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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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시편 사색
「시편에서 심판은 온 우주가 즐거워하는 날입니다. 고대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할 때 우리와 마찬가지로 땅 위에 있는 법정의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그리스도인들은 그 법정을 자신이 피고석에 앉아 있는 형사재판으로 그리는 반면,
크리스찬저널   2019-08-20
[금주에 고른 책] 나를 돌보는 시간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이라는 부제가 붙은 『나를 돌보는 시간』은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이들에게 김유비 목사가 들려주는 공감과 위로의 글들을 모은 책이다.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상처받은 내가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상처 입은 한 사람을
크리스찬저널   2019-08-10
[책] "의미는 알고나 사용합시다"
7월 초, 기독교 언어와 신앙생활에 관한 신간이 나왔다. 최성수 목사가 집필한 책 『의미는 알고나 사용합시다』가 예영커뮤니케이션에 의해 출간되었다. 저자는 ‘들어가는 말’에서 “교회에서 혹은 신앙생활에서 사용되는 언어의 의미와 그것의 잘못된 사용에 집
크리스찬저널   2019-08-02
[금주에 고른 책] “빚진 자의 삶”
사도 바울의 삶은 한 마디로 빚진 자의 삶이었다. 그는 복음에, 예수 그리스도에게, 심지어 모든 사람에게 빚진 자라고 고백한다. 예수를 따르는 모든 제자들의 고백이기도 하다.성경에 “사랑의 빚” 외에는 어떤 빚도 지지 말라는 말씀이 있고, 그래서 은행
박찬효   2019-07-06
[금주에 고른 책] 복음은 그래도 달린다
5월의 신간 『복음은 그래도 달린다』에는 ‘영혼 구원’ 이라는 사명을 푯대로 삼고 미국 대륙을 누빈 순회전도자의 17년 여정이 담겨 있다.RV를 타고 길 위에서 생활하는 고된 여정의 피곤함보다 쓰임 받는 자의 기쁨이 가득한 부부의 복음을 향한 순수한
크리스찬저널   2019-05-11
[책] 내 인생아, 고마워!
‘이 책에는 이영 시인과 뇌성마비 아들 태청이가 신앙인으로 성장, 성숙해 나가는 과정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지고 있다. 성경 통독을 통한 치유와 말씀의 발견, 금식기도를 통한 정화, 과부의 두 닢 동전처럼 “진정한 보석이란 마음속에 들어 있는 사랑의 작은
크리스찬저널   2019-05-03
[금주에 고른 책] 『창끝』(End of the Spear)을 읽고
『창
박찬효   2019-04-02
[금주에 고른 책] 분별력
『분별력』은 헨리 나우웬 사후에 출간된 영성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이다. 이 책을 엮은 마이클 크리스텐슨과 레베카 레어드의 설명에 의하면, 2006년에 출간된 『영성수업』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슨 일을 하도록 부름 받았나?’, ‘나에게 하나
크리스찬저널   2019-03-28
[금주에 고른 책]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되어"
1. 맑은 시냇물처럼 자연을 노래하고, 자연이 되고 싶은 시인으로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도시 속에 살면서 자연과 분리된 삶을 살아간다. 국민들 70%가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한국의 현실, 더욱이 성장기에 교도소 시설과 비슷한 학교시설에서 교육은 땅을 밟고
주인돈 신부   2019-02-16
[금주에 고른 책]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이 책은 출간 25주년 기념 개정증보판이며, 교회의 본질과 사명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의 지침서가 되어 준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출판사는 이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 “이 책은 교회의 교회다움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현대 교회를 향해 두 신학 거장
크리스찬저널   2019-02-13
[금주에 고른 책] 주목할 만한 일상(The Remarkable Ordinary)
“세상에 주목하십시오.이 세상에서 영혼들은 길을 잃기도 하고 구원을 받기도 합니다.그러니 내 목숨이 이 세상에 달린 듯이 이 세상에서 살며,이 세상을 바라보고 이 세상에 주목하십시오. 살아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서로에게 주목하고. 일하시고 말씀하시는
크리스찬저널   2019-02-06
[책] 한 길 가는 순례자
영성 신학자 유진 피터슨은 40년 가까이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한 길 가는 순례자(A Long Obedience in the Same Direction)』에서 자신의 필요와 취향에 맞는 영성을 찾아다니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발길에 제동을 걸고, 오
크리스찬저널   2018-12-28
[책] 말의 품격
『말의 품격』에서 저자 이기주는 “지금 우리는 ‘말의 힘’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말하기가 개인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잣대가 된 지 오래”라고 서두를 뗀다. “말 잘하는 사람을 매력 있는 사람으로 간주하는 풍토는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그
크리스찬저널   2018-12-11
[금주에 고른 책] 한나의 아이
「정답 없는 삶 속에서 신학하기」란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저자에 의하면, “내러티브 신학을 전개한 작품”이자 “내 인생에서 그 통일성을 구성하는 하나의 패턴을 찾아내려는 시도”이다. 흔히 접하는 자서전이나 간증과는 확연히 다르다. 저자가 “한 편의 긴
크리스찬저널   2018-10-03
[책] 교리 교육의 회복을 위한 뉴시티 교리문답
요즘은 교회에서나 가정에서 교리 교육을 하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수박 겉핥기식으로 알고, 하나님과 경건에 대한 생각이 모호하며, 삶의 여러 문제에 대해 성경적인 해답을 얻지 못한다. 교리 교육은 복음이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해
크리스찬저널   2018-09-19
[책] 안톤 체호프의 「우수」
일제강점기의 한국 문단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작가 몇 명을 꼽으라면 톨스토이와 함께 안톤 체호프를 빼놓을 수 없다. 이효석은 1940년 지 2월호에 게재한 「가마의 십년」이란 글에서 “가장 많이 읽은 것은 체호프의 단편집”이었다고 고백했으며, 문학
신정순   2018-09-14
[금주에 고른 책] 아내는 선물이다
올여름 출간된 채복기 목사의 신간『아내는 선물이다』는 표지에 쓰여 있는 부제가 알려 주듯이 ‘위대한 일을 꿈꾸는 남편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다.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아내는 신(神)이 나에게 준 선물이다. 모든 남편들이 소중한 아내를
크리스찬저널   2018-09-12
[책] “성서는 그때나 지금이나 위대한 영감의 원천”
러시아에서 태어난 유태인이며, 프랑스 국적의 화가인 마르크 샤갈(1887-1985)은 다채로운 색감과 몽환적인 상상력이 가득한 그림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화가이며 파블로 피카소와 더불어 20세기 최고의 미술가로 꼽힌다. 색채의 마술사,
크리스찬저널   2018-08-21
[금주에 고른 책] 톨스토이의 부활(2)
톨스토이는 『안나 카레니나』의 마지막 부분을 쓸 즈음 정신적 위기에 직면했다. 왜 사는가, 죽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해답을 찾지 못한 것이다. 『안나 카레니나』에서 안나가 철도로 뛰어들어 자살로 작품을 마감한 것도 그의 사상적 위기와 무관하진
신정순   2018-08-14
[금주에 고른 책]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자녀 양육 서적들과는 달리『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는 필자의 실제 경험을 다루고 있어 진한 감동을 준다. 더욱이 LA 새생명비전교회의 부목사였던 필자가 겪은 십대 자녀의 문제여서 같은 문제를 겪는 분들에게는 위안이 되고
신경섭 목사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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