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RV에 복음을 싣고] 40. 물질을 초월한 그 믿음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우리를 사용해 주셨고 계속해서 사역할 교회와 성도들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면서 형용할 수 없는 하늘의 기쁨이 넘쳤지만, 육신은 얼마나 피곤했는지 모릅니다. 내일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밤 10시쯤 50대 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2-08
[RV에 복음을 싣고] 39. "전도할 때 목마르면 물 사 먹으라고”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로마서 1:16).복음의 씨앗이 떨어지는 곳곳마다 싹이 나서 새 생명이 태어나는 기쁨의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한 시간 정도 떨어진 도시로 옮겨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2-06
[RV에 복음을 싣고] 38. 달리는 RV 의 타이어가 되고 싶다
여러 군데 전도사역을 끝내고 또 다시 서쪽을 향해 달려가야 했습니다. 9월 초순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도착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부족한 우리를 부르는 곳이 있음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요. 남편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충만하여 육신의 연약함을 극복하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2-02
[RV에 복음을 싣고] 37. 회개하는 성령의 역사
어떤 도시에서는 한 교회에서 간증했을 뿐 전도는 하지 못했습니다. 학식이 높고 자존심들이 강한 사람들이 많아 자신들이 높게 쌓은 내가 복음에 갇혀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분들이라고 어떤 사람이 말해 주어서 알게 되었습니다.“항상 배우나 마침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1-29
[RV에 복음을 싣고] 36. 두 달 만에 선교사 직분을 내려놓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공급해 주신 Gas 카드를 받아 들고 너무 감격하여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제부터 어느 곳을 가든지 Gas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생각만 해도 기쁘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1-25
[RV에 복음을 싣고] 35. Gas 카드를 주신 집사님
우리가 2002년 6월에 전도사역을 떠나려고 준비할 때였습니다. 어떤 연세 많은 미국분이 운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분의 연세는 93살이라고 했습니다. 그 연세에 어떻게 운전을 하느냐고 했더니 “Why Not ?” 이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93살까지
박승목,   2017-11-11
[RV에 복음을 싣고] 34. 국내 선교사로 임명 받고
일 년 동안 대륙횡단을 한 끝에 2003년 5월 중순에 워싱턴 DC에 도착하였습니다. 2002년 6월에 LA를 떠나 라스베가스, 애리조나, 뉴멕시코, 텍사스, 아칸소, 테네시, 켄터키, 버지니아 주를 지나온 것입니다. 2003년도는 내비게이션이 없었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1-08
[RV에 복음을 싣고] 33. 복음이 없어 고통스러운 사람들
하나님께서 부족한 우리를 사용해 주심을 감사하고 또 우리를 부르는 곳이 많아 감사해서 쉴 사이 없이 복음을 전하고 간증도 했습니다. 사역에만 열중하느라 몸을 돌보지 못했습니다. 잠도 몇 시간 자지 못할 때도 많았고 때로는 밤새워가며 전도 대상자와 상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1-04
[RV에 복음을 싣고] 32. 한 영혼을 위해 달려온 보람을 느끼며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우리를 그리스도의 증인 삼아 입술을 통해 가는 곳마다 십자가의 피 묻은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오직 성령님께 기도하면서 그때그때 할 말을 달라고 의지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영접한 분들을 계속해서 양육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1-01
[RV에 복음을 싣고] 31. 토네이도도 피할 곳을 예비하신
복음 안에서 그동안 함께 사역한 집사님과 예수님을 영접한 분들과 헤어지는 것이 참 아쉬웠습니다. 2003년 5월 말까지 메릴랜드 지구촌 교회에 도착해야 하기에 부지런히 떠나야했 습니다.“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0-26
[RV에 복음을 싣고] 30. 자기 자신도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서
공기 좋고 경치 좋고 물 좋은 온천이 있는 그곳을 떠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사역을 떠나기 전에 두 번의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증이 계속해서 고통스러웠습니다. 뜨거운 온천을 하면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이 들었지만 우리를 기다리는 영혼들이 있기에 머물러 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0-25
[RV에 복음을 싣고] 29.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급하게 천사를
복음을 전할 때 어려운 상대를 만날 때도 있습니다. 몇 사람을 한꺼번에 전하게 될 때에는 꼭 방해 하는 세력이 있기에 되도록이면 개인적으로 만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먼 산을 쳐다보듯이 집중하지 못하고 잘 듣고 있는 옆 사람에게 말을 하며 방해합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0-21
[RV에 복음을 싣고] 28.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고백은 없었습니다
각 지역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가운데 이미 정해 놓으신 분들에게 하나님의 손길이 닿게 됨을 느꼈습니다. 어떤 천사 같은 집사님은 기도 가운데 성령님께서 마음을 주시면 곧바로 순종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믿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웃의 많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0-13
[RV에 복음을 싣고] 27.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달라스에 도착하기 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밤새도록 내려서 눈이 많이 쌓였습니다. 2월 말인데 날씨가 갑자기 F 20도까지 내려가서 밤새도록 내린 눈이 꽁꽁 얼어 길이 아주 미끄러웠습니다. RV에서 지내면서 처음으로 느끼는 추위였습니다. 자면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0-06
[RV에 복음을 싣고] 26. 풀포기만도 못한 연약한 인생이라
어느 날 유학생으로 와서 박사 학위를 받고 며칠 후면 한국으로 돌아가는 부부를 만났습니다. 불교 신자로 교회에 몇 번 나가 보았다고 했습니다. 기독교에 대해 전혀 모르기에 궁금한 것이 많아서 대화가 길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영혼을 만나게 해주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0-04
[RV에 복음을 싣고] 25. 어느 가정도 완벽한 가정이 없고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요한일서 4:12) 우리가 간증하던 날 거의 끝날 무렵에 통곡하며 몹시 울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9-30
[RV에 복음을 싣고] 24. 목사인 나는 편한 삶을 위해 도망하려 했다
날마다 갖가지 문제들로 인해 고통을 겪는 성도들을 만나 대화하다 보면, 어느새 한밤중이 되곤 했습니다. 빨래할 사이도 없었고, 어느 때는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빨래가 많아서 동전 빨래방을 찾아갔는데 문을 아주 닫아 버린 곳이었고 안내 전화에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9-27
[RV에 복음을 싣고] 23."저는 지옥에 가기로 결정한 사람입니다."
애리조나로 가는 길은 쉬운 길이 아니었습니다.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밤중에는 심하게 불어서 RV 안에서 잘 수가 없을 정도로 불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보는 강한 바람 소리에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RV가 날아갈 듯이 요동치며 흔들거리는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9-22
[RV에 복음을 싣고] 22.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기도원에서 저녁 집회가 끝난 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성령 안에서 깊이 하나님과 기도로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자리에서 기도하던 어떤 집사님이 몹시 괴로워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도를 멈추고 남편과 함께 그 집사님에게로 다가가서 중보기도를 하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9-22
[RV에 복음을 싣고] 21.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하다는
라스베가스 여러 교회에서 전도 간증을 할 때마다 은혜 가운데 성도들이 많이 울었습니다. 목사님께서도 기도하실 때에 목이 메여 기도를 이어가지 못하시며 몇 번이나 침묵하시더니 결국 눈물 바다가 되었습니다. 성도들과 함께 눈물로 회개 기도를 하셨습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9-13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235 N. Elston Ave., Chicago, IL. 60630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