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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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에 복음을 싣고] 70. 전도는 그리스도인의 영적 직업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니”(히브리서 11:1)1982년 1월 5일 가방 몇 개 들고 태평양을 건너게 하시고, 영주권도 없이 극심한 가난과 질병으로 연단을 받는 고통 가운데서도 오직 믿음으로 승리케 하셨습니다. 고난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5-30
[RV에 복음을 싣고] 69. 스물세 번의 대륙 횡단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2002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5-15
[RV에 복음을 싣고] 68.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립보서 4:19).우리가 RV를 운전하며 맨해튼 한복판에서 어쩔 줄 몰라 진 땀을 흘리며 당황하던 모습을 보신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5-01
[RV에 복음을 싣고] 67. 믿음의 청년
2002년 6월부터 우리는 지도를 보면서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미국의 도시들을 3년 동안을 찾아다니며 간증 집회와 전도를 했습니다. 운전하는 남편에게 오른쪽으로 또는 왼쪽으로 돌아가라고 하면서 길을 찾곤 했는데 시행착오도 많았습니다.난생 처음 가는 길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27
[현장의 소리] LA 아버지 창고 이야기
어느 날 캐롤라인의 남편 요한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저도 아버지 창고에 오지만 다른 분들은 무슨 이유로 이곳에 오시는지 가끔 궁금해요.” 캐롤라인이 대답했습니다. “모두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동참하러 오는 거지요.”아버지 창고에 오는 분들은 제각
줄리 안   2018-04-19
[RV에 복음을 싣고] 66. 주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들
비가 며칠째 계속 내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를 초청한 교회의 약도를 보면서 조심스럽게 운전을 하여 필라델피아에 도착하니 목사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주일 예배시간에 1부 간증이 끝나고 점심 식사를 하는 중에 몇 분의 권사님들이 오셔서 감동을 받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18
[현장의 소리] 매일 더 사랑에 빠지기를
매일 더 사랑에 빠지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우리의 변덕스러운 취향이 좋아하는 만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보여 주신 것처럼 죽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진짜 사랑이 시작되었다면, 그것은 죽기까지 지켜져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해서 시작한 일
제인 리 사역장   2018-04-13
[현장의 소리] 버리는 일에 대해
마음을 잃고 거리를 배회하는 사람들은 영적인 이유 때문이라고 말들을 하지만, 그 영들이 보이는 행태와 모양은 항상 일정합니다.정돈되고 가지런하게 가꾸어진 도시의 어느 구석에 갑자기 아무렇게나 버려진 옷가지들과 망가진 여행가방, 흐트러지고 풀어헤쳐져 마
제인 리 사역장   2018-04-12
[RV에 복음을 싣고] 65. 전도, 영원한 생명을 전달하는
뉴욕 초대교회에서 고구마 전도학교를 했을 때 우리 부부는 전도에 대해 더 배우고 싶어서 수강했습니다. 우리의 사역을 익히 알고 있는 김기동 집사님께서(지금은 목사님이 되셨음) 우리에게 간증할 시간을 주셔서 전도에 열정이 많으신 분들이 모인 자리이기에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11
[RV에 복음을 싣고] 64. 전도, 교회 밖으로 눈을 돌리라
메릴랜드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교회인데, 문제가 많아 교인들이 거의 떠나고 몇 명 남지 않은 교회에 2년 전부터 오셔서 목회하고 계신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목사님은 그동안 기도하시며 전도하셔서 40명 정도 모였지만, 힘들게 하는 교인들로 인해 마음 고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07
[RV에 복음을 싣고] 63. 궁핍이 무서웠던 어떤 사모님
애틀란타에서 사역할 때 미국에 처음 와서 5개월 동안 같은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그 목사님은 우리 가족보다 몇 달 먼저 혼자 오셔서 우리처럼 영주권 없이 고생하시며 힘든 미국 생활을 하고 계셨습니다.그때 우리는 그 목사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4-04
[RV에 복음을 싣고] 62. 너무 유식했던 국 집사님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빌립보서 2:16 )가정의 문제로 방탕하여 일 년 동안 술과 도박에 빠진 여자 집사님을 만나 대화 중 성령님께서 강하게 역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30
[RV에 복음을 싣고] 61. 죽음을 눈앞에 두고
플로리다 주에서의 사역은 바쁘게 진행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도들의 마음에 복음의 열정을 심어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신은 물론 가족 구원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게 되었고 서로 개인적으로 만나기를 원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멜본의 어느 교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28
[RV에 복음을 싣고] 60. 고난 가운데 믿음으로 승리해
플로리다 탬파에서 10마일 북쪽 지역에 있는 침례교회에서 집회하기 위해 우리는 또 다시 서둘러 떠나야 했습니다. 보고 계속 보아도 아름다운 해변가를 생각하면 떠나고 싶지 않았지만, 영혼을 살리는 복음을 위해서는 그 어느 것도 우리에게는 중요하지 않았습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22
[RV에 복음을 싣고] 59. 기가 막힌 하나님의 작품
주일 오전 11시 예배는 뜨거운 찬양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간증 후, 목사님을 비롯해 온 성도들이 안일하고 부끄러운 신앙생활을 회개했으며, 좀 더 주님을 위해 헌신된 삶을 살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전도부장 집사님과 몇 분이 RV로 찾아와 전도에 대해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14
[RV에 복음을 싣고] 58. 이 땅의 모든 교회들이
휴스턴을 떠나 계속 동쪽으로 달려서 루이지애나 주를 지나면서 차 창밖을 보니 I-10 번 도로는 침수지역이기에 거의 다리로 되어 있었고 다른 지역과 다르고 특별했습니다. 양쪽 벌판의 더러운 물에 잠겨 있는 나무들은 죽은 듯 힘이 없어 측은해 보였지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07
[RV에 복음을 싣고] 57.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주님 안에서의 만남
길은 넓게 잘 포장되어 있어서 RV로 달리는 데 너무 좋았지만, 흙먼지 바람이 앞을 가릴 정도로 많이 불어서 시야가 보이지를 않아 방향을 잃을 뻔했습니다. 텍사스 엘파소에서 휴스턴까지 가려면 752마일의 사막 길을 달려야 했습니다. 같은 땅덩어리고 몇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3-03
[RV에 복음을 싣고] 56. 복음은 용서와 사랑
텍사스의 황량한 사막 길은 모래 먼지 바람으로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I-10번을 따라 동쪽으로 달리다가 엘 파소에 도착하여 집회할 교회를 찾았는데 언덕 위에 아담하고 작은 교회가 보였습니다. 목사님은 출타 중이어서 뵙지를 못하고, LA의 큰 교회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2-28
[RV에 복음을 싣고] 54. 고난 속에서 삶의 가치를
샌프란시스코와 인근 지역을 방문하여, 한 달간의 사역을 하면서 느낀 것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과 실족 되어 교회를 등지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번 전도 집회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기도하며 전도에 힘쓰는 계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2-24
[RV에 복음을 싣고] 53.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순종하며 사역을 감당했을 때에 일어나는 현상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서 매일같이 회개하며 주께로 돌아온 영혼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교회에서 간증하고 인사를 할 때 키도 크고 예쁘게 생긴 여학생이 눈물이 그렁그렁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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