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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눈폭풍과 혹한 계속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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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18  04: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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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뉴욕 맨해튼. 한 커플이 눈폭풍 속에 윌리엄스버그 브릿지를 걷고 있다. 이날 ‘몬스터 눈폭풍’이 뉴욕을 비롯해 미국 북동부 일대를 강타했다.

2월 15일에는 시카고 일원과 미시건 주에 눈폭풍 경보가 내려졌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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