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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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기+생각하기] 미니애폴리스, 조지 플로이드의 추모예배 열려
미니애폴리스에서 조지 플로이드의 장례 예배가 6월 4일 열렸다. 추모사에서 벤자민 크럼프 변호사는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이은 정의를 위한 투쟁은 “미국이 미국인 모두를 위한 미국"이 되도록 돕는 더 위대한 투쟁의 일부라고 말했다.알 샤프턴 목사는 플
크리스찬저널   2020-06-06
[느끼기+생각하기] "형제들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은 무엇?
뉴욕 맨해튼의 명품 백화점 삭스 피프스 애비뉴는 6월 2일 고가의 상품 약탈을 방하기 위해 레이저 와이어로 건물을 두르고, 훈련된 경비견과 사설 경비원을 고용했다. 6월 2일 밤에는 시위들이 비교적 평화로웠으나. AP 통신은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이후
크리스찬저널   2020-06-05
[느끼기+생각하기] 인종적 편견, 폭력 시위, 방위군의 진압
일일 칼럼을 쓸 자격이 과연 내게 있는가 하는 의문이 오늘 아침에 불쑥 들었다. 나는 61년 동안 인종차별을 단 한 번도 당해본 적 없는 백인이다. 그래서 피부색 때문에 불공평한 대우를 받는 게 무언지 잘 모른다. 중산층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경찰이나
크리스찬저널   2020-06-02
[느끼기+생각하기] 잊히지 않는 이야기
지난주 간단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을 받기까지 여러 의료 종사자들을 만났다. 그들은 모두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있었고, 몇몇은 보호 가운을 입고 있었다. 내가 만일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면 그들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보호 장비를 입는 것이다.간
크리스찬저널   2020-05-29
[느끼기+생각하기] 알링턴 국립묘지의 타임 캡슐
최근 알링턴 국립묘지의 원형극장에서 구리 상자를 꺼냈다. 그 상자는 1915년에 봉인되었다. 상자 안에는 우드로우 윌슨 대통령의 서명이 들어 있는 사진, 워싱턴의 4대 일간지, 자그마한 성조기, 워싱턴 시 주소록과 갈색 종이로 싼 다음 빨간색 실로 묶
크리스찬저널   2020-05-23
[느끼기+생각하기] 10배의 수입을 올리는 방법
코로나19 사태로 경제가 말이 아니다. 실업률이 2차 대전 이후 최악이라느니, 대공황 수준을 넘어섰다느니 등등, 흉흉한 소식이 많다. 실제로 주변에 직장을 잃었거나 무급 휴직으로 실업 수당을 받은 사람들도 여럿이다. 아직 불황은 시작도 안했다거나 부동
정대용   2020-05-14
[느끼기+생각하기] 왜 지휘자가 있어야 하는 걸까요?
이번 호부터 성가대 세미나와 합창단에서 받은 질문들과 음대의 오케스트라 클래스에서 받았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일문일답의 형식으로 드리고자 합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들이 있었다면 궁금증이 풀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많은 질문들을 받았지만,
황 가브리엘 교수   2020-05-12
[느끼기+생각하기] 의료진의 개인보호장비로 졸업 가운 기증받아
수천 명의 졸업생들이 졸업식 가운을 코로나바이러스 유행병을 치료하는 의료진들에게 개인보호장비로 기증한 후에, 자신의 사각모 위에 “Gowns4Good”이라는 슬로건을 기록하고 있다.Gowns4Good은 버몬트 주에서 코로나19 최일선에서 의사 보조원으
크리스찬저널   2020-05-09
[느끼기+생각하기] 스승 감사 주간을 기리며
1980년, 5월 첫째 주 화요일이 스승 감사의 날로 제정되었다. 1985년에는 주간으로 확대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때문에 집에서 교사 노릇까지 하고 있는 부모들이 남은 시간 동안 교사들을 축하할 준비가 되어 있다. 할리우드 배우인 존 크래신스
크리스찬저널   2020-05-08
[느끼기+생각하기] ‘세 가지 축복 훈련’
예일대 심리학 교수 로리 산토스는 행복에 관한 온라인 강연을 하고 있는데, 최근 ‘세 가지 축복 훈련’을 제안했다.“연구에 따르면, 우리는 축복을 많이 받지 못했다고 느낄 때에도 축복을 헤아림으로써 유익을 누릴 수 있다. 감사한 일 세 가지를 끄적거리
