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1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RV에 복음을 싣고] 133회. 성경은 인쇄 글 아닌 능력의 말씀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로마서 1:16).LA의 어떤 교회에서 간증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간증하기로 한 교회의 집사님께서 친구로부터 우리의 간증이 복음적이란 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3-31
[RV에 복음을 싣고] 131회. 전도훈련에 관심없는 안타까운 교회들
2007년 2월, 동남부 플로리다 템파에서 시작된 9번째 대륙횡단은 감동의 시간도 많았지만 너무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LA에서 4월과 6월에 큰 전도 집회가 있어서 3월 말에 도착했는데,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했지만 몸은 너무 고달프고 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3-17
[RV에 복음을 싣고] 130회. 매일 무릎 꿇고 기도하며 키운 삼 남매
오클라호마 시티에 도착하니 다른 도시에서 느끼지 못한 조용하고 순박한 시골 풍경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07년 당시 한인 인구는 2,500명 정도이고 교회는 12곳인데, 서로를 훤하게 알고 있어서 전도하기가 더 어렵다고 했습니다.몇 교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3-10
[RV에 복음을 싣고] 129회. 버려진 땅, 쓸모없는 광야가 계속되고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발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언 16:9). 우리 사역은 미리 계획된 곳을 찾아갈 때도 있지만, 대부분 성령님의 인도 따라 어떤 도시에 도착하여 기도할 때 전도의 문이 열리고 간증도 하게 되었습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2-25
[RV에 복음을 싣고] 128회. RV 바퀴가 차선 밖으로 밀려 나가고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기 23:10). 하나님의 은혜로 부족한 우리 부부는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복음 전하는 일에 쓰임 받게 하셨음을 감사하며 오늘도 낯선 길을 달려갑니다. 이 광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2-19
[RV에 복음을 싣고] 127회. 4년 6개월, 280개 교회에서 ‘파송의 노래’
2006년 12월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RV에서 지내기가 힘들어질 즈음, 플로리다 주의 여러 교회에서 불러 주셔서 95번 프리웨이를 타고 내려가면서 복음의 동역자님들께 감사의 편지를 썼습니다. 복음의 동역자님들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2-12
[RV에 복음을 싣고] 126회. 교회에 인도해도 구원과 상관없는 종교인
13주 전도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을 하는 어떤 교회에 참석했습니다. 훈련은 어렵지만 다 받고 나니 자신감과 담대함이 생겼고 무언가 모르게 심령에 뿌듯함과 만족함이 있어 기쁘고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기뻐하며 간증할 때 교회들의 실상이 떠오르며 많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2-04
[RV에 복음을 싣고] 125. 어린 아이에 머문 크리스천들
중부지방 사역을 마치고 동부로 향해 가야 하는데 날씨가 점점 추워졌습니다. 그 아름답던 단풍들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무들을 바라보며 동부를 향해 달리는 마음은 쓸쓸하고 외로운 느낌까지 들었습니다.동부에 아직 남은 사역이 있어 날씨가 추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1-31
[RV에 복음을 싣고] 124. 간증으로 논쟁을 대신하고
어느 날 명 집사님의 소개를 받아 전화하는 것이라며 구역예배에서 간증을 해달라는 어떤 집사님의 부탁을 받고 그곳에 갔습니다.그 집사님의 구역 구성원은 대체적으로 나이 드신 분들이었는데 성경을 지식적으로는 많이 알고 계셨고 교회도 빠지지 않고 잘 다니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1-22
[RV에 복음을 싣고] 123. 화장실에 들어가 서로 손을 맞잡고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는 듯 저 맑은 새 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찬송가 78장 1절). 곱게 물든 단풍을 보면서 놀라운 하나님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 싱싱하던 나뭇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1-14
[RV에 복음을 싣고] 122.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을 향해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4). 2006년 가을, LA에서 사역을 하고 있을 때, 펜실베이니아에 있는 영생장로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1-07
[RV에 복음을 싣고] 121. 영적 교만에 빠진 어떤 성도
교역자 수련회 때 우리의 간증을 들으신 목사님께서 몇 달 후 자신의 교회에 초청해 주셔서 3일 동안 간증과 전도 강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5에이커의 교회 땅에 작년부터 교회를 건축하시고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깨끗한 지역에 아름답게 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12-31
[RV에 복음을 싣고] 120. 아들의 눈물 속에 비친 예수님의 눈물
밴쿠버의 소망교회에서 간증하게 되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어지러움을 잠재워 주시고 충만한 가운데 간증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단상에 올라섰을 때 강하게 붙들어 주심을 느끼며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일들을 간추려 간증하고, 연이어 남편이 간증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12-20
[RV에 복음을 싣고] 119회. 평생 동반자 남편 위해 최선을 다한 친구
2006년 8월, 밴쿠버 소망교회에서 전도 세미나를 하는데 우리 부부의 간증 순서가 있어서 RV를 인디애나폴리스에 두고 비행기로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밴쿠버 지역에서 평신도인 이 집사님 부부가 헌신적으로 전도 훈련을 해서 수료한 분들이 거의 4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12-10
[RV에 복음을 싣고] 118회.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라"
새 RV를 공급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우리 부부는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성령 충만하여 복음을 전하리라 다짐하고 기도하면서 우리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라” 주님을 더욱 의지하면 그리스도의 능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12-03
[RV에 복음을 싣고] 117회.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공급받은 새 RV
2006년 6월 중순, 그동안 복음을 전하는 곳까지 열심히 달려준 RV가 기어코 큰 고장이 났습니다. 물탱크가 터졌는지 RV 안은 물바다가 되었고 침대 밑에 넣어둔 옷들과 물건들이 모두 젖었습니다. 수건을 모두 꺼내서 닦았지만 감당이 안 되었습니다.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11-26
[RV에 복음을 싣고] 116회. “복과 저주” 선택의 기로에 선 당신
“우리가 이 직책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고린도후서 6:3-4).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맡겨 주신 복음 전하는 일은 어떠한 경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11-19
[RV에 복음을 싣고] 115회. 잠시 육체의 연약함 때문에 휘청거려도
6개월 동안 대륙 횡단을 하면서 각 지역에서 맡겨 주신 영혼 구원에 힘쓰며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2006년 6월 초, 메릴랜드에 도착하여 복음의 동역자 김 집사님을 기쁨으로 만나 교제의 악수를 하고 함께 복음의 현장을 가려고 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11-12
[RV에 복음을 싣고] 114. 불가항력의 카트리나 수해 현장과 봉사자
2006년 5월, 뉴올리언스와 빌락 시에서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허리케인카트리나로 인해 폐허가 되어버렸으며, 거의 10개월이 되어 가는데도 복구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어떤 지역은 아무도 살지 못하는 폐허로 변해 있었고 그 지역의 10번 프리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11-05
[RV에 복음을 싣고] 113.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고
미시시피 주 잭슨에는 아주 작은 규모의 늘 푸른 교회가 있는데, 부족한 우리들의 사역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고 선교비를 보내 주는 후원 교회입니다. 바울에게 복음의 시초에 쓸 것을 보냈던 빌립보 교회를 연상시켜 줍니다.한인 인구도 많지 않은 작은 도시에
박승복, 박영자 집사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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