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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sus 인구조사, 10월 31일로 연장해당신의 10분이 한인사회 향후 10년을 바꿀 수 있습니다!
Younlee Lee  |  younlee@logosmissio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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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1  0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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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는 10월 31일로 연장된 2020년 인구조사와 관련하여 9월 30일을 "한인 센서스 봉사의 날"로 정하고, 인구조사 및 선거에 한인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KA Vote Task Force를 자체 개설, 교민들의 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한인 한 명이 10명의 지인에게 카카오톡과 SNS을 통해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연락을 취해 Census 인구조사에 참여했는지에 대해 묻는 방식으로 온라인 접속이 어려운 노인이나 영어가 유창하지 않은 한인들의 인구조사 참여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온라인으로 완료하는 데는 10분도 채 걸리지 않으며 www.2020census.gov/ko를 통해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할 수 있다.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는 사회보장 번호(SSN)나 은행, 신용카드, 계좌번호 또는 이민자 신분에 관해 어떠한 정보도 요구하지 않으며, 금전이나 기부금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또한 정당을 대신하여 어떠한 정보도 수집하지 않는다.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의 결과는 향후 10년간 각 주와 지역사회에 6,750억 달러의 연방 기금이 어떻게 배분될 것인지 결정되는 중요한 과정이다. 센서스 인구조사 참여는 향후 10년간 한인과 미주한인사회가 받을 자원과 혜택을 직접적으로 좌우하기 때문에, 한인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

KA Vote Task Force는 내일(Naeil) 재단이 자금을 지원하고, 시민 참여와 민주주의의 핵심인 2020년 인구조사 및 선거에 한인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1세대와 2세대 한인연합단체로 최근 구성된 초당파적 그룹이다. KA Vote Task Force기 추구하는 목적은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인구수가 올바르게 집계되어 소수 민족의 목소리가 미 정부에 들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한미연합회(KAC)와 뉴욕한인회(KAAGNY)가 이끌며, 전국의 많은 한인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인구조사 및 투표 참여를 원하거나 이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할 경우 www.KAvote.org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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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MERICAN CENSUS VIRTUAL DAY OF SERVICE 9/30

Your 10 Minutes Can Change Our Community’s Next 10 Years!

The KA Vote Task Force has launched “Korean American Day of Service,” a nationwide campaign to get out the count before the Census deadline (now moved to October 31, 2020). It is urging every Korean to volunteer 10 minutes to contact 10 people to fill out the Census, to impact the next 10 years of our community's future.

The Task Force is pushing out a graphic on KakaoTalk and social media asking each person to share the message to 10 people and ask whether they have completed the Census. It will be particularly important to help seniors who can’t access online by themselves or Koreans who can’t speak English fluently.

The Census only takes 10 minutes to complete online and can be accessed in Korean at www.2020census.gov/ko. The Census Bureau will never ask for your full Social Security number, bank account or credit card numbers, money or donations, or anything on behalf of a political party. The 2020 Census will not ask citizenship status.

The 2020 Census will determine congressional representation, inform hundreds of billions in federal funding every year, and provide data that will impact communities for the next decade. So it is crucial that every Korean living in America gets counted.

Funded by the Naeil Foundation, The KA Vote Task Force is a non-partisan nationwide Task Force recently formed by first and to first and second generations of Korean Americans across the United States to increase Korean American participation in the 2020 Census and the Elections, which are the pillars of civic engagement and democracy. The purpose of the Task Force is to ensure Korean American representation by being properly counted and heard. It is led by the Korean American Coalition (KAC) and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New York (KAAGNY), and supported by a growing number of Korean American Associations and organizations. Please visit www.KAvote.org to join or to learn more about the Census and to v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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