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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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살을 빼기 위한 유산소 운동 (2)
흔히 살을 빼려면 지방을 태워야 하는데, 이를 위해 러닝머신 위에서 30분 이상 운동해야 합니다. 운동 초기엔 포스파겐(Phosphagen) 시스템으로 혈당 내 글루코스(glucose, 탄수화물이 분해된 상태)나 근육 내 글리코겐을 이용합니다. 이후
김동언 물리치료사   2020-04-10
[생활글] 열아홉 건의 선행
4월 5일은 우리나라에서 정한 식목일이다. 일제 강점기, 일본인들이 산의 나무란 나무는 모조리 베어서 자기 나라로 보내버리는 바람에 우리의 강산은 황폐해지고 말았다.중학생 시절 방학 때에 마을 뒷산 사방공사에 나가서 민둥산에 나무를 심으며 생활비를 벌
채긍병   2020-04-07
[시와 수필] 진정한 친구
코로나 바이러스 판데믹으로 약 3달만에 온 세상이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었다. 말하자면 서로의 물리적 접촉을 피해야 하는 창살 없는 감옥에서 살게 된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테크놀러지의 발달로 예배를 비롯해 회의나 직장일 등 서로의 소통을 온라인으
박찬효   2020-04-07
[시와 수필] 다행
일에는 최선도 있지만 차선도 있게 마련이다. 전부 1등을 줄 수 없으니 2,3등도 있게 마련이다. 1등을 못했다고, 입상하지 못했다고 아우성이고 야단들이다.성적이 전부 A가 나오지 않았다고 다그치는 엄마를 보고 아들이 "나 이만하면 잘한 것 아냐?"라
박보명 장로   2020-04-01
[시와 수필] 사순절의 기도
해마다 사순절이 되면 가시 면류관과 십자가가 더불어 나타납니다.봄과 얼음이 풀리는 길목에서 주님을 떠올리고 바라보면피로 얼룩진 모습에 마냥 넋없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작년에도 내 죄 때문에 고난을 당하셨다고 참회의 눈물과 기도를 드렸는데지금도 여전히
박보명 장로   2020-03-26
[시와 수필] 방 빼!
찹쌀 도넛집 딸 혜수, 낙원 여인숙집 딸 금희와 나는 삼족 삼총사였다. 줄넘기 천재 혜수, 100미터 달리기 대표 금희, 족구왕 나. 삼족은 발로 하는 운동에 재능을 보여 친구들이 붙여준 별명이다. 학교가 끝나면 혜수 엄마가 챙겨준 찹쌀 도넛을 먹으며
신양숙   2020-03-25
[시와 수필] 좀 어떠세요?
좀 어떠세요? 좀 어떠세요?누군가 내게 묻는이 평범한 인사에 담긴사랑의 말이새삼 따뜻하여되새김하게 되네좀 어떠세요?내가 나에게 물으며대답하는 말-몸은 힘들어도마음은 평온하네요-좀 어떠세요?내가 다른 이에게인사할 때는사랑을 많이 담아이 말을 건네리라다짐
크리스찬저널   2020-03-25
[건강]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는가?
독일의 한 대학 연구팀이 행복과 이타주의의 연관성에 관한 조사를 한 결과, 생명을 살리기 위한 기부 행위를 했을 당시에는 기부한 학생들이 행복을 느꼈지만 한 달쯤 뒤에는 기부하지 않은 이들보다 덜 행복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연구 보고서에는 “친사회적
크리스찬저널   2020-03-21
[건강] 살을 빼기 위한 유산소운동 (1)
지난 주말 저녁 헬스장에 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기 위해 러닝머신 위에서 뛰고 있는데, 옆자리 러닝머신 위에 18살이 채 안 되어 보이고 체중이 많이 나가는 소년이 올라왔습니다. 소년의 아버지가 얼른 뛰라고 재촉했습니다. 5분 정도 지난
김동언 물리치료사   2020-03-17
[시와 수필] 부활 단상
봄은 좋은 계절이다. 겨울 내내 추위와 회색 빛으로 어둡던 대지에 새싹이 돋아나고 물오른 가지마다 연두빛 잎들이 새롭고, 각종 꽃이 현란함으로 피어오른다. 온 세상이 새롭게 생명의 정기를 내뿜는 봄은 부활의 계절이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고 기뻐하는
박찬효   2020-03-10
[시와 수필] 새롭게 하옵소서!
