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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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에 복음을 싣고] 52. 우리의 모든 행동의 기준은
샌프란시스코 여러 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쉴 사이 없이 감당하다 보니 메릴랜드에 계신 동역자 김 집사님이 또 생각이 나서 전화로 오셔달라고 요청했더니 금방 또 달려오셨습니다. 간증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심방을 하면서 전도 대상자에게는 복음을 전하고 문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2-09
[RV에 복음을 싣고] 51. 죄 사함 받은 기쁨
주님 가신 길, 십자가의 길, 상상할 수도 없는 고난의 길을 생각하면 우리가 걷고 있는 복음의 길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엄살 부릴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을 생각하면 별로 핍박과 위협도 없었고 궁핍함도 없었습니다. 주님께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2-07
[RV에 복음을 싣고] 50. 질그릇 같은 우리에게 보배를 담아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7)부족한 우리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은 정말로 대단한 분이라고 우리는 늘 생각합니다. 별로 아는 것 없고 연약하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2-02
[RV에 복음을 싣고] 49. 약한 육체를 쳐서 성령님께 복종
우리는 계속 남쪽으로 내려와 샌프란시스코의 여러 교회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했으며 여러 가지 문제들로 번민하는 성도들을 만나서 상담 사역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상담학을 공부하지 않았지만, 복음 안에서 문제들이 해결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1-31
[RV에 복음을 싣고] 48. 전도는 하지 않으면서 선교는 열심히
메릴랜드에서 오신 복음의 동역자 김 집사님은 포틀랜드와 시애틀을 오가면서 RV에서 함께 자고 먹으며 복음 때문에 불편함도 행복으로 여기시고 사역에 힘쓰셨습니다. 11월인데 시애틀 날씨가 갑자기 화씨 20도까지 내려가서 물이 꽁꽁 얼고 추웠습니다. 주일
크리스찬저널   2018-01-26
[RV에 복음을 싣고] 47. 하나님의 말씀은 활자가 아니라
시애틀에서뿐만 아니라 포틀랜드에서의 사역은 가는 곳마다 구원의 기쁜 소식이 넘쳐났습니다. 예수님께서 칠십 인을 세워 각동 각처로 보내시며 복음을 전하게 하셨을 때에 사단이 하늘에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예수님께서 보셨다고 했습니다. 칠십 인이 돌아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1-24
[RV에 복음을 싣고] 46. 아버지 당신의 마음 있는 곳에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일 년 전부터 5번의 뇌암 수술을 받고 치료 중에 우리의 간증을 듣고 은혜를 받았다며 그렇게도 만남을 원했던 그 집사님은 다음 날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천국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1-20
[RV에 복음을 싣고] 45. 예수를 믿는 가정이 어쩌다가...
매우 부족한 우리를 하나님의 능력 가운데서 사용해 주시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심은 배후에서 기도해 주시는 동역자들이 있었기에 감사를 드립니다.교회 나온 지 9개월밖에 되지 않았다는 어떤 부부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고 충만한 가운데 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1-19
[RV에 복음을 싣고] 44. 행위 죄와 성품 죄
우리는 기회가 주어지면 유혹을 받는 연약한 존재임을 깨닫게 해주시는 성령님의 권고하심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빨리 운전대를 잡고 떠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창세기 12:1)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1-04
[RV에 복음을 싣고] 43.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덴버에서 은혜 가운데 사역을 마친 다음, 로키산맥을 통과해야 했습니다. 산등성이를 돌아 달리는데 산이 점점 높아지면서 11,000피트가 넘는 높은 산 정상에 이르니 RV가 앞으로 잘 나가지를 못하고 속도가 점점 느려졌습니다. 계곡으로 내려가는 길은 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1-03
[RV에 복음을 싣고] 42.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부모님께 효도하던 오 집사님은 삶 가운데 고난이 와서 믿음이 자꾸만 상실되어 아주 괴로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간증을 듣고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며 회개를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우리의 동역자가 되고 싶다며 중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2-29
[RV에 복음을 싣고] 41.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회개
순간마다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또다시 다른 사역지를 향해 떠나는 복음의 발걸음은 행복했습니다. 서쪽을 향해 달려야 하는데 8월의 서향 빛은 더 강렬하여 운전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거의 3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아서 콩밭과 옥수수밭은 누렇게 변해 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2-21
[RV에 복음을 싣고] 40. 물질을 초월한 그 믿음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우리를 사용해 주셨고 계속해서 사역할 교회와 성도들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면서 형용할 수 없는 하늘의 기쁨이 넘쳤지만, 육신은 얼마나 피곤했는지 모릅니다. 내일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밤 10시쯤 50대 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2-08
[RV에 복음을 싣고] 39. "전도할 때 목마르면 물 사 먹으라고”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로마서 1:16).복음의 씨앗이 떨어지는 곳곳마다 싹이 나서 새 생명이 태어나는 기쁨의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한 시간 정도 떨어진 도시로 옮겨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2-06
[RV에 복음을 싣고] 38. 달리는 RV 의 타이어가 되고 싶다
여러 군데 전도사역을 끝내고 또 다시 서쪽을 향해 달려가야 했습니다. 9월 초순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도착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부족한 우리를 부르는 곳이 있음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요. 남편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충만하여 육신의 연약함을 극복하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2-02
[RV에 복음을 싣고] 37. 회개하는 성령의 역사
어떤 도시에서는 한 교회에서 간증했을 뿐 전도는 하지 못했습니다. 학식이 높고 자존심들이 강한 사람들이 많아 자신들이 높게 쌓은 내가 복음에 갇혀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분들이라고 어떤 사람이 말해 주어서 알게 되었습니다.“항상 배우나 마침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1-29
[RV에 복음을 싣고] 36. 두 달 만에 선교사 직분을 내려놓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공급해 주신 Gas 카드를 받아 들고 너무 감격하여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제부터 어느 곳을 가든지 Gas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생각만 해도 기쁘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1-25
[RV에 복음을 싣고] 35. Gas 카드를 주신 집사님
우리가 2002년 6월에 전도사역을 떠나려고 준비할 때였습니다. 어떤 연세 많은 미국분이 운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분의 연세는 93살이라고 했습니다. 그 연세에 어떻게 운전을 하느냐고 했더니 “Why Not ?” 이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93살까지
박승목,   2017-11-11
[RV에 복음을 싣고] 34. 국내 선교사로 임명 받고
일 년 동안 대륙횡단을 한 끝에 2003년 5월 중순에 워싱턴 DC에 도착하였습니다. 2002년 6월에 LA를 떠나 라스베가스, 애리조나, 뉴멕시코, 텍사스, 아칸소, 테네시, 켄터키, 버지니아 주를 지나온 것입니다. 2003년도는 내비게이션이 없었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1-08
[RV에 복음을 싣고] 33. 복음이 없어 고통스러운 사람들
하나님께서 부족한 우리를 사용해 주심을 감사하고 또 우리를 부르는 곳이 많아 감사해서 쉴 사이 없이 복음을 전하고 간증도 했습니다. 사역에만 열중하느라 몸을 돌보지 못했습니다. 잠도 몇 시간 자지 못할 때도 많았고 때로는 밤새워가며 전도 대상자와 상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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