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1,1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현장의 소리] 교만이라는 공기
교만이라는 공기몇년 간 잘 쓰고 있었던 프린터가 어느날부터 출력이 되지 않았다. 잉크 부족이 문제인가 하여 잉크를 채웠는데도 그냥 백지로 나오는 것이었다. 나중에 보니 잉크가 통과하는 중간 부분에 공기가 들어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무리 잉크가 채워져
신 마가 선교사   2021-01-13
[현장의 소리] 열린 교회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계 3:7-8).코로나19로
김광섭 목사   2021-01-12
[현장의 소리] 청년 사역 이야기
알래스카의 겨울은 유난히 길고 어두우며 눈이 많이 와서, 시간은 많은데 돈이 없고 운동량은 왕성한 청년들이 갈 데가 없었습니다. 앵커리지 지역에서 가장 활성화된 겨울 스포츠는 실내 축구였습니다. 각 교회와 단체들이 팀을 만들어 참가했는데, 어디에도 소
윤호용 목사   2021-01-12
[현장의 소리] 나를 넘어서기
하나님께 쓰임받는 메신저요 성경 선생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혹은 갖추어야 할 조건들은 대단히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는 나를 넘어서는 것, 개인의 이기심과 욕심을 극복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나를 넘어선다는 것은
신 마가 선교사   2021-01-07
[현장의 소리] 북한의 운명을 바꾸는 기도
김정일의 직위는 ‘국방위원장’으로 언론에서 가장 많이 사용했지만, 현재 김정은에 대한 공식적인 호칭은 ‘국무위원장’입니다. 2016년 6월 29일, 북한은 최고인민회의 제 13기 4차 회의를 열어 기존의 최고기관이었던 국방위원회를 폐지하고, 국무위원회
임현석 선교사   2020-12-30
[현장의 소리] 개척 교회를 온몸으로 섬기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찬송가는 204장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새찬송가 288장)입니다. 정말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났다면, 주님 안에서 기쁨을 누려야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하며, 입술에 감사와 찬송이 넘치는 간증
윤호용 목사   2020-12-23
[현장의 소리] 새 포도주와 새 땅
In the crushing, in the pressing You are making new wineIn the soil I now surrender You are breaking new ground 이 구절은 힐
김광섭 목사   2020-12-22
[현장의 소리] 대 빗자루
얼마 전 운영하는 음식점의 내부와 외부 청소를 하고자 대 빗자루를 구입하였다. 값을 아끼려고 좀 싼 것을 구입하였는데 역시 문제가 발생하였다. 동그랗고 큰 나무 자루에 빗자루를 끼워서 비로 쓰는데 몇 번 쓸다 보면 금방 빗자루가 빠지는 것이었다. 이를
신 마가 선교사   2020-12-09
[RV에 복음을 싣고] 158회. “우울증환자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
전도훈련을 받을 때 우리 부부의 간증을 들은 원 집사님이 아내와 아내 친구를 데리고 RV로 찾아왔습니다. 사연인즉 아내 친구가 몇 년 전부터 우울증에 시달리더니 지금은 자살 충동까지 일으키는 심각한 상태에 이르러 가족들이 힘들어 한다고 했습니다. 요즈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12-09
[현장의 소리] 요양원 예배
코로나로 수요일마다 드리던 요양원에서의 예배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분들이 저를 기다리시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이 그분들에게 매우 중요한 시간이었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그 시간은 예배의 시간이라기보다는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최태선 목사   2020-12-04
[현장의 소리] 가나안, 그리고 사사시대
광야에서는 광야 신학과 철학이 필요하고, 가나안에서는 가나안 신학과 철학이 필요하다.광야 신학은 모세가 모세 오경을 통해서 준비하였다. 물론 모세 오경은 장차 가나안에 들어가서 그들이 행해야 할 영적 방향도 들어 있었지만..결로부터 말하자면 여호수아가
