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9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RV에 복음을 싣고] 97. 세월 속에서 나를 빚으신 하나님의 사랑
캐나다 토론토에서 서쪽으로 2시간 정도 달리면 런던이란 도시가 있습니다. 그곳에 살고 있는 설 권사님과 그가 다니는 교회에서 간증을 하기로 했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그 권사님은 이민 초기에 우리가 샌디에고에서 영주권이 없어 고생할 때 곁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6-20
[RV에 복음을 싣고] 96. 갑자기 사임하겠다고 발표하신 목사님
몬트리올에서 간증할 때 교회에서 경험한 일입니다. 순복음교회에서 무거운 분위기를 느끼면서 간증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주보에 목사님께서 갑자기 사임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모두들 의아하게 여겨서 침울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일로 많은 목사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6-11
[RV에 복음을 싣고] 95. 병든 남편, 아빠를 돌보는 아름다운 가족
캐나다 몬트리올에서는 토론토와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로 표지판과 상점의 간판은 모두 불어로 되어 있어서 어리둥절하여 길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프리웨이 길 표시를 도무지 읽을 수 없어서, 우리가 어디로 달리는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6-04
[RV에 복음을 싣고] 94. 남편과 아내, 인간관계의 1번
어느 교회에 간증을 하러 가는 중에 RV를 주차할 곳이 없어서 30마일 떨어진 곳에 두고 작은 차로 달려가는데 비가 막 쏟아졌습니다.겨우 교회를 찾아 들어가니 목사님께서는 강대상 뒤에서 통성기도를 하고 계셨습니다. 언제나 먼저 오셔서 그렇게 부르짖으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5-22
[현장의 소리] 북한체제 조직의 변화
북한체제 조직의 변화북한은 지난 4월, 최고인민회의 회의를 통해 내부적인 단속을 하면서 김일성-김정일주의 국가건설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김정은 체제 2기를 위한 세대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대표적인 인물이 최룡해인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국무위원회
크리스찬저널   2019-05-21
[RV에 복음을 싣고] 93. 우리의 일거일동을 보고 계신 하나님
기온이 떨어지면 RV에서 자는 게 추웠습니다. 온몸이 아프고 목, 어깨, 등이 아파서 밤잠을 설치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기다리는 교회와 성도님들이 있기에 감사하며 잠에서 깨어 RV에서 밖을 내다보니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습니다. 나뭇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5-09
[RV에 복음을 싣고] 92. 잘 생긴 남자만 보면 좋아서 견딜 수 없어요
날씨가 몹시 추웠던 어느 날, 몇 달 전부터 교회 안을 배회하면서 교인들로부터 동정을 받으며 밤에는 몰래 교회에서 자고 있다는 30대 중반의 자매를 만났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 살아왔다면서 조리 있게 말도 잘하는 편이었습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5-01
[현장의 소리] 북한이 찾는 돌파구: 연합전선
북한이 찾는 돌파구: 연합전선북한의 김정은은 2차 미북 정상회담에서 별 성과를 얻지 못하고 북한으로 돌아갔습니다. 1차 미북회담 때 김정은은 자신의 위상을 과시하고, 미국과의 대화에서 우위에 있음을 내부적으로 자랑했습니다. 그래서 2차회담을 향해 출발
임현석 선교사   2019-04-30
[RV에 복음을 싣고] 91. 2002년 마켓 앞에서 만난 불신자
교회마다 성도들의 태도를 보면 영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 체험적인 신앙 상태가 아닌 지식적인 믿음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은혜의 감격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감각한 교인들을 보면 답답하고 안타까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4-24
[현장의 소리] ‘사랑의 휠체어 나누기 ’북미주 대륙 횡단 모금
캄보디아에서 장애인 전문 사역을 하고 있는 조동천, 조은주 선교사 부부가 ‘사랑의 휠체어 나누기’기금 모금을 위해 3월 24일부터 128일간의 일정으로 북미주 대륙횡단에 나섰다. 이번이 7번째 대륙횡단이다.조 선교사 부부는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자동차
