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 뉴스 > 세계 | 포토뉴스
뉴욕 랍비의 집에서 흉기 테러 일어나
크리스찬저널  |  webmaster@kcjlogos.org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31  01:02: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2월 29일, 뉴욕 몬시. 랍비 차임 로텐버그가 이웃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

유대교 축일 하누카를 기념하던 랍비의 집에서 흉기 테러가 일어나 최소 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29일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그래프턴 E. 토마스(37세)로 알려진 용의자는 랍비의 집에 침입했다가 승용차를 타고 도주했으며 2시간만에 체포되었다. 토마스의 가족은 범죄 원인이 정신 질환의 문제라고 언론에 전했다.

정통파유대교대외관계협회(OJPAC)는 "28일 밤 랍비 차임 로텐버그의 자택에서 흉기 공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전화가 왔다."며, "자상을 입은 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이들은 모두 하시디즘 유대교 신도들"이라고 밝혔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반유대주의'를 규탄했으며,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도 "반유대주의와 모든 형태의 극단적인 편견과 혐오에 대해 언제 어디서나 규탄하고 맞서야 한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크리스찬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오픈도어즈, 「2020 세계 기독교 박해 보고서」
2
계시를 주옵소서
3
야구 올스타, 팬들에게 성경 함께 읽자고 초대
4
북반구 국가들에서 독감 환자 증가
5
예성 제31회 목회자평생교육과정 마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235 N. Elston Ave., Chicago, IL. 60630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