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RV에 복음을 싣고] 29.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급하게 천사를
복음을 전할 때 어려운 상대를 만날 때도 있습니다. 몇 사람을 한꺼번에 전하게 될 때에는 꼭 방해 하는 세력이 있기에 되도록이면 개인적으로 만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먼 산을 쳐다보듯이 집중하지 못하고 잘 듣고 있는 옆 사람에게 말을 하며 방해합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0-21
[RV에 복음을 싣고] 28.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고백은 없었습니다
각 지역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가운데 이미 정해 놓으신 분들에게 하나님의 손길이 닿게 됨을 느꼈습니다. 어떤 천사 같은 집사님은 기도 가운데 성령님께서 마음을 주시면 곧바로 순종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믿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웃의 많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0-13
[RV에 복음을 싣고] 27.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달라스에 도착하기 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밤새도록 내려서 눈이 많이 쌓였습니다. 2월 말인데 날씨가 갑자기 F 20도까지 내려가서 밤새도록 내린 눈이 꽁꽁 얼어 길이 아주 미끄러웠습니다. RV에서 지내면서 처음으로 느끼는 추위였습니다. 자면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0-06
[RV에 복음을 싣고] 26. 풀포기만도 못한 연약한 인생이라
어느 날 유학생으로 와서 박사 학위를 받고 며칠 후면 한국으로 돌아가는 부부를 만났습니다. 불교 신자로 교회에 몇 번 나가 보았다고 했습니다. 기독교에 대해 전혀 모르기에 궁금한 것이 많아서 대화가 길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영혼을 만나게 해주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0-04
[RV에 복음을 싣고] 25. 어느 가정도 완벽한 가정이 없고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요한일서 4:12) 우리가 간증하던 날 거의 끝날 무렵에 통곡하며 몹시 울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9-30
[RV에 복음을 싣고] 24. 목사인 나는 편한 삶을 위해 도망하려 했다
날마다 갖가지 문제들로 인해 고통을 겪는 성도들을 만나 대화하다 보면, 어느새 한밤중이 되곤 했습니다. 빨래할 사이도 없었고, 어느 때는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빨래가 많아서 동전 빨래방을 찾아갔는데 문을 아주 닫아 버린 곳이었고 안내 전화에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9-27
[RV에 복음을 싣고] 23."저는 지옥에 가기로 결정한 사람입니다."
애리조나로 가는 길은 쉬운 길이 아니었습니다.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밤중에는 심하게 불어서 RV 안에서 잘 수가 없을 정도로 불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보는 강한 바람 소리에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RV가 날아갈 듯이 요동치며 흔들거리는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9-22
[RV에 복음을 싣고] 22.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기도원에서 저녁 집회가 끝난 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성령 안에서 깊이 하나님과 기도로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자리에서 기도하던 어떤 집사님이 몹시 괴로워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도를 멈추고 남편과 함께 그 집사님에게로 다가가서 중보기도를 하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9-22
[RV에 복음을 싣고] 21.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하다는
라스베가스 여러 교회에서 전도 간증을 할 때마다 은혜 가운데 성도들이 많이 울었습니다. 목사님께서도 기도하실 때에 목이 메여 기도를 이어가지 못하시며 몇 번이나 침묵하시더니 결국 눈물 바다가 되었습니다. 성도들과 함께 눈물로 회개 기도를 하셨습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9-13
[RV에 복음을 싣고] 20. 많은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새벽 기도 시간에 하나님께 나아가 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복음 전하라고 보내셨을 때 주신 권세와 능력을 우리에게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사람을 만나더라도 인내하며 위로와 권면을 하고 사랑을 베푸는 자로 세움 받게 해달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9-06
[RV에 복음을 싣고] 19.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광야 생활 중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여주셨던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 가운데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받으면서 집사님의 기도 제목을 물어 보았습니다. 첫번째는 다니고 있는 교회의 영적 성장을 위하여, 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9-02
[RV에 복음을 싣고] 18. "저는 하나님 심부름으로 왔습니다."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8).전도할 때 마음대로 타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차를 공급해 주시기를 새벽기도에 나가서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RV를 타고 전도하러 갔는데 주차할 자리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8-29
[RV에 복음을 싣고] 17.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신문과 방송을 통해 우리 부부의 사역 소식이 북미 전 지역에 알려지게 되면서 여러 곳에서 간증 초청이 들어와서 전도의 문이 열렸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지나온 우리의 삶과 복음을 위하여 떠나게 된 과정을 간증했습니다. 처음 강단에 서서 말을 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8-23
[RV에 복음을 싣고] 16. 하나님께서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다
우리는 기도원에서 복음을 전하면서도 틈틈이 기도원의 부엌과 화장실 수리도 하였습니다. 사역을 위해 떠날 때 전대를 가지지 말고 떠나라고 하셨으므로 사도 바울이 텐트를 수리하면서 사역했던 모습을 생각했습니다. 남편도 핸디맨이었기에 집수리를 하면서 자비량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8-12
[RV에 복음을 싣고] 15. 인생의 마지막 시간, 영혼 구원 위해 떠나다
미국 50개 주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떠날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1982년 1월 미국에 와서 2002년 1월까지 꼭 20년 살아 온 모든 것들을 정리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았습니다. 집 정리를 하면서 얼마나 많이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쓰지도 않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8-05
[RV에 복음을 싣고] 14. 미국 50개 주 향해 떠나라는 음성 듣고
1998년, 전도 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기쁨이 충만했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LA에서만 전도하지 말고 미국 50개 주를 향해 떠나라는 음성을 듣고, 매일 새벽기도회에 나가서 무릎 꿇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우리를 이곳까지 인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8-01
[RV에 복음을 싣고] 13. 하늘나라가 확장됨을 감사하며
하나님께서는 우리 부부에게 전도에 대한 동일한 부담감을 주시고 열정도 주셔서 그 어느 곳이든지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면 달려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LA 공항에서 전도할 때, 택시를 타려고 기다리는 40대 여자분에게 어느 곳으로 가느냐고 물어 보았더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7-27
[RV에 복음을 싣고] 12. 그분이 예수님이셨습니까?
남편은 핸디맨으로 막노동을 하면서도 전도하는 일을 쉬지 않았습니다. 일하면서 그 집 주인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시간이 부족할 때는 저를 오라고 불러서 끝까지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하는 전도 생활이 신나서 기쁨으로 계속하였습니다. 삶의 순간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7-25
[RV에 복음을 싣고] 11. 하나님의 소원은 영혼 구원
간암 선고를 받은 후, 남편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라고 묵상했을 때, 하나님의 소원이 전도임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당장에 전도를 시작할 수 없었던 이유가 많았습니다. 그 동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7-22
[RV에 복음을 싣고] 10. 두 아들은 하나님의 나라 일꾼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지난날에 지었던 모든 죄 즉 우상 숭배 했던 죄와 나의 못된 죄성과 못된 습관들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잃어 버렸던 첫사랑을 회복한 후, 그때의 감격을 소유하게 된 나의 심령에 하나님께서는 치료의 말씀을 부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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