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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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기+생각하기] 준비하고 드리는 예배에 임하는 은혜
올해부터 주일예배의 목회기도 순서에 들어가게 되었다. 지난해까지 주일예배 목회기도는 장로님과 안수집사님들이 번갈아 가며 했으나, 올해부터 각 사역팀의 팀장들도 기도위원에 포함된 것이다. 필자는 성가대(주사랑성가 사역팀) 팀장 자격으로 기도위원에 추천됐
정대용   2019-06-14
[느끼기+생각하기] 음악의 아버지, 요한 세바스찬 바하 (2)
피아노의 시인이라고 불리는 쇼팽은 늘 바하를 연습했고, 제자들을 가르칠 때 교재로 사용했습니다. 멘델스존은 바하의 작품들을 무대에 올리고 세상에 널리 알리는 데 역사적으로 커다란 역할을 했습니다. 특별히 오라토리오 ‘마태수난곡’ 은 멘델스존에게 작곡가
황 가브리엘   2019-06-01
[느끼기+생각하기] 질레트 광고 동영상 & LGBTQ 6단계 전략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나건 너의 첫 면도는 특별하다.” 이것은 질레트의 페이스북 광고 캡션이다. 이 동영상은 아버지의 격려를 받으며 면도하는 청년의 모습을 보여 준다.이 광고의 특이한 점은 청년이 트랜스젠더라는 사실이다. 5월 29일 아침에 이
짐 데니슨 목사   2019-05-30
[느끼기+생각하기] 용서하는 3가지 이유
2015년 6월, 딜란 루프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샬롯에 위치한 유서 깊은 흑인 교회인 에마누엘 A.M.E. 교회를 공격해 9명의 신자들을 죽였다. 용의자는 인종 전쟁이 일어나길 바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하지만 그 반대의 일이 일어났다. 심리에 참석
크리스찬저널   2019-05-25
[느끼기+생각하기] 음악의 아버지, 요한 세바스찬 바하 (1)
저는 아직도 중학교 시절의 음악 시간을 어렴풋이 기억합니다. 그때 접한 음악가의 이름이 요한 세바스찬 바하(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였습니다. 선생님께서 바하의 미뉴엣 G장조를 들려 주신 다음, “바하는 음악의 아버지
황 가브리엘 교수   2019-05-22
[느끼기+생각하기] “집사님, 몸은 좀 괜찮으세요?”
“집사님, 몸은 좀 괜찮으세요?” 우리 교회에는 나를 만날 때마다 이렇게 질문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신다. 대표적인 분들이 B 목사 사모님과 중보기도 팀장인 P 권사님인데, 만나기만 하면, 몸은 어떤지, 집안에 다른 일은 없는지를 물어보신다.지난해 9월
정대용   2019-05-18
[느끼기+생각하기] GA 주지사 낙태금지법안 서명에 배우들 보이콧
5월 7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태아 심장 박동이 감지되면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을 하자, 1백여 명의 배우들이 조지아 주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불매운동을 벌이겠다고 선언했으며, 5개 영화 제작사들은 조지아 주에서 더 이상 작업하지 않겠
크리스찬저널   2019-05-14
[느끼기+생각하기] 위험한 소행성과 국제적인 ISIS
아포피스는 고대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악과 어둠과 파괴의 신이다. 10년 후 이 놀라운 이름을 가진 소행성이 기상 위성 궤도보다 더 가까이 지구로 접근할 것이다.2029년 4월 13일, 소행성은 지구를 지나칠 것이며 여러 시간 동안 우리는 맨눈으로 소
크리스찬저널   2019-05-02
[느끼기+생각하기] 노트르담 성당 화재, 교회 파괴할 수 없어
프랑스 대통령에 의하면, 파리의 역사적인 노트르담 성당을 폐허로 만든 화재는 사고였다. 이미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중세 유적을 복원하기 위해 후원자들은 수백만 달러의 기부를 약속했다.1163년 성당의 초석이 놓였고, 1345년 완공되었다. 성당의 첨
짐 데니슨 목사   2019-04-18
[느끼기+생각하기] 고3 수험생활을 하고 있는 조카에게
동원아,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겠구나. 누나가 결혼하고 1년 남짓 지나 태어난 네가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고3이 되었다니, 세월이 참 빠르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네가 태어나던 해 삼촌은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막 시작했지. 주말을 맞아 고향집에
