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1,3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앙과생활] 부활하신 예수님
예수님의 부활 사건을 증거했던 사도들과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직접 눈으로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부활이 실제 일어난 사건이라는 데 이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이라는 시간차를 두고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무엇을 통해, 예수님의 부
김영하 목사   2018-04-06
[신앙과생활] 스톡홀름 증후군
1973년 8월 23일, 스웨덴의 수도이자 스칸디나비아 반도 최대의 도시인 스톡홀름의 한 은행에서 강도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자동 소총으로 무장한 두 명의 강도가 은행직원 4명을 6일 동안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에서 특이한
김영하 목사   2018-03-26
[소금창고] "나도 그 사람입니다"
어떤 말이 정당성과 설득력을 얻으려면 그 말의 내용이 보편적 진리를 담고 있어야 합니다. 특정한 시대와 상황 속에서만 맞는 말이라면 진리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진리를 담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그 말을 하는 사람이
곽성환 목사   2018-03-21
[조각글] 미쳐야 큰일 한다
미국에 이민 와서 영어 때문에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는 수가 많다. 어떤 사업가는 영어를 돈 주고 살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며 땅이 꺼지도록 한숨을 내뿜었다. 미국 본토인들과의 무슨 회합에 갔는데 거기 한국인 교수 한 사람이 왔더란다. 그런데 자기더
이정근 목사   2018-03-20
[소망의샘] 십자가의 패러독스
기독교를 패러독스의 종교라고 합니다. 패러독스를 우리말로 역설이라고 번역합니다. 헬라어 파라독소스(paradoxos)는 “의견이나 기대에 어긋난다.” 또는 “기이하고 놀랍다.”는 뜻입니다.참으로 기독교는 상식적인 의견이나 상투적인 기대와는 너무나도 어
허영진   2018-03-20
[칼럼] “나도 그 사람입니다”
어떤 말이 정당성과 설득력을 얻으려면 그 말의 내용이 보편적 진리를 담고 있어야 합니다. 특정한 시대와 상황 속에서만 맞는 말이라면 진리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진리를 담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그 말을 하는 사람이
곽성환 목사   2018-03-15
[신앙과생활] 고독
“Brexit”는 영국이 EU, 즉 유럽연합을 탈퇴할 때 사용된 말입니다. 영국(Britain)과 탈퇴(Exit)라는 단어가 혼합된 말입니다. Brexit에 대한 국민투표가 영국에서 실시될 때, 유럽인들은 영국이 고립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년 6
김영하 목사   2018-03-13
[조각글] 어떤 말씀에 목숨을 걸었나
예수 믿는다는 말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자신의 생명을 걸었다는 뜻이다. 곧 성경말씀에 목숨을 걸었다는 의미이다.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기본적으로 성경을 통하여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신비한 체험이나 지성적 연구로도 예수님을 알 수는 있다. 그러나
이정근 목사   2018-03-06
[소망의샘] 진짜로 중요한 것
인생은 선택입니다. 포스딕 박사의 말같이 “마음 정하기는 미룰 수 있어도 삶을 정하기는 미룰 수 없습니다.”동전을 가지고 가게에 간 아이는 돈을 쓰든지 말든지 택일해야 합니다. 두 가지를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을 사면 저것은 못 삽니다. 한 사람
허영진 목사   2018-03-06
[신앙과생활] 문화
지금 한국에서는 동계 올림픽이 한창 진행중입니다. 미국의 NBC가 독점 중계권을 갖고 24시간 방송하고 있고, 다른 방송사들도 올림픽과 관련된 주요 소식들을 뉴스시간마다 보내 오고 있습니다. CNN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런데 지난 주간에 혹시나 했던
김영하 목사   2018-02-27
[칼럼] 하나 됨에 대하여
동계 올림픽이 열렸습니다. 흔히 스포츠가 연출하는 세계를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합니다. 열정과 땀, 냉혹함과 눈물이 어우러져 쏟아낸 결과들은 관중과 관계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혹은 시원하게 해줍니다. 영웅이 탄생하기도 하고 별이 사라지기도 합니다.국제적
곽성환 목사   2018-02-21
[신앙과생활] 분별의 기준
연기자 고 김무생씨의 아들인 김주혁씨가 2017년 10월 30일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 김주혁씨는 1998년, SBS 공채 탤런트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한 이후, 적잖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의 죽음과 관련하여 지난 1
김영하 목사   2018-02-15
[신앙과생활] 사명
제시카 조이스라는 12살 된 소녀가 있었습니다. 뇌종양 환자였습니다. 수술이 불가능한 희귀 종양이어서, 화학 치료와 방사능 치료 외에는 다른 치료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늘 극심한 고통 속에 살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 소녀가 자신과 비슷한 처지
김영하 목사   2018-02-01
[신앙과생활] 공평하신 하나님
18세기 영국의 소설가이자 언론가였던 다니엘 데포가 자신의 대표작 『로빈슨 크루소』를 쓴 곳은 감옥이었습니다. 19세기 히스패닉 최초의 위대한 미국 역사학자로 이름을 떨친 윌리암 H. 프레스코트는 시력이 너무 좋지 않아 하루에 5분밖에 책을 볼 수 없
김영하 목사   2018-01-19
[조각글] 예수님도 이민 1세대
강원도 평창에서 동계올림픽 경기가 새해 2월 9일에 개막된다. 두 해 전 평창 일대를 돌아보는 기회가 있었는데 여러 가지 시설공사가 한창 바쁘게 진행 중이었다. 이런 세계적 행사로 인하여 강원도가 시골티를 말끔히 벗게 될 것 같았다. 그러나 한국의 마
이정근 목사   2018-01-18
[소망의샘] 하나님의 통신 수단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간증을 많이 하지만, 그것은 청각을 울리는 물리적인 소리와는 다른 주관적이고 영적인 음성입니다. 사실 하나님의 실제 음성을 들어본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시편 19편의 시인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말씀하시는 다양한 통신 수단들을
허영진 목사   2018-01-18
[소금창고] 거울과 창
출근시간대에 운전을 하고 가다가 신호대기를 하는 동안 문득 옆차를 봅니다. 잠깐의 순간을 이용하여 집에서 들고 나온 샌드위치를 먹는 사람, 텀블러에 든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여성은 룸미러에 얼굴을 가까이 하고 눈 화장이나 입술
곽성환 목사   2018-01-16
[신앙과생활] 우상
캘리포니아 주에서 2018년 1월 1일부터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합법화되었습니다. 미국내 50개 주 가운데 콜로라도, 오레곤, 워싱턴, 알라스카, 네바다 주에 이어 여섯 번째로 합법적인 판매가 실시되었습니다.그런데 이미 많은 사람들은 마리화나의 부작
김영하 목사   2018-01-09
[신앙과생활] 분별
아마도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은 정체불명의 전화를 받았거나 불분명한 발신인의 missed call을 확인한 경험이 있을 겁니다. 얼마 전에 그런 전화가 와서 받지 않았더니 IRS 직원이라며 빨리 연락을 해달라는 메시지가 남겨져 있었습니다. 사기 전화
김영하 목사   2018-01-03
[소망의샘] 하나님은 누구 편일까?
죠 루이스는 20세기 최고의 권투 헤비급 챔피언이었습니다. 갈색 폭격기란 닉네임으로 불리었던 그는 도전자가 없어 스스로 챔피언 벨트를 반납하고 은퇴한 전설적 복서입니다. 2차 대전 중, 그가 해군 자선모금 행사 연사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하
허영진   2017-12-2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235 N. Elston Ave., Chicago, IL. 60630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