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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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기+생각하기] 트럼프의 코로나19 확진에 대한 엇갈린 반응
백악관이 메릴랜드 주 베데스타에 위치한 월터 리드 육군병원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공개했다. 의료팀은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이 호전되고 있다면서 곧 퇴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증시는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대통령의
크리스찬저널   2020-10-06
[느끼기+생각하기] 가장 슬픈 날에 성경이 주는 희망
9월 14일 오전, 웨스트 코스트 산불로 최소 35명이 사망했다. 우리는 그을린 나무, 건물의 잔해, 검게 탄 자동차의 묵시적인 영상들을 보고 있다. 화재로 발생한 연기구름은 1백만 평방마일을 뒤덮었으며, 1,300마일 이상 퍼져나갔다.오리건 주의 관
크리스찬저널   2020-09-15
[느끼기+생각하기]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도움과 희망
9월 11일은 언제나 똑같은 영상들에 의해 기억될 것이다. 쌍둥이 빌딩이 불에 타고 있으며, 연기가 맨하탄의 맑고 푸른 하늘로 치솟고 있는 영상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 알고 있듯이 세상은 영원히 변할 것이다.2001년 9월 11일 오전, 사건 발생 두
크리스찬저널   2020-09-12
[느끼기+생각하기] 인생에서 두 번째 위대한 날
오스카상 수상 영화 (2018)의 주인공 채드윅 보스만이 지난 8월 28일 43세의 나이로 삶을 마감했다. 채드윅은 영화 에선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재키 로빈슨, 에선 싱어송라이터 제임스 브라운, 에선 미국 최초의 흑인 연방대법관 서굿 마셜 등 실제 인
크리스찬저널   2020-09-02
[느끼기+생각하기]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12)
이번호에도 성가대 세미나와 합창단에서 받은 질문들과 음대의 오케스트라 클래스에서 받은 질문들에 대해 일문일답 형식으로 답을 제공합니다. Q) 높은 음을 노래할 때 저절로 목에 힘이 들어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A) 높은 음을 낼 때나 포르테로 노래할
황 가브리엘 교수   2020-08-28
[느끼기+생각하기]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11)
이번에도 성가대 세미나와 합창단에서 받은 질문들과 음대의 오케스트라 클래스에서 받았던 질문들에 대해 일문일답 형식의 답을 제공합니다. Q) 한인교회에서 예배할 때, 예전에는 없었던 CCM 음악(Contemporary Christian Music) 을
황 가브리엘 교수   2020-08-25
[느끼기+생각하기] "욕망은 사람들을 고립시켜"
어제 반가운 사람을 만났습니다. 거의 삼십 년 만입니다. 삼십 년 세월이 지났는데도 연락하고 저를 만나준 그 사람이 참 고마웠습니다. 그 사람이 술을 좋아해서 식사 후 작은 술집에 갔습니다. 저는 그런 자리에서 늘 미안함을 느낍니다. 저처럼 술 한 잔
최태선 목사   2020-08-18
[느끼기+생각하기] 코로나19로 인해 두 자매 극적인 상봉
최근 73세의 도리스 크리펜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네브라스카에 있는 재활 센터의 환자가 되었다. 보조 약사인 베브 보로는 20년 이상 그 시설에서 일해 왔다.지난 7월, 베브는 환자 명단에서 도리스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50년 동안 만
크리스찬저널   2020-08-06
[느끼기+생각하기] 성경 태우는 이들에게 성경적 도덕 요구하려면
7월 31일 밤, 포틀랜드의 연방법원 앞에서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과격 시위자들이 성경과 성조기를 태웠다. 트위터 이용자인 이안 마일스 정은 이 영상을 SNS에 올렸으며, “성경을 불태우는 것이 경찰 폭력에 맞서
크리스찬저널   2020-08-04
[느끼기+생각하기] 일상으로, 영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
제 글을 읽은 분들 가운데 제 글들을 엮어 책으로 내자는 권유를 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저는 책을 낼 생각이 없습니다. 오늘날 책이란 일종의 자랑 내지는 선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자랑을 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선전을 해서는
