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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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에 복음을 싣고] 66. 주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들
비가 며칠째 계속 내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를 초청한 교회의 약도를 보면서 조심스럽게 운전을 하여 필라델피아에 도착하니 목사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주일 예배시간에 1부 간증이 끝나고 점심 식사를 하는 중에 몇 분의 권사님들이 오셔서 감동을 받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18
[RV에 복음을 싣고] 65. 전도, 영원한 생명을 전달하는
뉴욕 초대교회에서 고구마 전도학교를 했을 때 우리 부부는 전도에 대해 더 배우고 싶어서 수강했습니다. 우리의 사역을 익히 알고 있는 김기동 집사님께서(지금은 목사님이 되셨음) 우리에게 간증할 시간을 주셔서 전도에 열정이 많으신 분들이 모인 자리이기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11
[RV에 복음을 싣고] 64. 전도, 교회 밖으로 눈을 돌리라
메릴랜드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교회인데, 문제가 많아 교인들이 거의 떠나고 몇 명 남지 않은 교회에 2년 전부터 오셔서 목회하고 계신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목사님은 그동안 기도하시며 전도하셔서 40명 정도 모였지만, 힘들게 하는 교인들로 인해 마음 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07
[RV에 복음을 싣고] 63. 궁핍이 무서웠던 어떤 사모님
애틀란타에서 사역할 때 미국에 처음 와서 5개월 동안 같은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그 목사님은 우리 가족보다 몇 달 먼저 혼자 오셔서 우리처럼 영주권 없이 고생하시며 힘든 미국 생활을 하고 계셨습니다.그때 우리는 그 목사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04
[RV에 복음을 싣고] 62. 너무 유식했던 국 집사님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빌립보서 2:16 )가정의 문제로 방탕하여 일 년 동안 술과 도박에 빠진 여자 집사님을 만나 대화 중 성령님께서 강하게 역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30
[RV에 복음을 싣고] 61. 죽음을 눈앞에 두고
플로리다 주에서의 사역은 바쁘게 진행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도들의 마음에 복음의 열정을 심어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신은 물론 가족 구원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게 되었고 서로 개인적으로 만나기를 원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멜본의 어느 교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28
[RV에 복음을 싣고] 60. 고난 가운데 믿음으로 승리해
플로리다 탬파에서 10마일 북쪽 지역에 있는 침례교회에서 집회하기 위해 우리는 또 다시 서둘러 떠나야 했습니다. 보고 계속 보아도 아름다운 해변가를 생각하면 떠나고 싶지 않았지만, 영혼을 살리는 복음을 위해서는 그 어느 것도 우리에게는 중요하지 않았습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22
[RV에 복음을 싣고] 59. 기가 막힌 하나님의 작품
주일 오전 11시 예배는 뜨거운 찬양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간증 후, 목사님을 비롯해 온 성도들이 안일하고 부끄러운 신앙생활을 회개했으며, 좀 더 주님을 위해 헌신된 삶을 살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전도부장 집사님과 몇 분이 RV로 찾아와 전도에 대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14
[RV에 복음을 싣고] 58. 이 땅의 모든 교회들이
휴스턴을 떠나 계속 동쪽으로 달려서 루이지애나 주를 지나면서 차 창밖을 보니 I-10 번 도로는 침수지역이기에 거의 다리로 되어 있었고 다른 지역과 다르고 특별했습니다. 양쪽 벌판의 더러운 물에 잠겨 있는 나무들은 죽은 듯 힘이 없어 측은해 보였지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07
[RV에 복음을 싣고] 57.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주님 안에서의 만남
길은 넓게 잘 포장되어 있어서 RV로 달리는 데 너무 좋았지만, 흙먼지 바람이 앞을 가릴 정도로 많이 불어서 시야가 보이지를 않아 방향을 잃을 뻔했습니다. 텍사스 엘파소에서 휴스턴까지 가려면 752마일의 사막 길을 달려야 했습니다. 같은 땅덩어리고 몇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03
[RV에 복음을 싣고] 56. 복음은 용서와 사랑
텍사스의 황량한 사막 길은 모래 먼지 바람으로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I-10번을 따라 동쪽으로 달리다가 엘 파소에 도착하여 집회할 교회를 찾았는데 언덕 위에 아담하고 작은 교회가 보였습니다. 목사님은 출타 중이어서 뵙지를 못하고, LA의 큰 교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2-28
[RV에 복음을 싣고] 54. 고난 속에서 삶의 가치를
샌프란시스코와 인근 지역을 방문하여, 한 달간의 사역을 하면서 느낀 것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과 실족 되어 교회를 등지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번 전도 집회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기도하며 전도에 힘쓰는 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2-24
[RV에 복음을 싣고] 53.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순종하며 사역을 감당했을 때에 일어나는 현상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서 매일같이 회개하며 주께로 돌아온 영혼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교회에서 간증하고 인사를 할 때 키도 크고 예쁘게 생긴 여학생이 눈물이 그렁그렁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2-22
[RV에 복음을 싣고] 52. 우리의 모든 행동의 기준은
샌프란시스코 여러 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쉴 사이 없이 감당하다 보니 메릴랜드에 계신 동역자 김 집사님이 또 생각나서 전화로 와달라고 요청했더니 금방 달려오셨습니다. 간증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심방을 하면서 전도 대상자에게는 복음을 전하고, 문제 있는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2-09
[RV에 복음을 싣고] 51. 죄 사함 받은 기쁨
주님 가신 길, 십자가의 길, 상상할 수도 없는 고난의 길을 생각하면 우리가 걷고 있는 복음의 길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엄살 부릴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을 생각하면 별로 핍박과 위협도 없었고 궁핍함도 없었습니다. 주님께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2-07
[RV에 복음을 싣고] 50. 질그릇 같은 우리에게 보배를 담아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7)부족한 우리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은 정말로 대단한 분이라고 우리는 늘 생각합니다. 별로 아는 것 없고 연약하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2-02
[RV에 복음을 싣고] 49. 약한 육체를 쳐서 성령님께 복종
우리는 계속 남쪽으로 내려와 샌프란시스코의 여러 교회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했으며 여러 가지 문제들로 번민하는 성도들을 만나서 상담 사역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상담학을 공부하지 않았지만, 복음 안에서 문제들이 해결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1-31
[RV에 복음을 싣고] 48. 전도는 하지 않으면서 선교는 열심히
메릴랜드에서 오신 복음의 동역자 김 집사님은 포틀랜드와 시애틀을 오가면서 RV에서 함께 자고 먹으며 복음 때문에 불편함도 행복으로 여기시고 사역에 힘쓰셨습니다. 11월인데 시애틀 날씨가 갑자기 화씨 20도까지 내려가서 물이 꽁꽁 얼고 추웠습니다. 주일
크리스찬저널   2018-01-26
[RV에 복음을 싣고] 47. 하나님의 말씀은 활자가 아니라
시애틀에서뿐만 아니라 포틀랜드에서의 사역은 가는 곳마다 구원의 기쁜 소식이 넘쳐났습니다. 예수님께서 칠십 인을 세워 각동 각처로 보내시며 복음을 전하게 하셨을 때에 사단이 하늘에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예수님께서 보셨다고 했습니다. 칠십 인이 돌아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1-24
[RV에 복음을 싣고] 46. 아버지 당신의 마음 있는 곳에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일 년 전부터 5번의 뇌암 수술을 받고 치료 중에 우리의 간증을 듣고 은혜를 받았다며 그렇게도 만남을 원했던 그 집사님은 다음 날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천국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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