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 뉴스 > 미주교계
"후세에까지 이어지는 크리스천 기업이 되길"CMM 기독의료상조회, 시카고 본사에서 기자간담회 개최
크리스찬저널  |  webmaster@kcjlogos.org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7  00:1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12월 21일 오전 11시, 시카고에 위치한 로고스 선교회 본부에서 CMM 기독의료상조회(이하 CMM)가 주최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로고스 선교회 산하 크리스찬저널을 비롯해 한국일보, 중앙일보, 시카고 교차로, K 라디오, 뉴스 매거진 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홍보 동영상 시청, 박도원 목사(CMM 회장)의 인사 및 선교회 역사 및 사역 소개, 박인덕 부회장의 CMM 안내, 그리고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1976년에 로고스 선교회를 설립했다는 박도원 목사는 “기독 언론인 인생 40년이 되었다. 돌이켜 보니 크리스찬저널에는 손톱도 발톱도 없었다. 누구를 할퀴거나, 사건을 파헤쳐 다른 누구를 끌어내려 본 적이 없다. 그저 묵묵히 복음만을 전했다”고 말했다.

“CMM은 1996년 크리스찬저널 독자들을 중심으로 시작했는데, 어언 22년이 흘렀다.”면서 박 목사는 “진실한 크리스천들 모두가 의료비 걱정을 하지 않는 그날까지 의료비 나눔 사역을 계속할 것이다. 그러려면 미주한인 2세, 3세가 이 기업을 물려받아 계속 성장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박 목사는 “한인 교회, 한인 사회는 장족의 발전을 했는데,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미주한인 크리스천 기업이 없는 것 같다. CMM이 미주한인 크리스천들을 대표하는 사역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크리스찬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전국 인신매매 경각심의 날
2
“담요 한장, 그보다 따뜻한 선물은 없습니다”
3
중국의 기독교 탄압 30년 이래 최악
4
우리 마음에 오시는 예수님
5
프랑스 빵집 폭발 사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235 N. Elston Ave., Chicago, IL. 60630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