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3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현장의 소리] 사랑하는 이를 먼저 보내고
사람들은 대부분 아픈 상처를 가슴에 묻고 살아갑니다. 그 상처는 아물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그때 그 일은 잊히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죽은 자는 말이 없고, 고통은 산 자의 몫입니다.살아가면서 소중한 무엇을 잃는 일은 한없는 슬
윤호용 목사   2021-04-08
[현장의 소리] 모든 짐을 주민에게 떠넘기는 북한 정권
모든 짐을 북한 주민들에게 떠넘기는 북한 정권현재 북한은 심각한 경제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장기화된 국경 봉쇄로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구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가격은 몇 배까지 오른 상황입니다.그런데 북한 정권은 지난 8차 당대회 이후 새 국가경제
임현석 선교사   2021-03-30
[현장의 소리] 수적 부흥과 성전 건축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를 개척한 지 5년만에 재적 성도 94명, 주일 출석 성도 70여 명이 되었습니다. 작은 성전에 의자 하나 더 놓기 위해 화장실을 없애는 등, 이미 3번이나 공사를 했기에 더 이상 교회에는 자리가 없었고 주차할 공간도 없었습니다.
윤호용 목사   2021-03-12
[현장의 소리] 하나님 안에, 교회 안에
교회의 역할은 하나님의 양 무리,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 안에 거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하나님의 임재하심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공경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실제적인 측면에서 보면, 교회
신 마가 선교사   2021-03-03
[현장의 소리] 존재만으로
마르코 주니어는 얼마 전 통역일을 하고 받은 돈에서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렸다. 헌금을 드리며 감사나 기도 제목을 쓰는 헌금 봉투 칸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그가 쓴 글을 보면서 잠시 눈물이 핑 돌았다.전에는 그에
신 마가 선교사   2021-03-02
[현장의 소리] 160회, 선교사 사역을 들으며 새롭게 다짐하다
플로리다는 겨울에도 따뜻하므로 많은 사람들이 추위를 피하여 관광하러 가거나 철새같이 아예 겨울은 이곳에서 보내고 봄이 되면 고향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사역을 하던 중 우리도 추위를 피해 왔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셨다는 것을 나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21-02-25
[현장의 소리] 삼손과 솔로몬
성경에 나오는 많은 인물들 중에는, 영적 모범생들도 있고, 영적 이탈생들도 있다. 영적 이탈생들은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느지막이 하나님께 돌아온 인물들을 뜻한다.물론 하나님 섭리의 역사 가운데서, 구약의 사울이나, 신약의 가룟 유다처럼, 하나님께로 돌
신 마가 선교사   2021-02-23
[현장의 소리] 북한 영양결핌 인구 가장 많아
복음을 전하고 구원되길 원하는 북한 주민들이 어려운 지경에 놓여 있습니다. 얼마 전 발표에 따르면, 북한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영양결핍 인구가 가장 많았습니다.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FAO)·세계식량계획(WFP)·세계보건기구(WHO)·유니세프(UN
임현석 목사   2021-02-23
[현장의 소리] 찬양 속에 자라나는 청년 사역
저희 교회는 운동이라면 다 좋아해서, 교회에서 하는 많은 프로그램에 운동이란 단어를 붙였습니다. 마가복음 9:29 말씀을 가지고 929 기도 운동, 마태복음 22:34-40 말씀을 가지고 JOY(Jesus Other You) 사랑 운동, 데살로니가전서
윤호용 목사   2021-02-04
[현장의 소리] 2021 북한 전망
2021 북한 전망지난 1월 5일부터 12일까지 북한은 제8차 노동당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리고 이틀 동안 경축 행사를 하면서, 이례적으로 야간열병식을 했는데, 신형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비롯해 여러 전략 전술 무기가
임현석 선교사   2021-01-26
[현장의 소리] 하나님 안에, 교회 안에
마르코 주니어는 얼마 전 통역 일을 하고 받은 돈에서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렸다. 헌금을 드리며 감사, 혹은 기도 제목을 쓰는 헌금 봉투 칸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딱 두 마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그가 쓴 글을 보면서 눈물이 핑 돌
신 마가 선교사   2021-01-21
[현장의 소리] 교만이라는 공기
교만이라는 공기몇년 간 잘 쓰고 있었던 프린터가 어느날부터 출력이 되지 않았다. 잉크 부족이 문제인가 하여 잉크를 채웠는데도 그냥 백지로 나오는 것이었다. 나중에 보니 잉크가 통과하는 중간 부분에 공기가 들어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무리 잉크가 채워져
신 마가 선교사   2021-01-13
[현장의 소리] 청년 사역 이야기
알래스카의 겨울은 유난히 길고 어두우며 눈이 많이 와서, 시간은 많은데 돈이 없고 운동량은 왕성한 청년들이 갈 데가 없었습니다. 앵커리지 지역에서 가장 활성화된 겨울 스포츠는 실내 축구였습니다. 각 교회와 단체들이 팀을 만들어 참가했는데, 어디에도 소
윤호용 목사   2021-01-12
[현장의 소리] 나를 넘어서기
하나님께 쓰임받는 메신저요 성경 선생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혹은 갖추어야 할 조건들은 대단히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는 나를 넘어서는 것, 개인의 이기심과 욕심을 극복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나를 넘어선다는 것은
신 마가 선교사   2021-01-07
[현장의 소리] 북한의 운명을 바꾸는 기도
김정일의 직위는 ‘국방위원장’으로 언론에서 가장 많이 사용했지만, 현재 김정은에 대한 공식적인 호칭은 ‘국무위원장’입니다. 2016년 6월 29일, 북한은 최고인민회의 제 13기 4차 회의를 열어 기존의 최고기관이었던 국방위원회를 폐지하고, 국무위원회
임현석 선교사   2020-12-30
[현장의 소리] 개척 교회를 온몸으로 섬기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찬송가는 204장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새찬송가 288장)입니다. 정말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났다면, 주님 안에서 기쁨을 누려야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하며, 입술에 감사와 찬송이 넘치는 간증
윤호용 목사   2020-12-23
[현장의 소리] 대 빗자루
얼마 전 운영하는 음식점의 내부와 외부 청소를 하고자 대 빗자루를 구입하였다. 값을 아끼려고 좀 싼 것을 구입하였는데 역시 문제가 발생하였다. 동그랗고 큰 나무 자루에 빗자루를 끼워서 비로 쓰는데 몇 번 쓸다 보면 금방 빗자루가 빠지는 것이었다. 이를
신 마가 선교사   2020-12-09
[현장의 소리] 요양원 예배
코로나로 수요일마다 드리던 요양원에서의 예배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분들이 저를 기다리시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이 그분들에게 매우 중요한 시간이었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그 시간은 예배의 시간이라기보다는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최태선 목사   2020-12-04
[현장의 소리] 가나안, 그리고 사사시대
광야에서는 광야 신학과 철학이 필요하고, 가나안에서는 가나안 신학과 철학이 필요하다.광야 신학은 모세가 모세 오경을 통해서 준비하였다. 물론 모세 오경은 장차 가나안에 들어가서 그들이 행해야 할 영적 방향도 들어 있었지만..결로부터 말하자면 여호수아가
신 마가 선교사   2020-12-03
[현장의 소리] 조심과 소심, 여유와 게으름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시되 각자가 장점과 단점을 골고루 갖도록 하셨다. 한 사람에게는 장점만, 다른 사람에게는 단점만 주시지 않았다. 이는 각자가 가진 장점으로 타인의 단점을 보완하고 보충하여 함께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 살게 하심이다.그런데 사람은
신 마가 선교사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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