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RV에 복음을 싣고] 88. 악한 영에 붙들린 어떤 부부
우리의 간증을 통해 많은 교인이 은혜와 도전을 받는다는 말을 하는데, 얼마나 영향을 받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사는지는 의문이었습니다. 믿음과 삶이 일치하지 못하고 교회 안에서의 행동과 밖에서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3-21
[RV에 복음을 싣고] 87. 재소자 전도에 열심이신 목사님
2005년 1월, 애틀란타의 어느 기도원에 갔다가 뜻밖에도 벤을 타고 교도소 전도를 하시는 이영철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 년 전부터 기독교신문인 크리스찬 타임스를 통해 알게 되어 만나고 싶었지만 서로 사역하느라 만나지 못했습니다.기도원에서 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3-01
[RV에 복음을 싣고] 86. 영생의 길로 인도하는 선배
작년에 예수님을 영접한 이 집사님은 작년 10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우리에게 연락했지만, 사역하는 중이어서 그곳에 갈 수 없었습니다. 애틀랜타를 향해 가다가 이 집사님에게 전화를 했더니 지나가지 말고 꼭 만나자는 것이었습니다. 인사도 해야 하기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1-30
[RV에 복음을 싣고] 85. 눈물로 기도해온 아내의 인내심
자신이 떳떳지 못한 사람은 좋은 말을 해도 상대가 누구든 오해를 잘하며 관계를 끊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동안 어떤 사람들과도 만나지 않으려 했고, 교인들과도 대화하기 싫어했던 이유는 자신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거의가 잘못에 대한 지적과 충고를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1-25
[RV에 복음을 싣고] 84. 상처받은 어떤 사람의 삶
날씨가 추워지면 RV에서 생활하기가 조금 힘들어집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가는 곳마다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며 작은 헌신을 기뻐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에 힘입어 잠시도 쉴 수 없었습니다. 좋은 만남을 통해 사랑과 기도를 받으며 사역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1-16
[RV에 복음을 싣고] 83. 나누고 베푸는 삶에 축복을
먹구름이 몰려오고 비는 계속 내리는 가운데 간증할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창립 4주년에 3일간의 전도 간증 집회로 부족한 우리 부부를 부르셨기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왠지 교회 분위가 썰렁했습니다. 목사님과 재직과 관계가 하나 되지 못한 상태라며 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1-09
[RV에 복음을 싣고] 82. 북한의 인권법안 미 의회 통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던 “북한 자유를 위한 한인교회 연합 (KCC)”의 목적 가운데 하나는 "북한 인권 법안"이 미국 의회에서 통과되는 것이었습니다. KCC 탈북자 통곡의 기도를 하는 2004년 9월 27-28에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주축이 돼서 상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12-21
[RV에 복음을 싣고] 81. KCC에서 쓰임 받는 큰아들 Joshua
2004년 9월 27일은 북한에서 탈출한 사람들의 인권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었습니다. KCC 탈북자 통곡의 기도를 위해 각 지역에서 오신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로 LA의 공항 근처 힐튼 호텔은 붐비기 시작했습니다.훈련된 안내원들과 많은 봉사자들의 재빠른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10-10
[RV에 복음을 싣고] 79. 영혼 사랑의 마음으로
2004년 8월, 60대가 넘으신 분들이 선교에 뜻을 품고 남은 삶을 주님께 쓰임 받기 위해 결성된 선교회에서 간증을 부탁받았습니다. 해외 선교를 위해 떠나신 분들이 잠시 돌아오시면 쉴 만한 곳을 마련하기 위해 선교 센터를 짓는다는 것입니다.최영대 집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9-26
[RV에 복음을 싣고] 78. 아름다운 교회의 아름다운 사람들
오하이오 주의 조그만 도시에 있는 한인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찾아갔는데, 꽤 규모가 크고 아름다운 교회로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7년 전부터 미국교회의 부속 건물에서 한미 결혼을 한 분들이 예배를 드렸는데, 새벽마다 한인 신자들이 울면서 “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9-01
[RV에 복음을 싣고] 77. 특별한 십자가를 져야 하는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전 선생님과 헤어진 후 우리 부부의 마음속에서 그분에 대한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한 사람으로 인해 많은 목회자들과 성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8-24
[RV에 복음을 싣고] 76. 예수님만이 구원의 길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우리를 통해 구원받아야 할 영혼을 만나도록 또 계획하고 계셨습니다. 매일같이 복음으로 무장하고 영적 전쟁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기도했습니다.“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에베소서 6:19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8-15
[RV에 복음을 싣고] 75. 은혜를 끼친 어느 집사님 부부
세상 권세를 주관하는 악한 영들이 전도하는 우리를 어젯밤 한잠도 자지 못하게 영적으로 괴롭혀서 밤새도록 기도하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오늘은 교회에 다니지만, 불신자와 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 박 집사님을 만나는 날인데, 알고 보니 그 집사님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8-08
[RV에 복음을 싣고] 74. 서로 용서하기를
어느 날 우리의 간증을 듣고 은혜를 많이 받았다는 최 집사님이 다른 교회 교인들이 문제 때문에 고통스러워한다며 만나기를 원한다고 해서 만났습니다. 저녁 8시 30분에 모일 수 있다고 하여 거리는 멀지만 찾아갔습니다.듣고 보니 다니고 있는 교회에 대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8-01
[RV에 복음을 싣고] 73. 대부분의 시험은
믿는 자에게 고난을 주시는 것은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고난은 힘들고 괴롭지만 이런 경건의 훈련을 통해 참믿음의 사람으로 우리는 변화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지만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기 위해서는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7-28
[RV에 복음을 싣고] 72. 하나님을 멀리한 교만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7).우리가 무엇을 심든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물질의 축복은 물질을 심는 데서 얻어지는 결과입니다. 그래서 사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7-26
[RV에 복음을 싣고] 71. 선교사로 부름 받은 사람들
2004년 7월 한인 세계 선교대회가 시카고 위튼 칼리지에서 열렸을 때 우리는 며칠 일찍 도착하였습니다. 큰 행사를 앞두고 우리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 사정없이 퍼붓는 빗속을 헤치고 달려갔습니다. 고석희 목사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시며 밤새워 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7-03
[RV에 복음을 싣고] 70. 전도는 그리스도인의 영적 직업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니”(히브리서 11:1)1982년 1월 5일 가방 몇 개 들고 태평양을 건너게 하시고, 영주권도 없이 극심한 가난과 질병으로 연단을 받는 고통 가운데서도 오직 믿음으로 승리케 하셨습니다. 고난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5-30
[RV에 복음을 싣고] 69. 스물세 번의 대륙 횡단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2002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5-15
[RV에 복음을 싣고] 68.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립보서 4:19).우리가 RV를 운전하며 맨해튼 한복판에서 어쩔 줄 몰라 진 땀을 흘리며 당황하던 모습을 보신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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