크리스찬저널   2019-04-23
[RV에 복음을 싣고] 90. 성령 충만, 심령이 가난한 데서 얻는 것
한인회장 되시는 집사님이 저녁 초대를 해서 목사님과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함께 초대받은 또 다른 목사님이 계셨는데, 인터넷으로 세계 각처에 여러 나라 언어로 복음을 전파하는 기독교 방송국에서 한국을 담당하고 계시는 40대 중반의 멋진 목사님이셨습니다
박승복, 박영자 집사   2019-04-17
[RV에 복음을 싣고] 89. 맥도날드 배회하는 잃어버린 영혼 만나다
RV에 복음을 싣고 북미 전역을 다니며 사역을 하면, 어떠한 경우에도 두려움을 느끼거나 불안하지 않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태복음 28:20).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힘이요 능력이 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4-11
[현장의 소리] 북한 선교를 위한 기도
회담 실패를 통해 드러난 어려움제2차 미북 정상회담이 별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비핵화와 관계 개선 등에 대한 중요한 합의 도출은 하나도 없이 마무리된 것에 대해 실망과 우려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영변 핵시설 폐쇄 등의 조
임현석 목사   2019-03-25
[RV에 복음을 싣고] 88. 악한 영에 붙들린 어떤 부부
우리의 간증을 통해 많은 교인이 은혜와 도전을 받는다는 말을 하는데, 얼마나 영향을 받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사는지는 의문이었습니다. 믿음과 삶이 일치하지 못하고 교회 안에서의 행동과 밖에서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3-21
[현장의 소리] “어느 난민 선교사 이야기”
신앙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관적인 영역이다. 신앙생활의 연륜이 깊어질수록 성경적인 신앙생활은 결코 만만치 않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된다. 믿음의 길을 걷는다는 사람들의 깊이와 양상은 실로 다양한데, 믿음의 행로 가운데 나에게 사표가 되고, 나를 하
박찬효   2019-03-14
[RV에 복음을 싣고] 87. 재소자 전도에 열심이신 목사님
2005년 1월, 애틀란타의 어느 기도원에 갔다가 뜻밖에도 벤을 타고 교도소 전도를 하시는 이영철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 년 전부터 기독교신문인 크리스찬 타임스를 통해 알게 되어 만나고 싶었지만 서로 사역하느라 만나지 못했습니다.기도원에서 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3-01
[현장의 소리] "온전한 평화 위해 기도합시다"
2019년 2월 복음적 통일과 북한선교 기도 소식2차 미북 정상회담이 다가왔습니다.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2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진행되는 2차 북미회담에 세계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이 미국을 비롯해 여
임현석 선교사   2019-02-26
[RV에 복음을 싣고] 86. 영생의 길로 인도하는 선배
작년에 예수님을 영접한 이 집사님은 작년 10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우리에게 연락했지만, 사역하는 중이어서 그곳에 갈 수 없었습니다. 애틀랜타를 향해 가다가 이 집사님에게 전화를 했더니 지나가지 말고 꼭 만나자는 것이었습니다. 인사도 해야 하기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1-30
[RV에 복음을 싣고] 85. 눈물로 기도해온 아내의 인내심
자신이 떳떳지 못한 사람은 좋은 말을 해도 상대가 누구든 오해를 잘하며 관계를 끊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동안 어떤 사람들과도 만나지 않으려 했고, 교인들과도 대화하기 싫어했던 이유는 자신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거의가 잘못에 대한 지적과 충고를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1-25
[RV에 복음을 싣고] 84. 상처받은 어떤 사람의 삶
날씨가 추워지면 RV에서 생활하기가 조금 힘들어집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가는 곳마다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며 작은 헌신을 기뻐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에 힘입어 잠시도 쉴 수 없었습니다. 좋은 만남을 통해 사랑과 기도를 받으며 사역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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