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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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소리] 모세와 바울
신구약에 나오는 대표적 최고의 지성인, 신학자, 영적 리더는 모세와 바울이다. 모세는 모세 오경을, 바울은 13권의 성경 서신을 성령님의 영감 속에 기록하였다.비록 성령님의 영감과 감동 속에 성경을 기록하였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지성적 측면을 성령님께서
신 마가 선교사   2020-09-25
[현장의 소리] 자기 부정과 자기 긍정
바른 영적 생활을 위해서 깨달아야 하는 것 중의 하나는 부정해야 할 것과 긍정해야 할 것을 바로 아는 것이라 생각한다. 부정해야 할 것을 긍정하고 긍정해야 할 것을 부정할 때 영적 생활에는 심각한 오류가 발생한다.그리고 이 부정과 긍정 과정은 동시에,
신 마가 선교사   2020-09-15
[현장의 소리] 신앙의 전환기를 맞으며
나의 인생 나의 목회(2)1990년 12월 2일, 한국을 방문해 선을 보고 매일 만나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던 중에 그녀가 딱 한 가지 결혼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가진 것은 없어도 되지만 주일에 꼭 교회를 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윤호용 목사   2020-09-11
[선교·목회] 주관자인가? 조력자인가?
영적 지도자가 자신의 교회 안에서 바른 성경적 역할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은 영적 지도자에게 성경적 리더십을 기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그런데 성경적 리더십은 세상적 리더십과 전혀 다르다
신 마가 선교사   2020-09-10
[현장의 소리] 두 기다림
잠시 일이 있어서 길을 가는데 갑자기 굵은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할 수 없이 한 상점의 처마 밑에서 비가 지나가기만을 기다렸다. 조금 그치는가 하더니만 또 다시 장대비가 내리기를 몇 번이고 반복한다. 아, 비야, 제발 좀 그쳐라, 그렇게 외치길
신 마가 선교사   2020-09-09
[현장의 소리] 멈춤, 내려옴, 다시 오름
몇 개월 전 소망이의 대학 입학 서류 준비를 위해서 과거 광산 관련 일을 하며 몇 년 머물렀던 포토시(해발 약 4,000m)라는 광산 도시를 룻 동역자와 함께 방문했다.당시 소망이가 포토시 초등학교 1학년을 다니다가 중간에 월반할 수 있다고 학교에서
신 마가 선교사   2020-09-02
[현장의 소리] 어려움의 늪으로 계속 빠져드는 북한
지금 북한은 어려움의 늪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방역’과 ‘장마와 태풍 피해 복구’는 북한의 지금 가장 큰 두 가지 과제입니다. 한 북한 여성이 지난 8 월 24 일 중국에서 압록강을 건너 삼지연으로 넘어온 이후에, 코로나 방역을 위
임현석 목사   2020-09-01
[현장의 소리] 천적
동물의 세계에서는 천적이 존재한다. 대표적인 것이 고양이와 쥐이다. 이는 얼마든지 영적 세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자녀들과 바로 사단과의 사이에..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창조물,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과 뜻을 그림처럼 보
신 마가 선교사   2020-08-28
[현장의 소리] 이민자의 시작은 비슷합니다
제가 경험한 아픔, 고통과 고난을 나누는 일이 그 누군가의 말 못할 아픔과 마음을 조금이라도 어루만질 수 있다면, 감사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삶’이라는 한 글자 속에 수많은 사연들이 공존합니다.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나가는 기쁨과 실패가 주는 아
윤호용 목사   2020-08-25
[현장의 소리] 보상(상급), 그 심각한 문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영적 생활을 하기 위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돌아보고 바로잡아야 할 많은 문제들이 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보상(상급) 문제이다.이에 대하여 이런 의문 혹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은혜로 주셨는
신 마가 선교사   2020-08-18