신 마가 선교사   2020-12-03
[현장의 소리] 조심과 소심, 여유와 게으름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시되 각자가 장점과 단점을 골고루 갖도록 하셨다. 한 사람에게는 장점만, 다른 사람에게는 단점만 주시지 않았다. 이는 각자가 가진 장점으로 타인의 단점을 보완하고 보충하여 함께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 살게 하심이다.그런데 사람은
신 마가 선교사   2020-12-02
[RV에 복음을 싣고] 157회. “고난을 통과하며 삶의 목적을 깨닫다”
2008년 가을, 메릴랜드 주에 있는 벧엘 교회에서 49차 전도폭발 임상훈련을 했는데 그 어느 때보다 순조롭게 진행되어서 교회의 저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담임 목사님이 일 년 동안 계시지 않은 상태에서 부목사님 두 분과 장로님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12-01
[현장의 소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북한 동포들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북한 동포들생명과 자유를 찾기 위해, 부모, 친척, 친지들과 살던 고향을 떠났던 북한 동포들이 있습니다. 탈북민들은 당연히 이런 분들입니다. 이미 탈북해서 중국, 한국, 미국과 세계 곳곳에 흩어져 고향을 그리워하는 분들입니다.
임현석 선교사   2020-12-01
[현장의 소리] 배달부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몇 달간 음식점을 닫았다. 얼마 전부터 배달음식만이 허락되었다. 많은 청년들이 음식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오토바이로 큰 배달 가방을 짊어진 채 배달하는 청년들을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다.볼리비아에 선교사로 오기 전 과거
신 마가 선교사   2020-11-28
[RV에 복음을 싣고] 156회. “전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2년 전 휴스턴에서 침례교 총회를 했을 때 미국교회의 신문 기자가 우리의 사역에 관심을 갖고 인터뷰를 하자고 했는데 통역을 해주신 분이 송경원 목사님이었습니다. 송 목사님은 뉴욕의 서북쪽 빙햄턴이란 도시에서 대학 다닐 때 성수주일을 지키시며 열심히 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11-26
[현장의 소리] 주님이 예비하신 훈련
나의 인생, 나의 목회 (4)하나님이 여시면 닫을 자가 없고 하나님이 닫으시면 열 자가 없듯이(계 3:7), 신학교 입학이 담임 목사님의 투병으로 잠시 늦어지는 듯했으나 하나님께서 그 길을 여시니 한국에 있는 순복음영산신학원 3학년에 편입할 수 있는
윤호용 목사   2020-11-12
[현장의 소리] 두 가지 꽃
멍멍이와 산책을 하다 보면 여러 종류의 꽃들을 보게 된다. 볼리비아 꽃들은 그 색채가 매우 강하다. 강한 노랑, 강한 빨강, 강한 분홍색 등...색채가 강하다 보니 매우 화려하게 보인다. 오래 된 큰 나무들, 가지가 쫙쫙 넓게 벌어진 나무들에 핀 꽃들
신 마가 선교사   2020-11-10
[RV에 복음을 싣고] 155회. “친정 돕다가 가정을 망친 아내”
미국 서북부에 있는 몬태나,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네브라스카, 아이오와 주는 한인 인구가 별로 많지 않고 유학생들이 많은 지역입니다. 어느 교회든지 목사님께서 최선을 다해 그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고 계셨습니다. 오 목사님은 사우스다코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11-10
[RV에 복음을 싣고] 154회. 작고 어려운 몬타나 한인교회의 목사님들
2008년 5월 초, LA를 떠나 콜로라도 주의 덴버와 여러 주의 여러 도시를 거쳐서, 시애틀로 간 다음 캐나다의 밴쿠버로 올라가 사역을 끝내고, 곧바로 알래스카 주의 앵커리지로 가서 사역했습니다. 부족한 우리를 부르시는 곳, 앵커리지에서 400마일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0-11-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315 Sanders Road, Northbrook, IL 60062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