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5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느끼기+생각하기] 노트르담 성당 화재, 교회 파괴할 수 없어
프랑스 대통령에 의하면, 파리의 역사적인 노트르담 성당을 폐허로 만든 화재는 사고였다. 이미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중세 유적을 복원하기 위해 후원자들은 수백만 달러의 기부를 약속했다.1163년 성당의 초석이 놓였고, 1345년 완공되었다. 성당의 첨
짐 데니슨 목사   2019-04-18
[느끼기+생각하기] 고3 수험생활을 하고 있는 조카에게
동원아,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겠구나. 누나가 결혼하고 1년 남짓 지나 태어난 네가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고3이 되었다니, 세월이 참 빠르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네가 태어나던 해 삼촌은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막 시작했지. 주말을 맞아 고향집에
정대용   2019-04-16
[느끼기+생각하기]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해질 수 없다”
스테파니 보로위츠는 펜실베이니아 주 하원의원이다. 3월 25일, 하원 개원에서 그녀는 기도 부탁을 받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그녀는 주님의 이름을 열두 번 이상 언급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명백하게 이스라엘의 편을 든 것”에 감사를 표했다.이
크리스찬저널   2019-04-04
[느끼기+생각하기]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 없어도"
영국 런던에서 독일의 뒤셀도르프는 동쪽으로 357마일 떨어져 있다.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는 북쪽으로 403마일 떨어져 있다. 뒤셀도르프 행 비행기를 타고 에딘버러에 내릴 것이라 생각하는 승객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3월 25일 그런 일이 정말로 일어났
크리스찬저널   2019-03-29
[느끼기+생각하기] 고독을 위한 의자가 있나요?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개역개정, 마태복음 14:23).아들 이사야가 보스턴 마라톤(2014년)을 뛴 적이 있다. 아들의 보스턴 마라톤을 응원한 다음날, 우리 가족은 보스턴 근처의 콩코드를 찾
주인돈 신부   2019-03-14
[느끼기+생각하기] 나는 왜 노래방에 가지 않을까?
언제부터인지 나는 노래방에 가지 않는다. 아주 가끔 회사 사람들에게 끌려갈 때가 있지만, 내가 먼저 나서서 가는 경우는 없다. 어쩔 수 없이 가더라도 흥이 나질 않는다. 왜 그럴까?첫째, 내가 노래할 때 듣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어느 날 흥에
정대용   2019-03-13
[느끼기+생각하기] 대학이 칙필에이 거부하자 크리스천 학장 사임
지난 해 봄, 뉴저지 주의 라이더 대학은 캠퍼스에 유치하고 싶은 식당에 투표할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그 결과 학생들이 고른 패스트푸드 식당 1위는 칙필에이(Chick-fil-A)였다. 그러나 11월 1일, 학교 당국은 두 번째 설문조사를 실시하
크리스찬저널   2019-03-08
[느끼기+생각하기] 39년 복역한 크리스천 거액의 배상금 받게 돼
2월 24일, CNN은 여자 친구와 그녀의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39년 간 투옥되었다가 2017년 무죄임이 밝혀져 석방된 크레이그 리처드 콜리(71세)가 캘리포니아 주 시미 밸리 당국으로부터 2,100만 달러의 배상금을 받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베
크리스찬저널   2019-02-27
[느끼기+생각하기] 미국 문화는 왜 태아의 권리 인정하지 않나?