정대용   2019-04-16
[느끼기+생각하기]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해질 수 없다”
스테파니 보로위츠는 펜실베이니아 주 하원의원이다. 3월 25일, 하원 개원에서 그녀는 기도 부탁을 받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그녀는 주님의 이름을 열두 번 이상 언급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명백하게 이스라엘의 편을 든 것”에 감사를 표했다.이
크리스찬저널   2019-04-04
[느끼기+생각하기]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 없어도"
영국 런던에서 독일의 뒤셀도르프는 동쪽으로 357마일 떨어져 있다.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는 북쪽으로 403마일 떨어져 있다. 뒤셀도르프 행 비행기를 타고 에딘버러에 내릴 것이라 생각하는 승객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3월 25일 그런 일이 정말로 일어났
크리스찬저널   2019-03-29
[느끼기+생각하기] 고독을 위한 의자가 있나요?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개역개정, 마태복음 14:23).아들 이사야가 보스턴 마라톤(2014년)을 뛴 적이 있다. 아들의 보스턴 마라톤을 응원한 다음날, 우리 가족은 보스턴 근처의 콩코드를 찾
주인돈 신부   2019-03-14
[느끼기+생각하기] 나는 왜 노래방에 가지 않을까?
언제부터인지 나는 노래방에 가지 않는다. 아주 가끔 회사 사람들에게 끌려갈 때가 있지만, 내가 먼저 나서서 가는 경우는 없다. 어쩔 수 없이 가더라도 흥이 나질 않는다. 왜 그럴까?첫째, 내가 노래할 때 듣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어느 날 흥에
정대용   2019-03-13
[느끼기+생각하기] 대학이 칙필에이 거부하자 크리스천 학장 사임
지난 해 봄, 뉴저지 주의 라이더 대학은 캠퍼스에 유치하고 싶은 식당에 투표할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그 결과 학생들이 고른 패스트푸드 식당 1위는 칙필에이(Chick-fil-A)였다. 그러나 11월 1일, 학교 당국은 두 번째 설문조사를 실시하
크리스찬저널   2019-03-08
[느끼기+생각하기] 39년 복역한 크리스천 거액의 배상금 받게 돼
2월 24일, CNN은 여자 친구와 그녀의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39년 간 투옥되었다가 2017년 무죄임이 밝혀져 석방된 크레이그 리처드 콜리(71세)가 캘리포니아 주 시미 밸리 당국으로부터 2,100만 달러의 배상금을 받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베
크리스찬저널   2019-02-27
[느끼기+생각하기] 미국 문화는 왜 태아의 권리 인정하지 않나?
매들린 스튜어트는 호주의 패션 모델이다. 2월 11일 워싱턴 포스트 기사가 말한 대로, 그녀는 지금 잘 나가는 모델이다. 매들린의 어머니가 전문적인 사진 작업을 하여 페이스북에 사진들을 올리면서 매들린의 경력은 시작되었다. 그 사진들은 밤새 7백만 조
크리스찬저널   2019-02-23
[느끼기+생각하기] 일곱 빛깔 무지개
출근길에 교회 건물 전면에 걸린 무지개 배너를 보았다면서 사무실 동료 한 분이 분노한 적이 있다. 무지개가 LGBT 커뮤니티의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는 판에 교회가 무지개 배너를 내걸었다니 화날 만도 했다.작년 여름, 티셔츠를 갈아입으려다가 멈칫했던 기
크리스찬저널   2019-02-20
[느끼기+생각하기] 그저 서 있는 것만도 기적이다
희망찬 2019년이 시작된 지 벌써 두 달이 지났다. 이제 조금 있으면 서머타임이 시작된다. 개인적으로는 서머타임이 시작돼 낮이 길어지고 밤이 짧아지면 진짜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 생활에 익숙해지고, 한 해 두 해 나이를
정대용   2019-02-15
[느끼기+생각하기] 미국 남침례회 성학대 피해자 700명
이 글을 쓰는 마음이 무겁다. 나는 남침례교 주일학교에서 크리스천이 되었고, 남침례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그 교회에서 안수를 받고 선교사 자격을 얻었다. 텍사스 침례 대학교에 입학했고, 남침례 신학대를 졸업했다. 그 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크리스찬저널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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