최태선 목사   2020-08-04
[느끼기+생각하기] ‘구속적 고통’의 힘
존 루이스 하원의원이 췌장암과의 6개월 사투 끝에 지난 7월 17일 별세했다. 인권의 아이콘이었던 그의 나이 80세였다.그는 1986년 11월 의원으로 선출되어, 17년 동안 조지아 5지구의 미 하원의원으로 재직했다. 그는 50개 이상의 명예 학위를
크리스찬저널   2020-07-25
[느끼기+생각하기] 십자가를 지러 가는 거룩한 길
진 에드워드의 『믿음의 정상에 오를 때』를 읽었습니다. 그 마지막 부분의 글 하나가 머리에 남습니다.“하지만 부활은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십자가를 짊어졌던 그 사람들만을 위해서만 예비된 것입니다.”여기서 부활이라는 말을 구원이라고 바꾸어도
최태선 목사   2020-07-24
[느끼기+생각하기] 삶의 지진 속에서
텍사스 주 포니에 사는 에릭 스택스는 대장암 4기의 병마와 싸우고 있다. 그에게는 구형 포드 브롱코가 있는데, 복원을 하고 싶어도 시간과 힘이 없었다. 치료 여정을 떠나기 전, 그와 그의 가족은 한 친구에게 새로 구입한 타이어와 바퀴를 달아줄 수 있겠
크리스찬저널   2020-07-15
[느끼기+생각하기] 사회적 유대의 힘
시대의 징표가 있다. 한 공항이 아무 데도 가지 않는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대만 쑹산 공항이 60명에게 반나절의 여행을 제공했다. 공항에서 마치 해외여행을 하는 것처럼 항공권을 받고 보안 절차를 밟아 대만에서 가장 큰 에어버스 A330에 탑승한다.
크리스찬저널   2020-07-09
[느끼기+생각하기] 마스크 착용이 곧 이웃 사랑
제롬 아담스 미 공중보건국장은 “이 마스크, 이 얼굴 가리개는 실제로 우리가 모두 사용할 경우, 미국인들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는 도구이다.”라고 말했다.미치 맥코넬 상원 원내총무는 “집을 나서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에 그
크리스찬저널   2020-07-07
[느끼기+생각하기]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 (10)
이번에도 성가대 세미나와 합창단에서 받은 질문들과 음대의 오케스트라 클래스에서 받았던 질문들에 대해 일문일답 형식의 답을 제공합니다.Q 7) 팝가수(Popular Singer)들은 정식 음악 공부를 하지 않고도 인기만 얻으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는데,
황 가브리엘 교수   2020-06-27
[느끼기+생각하기] 흑인이 불길 번지는 차 안에서 경찰관 구해
6월 21일, 펜실베이니아 주 유니온터운에서, 충돌로 찌그러지고 불길이 내부로 번져 들던 경찰차에서 데일런 맥리(31세)는 경찰관을 끌어내 생명을 구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일어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경찰과 지역사회 간에 긴장이 팽팽한 가운데,
크리스찬저널   2020-06-26
[느끼기+생각하기]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 (9)
지난 호에 이어 성가대 세미나와 합창단에서 받은 질문들과 음대의 오케스트라 클래스에서 받았던 질문들에 대해 일문일답 형식의 답을 제공합니다. Q 3) 지휘자는 왜 단원보다 급료를 더 많이 받을까요?A) 청중이나 단원들 앞에 선다는 것은‘안다(knowi
황 가브리엘 교수   2020-06-24
[느끼기+생각하기] 미니애폴리스, 조지 플로이드의 추모예배 열려
미니애폴리스에서 조지 플로이드의 장례 예배가 6월 4일 열렸다. 추모사에서 벤자민 크럼프 변호사는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이은 정의를 위한 투쟁은 “미국이 미국인 모두를 위한 미국"이 되도록 돕는 더 위대한 투쟁의 일부라고 말했다.알 샤프턴 목사는 플
크리스찬저널   2020-06-06
[느끼기+생각하기] "형제들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은 무엇?
뉴욕 맨해튼의 명품 백화점 삭스 피프스 애비뉴는 6월 2일 고가의 상품 약탈을 방하기 위해 레이저 와이어로 건물을 두르고, 훈련된 경비견과 사설 경비원을 고용했다. 6월 2일 밤에는 시위들이 비교적 평화로웠으나. AP 통신은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이후
크리스찬저널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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