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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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생활]
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오하이오 주의 클리블랜드를 출발해 뉴욕 시로 가려고 그레이하운드에 탑승한 에린 추(Arin Choo)는 버스가 출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상한 낌새를 느꼈습니다. 버스가 왔던 길을 되돌아 가기를 반복하고 있었기 때
김영하 목사   2018-12-04
[신앙과생활] 영향
2012년 12월 14일, 예일 대학(Yale University)이 위치한 커네티컷 주, 뉴 헤이븐(New Haven)에서 북서쪽으로 약 30마일 떨어진 뉴타운(Newtown)의 한 초등학교에 총기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20명의 아이들과 7
김영하 목사   2018-11-21
[조각글] 시작이 좋고, 끝은 더 좋고
로마 가톨릭의 수장인 교황이 과연 북한을 방문할는지 온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도 적극 환영이라니까 쇠뿔을 단김에 뽑으면 속이 더 시원하겠다. ‘교황’이라는 엄청난 이름이 붙어 그렇지 사실은 천주교회의 대표 ‘사목자’ 곧 목회자인
이정근 목사   2018-11-21
[소망의샘] 어린이로 오신 예수님
한 어린이가 교회에서 받은 사탕을 잘 보관했습니다. 어머니가 이유를 묻자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아기 예수가 크면 주려구요.”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그 지혜와 키가 자랐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고임을 받았습니다. 어른으로 자라 마침내 우리의 주와 구
허영진 목사   2018-11-21
[소금창고] 인권신수설
국제 뉴스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사망한 자말 카슈끄지라는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는 원래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의 기자였습니다. 언론인이었던 그는 사우디 왕실의 개혁을 주장하는 글을 여러 언론에 자주 올렸습니다. 사우디 왕실은 그를 눈엣가시
곽성환 목사   2018-11-20
[칼럼] 고난과 말씀
강준민 목사님이 쓰신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라는 책에 이런 시가 나옵니다: “벼랑 끝으로 오세요. 사람들이 대답했다. 무서워요. 벼랑 끝으로 오세요. 그가 말했다. 사람들이 다가갔다. 그는 그들을 밀었다. 그러자 사람들은 날아 올랐다.” 벼랑은 무섭
김영하 목사   2018-11-14
[칼럼] 성공에도 감사, 실패에는 더 감사
한국에서 평생을 의사로 봉직하신 분이 일 년에 몇 주일은 우리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신앙생활의 연륜은 그리 오래지 않았다. 비록 뒤늦은 신앙생활이었지만 성경을 열심히 읽고 설교를 꼼꼼히 적어가며 신앙을 탄탄하게 키워갔다. 어느 해인가 추수감사주일
이정근 목사   2018-10-24
[소망의샘] 참으로 잘 사는 길
60여 년 전 내가 졸업한 중학교의 교훈이 “잘 살자”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참 못 살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시대에 널리 불리던 국민가요가 “잘 살아 보세”입니다. 이 무렵 북한의 김일성은 “기와집에 비단옷 입고 니팝에 고깃국 먹게 해주겠다”고
허영진 목사   2018-10-24
[소금창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
“저는 오래 살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다른 특별한 소원도 없구요. 죽으면 그만이죠 뭐.” 이는 오랜 암 투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의 말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선교지로 떠나는 선교사의 말도 아닙니다. 얼마 전에 만났던 30대 기독 청년의
곽성환 목사   2018-10-19
[신앙과생활] 옳고 그름
북 아일랜드에서 에이셔즈 베이커리라는 가게를 운영하던 다니엘 맥아더는, 2014년 어느 날, Gareth Lee라는 남성의 방문을 받습니다. Gareth Lee는 미국 PBS에서 방영되는 어린이 프로그램인 'Sesame Street'에
김영하 목사   2018-10-15
[신앙과생활] 고정관념
스페인 출신의 프랑스 화가인 피카소가 기차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피카소를 알아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그림은 너무 난해해서 알아 볼 수가 없습니다. 실체를 너무 왜곡하는 것 아닙니까?” 그 말을 들은 피카소가 말했습니
김영하 목사   2018-10-04
[조각글] 자유를 팔아서 통일을 사려는가
하나님은 큰아들을 특별하게 여기셨다. 둘째, 셋째보다도 더 특권을 주셨다. 재산을 상속하게 되면 큰아들은 3분의 2의 몫이 배당되었다. 부모를 모셔야 하는 의무와 특권이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더 있다. 큰아들은 제사장의 직무를 이어가게 되었다. 말
이정근 목사   2018-09-19
[소망의샘] 훈민정음과 한글 성경
한국 최초의 교회는 서울의 새문안교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새문안교회는 1887년 9월 27일, 언더우드 선교사가 서울 정동에 있는 선교사 사택에서 창립하였습니다. 첫 예배를 드릴 때 참석 교인은 모두 14명이었습니다. 그중에 언더우드 선교사가 세례를
허영진 목사   2018-09-19
[소금창고] 계란은 생각을 낳고...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40대 중반의 한 남자가 4~5세쯤 돼보이는 어린 소녀와 함께 서 있었습니다. 옆집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며, 손에 든 무언가를 내밀었습니다. ‘뭐가 미안할까?’ 하며, 손에 들린 물건
곽성환 목사   2018-09-13
[칼럼] 가장 중요한 것
지난 8월 25일, 존 매케인 공화당 상원의원이 뇌종양으로 사망했습니다. 미국 주류 방송들은 그의 영웅적인 행동과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일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는 일반인들이 지나치기 쉬운-죽음 앞에 서 있던 그에게-아주 중요한 것이
김영하 목사   2018-09-11
[조각글] 세례, 침례, 세침례
이런 가정이 있다. 남편은 감리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아내는 천주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지만, 성결교회에 이적해 와서 또 세례를 받았다. 자녀들 셋이 있었는데 고등학생 때 모두 성결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리고는 대학생 시절에 침례를 다시 받았다. 손
이정근 목사   2018-08-21
[소망의샘] 눈물, 인간애, 죽음 저편
악몽 같은 한순간이었습니다. 9.11 테러, 그것은 순식간에 우리를 경악과 충격, 공포와 비통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었습니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소식을 전한다.”고 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역사를 통치하신다면, 언어가 없고 소리가 없어도
허영진 목사   2018-08-21
[소금창고] 나이에 상관 없이
미국에선 2020년에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누가 출마할지가 지금부터 관심사입니다. 사람들은 공화당에서 트럼프가 재선에 도전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민주당에선 오바마 정부 시절 부통령이었던 조 바이든이나 지난 선거때 경선에 나왔던 버니 샌더스 등이
곽성환 목사   2018-08-17
[신앙과생활] 준비
어떤 농부가 무뎌진 낫으로 일을 하는 아들에게 왜 무딘 낫을 갈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아들이 대답했습니다: “할 일도 많은데 낫 가는 일로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아요.” 농부인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아들아, 무딘 연장을 가는 일은 결코 시간 낭비
김영하 목사   2018-08-15
[신앙과생활] 마음
예수님은 우리에게 모든 죄의 뿌리는 “마음”에서 출발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죄의 텃밭은 우리의 마음이라는 말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
김영하 목사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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