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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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기+생각하기] 코로나19로 인해 두 자매 극적인 상봉
최근 73세의 도리스 크리펜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네브라스카에 있는 재활 센터의 환자가 되었다. 보조 약사인 베브 보로는 20년 이상 그 시설에서 일해 왔다.지난 7월, 베브는 환자 명단에서 도리스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50년 동안 만
크리스찬저널   2020-08-06
[느끼기+생각하기] 성경 태우는 이들에게 성경적 도덕 요구하려면
7월 31일 밤, 포틀랜드의 연방법원 앞에서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과격 시위자들이 성경과 성조기를 태웠다. 트위터 이용자인 이안 마일스 정은 이 영상을 SNS에 올렸으며, “성경을 불태우는 것이 경찰 폭력에 맞서
크리스찬저널   2020-08-04
[느끼기+생각하기] 일상으로, 영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
제 글을 읽은 분들 가운데 제 글들을 엮어 책으로 내자는 권유를 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저는 책을 낼 생각이 없습니다. 오늘날 책이란 일종의 자랑 내지는 선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자랑을 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선전을 해서는
최태선 목사   2020-08-04
[느끼기+생각하기] ‘구속적 고통’의 힘
존 루이스 하원의원이 췌장암과의 6개월 사투 끝에 지난 7월 17일 별세했다. 인권의 아이콘이었던 그의 나이 80세였다.그는 1986년 11월 의원으로 선출되어, 17년 동안 조지아 5지구의 미 하원의원으로 재직했다. 그는 50개 이상의 명예 학위를
크리스찬저널   2020-07-25
[느끼기+생각하기] 십자가를 지러 가는 거룩한 길
진 에드워드의 『믿음의 정상에 오를 때』를 읽었습니다. 그 마지막 부분의 글 하나가 머리에 남습니다.“하지만 부활은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십자가를 짊어졌던 그 사람들만을 위해서만 예비된 것입니다.”여기서 부활이라는 말을 구원이라고 바꾸어도
최태선 목사   2020-07-24
[느끼기+생각하기] 삶의 지진 속에서
텍사스 주 포니에 사는 에릭 스택스는 대장암 4기의 병마와 싸우고 있다. 그에게는 구형 포드 브롱코가 있는데, 복원을 하고 싶어도 시간과 힘이 없었다. 치료 여정을 떠나기 전, 그와 그의 가족은 한 친구에게 새로 구입한 타이어와 바퀴를 달아줄 수 있겠
크리스찬저널   2020-07-15
[느끼기+생각하기] 사회적 유대의 힘
시대의 징표가 있다. 한 공항이 아무 데도 가지 않는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대만 쑹산 공항이 60명에게 반나절의 여행을 제공했다. 공항에서 마치 해외여행을 하는 것처럼 항공권을 받고 보안 절차를 밟아 대만에서 가장 큰 에어버스 A330에 탑승한다.
크리스찬저널   2020-07-09
[느끼기+생각하기] 마스크 착용이 곧 이웃 사랑
제롬 아담스 미 공중보건국장은 “이 마스크, 이 얼굴 가리개는 실제로 우리가 모두 사용할 경우, 미국인들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는 도구이다.”라고 말했다.미치 맥코넬 상원 원내총무는 “집을 나서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에 그
크리스찬저널   2020-07-07
[느끼기+생각하기]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 (10)
이번에도 성가대 세미나와 합창단에서 받은 질문들과 음대의 오케스트라 클래스에서 받았던 질문들에 대해 일문일답 형식의 답을 제공합니다.Q 7) 팝가수(Popular Singer)들은 정식 음악 공부를 하지 않고도 인기만 얻으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는데,
황 가브리엘 교수   2020-06-27
[느끼기+생각하기] 흑인이 불길 번지는 차 안에서 경찰관 구해
6월 21일, 펜실베이니아 주 유니온터운에서, 충돌로 찌그러지고 불길이 내부로 번져 들던 경찰차에서 데일런 맥리(31세)는 경찰관을 끌어내 생명을 구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일어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경찰과 지역사회 간에 긴장이 팽팽한 가운데,
크리스찬저널   2020-06-26
[느끼기+생각하기]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 (9)
지난 호에 이어 성가대 세미나와 합창단에서 받은 질문들과 음대의 오케스트라 클래스에서 받았던 질문들에 대해 일문일답 형식의 답을 제공합니다. Q 3) 지휘자는 왜 단원보다 급료를 더 많이 받을까요?A) 청중이나 단원들 앞에 선다는 것은‘안다(knowi
황 가브리엘 교수   2020-06-24
[느끼기+생각하기] 미니애폴리스, 조지 플로이드의 추모예배 열려
미니애폴리스에서 조지 플로이드의 장례 예배가 6월 4일 열렸다. 추모사에서 벤자민 크럼프 변호사는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이은 정의를 위한 투쟁은 “미국이 미국인 모두를 위한 미국"이 되도록 돕는 더 위대한 투쟁의 일부라고 말했다.알 샤프턴 목사는 플
크리스찬저널   2020-06-06
[느끼기+생각하기] "형제들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은 무엇?
