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 뉴스 > 미주교계
“모든 이들을 위한 새벽예배 - 모.이.새”
크리스찬저널  |  webmaster@kcjlogos.org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23  00:31: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미주 전역의 유일한 한인연합감리교회 조직인,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회장 이철구 목사, 이하 한교총)는 2021년 1월 4일부터 9일까지 “모든 이들을 위한 새벽예배 - 모.이.새”를 미국 내 52개의 한인연합감리교회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함께 개최한다.

강사는 개체 교회의 담임 목회자와 다섯 명의 외부 강사인 이성현 목사(샌디에고KUMC), 김광태 목사(시카고제일KUMC), 이진희 목사(텍사스웨이코KUMC), 이기성 목사(뉴저지베다니교회), 김세환 목사(아틀란타한인교회) 이다.

이번 특별새벽 연합성회에는 뉴욕,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미네소타, 하와이, 알래스카 등지에 있는 52개 교회들이 참여할 계획이다.

이철구 목사(한교총 회장, 남부플로리다 한인연합감리교회)는 “장기화되는 COVID-19 팬데믹의 상황으로 한 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한인연합감리교회가 말씀을 중심으로 연합하여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준비한 집회로, 삶의 모든 분야에 드리워진 어둠을 말씀으로 물리치고, 연합감리교회 교단의 불확실한 미래를 불안해하고 염려하는 우리 한인교회 공동체의 지체들을 말씀으로 하나되게 하며, 그 안에서 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을 깨달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연합 성회의 강사인 이성현 목사(샌디에고 KUMC)는 “팬데믹으로 인해 만나지 못하고 외로워하는 우리들을 온라인으로 연결시켜 주고, 새로운 온라인 목회의 장을 여는 의미와 특별히 한인연합감리교회 목사님들이 집필하신 <기쁨의 언덕으로>를 본문으로 삼아 같은 말씀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교총은 신년 특별새벽 연합성회 이후, 1월 중순부터 14명의 강사진을 초빙하여 “뉴노멀 시대의 청지기” 라는 주제로 신년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순절 기간인 2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 미 전역의 한인연합감리교회들이 함께하는 특별새벽 연합집회를 “소망과 위로 - 이사야” 를 주제로 준비 중이다.

이번 집회나 한교총 사역, 행사에 대한 문의는 한교총 총무 김일영 목사(체리힐제일교회, 856-424-9686)에게 연락하면 된다.

크리스찬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2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
3
필라테스, 어떤 운동인가요?
4
한국인 괴롭히는 ‘소화기 질환’
5
열린 교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315 Sanders Road, Northbrook, IL 60062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