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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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윌로우 크릭 교회, 빌 하이벨스 목사 후계자 발표
10월 14일, 윌로우 크릭 커뮤니티 교회의 창립자 빌 하이벨스 목사는 토요 예배에서 내년 10월에 은퇴할 것이며, 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헤더 라슨(Heather Larson, 42세) 목사와 교육 담당인 스티브 카터(Steve Carter, 38세)
크리스찬저널   2017-10-18
[세계] CA 산불로 40명 사망, 수십 명 생사 확인 안 돼
소방관들이 캘리포니아 주 북부를 덮친 산불 중 가장 큰 산불 두 개를 잡았지만, 아직도 힘든 고비들을 넘어야 한다고 주 당국이 발표했다.10월 8일,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시작된 산불로 인해, 10월 16일 현재, 2만2천 에이커 이상이 불에 탔으며,
크리스찬저널   2017-10-17
[포토뉴스] CA 소방관들, 산불과 전투 중
10월 14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 로사 인근에서 소방관들이 산불 진압을 하고 있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
크리스찬저널   2017-10-17
[세계] 캘리포니아 산불 사망자 31명으로 늘어
USA 투데이 10월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나파밸리 칼리스토가 계곡에서 10월 8일 발생한 산불이 여러 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최소 31명이 숨지고 건물 3천5백여 채가 전소되었으며, 2만5천 명의 주민들이 대피했다. 이번 화재는
크리스찬저널   2017-10-14
[세계] 문 닫은 교회들 맥주 홀로 바뀌어
2011년 이래 미국 전역에서, 최소한 10개의 새로운 맥주 가게들이 오래된 교회에서 문을 열었으며, 내년에 4개 이상 더 생길 것이라고 RNS가 10월 9일, 보도했다. 2007년 불경기 이후 교인수가 줄어든 교회들이 문을 닫거나 합병되면서 이런 일
크리스찬저널   2017-10-12
[포토뉴스] 방글라데시로 대피한 로힝야족 50만 넘어
10월 8일,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 로힝야 난민들이 난민 캠프에서 구호물자의 분배를 기다리며 울타리 밖을 내다보고 있다.(로이터-본지 게재 특약)외신에 따르면, 미얀마군과 로힝야족 반군 간의 유혈충돌로 방글라데시로 도피하는 로힝야 난민의 행렬이 끊
크리스찬저널   2017-10-10
[세계] 2017년 노벨 평화상, ‘국제핵무기폐기운동(ICAN)’
10월 6일, 2017년 노벨 평화상은 핵무기 폐기 운동을 하는 비정부기구 연합인 ‘국제핵무기폐기운동(ICAN)’에게 돌아갔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핵 협상을 재검토하겠다고 발표한데다 북한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비롯된
크리스찬저널   2017-10-07
[세계] 미 연방하원 임신 20주 낙태금지법 통과시켜
트럼프의 지지를 받으며, 연방 하원이 임신 20주 이후의 낙태 금지법을 237 대 189로 통과시켰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10월 3일 발표했다. ‘Pain-Capable Unborn Child Protection Act’로 알려진 이 법안은 민주당원과
크리스찬저널   2017-10-05
[세계] 올해 미국에서 총기 난사 270건 발생
외신 종합에 따르면, 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 사건 발생 이틀째인 10월 3일 현재, 수사관들은 미국 현대사 최악의 총격 사건 원인을 파악하느라 난항을 겪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메트로폴리탄 경찰서의 조셉 롬바르도 경관은 “사이코패스의 마음 속으로 들어갈
크리스찬저널   2017-10-04
[포토뉴스] 미 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
10월 2일,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컨트리 뮤직 페스티벌 총기 난사가 종료된 후, 트로피카나 애비뉴와 라스베이거스 불리바드 교차로에서 경찰과 의료진들이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본지-로이터 게재 특약)
크리스찬저널   2017-10-03
[세계]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로 최소 59명 사망
10월 1일 밤, 라스베이거스 컨트리 뮤직 페스티벌에서 64세의 네바다 주민 스티븐 패독이 자살 직전까지 10여 정의 라이플을 난사, 2일 현재 59명 이상이 사망하고 5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주일 밤 호텔 32층의
크리스찬저널   2017-10-03
[세계] 종교적 소수 아동 트럼프 대통령에게 도움 호소
이라크에서 ISIS에게 대량학살의 표적이 되었던 종교적 소수들에 대한 미국 국무부와 USAID의 13억 달러 원조 마감 시한이 다가오면서, 크리스천 및 야지디 어린이들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호소하고 있다고 폭스 뉴스가 9월 26일 보도했다. 신자르
크리스찬저널   2017-09-30
[세계] 9월 27일은 세계 관광의 날
9월 27일은 세계 관광의 날이다.'세계 관광의 날 홈페이지' 소개에 따르면, 지난 60년간 관광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다양해졌으며,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중요해진 경제 분야가 되었다. 해외 관광객도 1950년에는 2천5백
크리스찬저널   2017-09-28
[세계] 내쉬빌 지역 교회에서 총격 사건 일어나
9월 24일 오전, 미국 테네시 주 내쉬빌 지역의 한 교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범인을 포함해 8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범인은 루더포드에 거주하는 에마누엘 키데가 샘슨(25세)이며 이전에 이
크리스찬저널   2017-09-26
[포토뉴스] 멕시코, 지진 잇따라 발생
9월 23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인근 로마, 멕시코 및 국제 구호활동가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에서 생존자를 찾던 중에 발견된 그림을 옮기고 있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멕시코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지난 9월 8일에는 치아파스 주 피히
크리스찬저널   2017-09-26
[세계] 올해 이민에 대한 미국인 생각 유연해져
지난 1년 동안 이민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이슈였다. 난민 위기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벽 건설 계획, 무슬림 국가 국민의 미국 입국 금지, DACA(불법체류 청년 추방 유예) 폐지 명령은 날마다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소셜 미디어에서 논
크리스찬저널   2017-09-22
[세계] North Texas Giving Day에 3천9백만 불 모금
8월 25일, 카테고리 4등급의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가 미 텍사스 주에 상륙하면서 열대 폭풍으로 바뀌어, 48시간 동안 해리스 카운티에는 43회의 토네이도 경고가 울렸으며, 텍사스 주에 11조 갤런의 비를 쏟아 부었다. 9월 14일 로이터 통신에 의하
크리스찬저널   2017-09-19
[포토뉴스] 북한 미사일, 일본 상공 통과해
9월 16일에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화성-12 미사일 발사의 업데이트 사진. 미 태평양사령부는 9월 14일 오전, 북한이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 일본 북부 상공을 지나 태평양 해상에 떨어졌다고 발표했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지난 9월
크리스찬저널   2017-09-19
[세계] “교회가 성장해야 기독교 서점도 활성화돼”
미국의 시티 어딜 가나 대형마트를 만난다. 그곳에 가면, 판매가능한 모든 물건들을 살 수 있다. 정말 없는 게 없다. 책도 팔고, 꽃도 팔고 케익도 판다. 하지만 대자본에 밀려 이미 사라졌거나 지금 쇠락해가는 자그마한 서점과 꽃집과 빵집의 아늑한 분위
크리스찬저널   2017-09-14
[세계] 미, 허리케인 어마로 인해 최소 11명 사망
대피했던 플로리다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와 허리케인의 여파를 돌아보는 중에도 여전히 비는 내리고 바람이 불고 있다. 카리브해 지역과 플로리다 지역에 허리케인 어마가 강풍과 폭우를 몰고 오면서, 미국에서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5개 주에서 670만 명이
크리스찬저널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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