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1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RV에 복음을 싣고] 158회. “우울증환자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
전도훈련을 받을 때 우리 부부의 간증을 들은 원 집사님이 아내와 아내 친구를 데리고 RV로 찾아왔습니다. 사연인즉 아내 친구가 몇 년 전부터 우울증에 시달리더니 지금은 자살 충동까지 일으키는 심각한 상태에 이르러 가족들이 힘들어 한다고 했습니다. 요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12-09
[RV에 복음을 싣고] 157회. “고난을 통과하며 삶의 목적을 깨닫다”
2008년 가을, 메릴랜드 주에 있는 벧엘 교회에서 49차 전도폭발 임상훈련을 했는데 그 어느 때보다 순조롭게 진행되어서 교회의 저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담임 목사님이 일 년 동안 계시지 않은 상태에서 부목사님 두 분과 장로님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12-01
[RV에 복음을 싣고] 156회. “전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2년 전 휴스턴에서 침례교 총회를 했을 때 미국교회의 신문 기자가 우리의 사역에 관심을 갖고 인터뷰를 하자고 했는데 통역을 해주신 분이 송경원 목사님이었습니다. 송 목사님은 뉴욕의 서북쪽 빙햄턴이란 도시에서 대학 다닐 때 성수주일을 지키시며 열심히 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11-26
[RV에 복음을 싣고] 155회. “친정 돕다가 가정을 망친 아내”
미국 서북부에 있는 몬태나,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네브라스카, 아이오와 주는 한인 인구가 별로 많지 않고 유학생들이 많은 지역입니다. 어느 교회든지 목사님께서 최선을 다해 그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고 계셨습니다. 오 목사님은 사우스다코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11-10
[RV에 복음을 싣고] 154회. 작고 어려운 몬타나 한인교회의 목사님들
2008년 5월 초, LA를 떠나 콜로라도 주의 덴버와 여러 주의 여러 도시를 거쳐서, 시애틀로 간 다음 캐나다의 밴쿠버로 올라가 사역을 끝내고, 곧바로 알래스카 주의 앵커리지로 가서 사역했습니다. 부족한 우리를 부르시는 곳, 앵커리지에서 400마일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11-04
[RV에 복음을 싣고] 153회. “알래스카에서도 주님을 전하다”
밴쿠버에서 알래스카까지 RV로 가려니까 개스가 많이 들어서 시애틀로 내려와 비행기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시애틀에서 비행기로 가는 것이 훨씬 값이 싸서 RV를 평안교회에 주차해 놓고 갔습니다. 상상만 했던 알래스카 주의 앵커리지에 도착하니 황송하게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10-27
[RV에 복음을 싣고] 152회. “전도, 하나님의 지상명령”
2008년 7월,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헤브론 교회에서 초청하여 간증을 했는데, 송 목사님께서 전도 훈련을 받으시고 열심히 사역을 하신 결과 5년 만에 급성장을 하였습니다. 자체 건물도 마련하였고, 400여 명의 성도들이 아름답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10-21
[RV에 복음을 싣고] 151회. “나는 그 시간에 무엇을 했나?”
