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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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설거지용 스펀지, 매주 새 것으로 바꿔야
설거지용 스펀지를 전자레인지로 살균하면, 힘없는 박테리아들은 죽을지 모르지만, 가장 강력하고 악취 나는 잠재적 병원균들은 생존할 것이며, 오히려 치명적으로 개체수가 늘어난다는 연구 논문이 7월 19일, Scientific Reports 온라인에 게재되
크리스찬저널   2017-08-11
[건강] 운동에 대한 믿음이 건강에 결정적 역할
동년배에 비해 더 활동적인가, 덜 활동적인가, 아니면 엇비슷한가? 지난 7월 20일, ‘건강 심리학’에 게재된 최근 연구에서 비슷한 연령층의 다른 이들보다 자신이 덜 활동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활동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보다 먼저 죽는다는 사실
크리스찬저널   2017-08-03
[건강] 잦은 어지러움, 어디서 원인을 찾아야 하나?
특별한 원인 없이 어지럼증이 반복되어 고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몸의 균형을 잡기가 힘들고, 주변 물체가 빙글빙글 돌고, 무중력 상태로 몸이 붕 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지만, 막상 병원에 가도 정확한 원인을 찾아내기 힘들다. 이런 경우 대부분 빈혈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7-08-02
[건강] 스마트폰,존재만으로 뇌력 감소시켜
6월 23일, 사이언스 데일리는 스마트폰이 뇌력을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스마트폰을 끈 상태라도 손이 닿는 곳에 있는 한, 사물변별능력이 현저히 감소된다는 것이다.텍사스대 맥콤 경영대의 아드리안 워드 조교수와 연구원들은 800명의 스마트폰
크리스찬저널   2017-07-20
[건강] 10분 간 계단을 오르자
일을 위한 에너지 충전을 위해 근처의 카피나 소다수 자판기를 향해 걷기보다, 10분간 계단을 오르내리자. 조지아 대학교의 연구자들은 계단 오르기가 카페인 50밀리그램 섭취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연구자들은 하루 종일 앉아서 컴퓨터 화면만
크리스찬저널   2017-07-20
[금주에 고른 책] 세상에 희망이 있느냐고 묻는 이들에게
『세상에 희망이 있느냐고 묻는 이들에게』는 52통의 편지 모음이다. 사람들과의 만남의 흔적이다. 저자에게 다가와 자신의 삶과 고민을 들려 준 벗들에 대한 저자의 응답이다. 편지글은 고요하다. 풍요롭다. 열정이 있다. 성찰의 힘이 느껴진다.편지의 행간에
크리스찬저널   2017-07-20
[시와 수필] 내 안에 너 아닌 괴물이 있다
’내 안에 너 있다’라는 달달한 말이 있다. 시청률 50%를 달성했다는 전무후무한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나오는 대사라고 하는데, 파리의 연인을 직접 본 적이 없어서 언제 어느 배우가 어느 배우에게 한 대사인지는 잘 모르겠다. 시험 볼 것도 아니니
채긍병   2017-07-20
[건강] 환자 개개인에게 꼭 맞는 뇌혈관 치료 전문가
1. 피부절개 최소화! 최재호 교수는 개두술을 시행할 때 환자에게 최소한의 상처만 남기기 위해 일부 수술(주로 비파열성 뇌동맥류) 시 전통적인 방법(약 15-20cm 정도 피부절개 시행)보다 피부절개 범위를 절반
서울성모병원   2017-07-19
[건강] 체질과 습관
체질에 관심이 많은가? 혹시 체질을 지나치게 염려하지는 않는가? 조선 시대에 이제마 선생이 창시한 사상의학에선 사람들을 네 가지 체질로 분류하는데, 이는 참고사항이지 한의학의 전부가 아니다. 그런데 체질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면서, 체질에
김양규 한의사   2017-07-19
[상호존중의 대화] 아, 질투는 나의 세포, 나의 원자!
