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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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소리] 태국과 미얀마에 깨끗한 물과 복음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깨끗한 물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물 한 그릇 선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물 한 그릇 선교회는 2월 22일부터 3월 13일까지 태국과 미얀마 선교를 다녀 왔습니다.태국과 미얀마는 작은 강 하나를 사이에
권종승 선교사   2020-04-01
[RV에 복음을 싣고] 133회. 성경은 인쇄 글 아닌 능력의 말씀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로마서 1:16).LA의 어떤 교회에서 간증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간증하기로 한 교회의 집사님께서 친구로부터 우리의 간증이 복음적이란 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3-31
[현장의 소리] 코로나19 전염병과 북한의 상황
북한의 상황은 여전히 국경 폐쇄가 풀리지 않아 여러 측면에서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아직도 북한은 코로나 19 환자가 한 명도 없다고 말합니다. 북한 당국은 1월 말 이후 휴교령을 내리고, 주민들의 지역 간 이동 통제와 마스크 착용 등을 강력하게 실
임현석 목사   2020-03-31
[현장의 소리] 132회.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을 보내주시는 때
침례교 총회장이신 박승빈 목사님께서 침례교 총회에 평신도인 저희 부부를 초청해 주셔서 휴스턴에 갔는데 그동안 간증했던 교회들의 많은 목사님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이 있어도 굴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사역하고 있다고 저희들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3-27
[RV에 복음을 싣고] 131회. 전도훈련에 관심없는 안타까운 교회들
2007년 2월, 동남부 플로리다 템파에서 시작된 9번째 대륙횡단은 감동의 시간도 많았지만 너무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LA에서 4월과 6월에 큰 전도 집회가 있어서 3월 말에 도착했는데,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했지만 몸은 너무 고달프고 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3-17
[RV에 복음을 싣고] 130회. 매일 무릎 꿇고 기도하며 키운 삼 남매
오클라호마 시티에 도착하니 다른 도시에서 느끼지 못한 조용하고 순박한 시골 풍경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07년 당시 한인 인구는 2,500명 정도이고 교회는 12곳인데, 서로를 훤하게 알고 있어서 전도하기가 더 어렵다고 했습니다.몇 교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3-10
[RV에 복음을 싣고] 129회. 버려진 땅, 쓸모없는 광야가 계속되고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발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언 16:9). 우리 사역은 미리 계획된 곳을 찾아갈 때도 있지만, 대부분 성령님의 인도 따라 어떤 도시에 도착하여 기도할 때 전도의 문이 열리고 간증도 하게 되었습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2-25
[현장의 소리] 코로나19의 충격과 북한 상황
지금 전 세계의 가장 큰 화두는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입니다. 초기에는 우한 폐렴으로 불리다가, 한국에서는 코로나19, WHO에서는 COVID-19로 부르고 있습니다. 2월 중순까지 한국에서는 보건당국의 대처가 확산을 막아내는 것
임현석 선교사   2020-02-25
[RV에 복음을 싣고] 128회. RV 바퀴가 차선 밖으로 밀려 나가고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기 23:10). 하나님의 은혜로 부족한 우리 부부는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복음 전하는 일에 쓰임 받게 하셨음을 감사하며 오늘도 낯선 길을 달려갑니다. 이 광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2-19
[RV에 복음을 싣고] 127회. 4년 6개월, 280개 교회에서 ‘파송의 노래’
2006년 12월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RV에서 지내기가 힘들어질 즈음, 플로리다 주의 여러 교회에서 불러 주셔서 95번 프리웨이를 타고 내려가면서 복음의 동역자님들께 감사의 편지를 썼습니다. 복음의 동역자님들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2-12
[RV에 복음을 싣고] 126회. 교회에 인도해도 구원과 상관없는 종교인
13주 전도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을 하는 어떤 교회에 참석했습니다. 훈련은 어렵지만 다 받고 나니 자신감과 담대함이 생겼고 무언가 모르게 심령에 뿌듯함과 만족함이 있어 기쁘고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기뻐하며 간증할 때 교회들의 실상이 떠오르며 많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2-04
[RV에 복음을 싣고] 125. 어린 아이에 머문 크리스천들
중부지방 사역을 마치고 동부로 향해 가야 하는데 날씨가 점점 추워졌습니다. 그 아름답던 단풍들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무들을 바라보며 동부를 향해 달리는 마음은 쓸쓸하고 외로운 느낌까지 들었습니다.동부에 아직 남은 사역이 있어 날씨가 추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1-31
[현장의 소리] 2020년 통일선교 전망
2020년은 한국전쟁 발발 70년이 되는 해입니다. 하지만 평화에 관한 놀라운 소식 대신, 긍정적이지 않은 이야기들이 더 많이 들립니다. 성도들은 북한 동포들의 구원과 복음적 통일을 위해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더욱 간절히 기도해야 할 것
임현석 목사   2020-01-30
[RV에 복음을 싣고] 124. 간증으로 논쟁을 대신하고
어느 날 명 집사님의 소개를 받아 전화하는 것이라며 구역예배에서 간증을 해달라는 어떤 집사님의 부탁을 받고 그곳에 갔습니다.그 집사님의 구역 구성원은 대체적으로 나이 드신 분들이었는데 성경을 지식적으로는 많이 알고 계셨고 교회도 빠지지 않고 잘 다니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1-22
[RV에 복음을 싣고] 123. 화장실에 들어가 서로 손을 맞잡고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는 듯 저 맑은 새 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찬송가 78장 1절). 곱게 물든 단풍을 보면서 놀라운 하나님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 싱싱하던 나뭇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1-14
[RV에 복음을 싣고] 122.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을 향해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4). 2006년 가을, LA에서 사역을 하고 있을 때, 펜실베이니아에 있는 영생장로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1-07
[RV에 복음을 싣고] 121. 영적 교만에 빠진 어떤 성도
교역자 수련회 때 우리의 간증을 들으신 목사님께서 몇 달 후 자신의 교회에 초청해 주셔서 3일 동안 간증과 전도 강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5에이커의 교회 땅에 작년부터 교회를 건축하시고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깨끗한 지역에 아름답게 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12-31
[현장의 소리] 북한의 크리스마스 선물과 긴장
북한이 미국을 향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비핵화 협상의 대안을 연말까지 가져오지 않을 경우 어떤 새로운 길을 결정할지 모른다고 시한을 강조하며 예고했던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경고가 긴장을 만들었습니다. 북한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언급했을 때, 고강
임현석 목사   2019-12-31
[RV에 복음을 싣고] 120. 아들의 눈물 속에 비친 예수님의 눈물
밴쿠버의 소망교회에서 간증하게 되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어지러움을 잠재워 주시고 충만한 가운데 간증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단상에 올라섰을 때 강하게 붙들어 주심을 느끼며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일들을 간추려 간증하고, 연이어 남편이 간증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12-20
[RV에 복음을 싣고] 119회. 평생 동반자 남편 위해 최선을 다한 친구
2006년 8월, 밴쿠버 소망교회에서 전도 세미나를 하는데 우리 부부의 간증 순서가 있어서 RV를 인디애나폴리스에 두고 비행기로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밴쿠버 지역에서 평신도인 이 집사님 부부가 헌신적으로 전도 훈련을 해서 수료한 분들이 거의 4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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