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4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느끼기+생각하기] 조던 스피스의 가장 중요한 토너먼트
6월 25일, 프로 골퍼 조던 스피스가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극적으로 우승했다. 경기 마지막 날 연장전에서 벙커샷이 홀인으로 이어져 극적인 우승 장면을 연출했다.스피스는 타이거 우즈에 이어 지금 최연소 골프 선수이며, 통산 10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크리스찬저널   2017-06-27
[느끼기+생각하기] 두 개의 문
'오늘날 기독교의 거대한 대중적 운동은 잔디를 깎다가 발을 다친 한 남자의 이야기를 상기시켜 줍니다.그 사람이 아내에게 발에 난 상처를 보여주자 그녀가 어쩔 줄 몰라해서 결국 병원 응급실에 가서 진단을 받기로 했습니다. 병원에 도착하여 응급실
이남하 목사   2017-06-27
[느끼기+생각하기] 당신 멋져
사진 속 사행시는 한국 순회 중에 고속도로 화장실에서 본 것입니다. 이 글을 보는 순간, 진정 이 글귀대로 살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이 세상과는 다른, 하늘의 차원을 살아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뿐임을 직감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께
이남하 목사   2017-06-01
[느끼기+생각하기] 가장 큰 죄 교만
여러분이 얼마나 교만한지 알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은 스스로에게 이렇게 묻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무시하거나 알아 주지 않거나 내 일에 참견하거나 은인 행세를 할 때 얼마만큼 싫은가?”요점은, 각 사람의 교만은 다른 이들의 교만과 경쟁 관계에 있다
크리스찬저널   2017-04-18
[느끼기+생각하기] 명성을 버리고 복음의 성광(聖光)이 되자
정유라와 김동선은 공통점이 많습니다. 이들은 돈 많은 부모덕에 승마를 하고 아시안게임에서 같은 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하지만 겉으로 드러난 사실보다 더 현저한 공통점은 이들의 사고방식과 삶의 방식입니다.정유라는 여덟 살 때 자신의 몸
최태선 목사   2017-03-24
[느끼기+생각하기] FOOTPRINTS
어느 날 한 남자가 꿈을 꾸었다. 주님과 함께 바닷가를 거니는 꿈을 꾸었다. 그때 하늘에는 그 남자의 지나온 인생이 섬광처럼 나타났다 사라졌다. 인생의 각 장면마다 모래 위에는 두 사람의 발자국이 뚜렷이 찍혀 있었다. 하나는 그 남자의 것이었고 다른
크리스찬저널   2017-03-21
[느끼기+생각하기] 사업가를 위한 기도
오 하나님, 사업에 골몰하여 근심에 짓눌리고 유혹에 이끌리는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사업 세계는 비정함과 속임수로 가득해져모두를 유혹에 빠지게 하고 의롭게 살려는 사람까지도미끄러지고 넘어지게 합니다.이렇게 된 것은 저희 모두의 잘못입니다.부를 위해 사
크리스찬저널   2017-02-21
[느끼기+생각하기] '오마이갓'
얼마 전, 한국의 대표적인 신학자 중 한 분인 김세윤 박사의 인터뷰 기사를 봤습니다. 기자가 타이틀을 잘 뽑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도해도 아프고 가난한 건 왜일까?”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첫 문단에서 기자는 이렇게 묻습니다.“몇 년 째 교회에 나가
이응도 목사   2017-01-18
[느끼기+생각하기] 무지개 연못
한국의 초등학교 5학년 국어 교과서에는 ‘무지개를 찾아서’라는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한 소년이 무지개를 찾아 길을 떠납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것들만 가득할 것 같았습니다. 아무리 가고 또 가도 무지개는 자꾸 멀어집니다. 길을 걷던 소년은 문득 자신
이응도 목사   2016-12-30
[느끼기+생각하기] “경계(鏡戒)가 있습니까?”
몇일 전에 YMCA에 운동을 하러 갔습니다. 남자 탈의실로 들어가려는데 한국분으로 보이는 할머니와 손녀가 문 앞에서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4살 쯤 되어 보이는 똘똘한 손녀는 할머니의 손을 잡고 자꾸 남자 탈의실로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할머니는
이응도 목사   2016-12-21
[느끼기+생각하기] "선포하셨습니까?"
