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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지역 선교사 파송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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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2  01: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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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인침례교회 애틀랜타지방회(회장 임연수 목사)는 오는 1월 26일(주일) 오후, 죤스보로한인침례교회(JONESBORO KBC, 7658 North Main St. Jonesboro, GA 30236)에서 꿈꾸는 자 교회의 담임목사인 손종문 목사 부부의 동아시아 지역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린다.

손종문 목사 부부는 1981년 미국에 왔다. 손 목사는 Eastern Baptist Seminary에서 M-Div를 했고,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이민목회를 시작했으며, 테네시 주 채터누가에서 두 번째 교회를 개척했다. 그 후 꿈꾸는 자 침례교회를 설립해서 7년여 목회하는 동안, 아프리카 서부 지역의 기니비사우 선교를 했다.

2010년, 엠마오성경학교와 인연을 갖게 되면서 동아시아 지역에 한국어로 복음을 전해 오던 중, 성령님의 강권적인 감동으로 손 목사 부부는 동아시아 지역에서의 자비량 선교를 결정했다.

애틀랜타사랑침례교회(담임 지정호 목사, Lilburn, GA)는 손 목사 부부의 1년간의 아파트 비용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미 송금을 시작했다. O.M.선교회는 선교사 한 사람에게 2백 명의 기도 응원자와 4~6개 교회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선교를 위한 기도 참여와 선교 지원 송금처는 kcuEmmaus(JJH), 3305 Meadow Stone Ct. Buford, GA 30519이다.

미주한어부엠마오성경학교(통신, NPO)는 1974년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서 시작됐으며, 미국의 엠마오인터내셔널(Emmaus International)의 아시아권·한어부 부서이다. Emmaus International은 1941년 캐나다에서 시작되었고, 현재 아이오와 주 듀북에 있는 본부에서 15명의 스태프가 사역을 하고 있다. Emmaus International은 2019년 말 현재 110개국에 125개의 언어를 사용하는 169개 학교를 가진 세계 최대의 성경학교이다. 2018년 한 해 동안 150만 권의 교재가 보급됐다.

미주한어부엠마오성경학교에는 박정규 목사 부부, 김민수 목사 부부, 손종문 목사 부부, 홍문공(Peter Hong) 목사 부부등이 자비량으로 봉사하고 있다. 미주한어부엠마오성경학교 연락처는 kcuEmmaus Bible School, P.O.Box 48737, Atlanta, Georgia 30362 USA (전화 404 513 088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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