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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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수필] 행복한 향기
“이 할머니 집사님께서 너를 위해 늘 기도하시는 것 잘 알지?”주일 예배를 마친 후 친교실로 가던 내 발걸음이 멈춰졌다. 중고등부 교실에서 흘러나오는 소리에 귀가 솔깃해진 것이다.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몹시 궁금해 빠끔히 열린 문으로 살짝 들여다봤다.
윤효순   2017-06-24
[금주에 고른 책] 말의 품격
저자는 이 에세이집에서 존중, 경청, 공감, 뒷말 등의 24개 키워드를 제시하고, 말과 사람의 품격에 관한 생각들을 풀어낸다. ‘몇 권의 책과 각종 매체에 기고한 글을 날줄 삼고, 그간 삶을 겪으면서 깨달은 것을 씨줄 삼아서 낸 책이다. 한 권의 책은
크리스찬저널   2017-06-23
[내적 치유와 가족 성장] 향기나는 인생(5)- 평생 위대한 격려자로 산 사람
마더 테레사 수녀는 일평생 인도에서 버려진 이들을 돌보며 위대한 격려자의 삶을 살았고, 서서평 선교사는 일제 강점기인 1912년, 조선 땅에 최초의 간호선교사로 와서 복음을 전했을 뿐 아니라, 버려진 아이들, 여인들, 특히 나환자들을 돌보고, 교육하면
오광복 목사   2017-06-21
[시와 수필] 여정
걸으면 길이 된다니걷자사랑하면 삶이 된다니사랑하자어제 걸어간 길을오늘 또 걷고오늘 걸어간 길을내일 또 걷는다면길이 되지 않고는견디지 못하리어제 사랑한 사람을오늘 또 사랑하고오늘 사랑한 사람을내일 또 사랑한다면아름다운 삶이 되지 않고는배기지 못하리내가
채긍병   2017-06-21
[상호존중의 대화] 워싱턴, 운명의 개척자(4) : 독서로 삶을 이루며
장수 시대에 살아남는 법?지금 우리는 백세 장수 시대를 살고 있다. 최근에는 90세가 넘어 별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 연구 결과는 한국인 남녀의 기대수명이 전 세계 최초로 90세가 넘는 최장수 국가가 될 것을 전망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주인돈 신부   2017-06-15
[시와 수필] "나까지 보탤 필요는 없지"
왜 자꾸 질질 끌려 다니느냐며 핀잔을 주는 남편 때문에 속이 상한다. 변명하고 싶은 마음이 목까지 차오르지만 지금은 참아야 한다.취향이 비슷한 것도 아니고 교감이 잘 되는 친구도 아니어서, 남편이 보기에는 내가 K에게 끌려다니며 원치 않는 만남을 하는
신양숙   2017-06-15
[건강] 자궁근종 로봇수술 국내 첫 500례 달성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김미란 교수(자궁근종센터장, 최소침습 및 로봇수술센터장)가 국내 처음으로 로봇수술을 이용한 자궁근종 절제술 500례를 달성했다. 로봇을 이용한 자궁근종 절제술 500건 돌파는 국내 최초이며, 2016년 수술 건수는 전 세계에서도
크리스찬저널   2017-06-13
[영화] 영화 ‘예수는 역사다(The Case for Christ)’
시카고 트리뷴 지의 법률 기자였으며 무신론자였던 리 스트로벨이 예수가 역사적으로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려다가 크리스천이 되기까지의 신앙 여정을 기록한 책 『예수는 역사다』의 동명 영화가 지난 4월 초, 미국 전역에서 개봉되었다.존 건이 감독을,
크리스찬저널   2017-06-07
[금주에 고른 책] 예수, 여기에 그가 있었다 1
예수님에 관한 책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그래서 예수님에 관한 책은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어 보인다. 하지만 제임스 마틴 신부는 과감하게 이야기한다. “나는 내 삶에서 만난 예수님에 대해서 쓰겠네. 그런 예수님에 대해서라면 아직 아무도 쓴 적이 없
크리스찬저널   2017-06-03
[건강] 성인병에 좋은 건강식품 "히카마"
히카마(Jicama, 혹은 얌빈, 학명 Pachyrhizus erosus)는 원래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수천 년 동안 재배해 온 전통 작물이다. 미국인들은 순무와 사과의 중간 맛이라 하고, 한국인들은 무와 배와 마의 맛이 느
크리스찬저널   2017-06-03
[건강] 움직이기가 귀찮아요