매들린 스튜어트는 호주의 패션 모델이다. 2월 11일 워싱턴 포스트 기사가 말한 대로, 그녀는 지금 잘 나가는 모델이다. 매들린의 어머니가 전문적인 사진 작업을 하여 페이스북에 사진들을 올리면서 매들린의 경력은 시작되었다. 그 사진들은 밤새 7백만 조
크리스찬저널   2019-02-23
[느끼기+생각하기] 일곱 빛깔 무지개
출근길에 교회 건물 전면에 걸린 무지개 배너를 보았다면서 사무실 동료 한 분이 분노한 적이 있다. 무지개가 LGBT 커뮤니티의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는 판에 교회가 무지개 배너를 내걸었다니 화날 만도 했다.작년 여름, 티셔츠를 갈아입으려다가 멈칫했던 기
크리스찬저널   2019-02-20
[느끼기+생각하기] 그저 서 있는 것만도 기적이다
희망찬 2019년이 시작된 지 벌써 두 달이 지났다. 이제 조금 있으면 서머타임이 시작된다. 개인적으로는 서머타임이 시작돼 낮이 길어지고 밤이 짧아지면 진짜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 생활에 익숙해지고, 한 해 두 해 나이를
정대용   2019-02-15
[느끼기+생각하기] 미국 남침례회 성학대 피해자 700명
이 글을 쓰는 마음이 무겁다. 나는 남침례교 주일학교에서 크리스천이 되었고, 남침례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그 교회에서 안수를 받고 선교사 자격을 얻었다. 텍사스 침례 대학교에 입학했고, 남침례 신학대를 졸업했다. 그 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크리스찬저널   2019-02-13
[느끼기+생각하기] 슈퍼볼과 세속적 영성이 인기 있는 이유
톰 브래디가 슈퍼볼 첫 경기를 했을 당시에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스포티파이나 Gmail, 우버나 에어앤비, 아이튠 스토어가 없었다.올해 슈퍼볼 결승전에서 램스가 승리한다면, 션 맥베이는 슈퍼볼 우승 최연소
크리스찬저널   2019-02-02
[느끼기+생각하기] 기독교 위험하다는 주장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지난 1월 27일은 홀로코스트 추모일이었다. 1백만 명 이상이 희생된 아우슈비츠 해방 74주년을 맞아 유대인 강제수용소 등 전 세계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다.그날 오후 버지니아 주 리치먼드 카운티의 할머니 집에서 다코타 테리엇이 체포되었다. 21살
크리스찬저널   2019-01-30
[느끼기+생각하기] 수요예배가 좋은 이유
우리 교회에는 수요예배가 있다. 당연한 것처럼 들리지만, 수요예배를 드리지 않는 이민교회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 수요예배가 있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다. 오후 7시 30분부터‘수요영성예배’를 드리는데, 찬양과 말씀, 그리고 기도 순서로 이어진다
정대용   2019-01-04
[느끼기+생각하기] 18륜 대형트럭을 성탄 선물로 채워
달라스의 그레고리 허드슨은 그 지역 구호단체들과 함께 형편이 어려운 아동 1천여 명을 위한 장난감들을 18륜 대형 트럭에 실었다. 허드슨과 동역자들은 노스 텍사스의 8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장난감을 모았으며, 허드슨은 포트 워스, 알링턴, 달라스와
크리스찬저널   2018-12-27
[느끼기+생각하기] “20세기의 국부”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는 미국의 마지막 참전 의원이자 20세기 국부였다. 워싱턴과 아담스를 비롯해 자기 자신보다 대의명분을 더 믿은 사람들의 것과 가장 많이 닮은 미덕으로 정치를 했다.” 존 미첨 전기 작가는 워싱턴 장례예배 중에 고인을 이렇게 칭송
크리스찬저널   2018-12-07
[느끼기+생각하기] 조지 H. W. 부시의 마지막 말
“오늘이 놀라운 인생의 마지막이다.” 11월 30일 텍사스 주 휴스턴의 자택에서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이 별세했을 때, 그의 아들 닐 부시가 한 말이다.최근 부시 전 대통령은 건강에 문제가 많았다. 별세하기 몇 시간 전에 병원에 가겠느냐는 질
크리스찬저널   2018-12-05
[느끼기+생각하기] 주님의 사랑받는 자와 어린아이
하나님 나라는 모두가 평등해지는 나라다. 세상은 돈으로 인간의 가치를 매긴다. 능력과 학벌과 혈통과 외모와 그 밖의 서로 다른 특징들이 그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고 값이 매겨지는 곳이다. 그래서 손흥민은 매주 일억 원을 받고 아르바이트 하는 분들은 일주
최태선 목사   2018-11-24
[느끼기+생각하기] ‘블랙 프라이데이’라고 불리는 이유
“블랙 프라이데이”는 이날 소매상들이 적자가 아닌 흑자를 기록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실상은 그렇지 않다. 옥스퍼드 영어사전(OED)에 의하면, 이 단어는 교통 체증에 대한 표현으로 시작되었다. 소비자들이 한꺼번에 도심으로
크리스찬저널   2018-11-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235 N. Elston Ave., Chicago, IL. 60630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