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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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샘] “말씀대로 하라”
허영진 목사, 오렌지카운티영락교회 담임요한복음 2:1-11현대를 가리켜 “Yes and No의 시대”라고 부른 철학자가 있었습니다. 애매모호한 시대라는 뜻입니다. 모든 중요한 결정이 ‘Yes’일 수도 있고 ‘No’일 수도 있는, 명쾌하게 판가름이 나지
크리스찬저널   2007-04-20
[소망의샘] 지금 여기서 그 감동을
허영진 목사, 오렌지카운티 영락교회 담임누가복음 22:14-23:56성경은 그리스도의 외모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잘 생겼는지 못 생겼는지, 큰지 작은지, 홀쭉한지 뚱뚱한지 모릅니다. 체형도 걸음걸이도 모르고, 피부가 흰지 검은지, 뼈대가 굵은지 가는지
크리스찬저널   2007-04-16
[조각글] 당신이 닷새 뒤에 죽는다면
이정근 목사(유니온교회 담임, 미주 성결대 교수)종려주일부터 부활주일까지를 수난주간이라고 합니다. 아픔주간이라고도 이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엄청난 아픔을 당하셨다는 뜻입니다.  하여튼 이곳 로스앤젤리스에서는
크리스찬저널   2007-04-13
[소망의샘] 무덤은 비어있다!
허영진 목사, 오렌지카운티영락교회 담임요한복음 21:1-9부활절의 중심 메시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항상 우리 가운데 살아 계시다는 것입니다.피라미드가 유명한 것은 그 속에 이집트 왕들의 미이라가 있기 때문이요,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명성은 거기 영국 저
크리스찬저널   2007-03-30
[소망의샘] 남기고 가져가는 그 무엇
허영진 목사, 오렌지카운티영락교회 담임누가복음 6:17-26한 심리학자가 “행복이 무엇이냐?”를 묻는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이런 대답들이 나왔습니다. “행복은 자족감과 평정심”“행복은 마음의 평화” “행복은 자기 자신에 대한 안정감”“행복의 근원은 싸
크리스찬저널   2007-03-23
[소망의샘]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허영진 목사, 오렌지카운티영락교회 담임마가복음 10:46-52학교에서 돌아온 아들에게 엄마가 왜 늦었느냐 물었습니다. “자전거 바퀴가 빠진 아이를 도와주었어요.” 아들의 대답에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제 자전거 바퀴도 못 고치던 네가 남을 어떻게 도왔
크리스찬저널   2007-03-16
[조각글] 아각왕처럼 반쪽 날 사람들
이정근 목사(유니온교회 담임, 미주 성결대 교수) 예수 믿은 지 일 년 조금 넘었을 때 일입니다. 어느 수요기도회에 갔더니 이게 웬 일입니까? 삼십여 명의 성도들이 강단을 점령한 채 찬송가를 부르고 있고, 나머지는 강단 아래 앉아 악을 쓰며
크리스찬저널   2007-03-16
[조각글] 기독교가 그토록 무섭던가
이정근 목사(유니온교회 담임, 미주 성결대 교수) 북한 김정일 정권이 아직도 세계 최악의 종교탄압국으로 지탄받고 있답니다. 2006년도 종교탄압 국가별 평가 결과에 따르면 가장 혹심하게 종교말살정책을 쓰고 있는 나라가 바로 북조선이라는 것입니
크리스찬저널   2007-03-09
[소망의샘] 뜻밖의 그리스도
허영진 목사, 오렌지카운티영락교회 담임요한복음 1:10-11세종대왕이나 이순신장군, 또는 미켈란젤로나 셰익스피어 같은 위인 중에도 그들이 태어나리라고 기대했던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경우는 달랐습니다. 유대 민족이 적어도 2,3백 년 이
크리스찬저널   2007-03-09
[소망의샘]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허영진 목사, 오렌지카운티영락교회 담임창세기 5:21-24에녹은 성경 인물 중 특이한 사람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도구로 쓰시려고 하나님이 택하신 인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종종 사람을 통하여 사람을 만나십니