[RV에 복음을 싣고] 150회. “복음의 능력을 맛 본 사람은...”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 도착하여 일주일 동안 다섯 교회에서 간증 집회를 하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연일 계속된 사역으로 인해 육신은 말할 수 없이 피곤했지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도전 받고 변화의 움직임을 보일 때 보람을 느끼곤 했습니다. 주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8-13
[RV에 복음을 싣고] 149회. “삐뚤어진 마음 십자가로 바로잡길”
아이다호 주도인 보이즈는 한국의 시골 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곳이며, 한국교회가 한 군데 있었는데 교회 증축 문제로 나뉘었다고 합니다. 미국인 부목사님이 한미 가정들을 모두 데리고 나가서 어려운 가운데 목회를 하고 계신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8-08
[현장의 소리] 갈수록 작아지는 사람, 갈수록 커지는 사람
구약의 사울과 신약의 사울(바울)의 삶에 대해 비교 연구하며, 여러 영적 진리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중의 하나는 진정한 영적 위대함에 대한 진리라고 생각한다.결론부터 말한다면, 한 사람은 작은 자에서 시작해서 스스로 큰 자가 되고자 했고,
신 마가 선교사   2020-08-04
[현장의 소리] 보리차
마르코 주니어는 어느날부터 보리차 마시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 이후 생수를 거의 마시질 않는다. 그래서 룻 동역자는 자주 보리차를 끓이곤 한다. 보리를 사와서 프라이팬에 볶은 다음, 이를 끓는 물에 넣어 좀더 끓인다.참으로 단순한 과정이다. 그
신 마가 선교사   2020-07-29
[RV에 복음을 싣고] 148회. “주 안에서의 기쁜 만남, 김한요 목사님”
복음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면서 주 안에서 사랑하며 존경하는 목사님을 항상 생각합니다. 2003년 8월 코네티켓 핫포드 제일장로교회에서 간증했을 때 만난 김한요 목사님입니다. 목사님의 겸손하심과 복음에 대한 열정을 우리 부부가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집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7-28
[현장의 소리] ‘75년 분단 및 전쟁의 70년 상처’ 악용
‘75년 분단 및 전쟁의 70년 상처’ 악용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0년이 지났고,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을 체결한 지 67년이 되었다. 한국전쟁의 피해 규모와 참상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수많은 군인과 민간인들이
임현석 선교사   2020-07-25
[현장의 소리] 두 한(限)풀이
교회는 한풀이 장소가 아니다. 그럼에도 교회나 설교단이 영적 지도자의 한풀이 장소가 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아담의 후예로서 태어나는 모든 인류는 그 누구도 예외 없이 환경과 상황만 다를 뿐 자라는 환경 속에서 상처와 인생 문제를 겪게
신 마가 선교사   2020-07-23
[RV에 복음을 싣고] 147회. “솔트 레이크의 대학촌 교회”
유타 주 솔트 레이크 시티의 대학촌 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개스값을 아끼려고 RV는 길가에 주차하고 뒤에 달고 다니는 작은 차로 2시간 반 정도 남쪽으로 내려갔습니다. 개스 카드를 공급해 주신 분의 헌신과 사랑을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기름을 절약하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7-22
[현장의 소리] 두 최고
사람이 원하는 최고의 개념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최고의 개념은 다르다. 인본주의적 최고의 개념을 수많은 교회의 영적 지도자들이 그대로 모방하고 있다는 것은 교회가 인본주의에 얼마나 깊이 물들어 있는가를 보여 주는 매우 안타까운 현상이다. 그러한 영적 지
신 마가 선교사   2020-07-15
[RV에 복음을 싣고] 146회. “살아 움직이는 교회는 달랐다”
전도 대각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새 생명 교회에 가서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황무지 같은 곳에 4년 전 개척하고 눈물의 기도를 통해 300명의 성도들이 은혜 가운데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는 교회였습니다. 금요일 밤인데 많은 성도들이 나와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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