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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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기+생각하기] 미국 문화는 왜 태아의 권리 인정하지 않나?
매들린 스튜어트는 호주의 패션 모델이다. 2월 11일 워싱턴 포스트 기사가 말한 대로, 그녀는 지금 잘 나가는 모델이다. 매들린의 어머니가 전문적인 사진 작업을 하여 페이스북에 사진들을 올리면서 매들린의 경력은 시작되었다. 그 사진들은 밤새 7백만 조
크리스찬저널   2019-02-23
[느끼기+생각하기] 일곱 빛깔 무지개
출근길에 교회 건물 전면에 걸린 무지개 배너를 보았다면서 사무실 동료 한 분이 분노한 적이 있다. 무지개가 LGBT 커뮤니티의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는 판에 교회가 무지개 배너를 내걸었다니 화날 만도 했다.작년 여름, 티셔츠를 갈아입으려다가 멈칫했던 기
크리스찬저널   2019-02-20
[느끼기+생각하기] 그저 서 있는 것만도 기적이다
희망찬 2019년이 시작된 지 벌써 두 달이 지났다. 이제 조금 있으면 서머타임이 시작된다. 개인적으로는 서머타임이 시작돼 낮이 길어지고 밤이 짧아지면 진짜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 생활에 익숙해지고, 한 해 두 해 나이를
정대용   2019-02-15
[느끼기+생각하기] 미국 남침례회 성학대 피해자 700명
이 글을 쓰는 마음이 무겁다. 나는 남침례교 주일학교에서 크리스천이 되었고, 남침례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그 교회에서 안수를 받고 선교사 자격을 얻었다. 텍사스 침례 대학교에 입학했고, 남침례 신학대를 졸업했다. 그 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크리스찬저널   2019-02-13
[느끼기+생각하기] 슈퍼볼과 세속적 영성이 인기 있는 이유
톰 브래디가 슈퍼볼 첫 경기를 했을 당시에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스포티파이나 Gmail, 우버나 에어앤비, 아이튠 스토어가 없었다.올해 슈퍼볼 결승전에서 램스가 승리한다면, 션 맥베이는 슈퍼볼 우승 최연소
크리스찬저널   2019-02-02
[느끼기+생각하기] 기독교 위험하다는 주장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지난 1월 27일은 홀로코스트 추모일이었다. 1백만 명 이상이 희생된 아우슈비츠 해방 74주년을 맞아 유대인 강제수용소 등 전 세계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다.그날 오후 버지니아 주 리치먼드 카운티의 할머니 집에서 다코타 테리엇이 체포되었다. 21살
크리스찬저널   2019-01-30
[느끼기+생각하기] 수요예배가 좋은 이유
우리 교회에는 수요예배가 있다. 당연한 것처럼 들리지만, 수요예배를 드리지 않는 이민교회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 수요예배가 있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다. 오후 7시 30분부터‘수요영성예배’를 드리는데, 찬양과 말씀, 그리고 기도 순서로 이어진다
정대용   2019-01-04
[느끼기+생각하기] 18륜 대형트럭을 성탄 선물로 채워
달라스의 그레고리 허드슨은 그 지역 구호단체들과 함께 형편이 어려운 아동 1천여 명을 위한 장난감들을 18륜 대형 트럭에 실었다. 허드슨과 동역자들은 노스 텍사스의 8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장난감을 모았으며, 허드슨은 포트 워스, 알링턴, 달라스와
크리스찬저널   2018-12-27
[느끼기+생각하기] “20세기의 국부”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는 미국의 마지막 참전 의원이자 20세기 국부였다. 워싱턴과 아담스를 비롯해 자기 자신보다 대의명분을 더 믿은 사람들의 것과 가장 많이 닮은 미덕으로 정치를 했다.” 존 미첨 전기 작가는 워싱턴 장례예배 중에 고인을 이렇게 칭송
크리스찬저널   2018-12-07
[느끼기+생각하기] 조지 H. W. 부시의 마지막 말
