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1,7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강] 미국인이 덜 좋아하는 야채 1위, 순무
미국인들의 야채에 대한 선호와 야채 먹는 습관을 보여 주는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6월 12일, 폭스 뉴스에 의하면, Onepoll이 미국인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양파와 그린 빈스(껍질콩)는 87%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크리스찬저널   2019-06-21
[시와 수필]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로고스선교회에서는 매주 수요일이면 전 직원이 함께 모여 로고스채플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로고스하우스를 방문하고 돌아온 첫 예배 때 받은 시편 104편 말씀이다. 지난 6월 6일부터 2박 3일 동안 로고스선교회 직원 연수
박소은 집사   2019-06-19
[시와 수필] 나를 태워
주님,몸이 타 들어갑니다,진한 애통으로 안타까움으로어찌할 수 없다는 그 어둠 속으로몸이 사그라집니다.주님, 마음이 녹아 들어갑니다,부르심에 한없이 애달아굳어 단단한 그 세상 안에서글프게 마음이녹아 들어갑니다.주님,빛이 타오릅니다.쥐고 있던 모든 것한데
정진부 목사   2019-06-19
[건강] ‘우수수 빠지는 머리,’ 탈모 증상, 치료 바로 알기
모발의 수는 약 10만 개이며, 하루에 50~100개 정도는 정상적으로 빠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해서 무조건 탈모로 진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에는 스트레스, 야근, 불규칙한 생활 습관 등으로 인해 남성뿐만 아니라 여
방철환 임상강사   2019-06-14
[시와 수필] 사랑스런 제니
제니(Jenny)는 마침내 좋은 집을 구해 멀리 네이퍼빌로 이사간다. 눈물을 글썽이며 내 손을 잡고 작별인사를 하는 제니를 꼭 안아 주며 복을 빌었다. 제니는 귀엽고 발랄하며, 언제나 해피 바이러스를 주변에 전파시키고, 다람쥐처럼 날렵하게 행동하는 h
신양숙   2019-06-08
[시와 수필] 아버지,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요즘의 애들처럼,내겐, 옛날 내 아버지와의 신나는 일이기억나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함께 자장면 먹으러 간 일도 없고,그 어디에서고, 그 언제고 아버지와다정하게 얘기해 본 기억도 없고,함께 손잡고 걸어 본 일도 없지만.많은 식솔들을 먹여 살리려동트기 전
Peter Hong 목사   2019-06-07
[건강] 고연령 환자에게 좋은 3가지 운동
고연령 환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운동들이 있다. 바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동작들이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3가지 운동은 (1)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기 (2) 넘어짐 예방을 위한 균형잡기 (2) 바닥에 앉았다가 일어서기다.(1) 의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6-01
[시와 수필] 축복(祝福)의 시간(時間)
하나님께 찬양하는 시간, 축복의 시간.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 축복의 시간. 하나님께 예배드린 시간, 축복의 시간. 하나님 말씀을 읽는 시간, 축복의 시간. 하나님 말씀을 듣는 시간, 축복의 시간. 하나님 말씀을 묵상 시간, 축복의 시간. 하나님 말
조애영   2019-06-01
[시와 수필] “관심, 배려, 그리고 사랑”
개인은 전체의 일부이다. 전체는 가족, 소속 단체, 마을이나 사회 공동체, 나아가 온 인류라 말할 수 있겠다. 헤밍웨이의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에는 다음과 같은 독백이 나온다. “어떤 사람도 그 혼자서는 온전한 섬이 아니다. 모든 사람은
박찬효   2019-05-31
[영화] 다큐멘터리 영화 <교회오빠> 개봉
