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1,7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강] 덜 앉고, 더 서고, 좀 더 움직여라
미 보건복지부(HHS)는 제2판을 2018년 11월 12일에 발표했다. 덜 앉아 있고 더 많이 움직이라는 내용이다. HHS의 브렛 기로이 차관보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몸을 움직이면 건강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 가이드라인에는 조
크리스찬저널   2019-02-20
[금주에 고른 책] 『나의 인생아 고마워』를 읽고
1. 맑은 시냇물처럼 자연을 노래하고, 자연이 되고 싶은 시인으로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도시 속에 살면서 자연과 분리된 삶을 살아간다. 국민들 70%가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한국의 현실, 더욱이 성장기에 교도소 시설과 비슷한 학교시설에서 교육은 땅을 밟고
주인돈 신부   2019-02-16
[시와 수필] 아침하늘 엽서
바퀴가 돌아가듯 반복적인 일상으로부터의 이탈은 설렘을 갖게 했다. 그날의 이탈은 평소보다 두 시간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었다. 어둠이 짙은 이른 새벽, 북쪽 캘리포니아 99번 하이웨이를 달렸다. 늘 차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달리는 바쁜 길이었지만
윤효순   2019-02-16
[건강] 서울성모심뇌혈관센터, 국내 타비 시술 선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센터 타비팀(TAVI Team)은 2017년 2월 기준 타비 시술 (TAVI,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 100례를 돌파했다. 서울성모병원의 타비 수술은 2012년 첫 례를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여, 2016년도
크리스찬저널   2019-02-15
[금주에 고른 책]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이 책은 출간 25주년 기념 개정증보판이며, 교회의 본질과 사명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의 지침서가 되어 준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출판사는 이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 “이 책은 교회의 교회다움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현대 교회를 향해 두 신학 거장
크리스찬저널   2019-02-13
[시와 수필] 그리움!
녹색 짙은 부추에 해물을 잔뜩 넣은 부추해물전이 노릇하게 침샘을 자극하며 프라이팬에서 나올 준비를 한다. 화려하고 먹음직스럽게 부추해물전이 담긴 접시는 다음 것이 나오기도 전에 바닥을 보인다.금요일 저녁마다 부추해물전을 해먹기 시작한 것은 돌아가신 시
신양숙   2019-02-12
[금주에 고른 책] 주목할 만한 일상(The Remarkable Ordinary)
“세상에 주목하십시오.이 세상에서 영혼들은 길을 잃기도 하고 구원을 받기도 합니다.그러니 내 목숨이 이 세상에 달린 듯이 이 세상에서 살며,이 세상을 바라보고 이 세상에 주목하십시오. 살아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서로에게 주목하고. 일하시고 말씀하시는
크리스찬저널   2019-02-06
[건강] 건강에 도움 주는 적당한 운동이란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들에게 운동을 권유한다. 하지만 운동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번에는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2-05
[시와 수필] 삶은 배움
우리는 태어나 세상 떠날 때까지 배운다.눈앞에 펼쳐지는 자연(自然)으로부터각자의 처한 환경과 상황 가운데에서주변의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로부터. 청장년 때는 그 당시 삶 가운데 배우고결혼해서는 결혼생활 삶 속에서 배우며중년에는 중년의 삶을 살면서 배우고
조애영   2019-02-02
[건강] 올겨울 미국 독감 환자 1천만 명 내외
올겨울, 독감으로 입원한 어린이 환자 비율이 올라갔고, 이미 22명의 어린이들이 독감으로 사망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독감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독감이 미국 36개 주에 걸쳐 유행하고 있다.CDC는 2018년 10월 1일부터 2019년 1월
크리스찬저널   2019-01-30
[건강] 신앙심 깊을수록 숙면 취할 수 있어
신앙심이 깊을수록 잠을 잘 잘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월 15일, 「종교의 과학적 연구 저널」에 실린 한 논문에 의하면, 구원을 믿고,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오래 자고, 빨리 잠들고, 아침에 상쾌하게 깨어나는 경
크리스찬저널   2019-01-24
[건강] 우리는 왜 운동을 하는가?
물리치료는 환자들에게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들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주고, 그 운동을 하게끔 동기부여를 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운동만큼 몸에 좋은 보약도 없다. 규칙적인 운동은 결국 우리 신체에 천연 불로초로 작용하여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강력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9-01-04
[시와 수필] 말씀의 신비(神祕)
하나님의 말씀은사람의 오감(五感)인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만으로는 느끼고 알 수 없는 사람의 생각으로는 헤아릴 수 없고이성이나 감정으로도 이해 안 되는사람의 상상의 한계를 넘어서 있는이상야릇 불가사의(不可思議)하므로깨달을 수 없고깨닫지 못하므
조애영   2019-01-04
[시와 수필] 헨델의 메시아(MESSIAH)*
귀가 눈물을 흘렸네. 시애틀 심포니 메시아를 연주한 밤드미트리 신코프스키가 지휘한 코러스그리스도의 탄생 수난 부활을 노래하는인간화원의 꽃들이 피는 소리에 감격해나의 닫혔던 귀가 눈물을 흘렸네.새의 성악으로 노래한 소프라노당신의 거룩한 성업을 알리는 트
김영호   2019-01-04
[책] 한 길 가는 순례자
영성 신학자 유진 피터슨은 40년 가까이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한 길 가는 순례자(A Long Obedience in the Same Direction)』에서 자신의 필요와 취향에 맞는 영성을 찾아다니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발길에 제동을 걸고, 오
크리스찬저널   2018-12-28
[시와 수필] 시차적응 중!!
새벽 2시. 온 동네를 시끄럽게 하는 소리에 주디(Judy)는 잠에서 깼다. 밖에서 누군가가 난동을 부리고 있었다. 밖을 내다본 주디는 바닥에 주저앉고 말았다. 난동의 주인공은 바로 주디의 아들 제이슨(Jason)이었다. 아들의 난동을 제재할 방법이
신양숙   2018-12-19
[건강] 환아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소아 안과 전문의
근시는 단순한 굴절이상이 아니다근시는 최근 들어 유병률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매우 흔한 안과 질환으로, 특히 근시 시작 연령이 점차 어려지고 있다. 10대의 근시 유병률이 이미 80%를 넘어서 청소년 근시 환자의 70%가 중증도 고도근시이다. 근
크리스찬저널   2018-12-14
[책] 말의 품격
『말의 품격』에서 저자 이기주는 “지금 우리는 ‘말의 힘’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말하기가 개인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잣대가 된 지 오래”라고 서두를 뗀다. “말 잘하는 사람을 매력 있는 사람으로 간주하는 풍토는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그
크리스찬저널   2018-12-11
[생활글] 서북미에 내려준 풍성한 자연의 선물
철 따라 풍성한 토산물을 안겨 주는 서북미의 울창한 숲과 짙푸른 바다는 지상 낙원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풍요로운 축복의 땅이다. 하늘을 찌를 듯이 서 있는 미송을 비롯하여 울창한 숲은 수많은 동식물을 길러내고 품어 주는 어머니의 가슴 같고 새 생명을
김홍준 장로   2018-12-07
[생활글] 모국(母國) 방문
지난 번 방문한 지 10여 년 만에 다시 가 본 조국(祖國) 한국 땅십 년이면 강산(江山)도 변한다는 옛 속담처럼 많이 바뀌었더라.내가 살았던 아파트는 재개발로 더 높은 고층아파트로 변해 있고지하철역 근처엔 다양한 먹거리와 옷을 파는 상점들로 줄을 잇
조애영   2018-12-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235 N. Elston Ave., Chicago, IL. 60630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