축하 인사 한 마디 못하는 최고 지성인들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데이비드 케슬러가 쓴 『인생수업』(2006)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실려 있다. “여러 해 전, 운좋게도 시카고 의대에서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교수로 뽑힌 적이 있다. 이것은 교수들
주인돈 신부   2017-07-19
[건강] 파킨슨병의 이해와 자가 진단
나이 들면서 생기는 퇴행성 질환 중에서 뇌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퇴행성 뇌질환이라고 한다. 보통 퇴행성 뇌질환 하면 알츠하이머형 치매를 꼽지만, 그에 못지 않게 운동성 퇴행성 뇌질환인 파킨슨병도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다. 최근에 발병률이 더 높아지면서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7-07-19
[내적 치유와 가족 성장] 향기나는 인생(6)- 신앙의 영원한 모델
성경에는 그야말로 기라성(綺羅星) 같은 신앙인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감히 본받을 엄두를 못 낼 정도로 탁월한 믿음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노아는 하나님 말씀만 믿고, 축구 경기장보다 더 큰 배를 만드는 일에 순종했습니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얻은 유
오광복 목사   2017-07-19
[시와 수필] 천국 행복 한 조각
‘아니! 저 세도남에게 저런 소탈한 부분이 있다니!’ 잘 생긴 얼굴은 내가 좋아하는 배우 지진희보다 다정하게 생겼다. 날씬하고 훤칠한데다가 고등학생이라기에는 어른스러울 정도로 예의 바르고, 조용하고, 점잖은 행동거지와 항상 단정한 옷차림의 그에게는 세
윤효순   2017-07-13
[시와 수필] 행복한 향기
“이 할머니 집사님께서 너를 위해 늘 기도하시는 것 잘 알지?”주일 예배를 마친 후 친교실로 가던 내 발걸음이 멈춰졌다. 중고등부 교실에서 흘러나오는 소리에 귀가 솔깃해진 것이다.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몹시 궁금해 빠끔히 열린 문으로 살짝 들여다봤다.
윤효순   2017-06-24
[금주에 고른 책] 말의 품격
저자는 이 에세이집에서 존중, 경청, 공감, 뒷말 등의 24개 키워드를 제시하고, 말과 사람의 품격에 관한 생각들을 풀어낸다. ‘몇 권의 책과 각종 매체에 기고한 글을 날줄 삼고, 그간 삶을 겪으면서 깨달은 것을 씨줄 삼아서 낸 책이다. 한 권의 책은
크리스찬저널   2017-06-23
[내적 치유와 가족 성장] 향기나는 인생(5)- 평생 위대한 격려자로 산 사람
마더 테레사 수녀는 일평생 인도에서 버려진 이들을 돌보며 위대한 격려자의 삶을 살았고, 서서평 선교사는 일제 강점기인 1912년, 조선 땅에 최초의 간호선교사로 와서 복음을 전했을 뿐 아니라, 버려진 아이들, 여인들, 특히 나환자들을 돌보고, 교육하면
오광복 목사   2017-06-21
[시와 수필] 여정
걸으면 길이 된다니걷자사랑하면 삶이 된다니사랑하자어제 걸어간 길을오늘 또 걷고오늘 걸어간 길을내일 또 걷는다면길이 되지 않고는견디지 못하리어제 사랑한 사람을오늘 또 사랑하고오늘 사랑한 사람을내일 또 사랑한다면아름다운 삶이 되지 않고는배기지 못하리내가
채긍병   2017-06-21
[상호존중의 대화] 워싱턴, 운명의 개척자(4) : 독서로 삶을 이루며
장수 시대에 살아남는 법?지금 우리는 백세 장수 시대를 살고 있다. 최근에는 90세가 넘어 별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 연구 결과는 한국인 남녀의 기대수명이 전 세계 최초로 90세가 넘는 최장수 국가가 될 것을 전망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주인돈 신부   2017-06-15
[시와 수필] "나까지 보탤 필요는 없지"
왜 자꾸 질질 끌려 다니느냐며 핀잔을 주는 남편 때문에 속이 상한다. 변명하고 싶은 마음이 목까지 차오르지만 지금은 참아야 한다.취향이 비슷한 것도 아니고 교감이 잘 되는 친구도 아니어서, 남편이 보기에는 내가 K에게 끌려다니며 원치 않는 만남을 하는
신양숙   2017-06-15
[건강] 자궁근종 로봇수술 국내 첫 500례 달성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김미란 교수(자궁근종센터장, 최소침습 및 로봇수술센터장)가 국내 처음으로 로봇수술을 이용한 자궁근종 절제술 500례를 달성했다. 로봇을 이용한 자궁근종 절제술 500건 돌파는 국내 최초이며, 2016년 수술 건수는 전 세계에서도
크리스찬저널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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