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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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구 온도 상승폭 1.5도 이내로 제한해야"
지난 10월 1일부터 6일까지 대한민국 인천 송도에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제48차 총회가 열렸다. 8일에는 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을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섭씨 1.5도 이내로 제안하는 방안과 지구온난화의 영향을 담은 특별보고서의
크리스찬저널   2018-10-16
[세계] 허라케인 마이클 미국 6개 주 휩쓸어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허리케인 마이클은 12일 오전 버지니아 동부 해안을 통해 대서양으로 빠져나갔다. 미국 언론들에 의하면, 사망자는 최소 17명, 쉘터로 대피한 주민들은 2만여 명, 정전 피해가 130만 건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플로리다
크리스찬저널   2018-10-16
[포토뉴스] 터키에 억류됐던 미국인 목사 석방
10월 13일, 워싱턴 D.C. 백악관의 대통령 집무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눈을 감고, 2년 간 터키에 억류되어 있었던 앤드류 브런슨 목사와 함께 기도하고 있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지난 10월 12일, 테러 단체를 돕고 간첩 활동을 했다는
크리스찬저널   2018-10-16
[세계] 허리케인 마이클 플로리다 주 강타
10월 10일 오후 2시 경, 초강력 허리케인 마이클이 플로리다를 강타했다. 4등급 허리케인 마이클로 인해 주민 두 명이 사망하고, 플로리다와 조지아와 앨라배마 주가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의하면, 시속 155마일의 강풍을 동
크리스찬저널   2018-10-12
[세계]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절한 영국 빵집 승소
10월 10일, 외신에 따르면, 영국 대법원이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문구를 넣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가 벌금형을 받았던 벨파스트 빵집 주인의 편을 들었다.신실한 크리스천이었던 애셔스(Ashers) 빵집 주인인 다니엘 맥아더는 2014년, 세서미 스트리
크리스찬저널   2018-10-12
[포토뉴스] 브렛 캐버노의 연방 대법관 선서식
10월 6일, 미국 워싱턴, D.C.에 소재한 연방대법원. 브렛 캐버노 판사가 존 로버츠 연방대법원장 앞에서, 아내 애쉴리가 들고 있는 가족 성경 위에 손을 얹고, 연방대법관으로 선서를 하고 있으며, 딸 리자와 마가렛이 지켜보고 있다.브렛 캐버노 연방
크리스찬저널   2018-10-09
[세계] “중국 정부의 궁극 목표는 종교 말살"
중국의 인권 및 종교의 자유 변호 단체인 차이나에이드(ChinaAid)의 밥 푸 회장은 10월 2일, 세계 종교의 자유 원탁회의와 미 상원 청문회에 참가했다. 샘 브라운백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 주관으로 중국 가정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해 열린 원탁회의에
크리스찬저널   2018-10-05
[세계] 구조팀 지진 피해자 맨손으로 구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진도 7.5의 강진과 쓰나미가 발생, 10월 1일 현재 사망자는 832명에 달하며, 그 수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인도네시아 당국이 밝혔다.USA 투데이의 10월 1일 보도에 따르면, 지진과 쓰나미의 공포에도 불구하고, 9월
크리스찬저널   2018-10-02
[포토뉴스] 마하트마 간디 탄생 기념 행사
10월 1일, 인도 아흐메다바드. 학생들이 마하트마 간디의 의상을 입고 간디 탄생 기념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본지-로이터 게재 특약)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1869년 10월 2일~1948년 1월 30일)는 인도의 정신적, 정치적 지도자였으며, 마하
크리스찬저널   2018-10-02
[세계] 사람들은 왜 나누는가? 나눔에 전염성 있어
