유',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가 '종교개혁의 교훈과 선교적 교회'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뉴저지교협 부회장 홍인석 목사의 사회와 통역으로 진행된 NYTS 어빈 총장은 “루터와 같이 예배의 본질로 돌아가서 우리를 돌아보는 기회가 필요하다. 예수님에 대한 체험을 간증하고 회개하고 서로 그런 것들을 나누는 예배를 말한다. 예배를 통해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하고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예배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뉴저지 교계의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2일에는 오후 6시 한소망교회(김귀안 목사)에서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의 제1회 정기연주회가 열리며,  29일(주일) 오후 6시에는 영적대각성집회가 잉글우드 소재 드와이트 고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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