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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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에 복음을 싣고] 78. 아름다운 교회의 아름다운 사람들
오하이오 주의 조그만 도시에 있는 한인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찾아갔는데, 꽤 규모가 크고 아름다운 교회로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7년 전부터 미국교회의 부속 건물에서 한미 결혼을 한 분들이 예배를 드렸는데, 새벽마다 한인 신자들이 울면서 “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9-01
[RV에 복음을 싣고] 77. 특별한 십자가를 져야 하는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전 선생님과 헤어진 후 우리 부부의 마음속에서 그분에 대한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한 사람으로 인해 많은 목회자들과 성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8-24
[RV에 복음을 싣고] 76. 예수님만이 구원의 길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우리를 통해 구원받아야 할 영혼을 만나도록 또 계획하고 계셨습니다. 매일같이 복음으로 무장하고 영적 전쟁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기도했습니다.“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에베소서 6:19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8-15
[RV에 복음을 싣고] 75. 은혜를 끼친 어느 집사님 부부
세상 권세를 주관하는 악한 영들이 전도하는 우리를 어젯밤 한잠도 자지 못하게 영적으로 괴롭혀서 밤새도록 기도하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오늘은 교회에 다니지만, 불신자와 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 박 집사님을 만나는 날인데, 알고 보니 그 집사님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8-08
[RV에 복음을 싣고] 74. 서로 용서하기를
어느 날 우리의 간증을 듣고 은혜를 많이 받았다는 최 집사님이 다른 교회 교인들이 문제 때문에 고통스러워한다며 만나기를 원한다고 해서 만났습니다. 저녁 8시 30분에 모일 수 있다고 하여 거리는 멀지만 찾아갔습니다.듣고 보니 다니고 있는 교회에 대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8-01
[RV에 복음을 싣고] 73. 대부분의 시험은
믿는 자에게 고난을 주시는 것은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고난은 힘들고 괴롭지만 이런 경건의 훈련을 통해 참믿음의 사람으로 우리는 변화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지만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기 위해서는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7-28
[RV에 복음을 싣고] 72. 하나님을 멀리한 교만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7).우리가 무엇을 심든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물질의 축복은 물질을 심는 데서 얻어지는 결과입니다. 그래서 사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7-26
[RV에 복음을 싣고] 71. 선교사로 부름 받은 사람들
2004년 7월 한인 세계 선교대회가 시카고 위튼 칼리지에서 열렸을 때 우리는 며칠 일찍 도착하였습니다. 큰 행사를 앞두고 우리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 사정없이 퍼붓는 빗속을 헤치고 달려갔습니다. 고석희 목사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시며 밤새워 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7-03
[RV에 복음을 싣고] 70. 전도는 그리스도인의 영적 직업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니”(히브리서 11:1)1982년 1월 5일 가방 몇 개 들고 태평양을 건너게 하시고, 영주권도 없이 극심한 가난과 질병으로 연단을 받는 고통 가운데서도 오직 믿음으로 승리케 하셨습니다. 고난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5-30
[RV에 복음을 싣고] 69. 스물세 번의 대륙 횡단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2002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5-15
[RV에 복음을 싣고] 68.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립보서 4:19).우리가 RV를 운전하며 맨해튼 한복판에서 어쩔 줄 몰라 진 땀을 흘리며 당황하던 모습을 보신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5-01
[RV에 복음을 싣고] 67. 믿음의 청년
2002년 6월부터 우리는 지도를 보면서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미국의 도시들을 3년 동안을 찾아다니며 간증 집회와 전도를 했습니다. 운전하는 남편에게 오른쪽으로 또는 왼쪽으로 돌아가라고 하면서 길을 찾곤 했는데 시행착오도 많았습니다.난생 처음 가는 길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27
[RV에 복음을 싣고] 66. 주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들
비가 며칠째 계속 내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를 초청한 교회의 약도를 보면서 조심스럽게 운전을 하여 필라델피아에 도착하니 목사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주일 예배시간에 1부 간증이 끝나고 점심 식사를 하는 중에 몇 분의 권사님들이 오셔서 감동을 받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18
[RV에 복음을 싣고] 65. 전도, 영원한 생명을 전달하는
뉴욕 초대교회에서 고구마 전도학교를 했을 때 우리 부부는 전도에 대해 더 배우고 싶어서 수강했습니다. 우리의 사역을 익히 알고 있는 김기동 집사님께서(지금은 목사님이 되셨음) 우리에게 간증할 시간을 주셔서 전도에 열정이 많으신 분들이 모인 자리이기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11
[RV에 복음을 싣고] 64. 전도, 교회 밖으로 눈을 돌리라
메릴랜드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교회인데, 문제가 많아 교인들이 거의 떠나고 몇 명 남지 않은 교회에 2년 전부터 오셔서 목회하고 계신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목사님은 그동안 기도하시며 전도하셔서 40명 정도 모였지만, 힘들게 하는 교인들로 인해 마음 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07
[RV에 복음을 싣고] 63. 궁핍이 무서웠던 어떤 사모님
애틀란타에서 사역할 때 미국에 처음 와서 5개월 동안 같은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그 목사님은 우리 가족보다 몇 달 먼저 혼자 오셔서 우리처럼 영주권 없이 고생하시며 힘든 미국 생활을 하고 계셨습니다.그때 우리는 그 목사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04
[RV에 복음을 싣고] 62. 너무 유식했던 국 집사님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빌립보서 2:16 )가정의 문제로 방탕하여 일 년 동안 술과 도박에 빠진 여자 집사님을 만나 대화 중 성령님께서 강하게 역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30
[RV에 복음을 싣고] 61. 죽음을 눈앞에 두고
플로리다 주에서의 사역은 바쁘게 진행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도들의 마음에 복음의 열정을 심어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신은 물론 가족 구원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게 되었고 서로 개인적으로 만나기를 원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멜본의 어느 교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28
[RV에 복음을 싣고] 60. 고난 가운데 믿음으로 승리해
플로리다 탬파에서 10마일 북쪽 지역에 있는 침례교회에서 집회하기 위해 우리는 또 다시 서둘러 떠나야 했습니다. 보고 계속 보아도 아름다운 해변가를 생각하면 떠나고 싶지 않았지만, 영혼을 살리는 복음을 위해서는 그 어느 것도 우리에게는 중요하지 않았습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22
[RV에 복음을 싣고] 59. 기가 막힌 하나님의 작품
주일 오전 11시 예배는 뜨거운 찬양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간증 후, 목사님을 비롯해 온 성도들이 안일하고 부끄러운 신앙생활을 회개했으며, 좀 더 주님을 위해 헌신된 삶을 살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전도부장 집사님과 몇 분이 RV로 찾아와 전도에 대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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