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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가마를 보나이다”
박도원 목사  |  webmaster@kcjlogo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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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0  0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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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무엇을 보느냐... 끓는 가마를 보나이다
그 윗면이 북에서부터 기울어졌나이다”
예레미야 1장 13절

조국의 위기를 보나이다.
경제, 안보, 외교 등 온 나라가 암울하기만 합니다.
위정자들은 온갖 권력으로 국민을 억누르고
정의는 사분오열되어 방향을 잃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재앙이 북방에서 일어나 이 땅의 모든 주민들에게
부어지리라”던 옛 선지자의 예언처럼
조국에 노를 발하시렵니까?

옛날에는 우상과 헛된 점술에 물들어 있다가
주님을 영접한 후에는 그 은총을 누리기도 했으나
언제부터인지 금신(金神)에 엎드리기 시작한 우리는
스스로 징계를 쌓기도 했습니다.

주를 모르는 집권자들의 배은망덕으로
혈맹이라던 나라와 이웃들의 외면 속에
종북 좌파들의 난동은 날로 거세져
국운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였습니다.

진정 이 민족을 버리십니까?
의인 십인만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도
사하시겠다고 하신 주님,
아직은 백성 중에 의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나라를 긍휼히 여기옵소서.
끓는 가마솥이 이미 기울었더라도
주께서 용서하시면 바로 서리이다.
이 민족에 새 기회를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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