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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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환아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소아 안과 전문의
근시는 단순한 굴절이상이 아니다근시는 최근 들어 유병률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매우 흔한 안과 질환으로, 특히 근시 시작 연령이 점차 어려지고 있다. 10대의 근시 유병률이 이미 80%를 넘어서 청소년 근시 환자의 70%가 중증도 고도근시이다. 근
크리스찬저널   2018-12-14
[책] 말의 품격
『말의 품격』에서 저자 이기주는 “지금 우리는 ‘말의 힘’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말하기가 개인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잣대가 된 지 오래”라고 서두를 뗀다. “말 잘하는 사람을 매력 있는 사람으로 간주하는 풍토는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그
크리스찬저널   2018-12-11
[생활글] 서북미에 내려준 풍성한 자연의 선물
철 따라 풍성한 토산물을 안겨 주는 서북미의 울창한 숲과 짙푸른 바다는 지상 낙원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풍요로운 축복의 땅이다. 하늘을 찌를 듯이 서 있는 미송을 비롯하여 울창한 숲은 수많은 동식물을 길러내고 품어 주는 어머니의 가슴 같고 새 생명을
김홍준 장로   2018-12-07
[생활글] 모국(母國) 방문
지난 번 방문한 지 10여 년 만에 다시 가 본 조국(祖國) 한국 땅십 년이면 강산(江山)도 변한다는 옛 속담처럼 많이 바뀌었더라.내가 살았던 아파트는 재개발로 더 높은 고층아파트로 변해 있고지하철역 근처엔 다양한 먹거리와 옷을 파는 상점들로 줄을 잇
조애영   2018-12-07
[건강] 파킨슨병, 나는 괜찮을까?
60세 이상의 노년기에 떨림과 경직, 보행장애 등이 나타나면 파킨슨병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파킨슨 병은 알츠하이머 다음으로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노인이 많이 걸린다. 전세계적으로 고령인구가 늘고 있어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미국이나 유럽에선 60세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8-12-04
[건강] CDC, 자살과 약물 남용이 미국인의 수명 낮춰
지난해 자살과 약물 남용으로 미국의 사망자 수가 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미국인들의 수명이 조금 줄었다고 11월 30일 CBS뉴스가 보도했다.2017년의 전체 사망자 수는 280만여 명으로, 2016년보다 7만 명 늘었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11월
크리스찬저널   2018-12-01
[시와 수필] "하나님, 밥 주세요! 하나님, 밥 주세요!"
“밥 먹었어?”1년 반 만에 인천 중증요양원에 계신 엄마를 만나러 갔다. 4년 전 어느날 낮잠을 주무시다가 다시는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게 되셨을 때, 종합병원 의사는 원인도 치료법도 모르는 노인성 질환인 사지장애에다 파킨슨 증상까지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찬저널   2018-11-20
[영화]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이라는 괴상한 제목의 영화는 캄캄한 밤, 술에 취한 건지 섬의 주민 네 명이 독일군의 검문에 걸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가축을 몰수당해 독일군이 재배를 명령한 감자로 끼니를 이어가던 주민들 중 몇 명이 몰래 돼지고기와 밀주
크리스찬저널   2018-11-13
[시와 수필] 소년과 촛불
달랑 한 장 남아 있는 그해 달력에 적힌 12월 넷째 주 일요일이 24일이었다. 주일과 크리스마스 이브가 겹친 그날 눈이 온종일 내렸다. 크리스마스 카드에서 종종 보는 멋진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보너스로 받는다는 기쁨에 어린아이처럼 마음이 설레면서도 눈
크리스찬저널   2018-11-13
[건강] 척수 손상과 재활 치료
중추신경이라고 불리는 척수는 감각, 운동 신경 등 뇌와 온몸의 신경계를 잇는 역할을 한다. 척수 손상은 하지마비와 사지마비로 나눠지고, 이는 다시 완전 손상과 일부 감각이나 운동 기능이 남아 있는 불완전 척수 손상 또는 부분 척수 손상으로 구분한다.
