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1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RV에 복음을 싣고] 150회. “복음의 능력을 맛 본 사람은...”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 도착하여 일주일 동안 다섯 교회에서 간증 집회를 하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연일 계속된 사역으로 인해 육신은 말할 수 없이 피곤했지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도전 받고 변화의 움직임을 보일 때 보람을 느끼곤 했습니다. 주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8-13
[RV에 복음을 싣고] 149회. “삐뚤어진 마음 십자가로 바로잡길”
아이다호 주도인 보이즈는 한국의 시골 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곳이며, 한국교회가 한 군데 있었는데 교회 증축 문제로 나뉘었다고 합니다. 미국인 부목사님이 한미 가정들을 모두 데리고 나가서 어려운 가운데 목회를 하고 계신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8-08
[RV에 복음을 싣고] 148회. “주 안에서의 기쁜 만남, 김한요 목사님”
복음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면서 주 안에서 사랑하며 존경하는 목사님을 항상 생각합니다. 2003년 8월 코네티켓 핫포드 제일장로교회에서 간증했을 때 만난 김한요 목사님입니다. 목사님의 겸손하심과 복음에 대한 열정을 우리 부부가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집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7-28
[RV에 복음을 싣고] 147회. “솔트 레이크의 대학촌 교회”
유타 주 솔트 레이크 시티의 대학촌 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개스값을 아끼려고 RV는 길가에 주차하고 뒤에 달고 다니는 작은 차로 2시간 반 정도 남쪽으로 내려갔습니다. 개스 카드를 공급해 주신 분의 헌신과 사랑을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기름을 절약하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7-22
[RV에 복음을 싣고] 146회. “살아 움직이는 교회는 달랐다”
전도 대각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새 생명 교회에 가서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황무지 같은 곳에 4년 전 개척하고 눈물의 기도를 통해 300명의 성도들이 은혜 가운데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는 교회였습니다. 금요일 밤인데 많은 성도들이 나와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7-15
[RV에 복음을 싣고] 145회. “바람 심한 80번 프리웨이를 지나”
와이오밍 주 샤이엔이란 조그만 도시에 있는 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갔는데. 그곳은 덴버보다 1,000피트가 더 높은 지대여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서 복음을 전하겠다고 나선 몸이기에 힘들어도 견디며 영혼 구원을 위해 달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7-07
[RV에 복음을 싣고] 144회. 남편 때문에 반쪽 믿음만 가진 이들
교회의 어떤 문제로 시험이 들어 다른 교회로 가버린 남편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우 집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 집사님은 성가대 지휘자로 봉사하고 있으며, 아들딸도 주일학교에 잘 다니고 있는 데, 남편은 7개월 전에 옮긴 교회로 다 같이 가자고 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6-30
[RV에 복음을 싣고] 143회. 딸의 죽음으로 하나님을 영접한 아버지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디모데후서 2:15).덴버의 고지대 환경에 적응되지 않고 어지럼도 심해서 하루 종일 RV 안에 누워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저녁에 심방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6-25
[RV에 복음을 싣고] 142회. “록키 산맥을 넘어 복음을 전하러 가다”
콜로라도 덴버의 몇몇 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떠나야 하는데, 여러 가지 준비할 것이 있어서 오후 3시가 되어 출발하여 라스베가스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5년 전에 지나갔던 라스베가스에는 높은 건물도 더 많이 생겼고 불빛도 더 요란하여 도박의 도시답게 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6-10
[RV에 복음을 싣고] 141회. “신경이 죽은 오른쪽 귀가 들리다”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영혼들을 찾아 복음 전하는 일은 무엇보다 시급한 일이기에 육신의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견디며 계속 사역에 힘썼습니다. 어지러움도 문제지만, 오른쪽 귀가 안 들리고 왼쪽 귀는 큰 소리에 예민하여 공공장소에 가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6-04
