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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영화 'I Can Only Imagine'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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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7  01: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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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크리스천 밴드 MercyMe의 리드 싱어 바트 밀라드의 실화를 다룬 가족 영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이 개봉되었다. 앤드류 어윈과 존 어윈이 감독을 맡았고, 존 마이클 핀리, 데니스 퀘이드, 매들린 캐롤, 프리실라 C.샤이러, 트레이스 애드킨스가 출연했다.

영화 웹사이트의 소개에 따르면, 영화 제목이기도 한 CCM <아이 캔 온리 이매진>은 삶에서 가장 어려운 순간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궁극적인 희망을 가져다 주는 노래이다. MercyMe의 리드 싱어 바트 밀라드가 몇분 만에 만든 히트송이다.

어린 시절에 신앙을 알게 되었지만, 바트의 삶은 그리 녹록하지 않았다. 그는 힘든 가정생활의 도피처로 상상과 음악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성장하면서 육체적, 정서적으로 학대를 일삼는 아버지와 어떤 식으로든 화해하고 싶어서 축구를 하게 되지만,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게 된다. 이후 그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견한 교사와 인연을 맺게 되어 바트는 음악의 길로 나아간다.

아버지와 어린 시절의 여자 친구 샤논과의 깨어진 관계로부터 달아나 꿈을 좇으면서 바트는 할머니가 좋아하던 기도 ‘MercyMe,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이름 지은 크리스천 밴드 멤버들과 함께 낡고 오래된 관광버스를 타고 순회공연을 다닌다. 그러다가 반백이 된 음악 업계 내부자의 인도로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음악을 만들어낸다. 학대와 고통으로 뒤틀린 아버지와의 관계를 치유와 용서로 회복시켜 주는 복음의 힘을 담은 노래가 관중을 압도한다.

기독교 문화를 평가하는 비영리단체 Faith Driven Consumer는 이 영화를 감동적인 신앙 영화라면서 별 4.5개의 평점을 매겼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죄와 깨어진 관계의 어둠 속에 있는 이들을 구원하고 치유하고 용서한다는 주제를 잘 표현하고 있으며, 가정 폭력을 경험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영화라고 상찬했다.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magine what it will be like
When I walk, by your side
I can only imagine what my eyes will see
When your face is before me!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magine.

Surrounded by your glory
What will my heart feel?
Will I dance for you Jesus?
Or in awe of you be still?
Will I stand in your presence?
Or to my knees will I fall?
Will I sing hallelujah?
Will I be able to speak at all?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magine when that day comes
And I find myself standing in the sun
I can only imagine when all I would do
Is forever, forever worship you.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magine.

Surrounded by your glory
What will my heart feel?
Will I dance for you, Jesus?
Or in awe of you be still?
Will I stand in your presence?
Or to my knees will I fall?
Will I sing hallelujah?
Will I be able to speak at all?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magine.
...
I can only imagine
When all I will do
Is forever, forever worship you
I can only im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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