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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전도하다' 경상도 전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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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7  04: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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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광고 포스터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은 오는 7월 한 달 동안, 전국에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경상도에서 전도 캠페인을 시작한다. 복음의전함은 “130여 년 전 초기 선교사들이 디뎠던 첫발의 마음을 되살려, 영남권 지역의 복음화 및 회복을 위해 ’대한민국을 전도하다‘의 첫발을 경상도 부산에서 내딛는다”라고 웹페이지에서 설명하고 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 5만 명인 경상권 최대 교통 환승지인 부산역의 역사 내 광장에서 복음광고를 하고, 경상도 모든 교회 외벽에 복음 광고를 부착해 1개월 동안 1,320만 명의 경상도 도민에게 복음을 전한다.

7월 3일, 14일, 21일, 28일에는 대규모 연합 거리 전도를 한다. 이를 위해 부산기독교총연합회와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산복음화운동본부, 부산극동방송 목회자문위원회가 협력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6월 30일 오후 3시에는 평촌새중앙교회에서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 선포 예배를 드린다.

또한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일까지, 경상권에 위치하고 등록교인이 50명 이하인 교회들로부터 캠페인 전도지 신청을 받았다. 복음의전함은 한국교회에서 인정하는 교단에 소속된 500여 교회를 선별해 복음광고 전도지 500부를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경상권 복음광고에는 CCM 가수 소향, 공민영, 배우 주다영, 아나운서 최선규, 가수 박지헌, 배우 진태현, 배우 박시은 등이 재능기부를 했다.

복음의전함에 따르면, 대한민국 전도 캠페인 ‘대한민국을 전도하다’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진행 중인 세계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을 하던 중에 대한민국 복음광고선교의 새로운 비전을 발견하면서 시작되었다. 복음광고라는 구심점을 바탕으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대한민국 기독교가 하나 되어, 침체된 한국교회의 전도 딜레마를 극복하고 하나 된 힘으로 새로운 전도 문화를 일으키고 확산시키기 위해, 2018년 7월부터 약 2년 동안 6개도(경상도 부산, 전라도 광주, 충청도 대전, 경기도 인천, 강원도 춘천, 제주도 제주) 및 1개 특별시(서울)에서 순차적으로 대규모 광고선교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지역별 전도는 순차적으로, 세대별로는 맞춤 전도를 진행할 계획이다.

복음 광고지 뒷면, 출처 - 복음의전함

복음광고지 전면, 출처 - 복음의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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