[RV에 복음을 싣고] 140회. “인생의 마지막이 다가오네요”
LA 에 있는 일신장로교회에서 전폭 1기 개강 예배를 드린다고 초청해 주셨습니다. 주택가에 자리한, 잔디밭이 넓은 교회로, 이민구 집사님의 열심과 헌신으로 전도 훈련이 뿌리를 내리게 된 교회입니다.작년 수양회 때 우리 부부의 간증이 전도의 중요성과 평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5-29
[RV에 복음을 싣고] 139회. “우리 위한 기도보다 전도 위한 기도를”
육신의 연약함으로 고생은 되지만 하나님께서 쓰겠다 하시면 어디든지 달려갈 준비를 하며 지금의 상태가 최선이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하나님께 시간과 마음과 몸을 온전히 드리고 싶습니다.“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고린도후서 12:10).힘들고 어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5-22
[RV에 복음을 싣고] 137회. 오직 위엣 것만 찾으라는 말씀 주신 주님
사람들은 점점 건강에 관심이 많아져서 어떻게 하면 아프지 않고 지낼 수 있을까에 신경을 많이 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왜 그런지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질병으로 고생하며 지내고 있음을 봅니다. 질병과의 전쟁이 치열하다 못해 비참하다는 생각이 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5-12
[RV에 복음을 싣고] 136회. 육체의 질병 발견했지만 내 마음 평안해
2006년도부터 시작된 달팽이관의 이상으로 인한 어지럼증은 날이 갈수록 더 심해져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43년생 동갑으로 아직 나이가 되지 않아 메디케어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극빈자들이 이용하는 카운티 병원에서 2007년 8월 진찰을 받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5-05
[RV에 복음을 싣고] 135회. 사랑의 하나님은 모든 것을 받아 주신다?
모태 신앙인으로 자신은 아주 잘 믿고 있으며 남을 가르쳐야 할 입장에 있다고 말하는 어떤 집사님을 만났습니다. 나름대로 잘 믿고 선한 일도 잘하고 있는데, 자신에게 전도자를 만나라고 해서 별로 달갑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친구가 영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4-28
[RV에 복음을 싣고] 134회. 전도는 특정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에서 사역할 때 목사님들이 산호세에 가게 되면 위성교 목사님이 계신 교회를 꼭 가라고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침례교 총회 때 그 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우리의 소개와 짧은 간증 후 자리에 앉았는데 바로 옆자리에 계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4-24
[RV에 복음을 싣고] 133회. 성경은 인쇄 글 아닌 능력의 말씀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로마서 1:16).LA의 어떤 교회에서 간증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간증하기로 한 교회의 집사님께서 친구로부터 우리의 간증이 복음적이란 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3-31
[RV에 복음을 싣고] 131회. 전도훈련에 관심없는 안타까운 교회들
2007년 2월, 동남부 플로리다 템파에서 시작된 9번째 대륙횡단은 감동의 시간도 많았지만 너무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LA에서 4월과 6월에 큰 전도 집회가 있어서 3월 말에 도착했는데,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했지만 몸은 너무 고달프고 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3-17
[RV에 복음을 싣고] 130회. 매일 무릎 꿇고 기도하며 키운 삼 남매
오클라호마 시티에 도착하니 다른 도시에서 느끼지 못한 조용하고 순박한 시골 풍경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07년 당시 한인 인구는 2,500명 정도이고 교회는 12곳인데, 서로를 훤하게 알고 있어서 전도하기가 더 어렵다고 했습니다.몇 교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3-10
[RV에 복음을 싣고] 129회. 버려진 땅, 쓸모없는 광야가 계속되고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발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언 16:9). 우리 사역은 미리 계획된 곳을 찾아갈 때도 있지만, 대부분 성령님의 인도 따라 어떤 도시에 도착하여 기도할 때 전도의 문이 열리고 간증도 하게 되었습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2-25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315 Sanders Road, Northbrook, IL 60062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