크리스찬저널   2007-03-02
[조각글] 어느 여성교도관의 인간관
이정근 목사(유니온교회 담임, 미주 성결대 교수)월간 잡지 2월호에 실린 어떤 여성 교도관의 인터뷰 기사를 인터넷 신문에서 매우 흥미 있게 읽었습니다. 성동구치소의 최효숙 총무과장입니다. 30년간 교도관 생활을 했는데 그 동안 겪은 체험들을 쏟아 놓
크리스찬저널   2007-03-02
[소망의샘] 하늘에서 들려온 목소리
허영진 목사, 오렌지카운티영락교회 담임누가복음 4:14-21설교를 잘 하려고 노력하는 젊은 목사가 주일예배 설교를 녹음하여 들어보았습니다. 얼마 후 깜짝 놀라 깨어보니 그는 자기 설교를 듣다가 잠이 들었더랍니다.아모스는 “사회 정의”를 외친 선지자입니
크리스찬저널   2007-02-23
[조각글] 십자가 지고 비판하라
이정근 목사(유니온교회 담임, 미주 성결대 교수)언론사역을 하는 사람들 마음에 크게 걸리는 성경 말씀 몇이 있습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요 8:7)가 그 하나입니다. 지금도 미주와 한국, 아니 전 세계에 얼마나 많은 못 된
크리스찬저널   2007-02-23
[소망의샘] 함량미달 의인 롯
허영진 목사, 오렌지카운티영락교회 담임롯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합니다. 롯이라고 하면 소금 기둥이 된 그의 아내가 생각납니다.  베드로는 “의로운 롯”이라 불렀지만 롯은 어딘가 좀 모자라는 사람입니다. 그는 영적으로 위대해질 수 있는 기회를 극히
크리스찬저널   2007-02-16
[조각글] 독설가와 애설가
이정근 목사(유니온교회 담임, 미주 성결대 교수)인생을 살아가노라면 제일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것이 혀라는 것을 절절히 깨닫게 됩니다. 흔히 말하는 “세 치 혀”가 가장 큰 재난의 원인이 됩니다. 사람들은 말 때문에 오해하고 말 때문에 다툽니다. 말
크리스찬저널   2007-02-16
[소망의샘] 더 잘 알면 더 잘 해야
허영진 목사, 오렌지카운티영락교회 담임누가복음 4:21-30사회운동가 줄리아 워드 하우가 쵤스 서머 상원의원에게 유권자 중재를 도와달라고 부탁했더니 상원의원은 답변했습니다. “줄리아 씨, 제가 요즈음 국사에 너무 바쁘다 보니 개인사 따위에 신경 쓸 시
크리스찬저널   2007-02-09
[조각글] 외모만큼 내모도 좋았으면
이정근 목사(유니온교회 담임, 미주 성결대 교수)요셉은 용모가 준수하고 아담했습니다(창 39:6). 모세는 잘 생긴 아이여서 차마 나일강에 던져 죽일 수 없었습니다(출 2:2).청년 사울은 준수한 자였습니다. 이스라엘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었답니
크리스찬저널   2007-02-09
[소망의샘] “우리 아빠가 최고야!”
허영진 목사, 오렌지카운티영락교회 담임아이들이 제각기 아버지 자랑을 합니다. “우리 아빠는 힘이 세다.” “우리 아빠는 뭐든 할 수 있어!”  “우리 아빠가 최고야!” 우리도 “우리 아버지는 못하시는 일이 없어!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 최고야!
크리스찬저널   2007-02-02
[소망의샘] 생명으로 뛰어들라!
허영진 목사, 오렌지카운티영락교회 담임누가복음 21:25-28; 34-36성공한 기업가가 말했습니다.“성공에 이르는 길이 참으로 쉽지 않았습니다. 바닥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열네 시간씩 일했습니다. 땀 흘리고, 투쟁 하고, 혹사를 당했습니다.
크리스찬저널   2007-01-26
[소망의샘] 새해에 새 사람
 허영진 목사, 오렌지카운티영락교회 담임골로새 3:12-17새해는 새 사람으로 살라고 도전합니다.우리는 송구영신을 축하합니다. 불꽃놀이를 하며 축제를 벌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기회, 더 좋은 기회를 맞는다는 기대와, 새 시간의 시작뿐 아니라
크리스찬저널   20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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