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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지역 ‘한눈에 보는 성경 세미나’4월 6일부터 9일까지,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말씀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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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30  03: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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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지역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성경세미나가 열린다. ‘한눈에 보는 성경 사역원’ (대표 유석영 목사)은 4월 6일부터 9일까지 LA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와 애나하임에 위치한 슈마장로교회(담임 최다니엘 목사)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성경 66권을 1권처럼 보는 눈이 열린다 ▲하나님 나라(왕, 땅, 백성) 관점으로 본 구약 관통 ▲성경의 구조에도 기막힌 메시지가 있다 ▲단락과 단락의 맥(Connecting Paragraphs)에 눈 뜨라 ▲요한계시록의 3대 학파 장단점 비교 설명 ▲복음으로 푸는 가장 건강한 요한계시록 해석과 적용 ▲설교자를 위한 실제적 말씀 세미나 ▲성도들을 위한 “성경의 맥 꿰뚫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를 진행하는 유석영 목사는 침례신학대학원 신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 목회대학원과 백석대 신학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대전 로고스침례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유 목사는 한국, 캐나다, 미국, 필리핀 등에서 목회자, 평신도, 선교사들에게 성경 세미나를 통해 말씀을 가르쳐 왔다.

유 목사는 "이번 남가주 성경세미나는 '한눈에 보는 구약 관통과 요한계시록 전체 숲 보기'로 진행하려고 한다. 이민 목회가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영적 회복과 무장의 길은 오직 말씀밖에 없다고 확신한다. 이번 세미나에 참여해 영적 회복뿐만 아니라 성경의 깊이와 감격에 푹 빠지는 은혜를 체험하길 기도한다."라며 세미나 참가를 권면했다.

‘한눈에 보는 성경 세미나’에 여러 번 참석했다는 오세정 목사(밴쿠버 행복한교회 담임)는 “성경 신구약 전체를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한 권의 책을 보는 것이 좋았다. 문맥과 문맥의 흐름을 통해 더 깊은 영적인 의미도 깨달았다."면서, “말씀으로 위로받고 회복되는 은혜의 시간이어서 매번 참석하게 된다.”고 말했다.

세미나 일정을 다음과 같다.

4/6(금) 오후 1-4시 : 목회자 무료 세미나 / LA 주님의 영광교회
4/7(토) 오전 9:30 – 오후 6시 : 집중 세미나(모든 세대) / LA 주님의 영광교회
4/9(월) 오후 1-4시 : 무료 세미나 (목회자, 성도, 모든세대) / 슈마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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