크리스찬저널   2018-11-09
[시와 수필] 하나님 말씀
하나님 말씀을 읽고 사색(思索)하면내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게 하시리. 하나님 말씀을 기도하고 간구(懇求)하면하나님의 뜻 가운데의 길로 인도하시리.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고 믿고 의지하면지혜 주시고 분별의 영을 더하여 주시리. 하나님 말씀을 감사하고
조애영   2018-11-08
[시와 수필] 새를 몰아내다
그날 아침, 꽁지가 긴 새는 뭔가를 단단히 결심한 듯했다. 뒷집의 지붕 끝에서 우리 감나무를 외면하고 앉아 있는 모습은 단호하고 비장해 보이기까지 했다.그런 몸짓을 한 이유를 난 금방 알아 낼 수 있었다. 우리 부부가 그 전날 두 시간을 들여서 감나무
윤효순   2018-11-08
[건강] 건강한 관계는 '우리'라는 단어와 함께
캘리포니아 대학교/리버사이드 캠퍼스의 심리학자 미건 로빈스는 관계에서 ‘우리’와 같은 1인칭 복수형 대명사의 힘을 강조해 왔다. “We-talk”는 서로의 생각과 느낌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파트너들을 의미하는 상호의존의 지표이다. 자기지향에서 관계지향
크리스찬저널   2018-10-25
[건강] 친절은 뇌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지난달 NeuroImage에 실린 최신 뇌 연구 논문은 최초로 뇌 속에서 나타나는 친절은 생각보다 복잡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친절에는 두 가지 분명한 유형이 있으며, 두 유형은 뇌에서 다르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1,150명의 실험
크리스찬저널   2018-10-16
[건강] 간 질환 환우 위해 연구하는 전문의!
간 질환의 전문가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 성인의 간 무게는 1.2~1.5kg에 달한다. 간은 인체의 화학 공장으로서 단백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를 만들어 저장하고, 탄수화물, 지방, 호르몬 등의 대사에 관여하며, 약물이나 해로운
크리스찬저널   2018-10-13
[시와 수필] 꽃들은 바쁘다
그가 아프다고, 몹시 아프다고사람들은 꽃을 보내온다제 뿌리마저 버리고 얌전히 따라온 꽃들죽어서도 바쁜 그 꽃들을 보면마음이 조금은 현란해진다작은 슬픔 하나가 잽싸게 달려들더니큰 슬픔은 염치도 없이 와락 안긴다이 덩치 좀 봐, 떠밀어 낼 힘도 없는데막무
배미순 시인   2018-10-05
[건강] 미국 성인 3명 중 1명 매일 패스트푸드 먹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10월 3일에 발표한 새로운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어떤 날을 지정하든 미국인 3명 중 1명은 패스트푸드를 먹는다고 CBS 뉴스가 10월 3일 보도했다. 연구원들이 질문했을 때, 미국 성인의 37%는 최소 지난 24시간 안에 패
크리스찬저널   2018-10-05
[건강] 식사 전에 손 씻으면 다이어트에 도움돼
식사하기 전에 손을 씻으면 건강에 도움되는 음식을 더 많이 선택하고 양도 적게 섭취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10월 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뉴질랜드 AUT 대학의 김정근 교수, 오클랜드대학의 김재은 교수, 한국 고려대의 박종원 교수 등
크리스찬저널   2018-10-04
[건강] 힘줄의 염증? 건염(Tendinitis)
물리치료 클리닉에서 근무하다보면 다음 질문을 자주 받는다. “의사 선생님이 힘줄에 염증이 생겼다고 해요” “선생님, 인대가 뭐고 힘줄이 뭐예요?” “회복하려면 얼마나 시간이 걸려요?” 이번 호에는 건염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는 질문에 대답하고자
강태경 물리치료사   2018-10-04
[금주에 고른 책] 한나의 아이
「정답 없는 삶 속에서 신학하기」란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저자에 의하면, “내러티브 신학을 전개한 작품”이자 “내 인생에서 그 통일성을 구성하는 하나의 패턴을 찾아내려는 시도”이다. 흔히 접하는 자서전이나 간증과는 확연히 다르다. 저자가 “한 편의 긴
크리스찬저널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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