캐나다 밴쿠버의 소망교회에서 열리는 전도 훈련을 위해 시애틀을 거쳐 올라가다가 밤이 너무 늦어 트럭들이 자고 가는 곳에 들어갔습니다. 온몸이 쑤시고 괴로워 잠이 오지 않아 설치고 있는데, 밖에서 갑자기 트럭 엔진 소리가 요란하게 들리니 더욱 어지럽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10-08
[RV에 복음을 싣고] 150회. “복음의 능력을 맛 본 사람은...”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 도착하여 일주일 동안 다섯 교회에서 간증 집회를 하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연일 계속된 사역으로 인해 육신은 말할 수 없이 피곤했지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도전 받고 변화의 움직임을 보일 때 보람을 느끼곤 했습니다. 주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8-13
[RV에 복음을 싣고] 149회. “삐뚤어진 마음 십자가로 바로잡길”
아이다호 주도인 보이즈는 한국의 시골 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곳이며, 한국교회가 한 군데 있었는데 교회 증축 문제로 나뉘었다고 합니다. 미국인 부목사님이 한미 가정들을 모두 데리고 나가서 어려운 가운데 목회를 하고 계신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8-08
[RV에 복음을 싣고] 148회. “주 안에서의 기쁜 만남, 김한요 목사님”
복음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면서 주 안에서 사랑하며 존경하는 목사님을 항상 생각합니다. 2003년 8월 코네티켓 핫포드 제일장로교회에서 간증했을 때 만난 김한요 목사님입니다. 목사님의 겸손하심과 복음에 대한 열정을 우리 부부가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집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7-28
[RV에 복음을 싣고] 147회. “솔트 레이크의 대학촌 교회”
유타 주 솔트 레이크 시티의 대학촌 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개스값을 아끼려고 RV는 길가에 주차하고 뒤에 달고 다니는 작은 차로 2시간 반 정도 남쪽으로 내려갔습니다. 개스 카드를 공급해 주신 분의 헌신과 사랑을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기름을 절약하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7-22
[RV에 복음을 싣고] 146회. “살아 움직이는 교회는 달랐다”
전도 대각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새 생명 교회에 가서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황무지 같은 곳에 4년 전 개척하고 눈물의 기도를 통해 300명의 성도들이 은혜 가운데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는 교회였습니다. 금요일 밤인데 많은 성도들이 나와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7-15
[RV에 복음을 싣고] 145회. “바람 심한 80번 프리웨이를 지나”
와이오밍 주 샤이엔이란 조그만 도시에 있는 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갔는데. 그곳은 덴버보다 1,000피트가 더 높은 지대여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서 복음을 전하겠다고 나선 몸이기에 힘들어도 견디며 영혼 구원을 위해 달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7-07
[RV에 복음을 싣고] 144회. 남편 때문에 반쪽 믿음만 가진 이들
교회의 어떤 문제로 시험이 들어 다른 교회로 가버린 남편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우 집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 집사님은 성가대 지휘자로 봉사하고 있으며, 아들딸도 주일학교에 잘 다니고 있는 데, 남편은 7개월 전에 옮긴 교회로 다 같이 가자고 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6-30
[RV에 복음을 싣고] 143회. 딸의 죽음으로 하나님을 영접한 아버지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디모데후서 2:15).덴버의 고지대 환경에 적응되지 않고 어지럼도 심해서 하루 종일 RV 안에 누워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저녁에 심방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6-25
[RV에 복음을 싣고] 142회. “록키 산맥을 넘어 복음을 전하러 가다”
콜로라도 덴버의 몇몇 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떠나야 하는데, 여러 가지 준비할 것이 있어서 오후 3시가 되어 출발하여 라스베가스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5년 전에 지나갔던 라스베가스에는 높은 건물도 더 많이 생겼고 불빛도 더 요란하여 도박의 도시답게 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6-10
[RV에 복음을 싣고] 141회. “신경이 죽은 오른쪽 귀가 들리다”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영혼들을 찾아 복음 전하는 일은 무엇보다 시급한 일이기에 육신의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견디며 계속 사역에 힘썼습니다. 어지러움도 문제지만, 오른쪽 귀가 안 들리고 왼쪽 귀는 큰 소리에 예민하여 공공장소에 가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6-04
[RV에 복음을 싣고] 140회. “인생의 마지막이 다가오네요”
LA 에 있는 일신장로교회에서 전폭 1기 개강 예배를 드린다고 초청해 주셨습니다. 주택가에 자리한, 잔디밭이 넓은 교회로, 이민구 집사님의 열심과 헌신으로 전도 훈련이 뿌리를 내리게 된 교회입니다.작년 수양회 때 우리 부부의 간증이 전도의 중요성과 평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5-29
[RV에 복음을 싣고] 139회. “우리 위한 기도보다 전도 위한 기도를”
육신의 연약함으로 고생은 되지만 하나님께서 쓰겠다 하시면 어디든지 달려갈 준비를 하며 지금의 상태가 최선이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하나님께 시간과 마음과 몸을 온전히 드리고 싶습니다.“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고린도후서 12:10).힘들고 어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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