최근에 환자 한 분은 무릎이 아파서 내원했는데 다른 환자분들과 달리 다리와 엉덩이 근육이 유난히 말라 있었다. 그분은 힘도 없었으며 호흡기 문제인 만성 폐질환을 가지고 있었다. 질문을 하던 중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분은 젊은 시절부터 집에서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7-06-02
[건강] "한 살 이하 아기에게 과일 주스 먹이지 말아야"
부모들이 소아과 의사에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는 자녀에게 100% 과일 주스를 얼마나 먹여야 하는가이다. 5월 17일 미국소아과학회(AAP) 온라인 뉴스는 유아, 아동 및 청소년의 과일 주스 섭취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에 따
크리스찬저널   2017-05-26
[건강] 견과류 섭취, 대장암 재발 줄이고 생존율 높여
매주일 나무 견과류 최소 2 servings를 섭취하면, 대장암 3기 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암 재발 위험을 낮추고, 사망 위험이 반으로 줄어든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 섭취가 암 재발을 낮추어 생존율이 높아진다는 것이
크리스찬저널   2017-05-26
[건강] 토마토, "위암 예방과 치료에 도움돼"
여름철 과일 중 하나인 토마토의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로 알려져 있다. 고대 멕시코 일대에 거주했던 아즈텍인들이 즐겨 먹었다고 한다. 아메리카 대륙 발견 후, 유럽에 소개되었으며, 이후 유럽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식품 중 하나가 되었다. 토마토는 아즈텍
크리스찬저널   2017-05-20
[금주에 고른 책] 볼 꼴, 못 볼 꼴, 다시 보고 싶지 않은 꼴
이 책의 서문에서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한 편의 기행문,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인생역정이라고 표현한다. ‘그동안 별꼴 다 보았다. 볼 꼴, 못 볼 꼴, 다시 보고 싶지 않은 꼴들을 다 보고 살았다. 험한 일들을 많이 보고 살아온 세월이 너무 고달프고
크리스찬저널   2017-05-19
[시와 수필] 우리! 기본은 하고 살아요!
몸이 불편한 시어머니 앞에 앉아 있던 YS가 입맛 없어 겨우 식사하는 모습이 안쓰러웠는지, 시어머니의 얼굴을 양손으로 감싸 쓰다듬으며 “아이구, 어머니!”했다. 그 모습이 얼마나 가슴 찌릿하게 예쁘던지 안아 주고 싶었다. 문득 100세를 넘긴 뒤, 그
신양숙   2017-05-16
[건강] 수면 중 종아리에 쥐가 나면
잠을 자다가 몸을 뒤척이는데 갑자기 종아리가 뒤틀리는 듯하면서 극심한 통증을 겪은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클리닉을 찾아온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세이기도 하다. 이는 운동습관, 혈액순환, 질환, 복용약 등 다양한 요소들이 얽혀
강태경   2017-05-16
[건강] 아침 우울증을 막으려면
잠자리에서 일어났을 때 날아갈 듯 상쾌한가? 아니면 무겁고 우울한가? 현대인은 우울증을 많이 앓는다. 평생에 한 번 이상 우울증을 앓을 확률이 10% 이상이라는 보고가 있지만, 실제로 네다섯 명 중 한 명이 우울증을 앓은 경험이 있다고 본다. 본인이
크리스찬저널   2017-05-16
[건강] 내 몸의 소중한 동맥, 운동으로 지키기!
☎ 죽상경화증이란? - 동맥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 등이 침착되어 혈관이 좁아져서 피가 흐르는 데 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이다.☎ 증상 - 혈전증과 같은 급성 동맥 폐쇄증을 제외하고는 죽상경화의 증상과 징후는 점진적으로 발현된다. 운동 중 통증, 경련, 감
크리스찬저널   2017-05-16
[내적 치유와 가족 성장] 향기나는 인생(4)- 진정한 위로와 치유 베푼 사람
성경은 인생의 생생한 교훈들이 가득한 보물창고 같습니다. 이 땅에서 가장 향기나고 아름다운 인생을 산, 한 사람을 성경에서 뽑으라 한다면 저는 오늘 나누고자 하는 이 여인을 뽑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땅끝까지 전파되는 것을
오광복 목사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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