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9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RV에 복음을 싣고] 81. KCC에서 쓰임 받는 큰아들 Joshua
2004년 9월 27일은 북한에서 탈출한 사람들의 인권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었습니다. KCC 탈북자 통곡의 기도를 위해 각 지역에서 오신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로 LA의 공항 근처 힐튼 호텔은 붐비기 시작했습니다.훈련된 안내원들과 많은 봉사자들의 재빠른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10-10
[선교·목회] 80. 하나님의 세심한 배려로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이사야 61:1)미국에서 처음으로 탈북자들을 위한 통곡 기도회(KCC)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10-03
[RV에 복음을 싣고] 79. 영혼 사랑의 마음으로
2004년 8월, 60대가 넘으신 분들이 선교에 뜻을 품고 남은 삶을 주님께 쓰임 받기 위해 결성된 선교회에서 간증을 부탁받았습니다. 해외 선교를 위해 떠나신 분들이 잠시 돌아오시면 쉴 만한 곳을 마련하기 위해 선교 센터를 짓는다는 것입니다.최영대 집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9-26
[RV에 복음을 싣고] 78. 아름다운 교회의 아름다운 사람들
오하이오 주의 조그만 도시에 있는 한인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찾아갔는데, 꽤 규모가 크고 아름다운 교회로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7년 전부터 미국교회의 부속 건물에서 한미 결혼을 한 분들이 예배를 드렸는데, 새벽마다 한인 신자들이 울면서 “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9-01
[RV에 복음을 싣고] 77. 특별한 십자가를 져야 하는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전 선생님과 헤어진 후 우리 부부의 마음속에서 그분에 대한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한 사람으로 인해 많은 목회자들과 성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8-24
[RV에 복음을 싣고] 76. 예수님만이 구원의 길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우리를 통해 구원받아야 할 영혼을 만나도록 또 계획하고 계셨습니다. 매일같이 복음으로 무장하고 영적 전쟁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기도했습니다.“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에베소서 6:19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8-15
[RV에 복음을 싣고] 75. 은혜를 끼친 어느 집사님 부부
세상 권세를 주관하는 악한 영들이 전도하는 우리를 어젯밤 한잠도 자지 못하게 영적으로 괴롭혀서 밤새도록 기도하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오늘은 교회에 다니지만, 불신자와 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 박 집사님을 만나는 날인데, 알고 보니 그 집사님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8-08
[RV에 복음을 싣고] 74. 서로 용서하기를
어느 날 우리의 간증을 듣고 은혜를 많이 받았다는 최 집사님이 다른 교회 교인들이 문제 때문에 고통스러워한다며 만나기를 원한다고 해서 만났습니다. 저녁 8시 30분에 모일 수 있다고 하여 거리는 멀지만 찾아갔습니다.듣고 보니 다니고 있는 교회에 대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8-01
[RV에 복음을 싣고] 73. 대부분의 시험은
믿는 자에게 고난을 주시는 것은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고난은 힘들고 괴롭지만 이런 경건의 훈련을 통해 참믿음의 사람으로 우리는 변화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지만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기 위해서는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7-28
[RV에 복음을 싣고] 72. 하나님을 멀리한 교만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7).우리가 무엇을 심든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물질의 축복은 물질을 심는 데서 얻어지는 결과입니다. 그래서 사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7-26
[현장의 소리] 구름바다 위의 섬, 로고스 하우스
로고스 하우스에는 개인 휴양, 가족 여행, 교회 수련회, 친구 모임, 사역 단체 컨퍼런스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와서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 속에서 쉼을 얻고 영적으로 재충전되어 돌아간다. 이곳은 새벽이면 산꼭대기가 섬처럼 떠 있는
이효정 기자   2018-07-25
[RV에 복음을 싣고] 71. 선교사로 부름 받은 사람들
2004년 7월 한인 세계 선교대회가 시카고 위튼 칼리지에서 열렸을 때 우리는 며칠 일찍 도착하였습니다. 큰 행사를 앞두고 우리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 사정없이 퍼붓는 빗속을 헤치고 달려갔습니다. 고석희 목사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시며 밤새워 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7-03
[현장의 소리]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듯
저는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CMM의 골드플러스 회원입니다. 4년 전, 큐티 모임을 같이 하시는 사모님이 CMM을 소개해 주셔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취지도 좋고 아주 만족스럽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때 블루크로스 보험을 들고 있었는데 가족이 한달에
이효정 기자   2018-06-19
[현장의 소리] “힘들 때 기도와 물질로 도움 받아 정말 감사해”
크리스천들의 의료비 나눔을 펼치고 있는 기독의료상조회는 가입한 회원들에게 낮은 회비로 다양한 의료 지원을 하고 있어 의료보험의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실제로 의료비 나눔 혜택을 받은 회원들을 만나 의료비 나눔 사역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들어보았
이효정 기자   2018-06-19
[RV에 복음을 싣고] 70. 전도는 그리스도인의 영적 직업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니”(히브리서 11:1)1982년 1월 5일 가방 몇 개 들고 태평양을 건너게 하시고, 영주권도 없이 극심한 가난과 질병으로 연단을 받는 고통 가운데서도 오직 믿음으로 승리케 하셨습니다. 고난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5-30
[RV에 복음을 싣고] 69. 스물세 번의 대륙 횡단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2002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5-15
[RV에 복음을 싣고] 68.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립보서 4:19).우리가 RV를 운전하며 맨해튼 한복판에서 어쩔 줄 몰라 진 땀을 흘리며 당황하던 모습을 보신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5-01
[RV에 복음을 싣고] 67. 믿음의 청년
2002년 6월부터 우리는 지도를 보면서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미국의 도시들을 3년 동안을 찾아다니며 간증 집회와 전도를 했습니다. 운전하는 남편에게 오른쪽으로 또는 왼쪽으로 돌아가라고 하면서 길을 찾곤 했는데 시행착오도 많았습니다.난생 처음 가는 길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27
[현장의 소리] LA 아버지 창고 이야기
어느 날 캐롤라인의 남편 요한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저도 아버지 창고에 오지만 다른 분들은 무슨 이유로 이곳에 오시는지 가끔 궁금해요.” 캐롤라인이 대답했습니다. “모두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동참하러 오는 거지요.”아버지 창고에 오는 분들은 제각
줄리 안   2018-04-19
[RV에 복음을 싣고] 66. 주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들
비가 며칠째 계속 내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를 초청한 교회의 약도를 보면서 조심스럽게 운전을 하여 필라델피아에 도착하니 목사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주일 예배시간에 1부 간증이 끝나고 점심 식사를 하는 중에 몇 분의 권사님들이 오셔서 감동을 받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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