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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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루 우유 2잔, 여성복부비만 위험 21% 감소
하루 우유를 남자는 1잔, 여자는 2잔 마시면 복부 비만과 콜레스테롤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의대 강대희 교수와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 연구팀은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전국 38
크리스찬저널   2017-10-21
[시와 수필] 햇살 가까이
햇살 가까이무엇을 타고 갈 수 있을까무엇을 가지고 가면 되나손을 뻗어도 멀기만 해요두 발로 뛰어가도 닿을 수 없네.아, 가슴속 마음으로... 가야지.온몸을 따뜻하게 감싸주고영혼까지 데워주는햇살, 햇살 아래서평화로이... 찬양할 수 있네.
조애영   2017-10-16
[시와 수필] 밀어 密語
실비로 젖은 날씨가 내 마음을 헤아린 것일까. 달리는 차의 운전석 옆에서 뿌연 안개 속에 지금 만나러 가는 분의 얼굴을 그려 본다. 침대에 누워 튜브로 영양분을 공급받으며 그분은 눈을 뜨고 계실까? 30년 전의 나를 알아보실까? 손을 잡고 “사모님!
김학인 수필가   2017-10-13
[시와 수필] 말랭이 내 사랑
늦게 찾아온 매서운 동장군이 험악한 눈을 부릅뜨고 씩씩거리는 위세에 나무가 쓰러지고, 연약한 나뭇잎이 속절없이 떨어져 뒹굴고, 바나나 나무 널찍한 치맛자락이 볼품없이 구겨진 채 늘어져 있다.예년 같으면, 10월 어느 날 갑자기 밀어닥친 한파로 땀 흘려
김홍준 장로   2017-10-10
[시와 수필] 힘내시요, 남편!!
50대 남자가 있다. 그는 항상 너무 바쁘다. 그런데도 그는 늘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 교회 찬양대에서 베이스를 해보고 싶단다. 그러더니 레슨 선생님을 소개 받는다.선생님이 두어 번 왔을 무렵, 비~이~싼 베이스 기타를 덜렁 샀다. 내무부장인 와이프의
김순연   2017-10-07
[건강] 인생의 후반전 ‘근육량’이 결정한다
환자들 중 중에 70대의 한 할아버지는 만성질환인 심장병과 당뇨병을 앓고 있었다. 그분은 “밥을 먹고 나면 몸이 늘어지고, 축 처져서 누워 있다가 잠들기 일쑤였다”고 말하곤 했는데, 병원에 가서 진찰받은 결과, 의사는 ‘노인성 근감소증’진단을 내렸다.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7-10-07
[건강] ‘난 누구? 여긴 어디?’
미국인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도널드 레이건 대통령도, 철의 여인이라 불렸던 영국의 마거릿 대처 수상도 인생의 마지막에 치매로 고통받았다. 뇌 속의 기억력을 차츰 지워 일생 생활이 어려움은 물론, 가장 가까웠던 가족 조차도 알
크리스찬저널   2017-10-05
[생활글] 은혜
은혜는 나무다.노송 아래에서 실낱 같은 소나무가 자라듯어디든 잔뿌리를 낸다.아가들이 첫걸음을 내딛고,그래서 다시 일어나든그 깊이를 모른다. 은혜는 단단한 나무다.저 낮은 곳으로부터 종려나무를 키우듯옆으로도 큰 가지를 낸다. 그 가지 위에 새가 둥지를
정대근   2017-10-04
[건강] 저용량 ‘아스피린’ 갑자기 복용 중단하면 더 위험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복용하던 아스피린을 중단할 경우, 심근경색이나 뇌졸증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의학 관련 매체들은 지난 25일, 미국 심장학회지인 ‘Circulation’에 실린 스웨덴 연구팀의 연
크리스찬저널   2017-09-30
[생활글] 멕시코 단기 선교
와~ 멕시코다!!현실 속의 모든 방해거리들을 뒤로 던지고 멕시코의 켄쿤 공항에 내렸다. 차를 렌트한 후 4시간을 달려 사역지에 도착하니 9시가 다 되었다. 끈적거리는 밤공기를 맛보며 센터에 짐을 풀고 설렘 반 긴장 반으로 밤을 보냈다.사역 첫날, 새벽
김순연   2017-09-30
[건강] 수면 시간 줄면 수명도 줄어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 신경과학 및 심리학 교수이자 인간 수면 과학 센터 원장인 매튜 워커(Mattew P. Walker) 박사는 최근 가디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는 수면 부족이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인디펜던트지가 9월 말
크리스찬저널   2017-09-28
[건강] 당신의 심장은 안녕하신가요?