지난 5월 16일, 다큐멘터리 영화 가 한국에서 개봉되었다. 2017년에 방영된 KBS 스페셜 다큐멘터리 ‘앎: 교회오빠’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는 5일 동안 3만 명이 관람했으며, 23일 현재 박스 오피스 7위를 유지하고 있다. 독립예술 영
크리스찬저널   2019-05-24
[시와 수필] 지금 제일 마음 가는 데
지금 제일 마음 가는 데 주인과 종이 같은 병에 걸렸다. 치료도 못 받은 종이 나았다는 말에, 화가 난 주인이 항의했다. 헌금도 많이 바치고 불우이웃 기부도 많이 했는데 이럴 수가요?하느님이 물었다지금 네 마음은 어디 있느냐? 가슴 머리 배꼽... 아
유안진 시인   2019-05-23
[건강] 되찾은 우리 가족의 평범한 일상
“가족 모두 무사히 하루를 보낼 수 있음이 가장 큰 감사라는 걸 깨달았습니다.”서울성모병원 자선진료 수혜자 김은경 어머니의 편지딸이 놀이터에서 놀고 있을 때, 한 엄마가 제게 물었습니다. “OO는 다리에 왜 이렇게 멍이 많아?” 그 이야기를 들어서였을
크리스찬저널   2019-05-22
[건강] 하루 석 잔 따뜻한 물 마시기
대체의학 전문의 하스무라 마코토 박사의 저서 『하루 석 잔 따뜻한 물 건강법(열대림)』이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에 이어서 스테디셀러가 되었다고 한다. 마코토 박사는 이 책을 통해,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기르고, 식사법과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꾸라고
크리스찬저널   2019-05-22
[금주에 고른 책] 복음은 그래도 달린다
5월의 신간 『복음은 그래도 달린다』에는 ‘영혼 구원’ 이라는 사명을 푯대로 삼고 미국 대륙을 누빈 순회전도자의 17년 여정이 담겨 있다.RV를 타고 길 위에서 생활하는 고된 여정의 피곤함보다 쓰임 받는 자의 기쁨이 가득한 부부의 복음을 향한 순수한
크리스찬저널   2019-05-11
[시와 수필]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아무 말 하지 않아도그대의 슬픔이 다 비추어지고나의 아픔이 환히 들여다보여서함께 웃고 울어줄 수 있는깨끗하고 투명한한 조각 거울이었으면 좋겠다.힘들고 지쳐서 주저앉고 싶을 때모든 삶을 내려놓고 싶을 때그대의 휘어진 등을가만히 다독여 줄 수 있는따뜻하고
이영   2019-05-08
[건강] 봄철의 무릎 통증 주의보
날씨가 따뜻해지고 산책이나 운동 등으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면, 겨울 내내 굳어 있었던 관절에 많은 부담이 생긴다. 특히 걷는 시간이 길어지면 무릎관절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무릎관절뿐 아니라 모든 관절은 많이 쓰면 퇴행성 변화가 생긴다.간략하게 설명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5-03
[책] 내 인생아, 고마워!
‘이 책에는 이영 시인과 뇌성마비 아들 태청이가 신앙인으로 성장, 성숙해 나가는 과정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지고 있다. 성경 통독을 통한 치유와 말씀의 발견, 금식기도를 통한 정화, 과부의 두 닢 동전처럼 “진정한 보석이란 마음속에 들어 있는 사랑의 작은
크리스찬저널   2019-05-03
[시와 수필] 파란 하늘
하늘, 하늘, 파란 하늘이여. 아름다운 파란 하늘색으로우리의 마음도 하늘색처럼파랗게 물감 들여 주소서. 우리가 하늘처럼 파랗게 되면높고도 드넓은 하늘의 마음을더 잘 알며 이해할 수 있으리. 하늘과 같은 파란 색상의 마음늘 간직하고 싶어 하면서.....
조애영   2019-05-02
[건강] 가짜 배고픔과 군것질 버릇에서 해방되는 방법
사람들은 배고픔을 먹는 신호로 여긴다. 그래서 무엇이든 먹어서 허기를 달래고자 한다. 그런데 그 배고픔이 음식으로 해결되는 배고픔이 아니라면? 가짜 배고픔의 원인들을 살펴본다.존 데이 박사(심장병 전문의, 전기생리학자)가 제시한 가짜 배고픔의 원인들에
크리스찬저널   2019-04-25
[시와 수필] “부모와 형제, 주변 이웃만 잘 챙겨도”
일) 꼬꾸랑 할머니는 점심을 잘 드시고 집에서 좀 쉬신다고 가시더니 좀 있다가 다시 오셔서는 몸이 안 좋다며 힘없이 주저앉으셨다. 열이 났고 안색이 창백해지셨다.매주 주일예배가 끝나면 나는 아이들과 함께 시어머니 댁에 가서 같이 식사를 하곤 했다. 그
신양숙   2019-04-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235 N. Elston Ave., Chicago, IL. 60630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