“오늘이 놀라운 인생의 마지막이다.” 11월 30일 텍사스 주 휴스턴의 자택에서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이 별세했을 때, 그의 아들 닐 부시가 한 말이다.최근 부시 전 대통령은 건강에 문제가 많았다. 별세하기 몇 시간 전에 병원에 가겠느냐는 질
크리스찬저널   2018-12-05
[느끼기+생각하기] 주님의 사랑받는 자와 어린아이
하나님 나라는 모두가 평등해지는 나라다. 세상은 돈으로 인간의 가치를 매긴다. 능력과 학벌과 혈통과 외모와 그 밖의 서로 다른 특징들이 그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고 값이 매겨지는 곳이다. 그래서 손흥민은 매주 일억 원을 받고 아르바이트 하는 분들은 일주
최태선 목사   2018-11-24
[느끼기+생각하기] ‘블랙 프라이데이’라고 불리는 이유
“블랙 프라이데이”는 이날 소매상들이 적자가 아닌 흑자를 기록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실상은 그렇지 않다. 옥스퍼드 영어사전(OED)에 의하면, 이 단어는 교통 체증에 대한 표현으로 시작되었다. 소비자들이 한꺼번에 도심으로
크리스찬저널   2018-11-24
[느끼기+생각하기] 복음으로 강화되는 교정 시설 개혁
트럼프 대통령이 14일 서명을 약속한 초당적인 ‘범죄 정의 개혁 법안’이 통과되면 수천 건의 징역 선고가 줄어들 것이며, 연방 정부는 수백만 불의 교정 비용을 절약하게 될 것이라고 미국 주요 언론들이 11월 19일 보도했다. 그러나 현재 연방 교정 시
크리스찬저널   2018-11-22
[느끼기+생각하기] 링컨 대통령이 칠면조를 사면한 이유
11월 20일, 워싱턴 D. C.의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제71회 추수감사절 칠면조 사면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칠면조협회에서 기증한 칠면조 ‘피즈(Peas)’에게 사면을 선언했다. 이는 오래된 전통으로, 1863년 링컨 대통령과 함께
크리스찬저널   2018-11-22
[느끼기+생각하기] "미국 민주주의는 고장 났다."
중간 선거 결과, 공화당은 상원을 장악했고, 민주당은 하원을 장악했다. 최소 101명의 여성들이 하원의원으로 선출되는 신기록이 나왔다. 두 명의 무슬림 여성, 두 명의 북미 원주민 여성이 의석을 차지했다. 중간선거 사상 소수의 유권자들이 선거에 가장
크리스찬저널   2018-11-09
[느끼기+생각하기] 소비주의에서 벗어나는 길
20년 전에는 이처럼 많은 종이상자들을 본 적이 없다. 지금 수백만 미국인들처럼 우리 집도 아마존 로고가 붙은 갈색 상자들의 정기적인 종착지가 되어 있다. 한때는 온라인 서점이었던 아마존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물건을 판매하는 기업이 되었다.아마존은 전
크리스찬저널   2018-10-13
[느끼기+생각하기] 분열 조장의 문화 속에서 가야 할 길
상원 법사위원회의 척 그래슬리 의장에 따르면, FBI 수사 결과 연방대법관 후보 브렛 캐버노의 성추행 의혹을 뒷받침할 증거를 찾지 못했다. 위원회의 간부인 다이앤 페인스타인 상원의원은 “이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보고서에 들어 있지 않은 것
크리스찬저널   2018-10-06
[느끼기+생각하기] "내 이웃이 되어 주지 않을래?"
2년 전이었다면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 자격으로 유엔 총회에서 연설할 것이라고 짐작이나 했겠는가? 문화적 아이콘이었던 빌 코스비는 24일 선고 공판이 시작되어 수년 간 감옥에 갇힐지 모를 신세가 되어 있다. 1년 전 요통 때문에 앉지도 서지도
크리스찬저널   2018-09-25
[느끼기+생각하기] "무엇보다 네 마음을 지켜라"
대부분의 도서관들이 책 이외에 컴퓨터와 프린터는 물론 망원경과 현미경까지 보유하고 있다. 몇몇 도서관들은 값비싼 장난감 아메리칸 걸 인형을 빌려 준다. 지난달부터 뉴욕공립도서관 리버사이드 분점은 취업 인터뷰와 오디션, 학교 행사, 프롬 파티나 기타 행
크리스찬저널   2018-09-20
[느끼기+생각하기] "덜 기도하면 주님을 덜 신뢰해"
연방대법원 판사 후보 브레트 M. 캐버너의 인준 청문회가 8월 4일 시작되었다. 워싱턴 포스트는 십 수 명의 시위자들이 체포되었으며, 한 상원의원은 ‘군중의 지배’라 비난했다고 5일 보도했다.또 다른 보도에 의하면, 나이키는 전 NFL 커터백 콜린 캐
크리스찬저널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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