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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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에 복음을 싣고] 6. 드디어 비자를 받다.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하려고 서있을 때 앞에 있던 누추한 그 남자는 어디론가 가버리고 어느새 예쁘고 늘씬한 여자가 그 남자 대신 인터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 남자는 여행사에서 일찍 나와서 대리로 줄을 서주고 돈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28
[RV에 복음을 싣고] 5. 두려워하지 마라
1981년 12월 3일, 미국에서 한 통의 편지가 왔는데, 유학생으로 미국에 갈 수 있는 I-20 Form이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눈물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다고 생각하니 그 기쁨은 형용할 수 없었습니다. 미국에 있는 어떤 분이 우리의 안타까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28
[RV에 복음을 싣고] 4.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보라는 마음 주시며
기도원에서 성령 체험을 하고 돌아온 날부터 무릎을 끓고 기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심령으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새벽기도는 물론이고 밤 9시만 되면 두 아들을 재워놓고 교회로 달려가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한밤중에 교회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갑자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24
[RV에 복음을 싣고] 3. 기도도 못하는 제게 성령의 은사를 주시고
여의도 광장에서 서원은 했지만 신앙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던 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9월 중순에 난생 처음 기도원이란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따라간 곳은 오산리 순복음 기도원이었습니다.그 기도원은 우리 교회 분위기와 너무 달라서 놀랐고 어리둥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23
[RV에 복음을 싣고] 2. 하나님께서 저를 사용해 주신다면
교회에 나가서 신앙생활을 한 지 8개월이 된 1980년 8월, 여의도 광장에서 큰 집회가 열렸습니다. “나는 찾았네 새 생명”이란 제목으로 C.C.C 선교회에서 주최하며 김준곤 목사님이 대회장으로 진행된 큰 선교대회였습니다.5일 동안 세계 각처에서 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14
[RV에 복음을 싣고] 1. 우리를 도울 수 없는 무능력한 신을 버리다
우리 부부는 모두 불교를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고, 해마다 무당을 불러 굿을 하는 가정에서 성장했습니다. 결혼해서도 불상 앞에서 무릎이 닳도록 절을 하면서 세상의 부를 좇아서 열심히 살았습니다.1969년 8월에 첫아들을 낳고부터 시작된 집안의 우환은 걷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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