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1,0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현장의 소리] 두 최고
사람이 원하는 최고의 개념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최고의 개념은 다르다. 인본주의적 최고의 개념을 수많은 교회의 영적 지도자들이 그대로 모방하고 있다는 것은 교회가 인본주의에 얼마나 깊이 물들어 있는가를 보여 주는 매우 안타까운 현상이다. 그러한 영적 지
신 마가 선교사   2020-07-15
[RV에 복음을 싣고] 146회. “살아 움직이는 교회는 달랐다”
전도 대각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새 생명 교회에 가서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황무지 같은 곳에 4년 전 개척하고 눈물의 기도를 통해 300명의 성도들이 은혜 가운데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는 교회였습니다. 금요일 밤인데 많은 성도들이 나와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7-15
[RV에 복음을 싣고] 145회. “바람 심한 80번 프리웨이를 지나”
와이오밍 주 샤이엔이란 조그만 도시에 있는 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갔는데. 그곳은 덴버보다 1,000피트가 더 높은 지대여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서 복음을 전하겠다고 나선 몸이기에 힘들어도 견디며 영혼 구원을 위해 달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7-07
[RV에 복음을 싣고] 144회. 남편 때문에 반쪽 믿음만 가진 이들
교회의 어떤 문제로 시험이 들어 다른 교회로 가버린 남편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우 집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 집사님은 성가대 지휘자로 봉사하고 있으며, 아들딸도 주일학교에 잘 다니고 있는 데, 남편은 7개월 전에 옮긴 교회로 다 같이 가자고 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6-30
[현장의 소리] 두 교회
두 교회가 있다. 교인을 만드는 교회와 하나님의 사람을 만드는 교회.교회의 목적이 교인을 만드는 것이라면 거기서부터 교회는 영적 이탈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목적이 잘못되면 그 외의 방법과 수단이 아무리 영적이고 아름다워도, 그 교회는 전혀 교회다운
신 마가 선교사   2020-06-30
[현장의 소리] 진동치 않을 하나님 나라 선교
흔들리는 남북관계 vs 진동치 않을 하나님 나라의 선교북한과 관련된 요즘 뉴스는 온통 김정은과 김여정 두 남매의 이야기였습니다. 김정은 정권은 평화를 위한 이전의 협의와 노력들을 무시하고, 탈북민들의 삐라를 갑자기 문제삼아서 남북 갈등과 군사적 긴장을
임현석 목사   2020-06-27
[RV에 복음을 싣고] 143회. 딸의 죽음으로 하나님을 영접한 아버지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디모데후서 2:15).덴버의 고지대 환경에 적응되지 않고 어지럼도 심해서 하루 종일 RV 안에 누워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저녁에 심방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6-25
[현장의 소리] 첫 셋집, 나의 초막절
가끔씩 강아지를 데리고 동네 한 바퀴를 돌곤 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지나치는 한 집이 있다. 아직도 20여 년 전 그 모습 그대로이다. 바로 선교사로서 볼리비아에 도착한 후 처음 살게 되었던 셋집이다.룻 동역자와 결혼한 다음 볼리비아에 선교사로 왔
신 마가 선교사   2020-06-24
[현장의 소리] 이민자보호교회를 소개합니다
2015년 9월 2일, 한 장의 사진이 전 세계 사람들을 충격과 슬픔으로 몰아넣었습니다. 터키 서부 해안도시 보드룸에서 숨진 채 발견된 3살배기 시리아 난민 아일란 쿠르디의 시신 사진이었습니다. IS의 위협을 피해 터키로 넘어가 다시 그리스로 가려다가
손태환 복사   2020-06-19
[RV에 복음을 싣고] 142회. “록키 산맥을 넘어 복음을 전하러 가다”
콜로라도 덴버의 몇몇 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떠나야 하는데, 여러 가지 준비할 것이 있어서 오후 3시가 되어 출발하여 라스베가스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5년 전에 지나갔던 라스베가스에는 높은 건물도 더 많이 생겼고 불빛도 더 요란하여 도박의 도시답게 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6-10