뉴욕 맨해튼의 명품 백화점 삭스 피프스 애비뉴는 6월 2일 고가의 상품 약탈을 방하기 위해 레이저 와이어로 건물을 두르고, 훈련된 경비견과 사설 경비원을 고용했다. 6월 2일 밤에는 시위들이 비교적 평화로웠으나. AP 통신은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이후
크리스찬저널   2020-06-05
[느끼기+생각하기] 인종적 편견, 폭력 시위, 방위군의 진압
일일 칼럼을 쓸 자격이 과연 내게 있는가 하는 의문이 오늘 아침에 불쑥 들었다. 나는 61년 동안 인종차별을 단 한 번도 당해본 적 없는 백인이다. 그래서 피부색 때문에 불공평한 대우를 받는 게 무언지 잘 모른다. 중산층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경찰이나
크리스찬저널   2020-06-02
[느끼기+생각하기] 잊히지 않는 이야기
지난주 간단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을 받기까지 여러 의료 종사자들을 만났다. 그들은 모두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있었고, 몇몇은 보호 가운을 입고 있었다. 내가 만일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면 그들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보호 장비를 입는 것이다.간
크리스찬저널   2020-05-29
[느끼기+생각하기] 알링턴 국립묘지의 타임 캡슐
최근 알링턴 국립묘지의 원형극장에서 구리 상자를 꺼냈다. 그 상자는 1915년에 봉인되었다. 상자 안에는 우드로우 윌슨 대통령의 서명이 들어 있는 사진, 워싱턴의 4대 일간지, 자그마한 성조기, 워싱턴 시 주소록과 갈색 종이로 싼 다음 빨간색 실로 묶
크리스찬저널   2020-05-23
[느끼기+생각하기] 나쁜 소식을 좋은 소식으로, 유혹을 순종으로
공식 명칭이 ‘궤도 잔해’(Orbital Debris)인 우주 쓰레기는 우주 공간 특히 지구 궤도를 따라 떠도는, 수명이 다한 인공위성이나 인공위성의 잔해를 말한다. 세계 각국이 우주 개발에 뛰어들면서 우주 쓰레기도 증가했다.발사된 중국 로켓의 동체가
크리스찬저널   2020-05-22
[느끼기+생각하기] 10배의 수입을 올리는 방법
코로나19 사태로 경제가 말이 아니다. 실업률이 2차 대전 이후 최악이라느니, 대공황 수준을 넘어섰다느니 등등, 흉흉한 소식이 많다. 실제로 주변에 직장을 잃었거나 무급 휴직으로 실업 수당을 받은 사람들도 여럿이다. 아직 불황은 시작도 안했다거나 부동
정대용   2020-05-14
[느끼기+생각하기] 왜 지휘자가 있어야 하는 걸까요?
이번 호부터 성가대 세미나와 합창단에서 받은 질문들과 음대의 오케스트라 클래스에서 받았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일문일답의 형식으로 드리고자 합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들이 있었다면 궁금증이 풀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많은 질문들을 받았지만,
황 가브리엘 교수   2020-05-12
[느끼기+생각하기] 의료진의 개인보호장비로 졸업 가운 기증받아
수천 명의 졸업생들이 졸업식 가운을 코로나바이러스 유행병을 치료하는 의료진들에게 개인보호장비로 기증한 후에, 자신의 사각모 위에 “Gowns4Good”이라는 슬로건을 기록하고 있다.Gowns4Good은 버몬트 주에서 코로나19 최일선에서 의사 보조원으
크리스찬저널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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