헌대 세계에서 사람들은 항상 낯선 이들을 포함해 이웃들과 협력한다. 헌혈도 하고,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팁도 제공하며, 자신에게는 아무 이익도 돌아오지 않는 자선단체에 기부도 한다. 지난 9월 20일, 「Cell Press : Current Biolo
크리스찬저널   2018-09-27
[세계] 49일 간 표류한 소년, 기도로 두려움 극복해
49일 동안 바다 위에서 표류했던 19세의 인도네시아 소년이 기도하라는 부모님의 충고를 따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두려움을 이겨내고 구조되었다고 9월 25일 크리스천 뉴스 헤드라인이 보도했다.외신에 따르면, 파나마 선적 화물선 아르페지오 호가 8월 3
크리스찬저널   2018-09-26
[세계] 알코올의 해로운 사용으로 3백만여 명 사망
지난 9월 21일에 세계보건기구(WHO)는 “2016년 알코올의 해로운 사용으로 3백만 명 이상 사망, 그 중 다수 남성”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이는 사망자 20명 중 1명에 해당하는 숫자이다. 술로 인한 사망자들 중 3/4이 남성이다. 전
크리스찬저널   2018-09-25
[세계] 알츠하이머 및 치매 환자 2060년 두 배로 늘어
9월 21일은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가 치매 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1995년에 제정되었다.이날 유에스에이 투데이는 알츠하이머병 혹은 치매를 앓는 미국 환자 수가 2060년
크리스찬저널   2018-09-25
[포토뉴스] 유엔 본부 주변의 안보 강화
9월 24일, 뉴욕 맨해튼의 유엔 본부. 뉴욕 경찰이 안보를 강화하고 있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지난 9월 18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제73차 유엔 총회가 시작되었다.일반토의(general debate)는 25일에 시작된다.26일에는 안보리회의에
크리스찬저널   2018-09-25
[세계] 9월 24일은 탈북자 구출의 날
9월 24일은 북한자유연합(North Korea Freedom Coalition)이 제정한 탈북자 구출의 날(Save North Korean Refugees Day)이다. 이 날은 중국 정부의 비인도적인 탈북자 강제 북송 정책을 규탄하기 위해 제정되었
크리스찬저널   2018-09-22
[세계] 전 세계 극빈자 수 7억3천6백만 명(10%)
올해 9월, 세계은행(World Bank)은 2011 구매력 평가(PPP) 기준에 의거해, 1981년부터 2015년까지의 세계 빈곤 데이터 개정판인 Poverty & Equity Data Portal을 발표했다.9월 빈곤 데이터에 따르면, 국제 빈곤선
크리스찬저널   2018-09-22
[세계] 허리케인 플로렌스 사망자 수 37명으로 증가
허리케인 플로렌스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37명까지 증가했다고 AP 통신이 9월 19일 보도했다. 이 중에는 경찰 밴을 타고 정신 건강 기관으로 가다가 홍수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사망한 여성 두 명도 포함되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수천 명의 대
크리스찬저널   2018-09-21
[포토뉴스] 허리케인 플로렌스 미 남동부 강타
9월 16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릴랜드, 허리케인 플로렌스의 여파로 홍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경찰의 에어보트에 태우는 중에 한 살배기 아기인 올리버 켈리가 울고 있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지난 9월 14일 캐롤라이나에 상륙한 다음 열대성 저
크리스찬저널   2018-09-19
[세계] 9/11 테러 17주기, Tower of Voices 봉헌돼
9.11 테러 17주기를 맞아 미국 곳곳에서 3천여 명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부는 펜실베이니아 주 생크스빌에서 열린 9.11 추모행사에 참석해 추모연설을 했으며, 희생자들을 “용감한 애국자”라고 불렀다.생크스빌은
크리스찬저널   2018-09-12
[포토뉴스] 영국의 미니 도서관
9월 10일, 영국의 롱 클로손, 두 살바기 아리아 캐시가 이전에 영국 텔레콤 공중전화 박스였던 미니 도서관 안에서 책을 보고 있다.(본지-로이터 게재 특약)
크리스찬저널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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