[RV에 복음을 싣고] 141회. “신경이 죽은 오른쪽 귀가 들리다”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영혼들을 찾아 복음 전하는 일은 무엇보다 시급한 일이기에 육신의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견디며 계속 사역에 힘썼습니다. 어지러움도 문제지만, 오른쪽 귀가 안 들리고 왼쪽 귀는 큰 소리에 예민하여 공공장소에 가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6-04
[RV에 복음을 싣고] 140회. “인생의 마지막이 다가오네요”
LA 에 있는 일신장로교회에서 전폭 1기 개강 예배를 드린다고 초청해 주셨습니다. 주택가에 자리한, 잔디밭이 넓은 교회로, 이민구 집사님의 열심과 헌신으로 전도 훈련이 뿌리를 내리게 된 교회입니다.작년 수양회 때 우리 부부의 간증이 전도의 중요성과 평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5-29
[RV에 복음을 싣고] 139회. “우리 위한 기도보다 전도 위한 기도를”
육신의 연약함으로 고생은 되지만 하나님께서 쓰겠다 하시면 어디든지 달려갈 준비를 하며 지금의 상태가 최선이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하나님께 시간과 마음과 몸을 온전히 드리고 싶습니다.“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고린도후서 12:10).힘들고 어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5-22
[현장의 소리] "코로나19로 탈북민 구출과 양육 사역도 어려워"
북한의 최근 상황북한은 국경봉쇄를 일부 해제했지만,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전반적인 국경 봉쇄 조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경제적인 상황이 더욱 심각해져서, 주민들의 생활은 매우 힘들고, 코로나 의심 환자들이 계속 발생하여 격리한다는 소식들이
임현석 목사   2020-05-20
[RV에 복음을 싣고] 137회. 오직 위엣 것만 찾으라는 말씀 주신 주님
사람들은 점점 건강에 관심이 많아져서 어떻게 하면 아프지 않고 지낼 수 있을까에 신경을 많이 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왜 그런지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질병으로 고생하며 지내고 있음을 봅니다. 질병과의 전쟁이 치열하다 못해 비참하다는 생각이 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5-12
[RV에 복음을 싣고] 136회. 육체의 질병 발견했지만 내 마음 평안해
2006년도부터 시작된 달팽이관의 이상으로 인한 어지럼증은 날이 갈수록 더 심해져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43년생 동갑으로 아직 나이가 되지 않아 메디케어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극빈자들이 이용하는 카운티 병원에서 2007년 8월 진찰을 받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5-05
[현장의 소리] Post 김정은 상황에 대한 대비
지난 십여 일 동안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건강 이상설로 인해 온 세계가 떠들썩합니다. 김정은의 건강에 대한 의심은 지난 4월 11일, 평양에서 열린 노동당 정치국 회의에 참석하고, 그 이후 예정보다 이틀 늦게 열린 최고인민회의에는 참석하지 않은 데서
임현석 목사   2020-04-28
[RV에 복음을 싣고] 135회. 사랑의 하나님은 모든 것을 받아 주신다?
모태 신앙인으로 자신은 아주 잘 믿고 있으며 남을 가르쳐야 할 입장에 있다고 말하는 어떤 집사님을 만났습니다. 나름대로 잘 믿고 선한 일도 잘하고 있는데, 자신에게 전도자를 만나라고 해서 별로 달갑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친구가 영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4-28
[현장의 소리] 유계준 장로의 생애와 축복
유계준 장로의 생애와 축복 저는 이때까지 여러 가지 체험했던 일들이 많았지만 저의 할아버님의 생애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할아버님에 대해서는 나의 할머님과 웃어른들과 임이걸 장로님으로부터 들었고, 독립운동사, 기독교사, 기독교사
유정호 신경내과 원장   2020-04-24
[RV에 복음을 싣고] 134회. 전도는 특정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에서 사역할 때 목사님들이 산호세에 가게 되면 위성교 목사님이 계신 교회를 꼭 가라고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침례교 총회 때 그 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우리의 소개와 짧은 간증 후 자리에 앉았는데 바로 옆자리에 계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4-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315 Sanders Road, Northbrook, IL 60062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