9월 29일은 심장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세계심장연맹(WHF)이 지정한 ‘세계 심장의 날’이다. 우리 몸 곳곳에 혈액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심장은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최근 고령화된 사회와 서구화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고지혈증, 고혈
크리스찬저널   2017-09-23
[건강] 앉아서 TV 보는 시간이 길면 왜 위험한가?
앉아서 TV를 시청하는 시간이 길면, 노년에 보행 곤란의 위험이 세 배로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50~71세의 건강한 성인을 10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오래 앉아 있으면서 운동도 별로 하지 않으면 특히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크리스찬저널   2017-09-23
[생활글] 밀어 密語
실비로 젖은 날씨가 내 마음을 헤아린 것일까. 달리는 차의 운전석 옆에서 뿌연 안개 속에 지금 만나러 가는 분의 얼굴을 그려 본다. 침대에 누워 튜브로 영양분을 공급받으며 그분은 눈을 뜨고 계실까? 30년 전의 나를 알아보실까? 손을 잡고 "사모님!
김학인 수필가   2017-09-22
[건강] 나도 당뇨병 고위험군?
맞춤 교육과 체계적인 검사로 당뇨병 예방당뇨병에 걸리지 않은 분들이라 하더라도 당뇨병은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가족들 중에 당뇨병에 걸린 분이 계시거나, 불규칙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을 하고 계신 경우, 그 누구도 당뇨병의 위험에서 완전히 자유
크리스찬저널   2017-09-20
[시와 수필] 노아의 방주(Ark Encounter)
이른 새벽, 커피 한 잔씩 들고 연휴의 여유를 즐기며 나이도 잊은 채 우리들의 마음은 마냥 설렜다. 6시간 이상 운전하면서 못 다한 정담도 나누고 간식도 나누다 보니 입도 마음도 즐거워졌다. 초행길이 아닌데도 초행길 같은 길을 달려갔다.
신양숙   2017-09-20
[상호존중의 대화] 질투에 대하여(3): 질투는 나의 힘
사탄과 수도사 이야기악마들이 ‘어둠의 왕자’를 찾아가 불평을 늘어 놓았습니다. “2년 동안 사막에 사는 어떤 수도사를 유혹했습니다. 돈으로, 여자로,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유혹해도 소용없었습니다.” 사탄이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어떻게 유혹하는지를
주인돈 신부   2017-09-20
[건강] 녹차물로 밥 지으면, 항산화 성분 증가
녹차물로 지은 밥녹차물로 밥을 지으면, 체내 활성산소를 없애 주는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대학교 식품생명과학부 연구팀이 연구해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6월호에 발표한 논문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크리스찬저널   2017-09-20
[내적 치유와 가족 성장] 향기나는 인생(8)- 믿음의 최고봉에 오른 사람
한국에서 믿음의 최고봉(最高峰)에 오른 사람은 누구일까요?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 중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분들은 아마 일제강점기 때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믿음을 지키다가 감옥에서 옥사한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 그리고 해방 후 여수 애양원교회(나환자 교회)
오광복 목사   2017-09-20
[생활글] 하얀 아름다움
이른 새벽 서편 하늘로 기우는 반달동그랗던 몸 반으로 여위었네온 몸 불살라 캄캄한 하늘 길 밝혀준 기쁨에사뿐사뿐 서산을 넘는아름다운 하얀 반달무더운 여름 하늘에낮게 드리운 검은 먹구름시원한 소나기 펑펑 쏟아 낸 후에야비로소 파란 하늘에 높이 피어오르는
Kay Kim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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