크리스찬저널   2020-04-24
[느끼기+생각하기] 사회적 거리와 격리의 한계를 넘어
캔디 랜드는 인기 있는 어린이 보드게임 중 하나로, 해마다 평균 1백만 개 이상 팔린다. 그 게임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지금의 상황에 딱 맞다. 1948년, 은퇴 교사 엘리노어 애봇이 샌디에이고 병원에서 이 게임을 발명했다. 그녀는 당시에 소아마비 진단
크리스찬저널   2020-04-24
[느끼기+생각하기] 내가 피할 곳은 어디인가?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사태로 재택근무를 한 지도 한 달 가까이 돼 간다. 일본어 공부도 하고 은혜도 받을 겸, 가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일본어로 방송되는 기독교 TV(일본CGN)을 시청하곤 한다. 마침 도쿄의 대표적인 교회인 ‘야마토 갈보리
정대용   2020-04-16
[느끼기+생각하기] ‘희망의 상자’ 전국적인 운동으로 확대
“우리의 비전은 희망(HOPE)이 코로나19보다 더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희망의 상자(Boxes of Hope)’ 사역을 뉴저지의 한 목사는 이렇게 설명한다. 뉴저지 주 스카치 플레인스에 있
크리스찬저널   2020-04-10
[느끼기+생각하기] "성주간에 홀로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기독교 역사상 처음으로 성주간 행사를 온라인으로 치르고 있다. 개신교회들과 크리스천들이 가상의 세상에서 모이고 있으며, 바티칸에서 행해진 미사와 녹화된 강론 동영상을 셀폰으로 보고 있다.이는 매우 민감한 주제이다. 어떤 이들은 예배에 대한 정부의 제한
크리스찬저널   2020-04-10
[느끼기+생각하기] "창조주의 강력한 힘으로 일어섭니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의 보블헤드(목에 스프링이 달려 있는 인형)가 등장했다. “나는 오늘도 강력한 힘으로 일어선다.”라고 그 인형이 말하는 듯하다.여러분은 미국의 전염병 전문가로서 파우치 박사의 역할을 텔레비전에서 보았을 것이다. 이제 파우치 박사의 얼
크리스찬저널   2020-04-08
[느끼기+생각하기] 무증상 감염자와 신앙의 힘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10만 명이 될 수 있다는 예측에 대해 들었을 것이다. 정점으로 치닫는 2주 동안 날마다 2,214명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된다는 말이다.이 질병의 가장 힘든 부분은 무증상자로 인해 감염될 수 있다는 것이다. CDC 디렉터는
크리스찬저널   2020-04-04
[느끼기+생각하기] 예수님만이 유일한 희망
닐 다이아몬드 ‘스윗 캐롤라인’ 리메이크닐 다이아몬드는 1969년에 ‘스윗 캐롤라인’을 녹음했다. 그 음반은 1백만 장 이상 팔렸고, 온라인 다운로드는 2백만 회를 넘었다. 2019년 미 의회도서관에 의해 이 노래는 국가 녹음 등록 보존 자료로 선정되
크리스찬저널   2020-03-26
[느끼기+생각하기]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드려 아뢰세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크리스찬저널   2020-03-25
[느끼기+생각하기] 회개의 기도
1996년에 낭독되었던 캔사스 주 의회 개원식 기도문이 오랜 세월 동안 회자되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불안에 휩싸인 지금, 크리스천들 간에 이 기도문이 다시 거론되면서 회개와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 위치타 중앙 그리스도 교회의
크리스찬저널   2020-03-24
[느끼기+생각하기] 우리 모두 함께 우리 모두를...
오늘의 칼럼에서 다루는 내용은 당신을 겁주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대응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주려는 것이다. CDC 최악의 시나리오에 따르면, 1억6천만~2억1천4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감염될 수 있다. 이 중 20만~170만 명의 미국인들이 사망할
크리스찬저널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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