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3,9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토뉴스] 실업 급여를 신청하는 실직자들
4월 6일, 미국 아칸소 주 포트 스미스에 있는 아칸소 워크포스 센터. 실직한 사람들이 실업 급여 신청을 하려고 줄 서 있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지난 3월 두 주 동안 1천만 명이 실업 급여 신청을 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코로나19 확산을
크리스찬저널   2020-04-08
[세계] 미국교회의 93% 대예배 중단
남침례교단의 설문조사기관인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새로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주말 개신교회의 7%만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으며, COVID-19 전염병 확산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어 부활절 대예배 가능성도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이프웨이 리서치
크리스찬저널   2020-04-08
[세계] 민권운동 최고참 로워리 목사 별세
“미국 UMC의 목사였고 민권운동 지도자였던 조셉 로워리(Joseph E. Lowery) 목사가 98세를 일기로 지난 3월 27일 자택에서 별세했다. 고인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와 함께 서던 크리스천 리더십 컨퍼런스(SCLC)를 창립했다.1950
크리스찬저널   2020-04-02
[세계] 미국인 다수, 코로나19 퇴치 위해 기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고, 미국 전역의 학교와 직장, 공공장소 등이 폐쇄됨에 따라 미국인들의 일상이 여러모로 그 영향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19일~24일, 퓨 리서치 센터가 15,433명의 패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크리스찬저널   2020-04-02
[세계] 전국복음주의협회 온라인 정상회담 개최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전국복음주의협회(이하 NAE) 주최로 ‘코비드-19 교회 온라인 정상회담’이 개최되었다. 제롬 애덤스 공중보건국장은 “신앙 및 교회 지도자로서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고 질문했다. 그는 “우선 지역 공중보건부서
크리스찬저널   2020-04-02
[세계] 라이브 스트리밍, 더 이상 교회의 선택 항목 아냐
지금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는 많은 교회들에게 더 이상 선택 항목이 아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8주 동안 50명 이상의 모임을 열지 말 것을 제안했다.남침례교단의 선문조사기관인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2019년 8월
크리스찬저널   2020-03-31
[포토뉴스] 코로나19로 인한 귀향
3월 28일, 인도 뉴델리 외곽에 위치한 가지아바드 버스 정류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21일 간의 전국 자택 대피령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노동자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
크리스찬저널   2020-03-30
[세계] '하나님은 고령자의 희생 원하시지 않아'
남침례교단 윤리와종교의자유위원회(ERLC)의 러셀 무어 회장이 “국가 경제의 건강과 주식 시장의 힘보다 인간 생명의 가치가 우선”이라는 내용의 칼럼을 뉴욕타임스에 3월 26일 기고했다.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해고와 직장 폐쇄로 사람들이 고통을
크리스찬저널   2020-03-28
[세계] 미국 대형교회들 온라인 예배 드려
오프라인 예배 자제하고 온라인 예배 드려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미국 교회들이 오프라인 예배를 취소하고 3월 15일부터 온라인 예배를 드린다고 미 기독 언론이 보도했다. 새들백 교회(CA)의 릭 워렌 목사는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교
크리스찬저널   2020-03-24
[미주교계] 로고스선교회 새 사옥으로 이전
의료비 나눔 사역(CMM기독의료상조회), 문서 사역(크리스찬저널)과 쉼터 사역(로고스하우스)을 감당하고 있는 로고스선교회(회장 박도원 목사)가 시카고의 엘스톤 애비뉴에 위치한 옛 사옥을 떠나, 시카고 서버브의 노스브룩에 위치한 새 사옥으로 이전했다.
크리스찬저널   2020-03-24
[세계] 코로나19 비상사태 일파만파
전 세계 현황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지난해 12월 1일에 중국 후베이성 우한 시에서 최초로 발견돼, 12월 12일 정식 보고된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올해 전 세계로 퍼지기 시작해 확진자들과 사망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1월 3
크리스찬저널   2020-03-24
[포토뉴스] 미군 코로나19 방역작업
3월 21일, 뉴욕. 뉴로첼 시티. 코로나19 감염증이 발생하여, 뉴욕 육군과 공군 주방위군 군인들로 구성된 조인트 태스크 2 멤버들이 뉴 로첼 고등학교의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
크리스찬저널   2020-03-24
[포토뉴스] 텅 빈 맨해튼 거리
3월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비드119)의 확산으로 인해 텅 빈 맨해튼 자치구.미국에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뉴욕이 유령 도시가 되었다. 미 언론은 15일에 뉴욕 거리가 전례없는 한산함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특히 인구 밀도가 높은 맨해튼은 사
크리스찬저널   2020-03-17
[포토뉴스] 세계 여성의 날 시위
3월 8일, 프랑스 파리.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평등을 요구하는 시위에 한 여성이 방독면을 쓰고 참가했다. 플래카드에는 "가부장제 바이러스. 우리가 해독제."라고 쓰여 있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남편에 의해 살해된 여성의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크리스찬저널   2020-03-10
[포토뉴스] 토네이도 내슈빌 강타
3월 3일, 미국 테네시 주 내쉬빌. 토네이도의 피해를 입은 존 C. 튠 공항의 비행기와 기물들.강력한 토네이도가 내슈빌 일대를 강타, 주민 최소 24명이 사망했다. 번개를 동반한 토네이도 여러 개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 건물 수십 채가 무너지고, 5
크리스찬저널   2020-03-06
[세계] 스스로 거듭났다고 말하는 비복음주의자 늘어
종교적 소속이 없는(None) 미국인들이 증가하는 반면, 종교계에서 주요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자신을 “거듭났다”고 말하는 이들이 요즘 많아졌다.미국의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떠나고 있는데, 다른 한편에서 신앙적 표현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복음
크리스찬저널   2020-02-27
[뉴스] 2020 미국에서 가장 죄 많은 주, 네바다
미국의 50개 주마다 나름의 선과 악이 있다. 미시건 주는 최악의 마약 문제를 안고 있다. 네바다 주에는 도박 중독자가 가장 많다. 그런데 각 주의 죄에 대한 비용은 우리가 한 국가의 국민으로서 나누어야 하는 무엇이다. 도박 문제로 미국이 치러야 하는
크리스찬저널   2020-02-26
[포토뉴스] 전통시장 방역 소독
2월 24일, 대한민국 서울. 전문방역업체의 직원이 전통 시장의 바닥을 방역 소독하고 있다.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한국 전 지역의 전통 시장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신속한 방역 소독이 실시 중이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
크리스찬저널   2020-02-25
[세계] 유엔 기구, ‘세계 어린이의 미래?’ 보고서 발표
2월 18일, 세계보건기구(WHO),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 랜싯(Lancet) 위원회가 공동으로 발표한 『세계 어린이의 미래?』 보고서에서 미국의 아동 번영 지수는 39위, 중국은 43위, 한국은 2위(0.95점)로 나타났다.랜싯 위원회는 아동 생
크리스찬저널   2020-02-22
[뉴스] 하버드 대학에서 작은 부흥 일으켜
2월 21~23일 2박 3일 동안 하버드 대학 복음화를 위하여 ‘하버드 선교 실천적 훈련’이 하버드 대학 캠퍼스에서 이루어진다.세계 각국의 수많은 인재들이 하버드에 모여 공부하고, 졸업한 뒤에는 본국으로 돌아가 지도자로서 국가적인 기여를 하고 있음에도
크리스찬저널   2020-02-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315 Sanders Road, Northbrook, IL 60062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