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RV에 복음을 싣고] 101. 삶의 우선순위가 잘못되었음을 깨달은 기쁨
캐나다 토론토에서 만났던 목사님께서 지금은 LA에서 목회를 하고 계시다며 간절히 간증을 부탁하셨습니다. 대개 우리에게 간증해 달라는 교회를 보면, 목사님께서 그 동안 안타까운 마음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설교하셨던 곳이 많았습니다.그러나 영혼 구원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7-16
[RV에 복음을 싣고] 100. 하나님의 소원을 바라보는 성숙한 인생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니라”(로마서 1:16). 하나님께서 부족한 자들을 불러 주시고, 성령의 능력 가운데 계속 쓰임 받게 해주심이 너무 감사하여 쉴 새 없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7-09
[RV에 복음을 싣고] 99.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시카고를 떠나 북쪽의 프리웨이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위스콘신 주, 미네소타 주, 다코타 주, 몬태나 주, 아이다호 주를 거쳐, 오레곤 주 포틀랜드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들의 발걸음을 인도해 주심을 믿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RV에 몸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7-04
[RV에 복음을 싣고] 98. 성경적 인격을 갖춘 이들의 운명은
2005년 시카고 남부교회에서 한국의 박종면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3박4일간 성경통독을 하였습니다. 사역도 중요하지만 말씀 안에서 영적으로 성장하고 그 안에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우리는 세인트루이스에서 300마일을 달려 시카고에 도착했습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6-25
[RV에 복음을 싣고] 97. 세월 속에서 나를 빚으신 하나님의 사랑
캐나다 토론토에서 서쪽으로 2시간 정도 달리면 런던이란 도시가 있습니다. 그곳에 살고 있는 설 권사님과 그가 다니는 교회에서 간증을 하기로 했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그 권사님은 이민 초기에 우리가 샌디에고에서 영주권이 없어 고생할 때 곁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6-20
[RV에 복음을 싣고] 96. 갑자기 사임하겠다고 발표하신 목사님
몬트리올에서 간증할 때 교회에서 경험한 일입니다. 순복음교회에서 무거운 분위기를 느끼면서 간증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주보에 목사님께서 갑자기 사임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모두들 의아하게 여겨서 침울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일로 많은 목사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6-11
[RV에 복음을 싣고] 95. 병든 남편, 아빠를 돌보는 아름다운 가족
캐나다 몬트리올에서는 토론토와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로 표지판과 상점의 간판은 모두 불어로 되어 있어서 어리둥절하여 길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프리웨이 길 표시를 도무지 읽을 수 없어서, 우리가 어디로 달리는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6-04
[RV에 복음을 싣고] 94. 남편과 아내, 인간관계의 1번
어느 교회에 간증을 하러 가는 중에 RV를 주차할 곳이 없어서 30마일 떨어진 곳에 두고 작은 차로 달려가는데 비가 막 쏟아졌습니다.겨우 교회를 찾아 들어가니 목사님께서는 강대상 뒤에서 통성기도를 하고 계셨습니다. 언제나 먼저 오셔서 그렇게 부르짖으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5-22
[RV에 복음을 싣고] 93. 우리의 일거일동을 보고 계신 하나님
기온이 떨어지면 RV에서 자는 게 추웠습니다. 온몸이 아프고 목, 어깨, 등이 아파서 밤잠을 설치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기다리는 교회와 성도님들이 있기에 감사하며 잠에서 깨어 RV에서 밖을 내다보니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습니다. 나뭇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5-09
[RV에 복음을 싣고] 92. 잘 생긴 남자만 보면 좋아서 견딜 수 없어요
날씨가 몹시 추웠던 어느 날, 몇 달 전부터 교회 안을 배회하면서 교인들로부터 동정을 받으며 밤에는 몰래 교회에서 자고 있다는 30대 중반의 자매를 만났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 살아왔다면서 조리 있게 말도 잘하는 편이었습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5-01
[RV에 복음을 싣고] 91. 2002년 마켓 앞에서 만난 불신자
교회마다 성도들의 태도를 보면 영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 체험적인 신앙 상태가 아닌 지식적인 믿음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은혜의 감격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감각한 교인들을 보면 답답하고 안타까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4-24
[RV에 복음을 싣고] 90. 성령 충만, 심령이 가난한 데서 얻는 것
한인회장 되시는 집사님이 저녁 초대를 해서 목사님과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함께 초대받은 또 다른 목사님이 계셨는데, 인터넷으로 세계 각처에 여러 나라 언어로 복음을 전파하는 기독교 방송국에서 한국을 담당하고 계시는 40대 중반의 멋진 목사님이셨습니다
박승복, 박영자 집사   2019-04-17
[RV에 복음을 싣고] 89. 맥도날드 배회하는 잃어버린 영혼 만나다
RV에 복음을 싣고 북미 전역을 다니며 사역을 하면, 어떠한 경우에도 두려움을 느끼거나 불안하지 않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태복음 28:20).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힘이요 능력이 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4-11
[RV에 복음을 싣고] 88. 악한 영에 붙들린 어떤 부부
우리의 간증을 통해 많은 교인이 은혜와 도전을 받는다는 말을 하는데, 얼마나 영향을 받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사는지는 의문이었습니다. 믿음과 삶이 일치하지 못하고 교회 안에서의 행동과 밖에서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3-21
[RV에 복음을 싣고] 87. 재소자 전도에 열심이신 목사님
2005년 1월, 애틀란타의 어느 기도원에 갔다가 뜻밖에도 벤을 타고 교도소 전도를 하시는 이영철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 년 전부터 기독교신문인 크리스찬 타임스를 통해 알게 되어 만나고 싶었지만 서로 사역하느라 만나지 못했습니다.기도원에서 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3-01
[RV에 복음을 싣고] 86. 영생의 길로 인도하는 선배
작년에 예수님을 영접한 이 집사님은 작년 10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우리에게 연락했지만, 사역하는 중이어서 그곳에 갈 수 없었습니다. 애틀랜타를 향해 가다가 이 집사님에게 전화를 했더니 지나가지 말고 꼭 만나자는 것이었습니다. 인사도 해야 하기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1-30
[RV에 복음을 싣고] 85. 눈물로 기도해온 아내의 인내심
자신이 떳떳지 못한 사람은 좋은 말을 해도 상대가 누구든 오해를 잘하며 관계를 끊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동안 어떤 사람들과도 만나지 않으려 했고, 교인들과도 대화하기 싫어했던 이유는 자신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거의가 잘못에 대한 지적과 충고를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1-25
[RV에 복음을 싣고] 84. 상처받은 어떤 사람의 삶
날씨가 추워지면 RV에서 생활하기가 조금 힘들어집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가는 곳마다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며 작은 헌신을 기뻐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에 힘입어 잠시도 쉴 수 없었습니다. 좋은 만남을 통해 사랑과 기도를 받으며 사역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1-16
[RV에 복음을 싣고] 83. 나누고 베푸는 삶에 축복을
먹구름이 몰려오고 비는 계속 내리는 가운데 간증할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창립 4주년에 3일간의 전도 간증 집회로 부족한 우리 부부를 부르셨기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왠지 교회 분위가 썰렁했습니다. 목사님과 재직과 관계가 하나 되지 못한 상태라며 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1-09
[RV에 복음을 싣고] 82. 북한의 인권법안 미 의회 통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던 “북한 자유를 위한 한인교회 연합 (KCC)”의 목적 가운데 하나는 "북한 인권 법안"이 미국 의회에서 통과되는 것이었습니다. KCC 탈북자 통곡의 기도를 하는 2004년 9월 27-28에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주축이 돼서 상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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