전도사 생활을 처음 시작할 무렵, 소도시의 중고등부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사회를 보고 전도사는 설교를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설교 순서가 되면 늘 학생들은 “전도사님 말씀을 선포하시겠습니다.”라고 소개했습니다. 당시에는 그런 방식의 소
이응도 목사   2016-12-10
[느끼기+생각하기] 인지부조화(認知不調和)
‘인지부조화’(認知不調和)라는 말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과 현실적인 삶의 선택 사이에 왜곡이 종종 발생합니다. 믿고 있는 진리가 있지만, 현실적으로 잘못된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응도 목사   2016-11-15
[느끼기+생각하기] 좋은 기도 - 'A Man of Integrity!'
JAMA(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라는 단체에 대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미국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깨운다는 목적을 가진 이 단체는 주로 한인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타깃으로 영적 리더십을 키우는 운동
이응도 목사   2016-11-05
[느끼기+생각하기] 누가 내 형제고 내 자매인가?
“아야! 나 죽어! 아이구!” 같은 병실 앞자리에 있는 할머니가 갑자기 복통으로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조금만 먹어도 토하고 늘어졌습니다. 증상을 살펴본 의사가 큰 병원으로 정밀 검사를 의뢰했는데, 췌장에 염증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상태가 심해 수술을
김재식   2016-11-04
[느끼기+생각하기] 변화의 파도 타기
가을 숲의 유인하는 힘은 너무 강력해서 저항불능입니다.새벽 예배를 마친 후 만날 분들을 만나 커피 한 잔 나누고, 뒤이어 병원을 찾아 성도님의 쾌차를 위해 기도한 후 차에 오르니 시간이 오전 10시를 막 지나고 있었습니다. 시카고 전체를 감싸고 있는
이준 목사   2016-10-22
[느끼기+생각하기] 과거가 오늘을 결정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윤소이’라는 개성 강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얼마 전 한 프로그램에서 인터뷰를 하는데 자신의 본명은 ‘문소이’라고 했습니다. 연예 활동을 하기 위해 성을 바꿨는지 물었습니다.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왜 ‘문소이’도 그리 나쁘지 않은데 ‘윤소이’라는
이응도 목사   2016-10-21
[느끼기+생각하기] 숲 향과 인향(人香)
오늘은 숲 향이 달랐습니다. 오랜 가뭄에 수분과 함께 사라졌던 숲의 몸 냄새가 다시 돌아온 겁니다. 바람 불 때마다 얼굴과 머리로 떨어지는 물방울도 상큼했습니다. 서로 엉겨 붙어 몸집을 불리던 빗물이 소소한 바람을 못 이겨 낙하하는 모습이 제법 시원했
이준 목사   2016-10-18
[느끼기+생각하기] 성서가 말하는 형통함
나는 무엇을 바라는가가난을 묵상할 때, 우리가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적인 것 가운데 하나는 형통함입니다. 과연 어떤 것을 형통하다고 생각하고 믿고 있을까요? 다시 말해 신앙을 통해, 혹은 기도를 통해 무엇을 구하고, 무엇을 바라고 있을까요?이제까지
최태선 목사   2016-10-06
[느끼기+생각하기] 향기로 공동체를 채우다
고전 음악 FM 방송을 듣는데, 평소엔 잘 틀어 주지 않는 레퀴엠(장례예배를 위해 작곡된 진혼곡)이 흘러나왔습니다. 음악이 끝나자 진행자의 멘트가 이어졌습니다. “오늘은 조금 전 서거한 넬슨 만델라를 추도하는 음악들로 채우려고 합니다.”넬슨 만델라,
이준 목사   2016-10-05
[느끼기+생각하기] 내 마음에는 유리조각들이 있어요’
‘달라졌어요’라는 한국 EBS의 상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내용이 유익하고 실제적이어서 자주 보는 편입니다. 일정한 상담 기간을 통해, 구체적인 상담 사례들의 변화와 성장의 과정이 함께 방송됩니다. 그 중에 한 사례를 소개할까 합니다.30대 초반의 부
이응도 목사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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