사순절 기간입니다. 예수님이 당하신 처절한 고난과 고통을 생각, 묵상하면서 우리의 죄를 깊이 회개하고 새롭게 되기를 원합니다.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구원하고 회복시키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셨건만, 사람들은 온갖 악한 말과 수치스런 행위로 예수님을
조애영   2020-03-07
[건강] 거둠의 기도
출판사 정보에 따르면, 이 책은 김기석 목사의 수년간의 기도가 담긴 기도문집이다. 김기석 목사는 설교 후 잠시 침묵하고 말씀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기도하는 ‘거둠의 시간’을 갖는다. 이때 회중은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결단하는 은혜를 구한다. 수년간 드
크리스찬저널   2020-02-21
[건강] “신종 코로나 백신 18개월 이내 준비 가능”
지난 2월 11일, 스위스 제네바 세계보건기구(이하 WHO) 본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첫 백신이 18개월 이내에 준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프랑스와 영국에서 중
크리스찬저널   2020-02-14
[건강] 워밍업과 스트레칭
지난 연말 잠시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님과 친구들을 만난다는 설렘과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을 안고 갔지만, 좋은 날씨와 반가운 분들과의 만남 덕에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뉴욕으로 돌아온 후 테니스 클럽에 갔습니다. 평소에 주 1~2회 정도
김동언 물리치료사   2020-02-11
[시와 수필] 봄이 오는 길목에서
매섭도록 추운 한 겨울도 아니요쌀쌀하지만 가끔은 따스한 2월.지나간 겨울을 서서히 작별하며기대와 설렘으로 새봄을 맞으려모든 만물이 기지개를 펴려 하네.생명의 봄을 잉태하고 있는 2월예쁘고 튼튼한 새싹 나올 거라는기대, 희망, 새 소망으로 가득히.2월의
조애영   2020-02-07
[시와 수필] “당신의 정체성은?”
아침마다 차갑고 맑은 공기를 마시고 걷기 운동을 하면서 유튜브를 통해 설교 말씀을 듣는 것으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육과 영을 동시에 훈련한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상쾌하다. 주로 몇 년 전에 은퇴한 팀 켈러 목사의 말씀을 경청한다. 이분은 누구나
박찬효   2020-01-31
[건강] 미국인 다수는 외로워
1월 23일, 의료보험사 시그나(Cigna)가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 미국인의 3/5 이상이 외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점점 더 많은 미국인들이 소외되고 이해받지 못하고 친교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직장 문화와 조건이 미국인의 외로움에 많은 영
크리스찬저널   2020-01-28
[책] 여행의 이유
‘추방과 멀미 / 상처를 몽땅 흡수한 물건들로부터 달아나기 / 오직 현재 / 여행하는 인간, 호모 비아토르 /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여행 / 그림자를 판 사나이 / 아폴로 8호에서 보내온 사진 / 노바디의 여행 / 여행으로 돌아가다’라는 제목의 산
크리스찬저널   2020-01-24
[건강] 북반구 국가들에서 독감 환자 증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최근 발표한 데이터에 의하면,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미국에서 최소 970만 명의 독감 환자가 발생했다. 이번 독감 시즌에 최소 450만 명이 의사를 방문했고, 8만7천 명이 입원했다. 독감과 관련해
크리스찬저널   2020-01-18
[시와 수필] 바라고 원하며
오뉴월 따가운 태양이 내리쬐던 날 살랑살랑 봄바람이 겨울잠에 빠져 있던 국화꽃 새싹을 일깨워 키운다. 한 뼘 정도 자란 약하디 약한 국화의 어린 순들을 사정없이 잘라서 잘 배합된 거름흙을 담아 놓은 화분에 삼목을 했다.흙을 가지고 요리하기를 즐기는 나
김용준 장로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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