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8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RV에 복음을 싣고] 16. 하나님께서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다
우리는 기도원에서 복음을 전하면서도 틈틈이 기도원의 부엌과 화장실 수리도 하였습니다. 사역을 위해 떠날 때 전대를 가지지 말고 떠나라고 하셨으므로 사도 바울이 텐트를 수리하면서 사역했던 모습을 생각했습니다. 남편도 핸디맨이었기에 집수리를 하면서 자비량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8-12
[RV에 복음을 싣고] 15. 인생의 마지막 시간, 영혼 구원 위해 떠나다
미국 50개 주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떠날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1982년 1월 미국에 와서 2002년 1월까지 꼭 20년 살아 온 모든 것들을 정리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았습니다. 집 정리를 하면서 얼마나 많이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쓰지도 않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8-05
[RV에 복음을 싣고] 14. 미국 50개 주 향해 떠나라는 음성 듣고
1998년, 전도 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기쁨이 충만했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LA에서만 전도하지 말고 미국 50개 주를 향해 떠나라는 음성을 듣고, 매일 새벽기도회에 나가서 무릎 꿇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우리를 이곳까지 인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8-01
[선교·목회] 위기의 순간에 통일을 말하자
위기의 순간에 통일의 미래를 말하자2017년 7월 28일, 미국 중부시각 오전 9시 41분(한국 시각 28일 오후 11시 41분), 북한 자강도 무평리 지역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발사되었습니다. 이것은 지난 7월 6일,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
임현석 목사   2017-08-01
[RV에 복음을 싣고] 13. 하늘나라가 확장됨을 감사하며
하나님께서는 우리 부부에게 전도에 대한 동일한 부담감을 주시고 열정도 주셔서 그 어느 곳이든지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면 달려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LA 공항에서 전도할 때, 택시를 타려고 기다리는 40대 여자분에게 어느 곳으로 가느냐고 물어 보았더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7-27
[RV에 복음을 싣고] 12. 그분이 예수님이셨습니까?
남편은 핸디맨으로 막노동을 하면서도 전도하는 일을 쉬지 않았습니다. 일하면서 그 집 주인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시간이 부족할 때는 저를 오라고 불러서 끝까지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하는 전도 생활이 신나서 기쁨으로 계속하였습니다. 삶의 순간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7-25
[RV에 복음을 싣고] 11. 하나님의 소원은 영혼 구원
간암 선고를 받은 후, 남편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라고 묵상했을 때, 하나님의 소원이 전도임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당장에 전도를 시작할 수 없었던 이유가 많았습니다. 그 동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7-22
[RV에 복음을 싣고] 10. 두 아들은 하나님의 나라 일꾼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지난날에 지었던 모든 죄 즉 우상 숭배 했던 죄와 나의 못된 죄성과 못된 습관들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잃어 버렸던 첫사랑을 회복한 후, 그때의 감격을 소유하게 된 나의 심령에 하나님께서는 치료의 말씀을 부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7-19
[RV에 복음을 싣고] 9. 잃어버린 첫사랑의 회복을 위해
병든 몸이지만 떠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가야 했기에, 미련 없이 샌디에이고를 떠날 수 있었습니다. 미국 땅에선 고아와 같은 우리 가족을 주 안에서 믿음으로 사랑하는 형제들이 아쉬워하면서 멀고 먼 엘에이까지 따라와서 이삿짐을 옮겨 주었습니다. 형제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7-13
[현장의 소리] "알타이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이단"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깨끗한 물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물 한 그릇 선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물 한 그릇 선교회는 러시아 알타이 선교를 다녀왔습니다.알타이는 러시아 시베리아 중앙에 위치해 있고, 방문 당시
권종승 선교사   2017-07-08
[RV에 복음을 싣고] 8. 드디어 영주권을 받고
영주권이 없다는 것을 알고 이민국에 고발하겠다는 위협을 받으니 스트레스로 병을 얻어 고통스러웠지만 기도만 하면 마음에 평안이 찾아 왔습니다. 그동안 영적 체험은 많이 했지만, 말씀에 바로 서지 못해서 환경으로 인해 실망하고 좌절감으로 고통스러웠을 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7-07
[RV에 복음을 싣고] 7. 광야 생활이 시작되고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떠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려고 홍해를 건너야만 했듯이, 우리 네 식구가 우상이 들끓는 집안을 떠나서 참으로 형용키 어려운 감동으로 가방 몇 개 달랑 들고 돈도 없이 태평양을 건너 미국 로스앤젤리스에 도착한 때는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7-01
[RV에 복음을 싣고] 6. 드디어 비자를 받다.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하려고 서있을 때 앞에 있던 누추한 그 남자는 어디론가 가버리고 어느새 예쁘고 늘씬한 여자가 그 남자 대신 인터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 남자는 여행사에서 일찍 나와서 대리로 줄을 서주고 돈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28
[RV에 복음을 싣고] 5. 두려워하지 마라
1981년 12월 3일, 미국에서 한 통의 편지가 왔는데, 유학생으로 미국에 갈 수 있는 I-20 Form이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눈물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다고 생각하니 그 기쁨은 형용할 수 없었습니다. 미국에 있는 어떤 분이 우리의 안타까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28
[RV에 복음을 싣고] 4.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보라는 마음 주시며
기도원에서 성령 체험을 하고 돌아온 날부터 무릎을 끓고 기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심령으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새벽기도는 물론이고 밤 9시만 되면 두 아들을 재워놓고 교회로 달려가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한밤중에 교회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갑자기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24
[RV에 복음을 싣고] 3. 기도도 못하는 제게 성령의 은사를 주시고
여의도 광장에서 서원은 했지만 신앙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던 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9월 중순에 난생 처음 기도원이란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따라간 곳은 오산리 순복음 기도원이었습니다.그 기도원은 우리 교회 분위기와 너무 달라서 놀랐고 어리둥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23
[현장의 소리] 다리 떨리기 전, 가슴 떨릴 때
“다리 떨리기 전 가슴 떨릴 때 여행 떠나자!” 남가주에 있는 어느 여행사의 광고 카피다. 이민자들의 심리를 자극한 탁월한 카피라 할 수 있다. 우리 이민자들은 내일을 위해 살아왔고,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하며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김홍덕 선교사   2017-06-21
[RV에 복음을 싣고] 2. 하나님께서 저를 사용해 주신다면
교회에 나가서 신앙생활을 한 지 8개월이 된 1980년 8월, 여의도 광장에서 큰 집회가 열렸습니다. “나는 찾았네 새 생명”이란 제목으로 C.C.C 선교회에서 주최하며 김준곤 목사님이 대회장으로 진행된 큰 선교대회였습니다.5일 동안 세계 각처에서 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14
[RV에 복음을 싣고] 1. 우리를 도울 수 없는 무능력한 신을 버리다
우리 부부는 모두 불교를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고, 해마다 무당을 불러 굿을 하는 가정에서 성장했습니다. 결혼해서도 불상 앞에서 무릎이 닳도록 절을 하면서 세상의 부를 좇아서 열심히 살았습니다.1969년 8월에 첫아들을 낳고부터 시작된 집안의 우환은 걷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14
[현장의 소리] “전도는 삶이 뒷받침되어야 쉽다”
미국 49개주를 다니면서 650교회에서 간증과 전도 강의를 했고, 그 지역에 거주하며 교회를 외면하는 불신자들과 실족된 자들을 찾아 전도했습니다.한인 인구의 4%만 교회에 나오고 있다는 곳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장로님께서 관심을 보이시며 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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