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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희생자 추모 연례 헌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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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8  05: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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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 포럼 재단(수잔 숄츠 회장)이 북한을 위한 기도와 금식의 날을 추가로 지정했다. 웹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5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2018 북한자유주간의 첫날은 북한 주민의 자유를 위한 세계 기도와 금식의 날이었으며, 기도의 강력한 힘을 확인하게 되어,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담 전날인 6월 11일과 1950년 북한이 한국을 침략한 6월 25일, 광복절인 8월 15일과 김일성 일가가 제정한 북한 건국일인 8월 25일을 기도와 금식의 날로 정하기로 했다.

“지난 1월, 미국 의회 브리핑에서 『주체』의 저자인 토마스 벨크 목사는 금식과 기도가 북한의 현 교착상태를 깨뜨리는 열쇠라고 말했다. 벨크 목사는 4월 28일 세계 기도와 금식의 날은 북한의 자유를 위해 전 세계가 함께 기도하고 금식하는 하나님 왕국의 상륙 D 데이라고 묘사했다. 이제 우리는 북한의 자유를 위해 기도와 금식으로 북한의 도시들을 해방시킬 때”라고 웹페이지를 통해 함께 기도하자고 요청했다.

6월 8일 오전 9시에는 공산주의 희생자들을 위한 연례 헌화식이 열린다. 디펜스 포럼 재단은 이날 김일성 일가의 독재에 의해 희생당한 북한 주민들을 기억하며 헌화할 예정이다. “트럼프와 김정은의 정상회담 직전에 열리는 희생자 추모 행사는 의미가 깊다. 전 세계적으로 공산주의 독재 정권들은 1억 명 이상을 살해했으며, 현존하는 5명의 독재자들 중 한 명인 김정은 정권 치하서 무고한 주민들이 여전히 고통을 겪고 죽어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웹사이트에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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