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3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현장의 소리] 9월 복음적 통일과 북한선교 기도소식
늘어나는 피해 vs 공허한 구호 지난 달 북한이 겪고 있는 홍수와 태풍 피해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북한의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북한 정부는 주민들에게 피해 복구를 계속해서 독려하는데, 당 창건 75주년 기념일인
임현석 목사   2020-09-28
[현장의 소리] 모세와 바울
신구약에 나오는 대표적 최고의 지성인, 신학자, 영적 리더는 모세와 바울이다. 모세는 모세 오경을, 바울은 13권의 성경 서신을 성령님의 영감 속에 기록하였다.비록 성령님의 영감과 감동 속에 성경을 기록하였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지성적 측면을 성령님께서
신 마가 선교사   2020-09-25
[현장의 소리] 자기 부정과 자기 긍정
바른 영적 생활을 위해서 깨달아야 하는 것 중의 하나는 부정해야 할 것과 긍정해야 할 것을 바로 아는 것이라 생각한다. 부정해야 할 것을 긍정하고 긍정해야 할 것을 부정할 때 영적 생활에는 심각한 오류가 발생한다.그리고 이 부정과 긍정 과정은 동시에,
신 마가 선교사   2020-09-15
[현장의 소리] 신앙의 전환기를 맞으며
나의 인생 나의 목회(2)1990년 12월 2일, 한국을 방문해 선을 보고 매일 만나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던 중에 그녀가 딱 한 가지 결혼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가진 것은 없어도 되지만 주일에 꼭 교회를 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윤호용 목사   2020-09-11
[현장의 소리] 두 기다림
잠시 일이 있어서 길을 가는데 갑자기 굵은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할 수 없이 한 상점의 처마 밑에서 비가 지나가기만을 기다렸다. 조금 그치는가 하더니만 또 다시 장대비가 내리기를 몇 번이고 반복한다. 아, 비야, 제발 좀 그쳐라, 그렇게 외치길
신 마가 선교사   2020-09-09
[현장의 소리] 멈춤, 내려옴, 다시 오름
몇 개월 전 소망이의 대학 입학 서류 준비를 위해서 과거 광산 관련 일을 하며 몇 년 머물렀던 포토시(해발 약 4,000m)라는 광산 도시를 룻 동역자와 함께 방문했다.당시 소망이가 포토시 초등학교 1학년을 다니다가 중간에 월반할 수 있다고 학교에서
신 마가 선교사   2020-09-02
[현장의 소리] 어려움의 늪으로 계속 빠져드는 북한
지금 북한은 어려움의 늪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방역’과 ‘장마와 태풍 피해 복구’는 북한의 지금 가장 큰 두 가지 과제입니다. 한 북한 여성이 지난 8 월 24 일 중국에서 압록강을 건너 삼지연으로 넘어온 이후에, 코로나 방역을 위
임현석 목사   2020-09-01
[현장의 소리] 천적
동물의 세계에서는 천적이 존재한다. 대표적인 것이 고양이와 쥐이다. 이는 얼마든지 영적 세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자녀들과 바로 사단과의 사이에..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창조물,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과 뜻을 그림처럼 보
신 마가 선교사   2020-08-28
[현장의 소리] 이민자의 시작은 비슷합니다
제가 경험한 아픔, 고통과 고난을 나누는 일이 그 누군가의 말 못할 아픔과 마음을 조금이라도 어루만질 수 있다면, 감사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삶’이라는 한 글자 속에 수많은 사연들이 공존합니다.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나가는 기쁨과 실패가 주는 아
윤호용 목사   2020-08-25
[현장의 소리] 보상(상급), 그 심각한 문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영적 생활을 하기 위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돌아보고 바로잡아야 할 많은 문제들이 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보상(상급) 문제이다.이에 대하여 이런 의문 혹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은혜로 주셨는
신 마가 선교사   2020-08-18
[현장의 소리] 갈수록 작아지는 사람, 갈수록 커지는 사람
구약의 사울과 신약의 사울(바울)의 삶에 대해 비교 연구하며, 여러 영적 진리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중의 하나는 진정한 영적 위대함에 대한 진리라고 생각한다.결론부터 말한다면, 한 사람은 작은 자에서 시작해서 스스로 큰 자가 되고자 했고,
신 마가 선교사   2020-08-04
[현장의 소리] 보리차
마르코 주니어는 어느날부터 보리차 마시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 이후 생수를 거의 마시질 않는다. 그래서 룻 동역자는 자주 보리차를 끓이곤 한다. 보리를 사와서 프라이팬에 볶은 다음, 이를 끓는 물에 넣어 좀더 끓인다.참으로 단순한 과정이다. 그
신 마가 선교사   2020-07-29
[현장의 소리] ‘75년 분단 및 전쟁의 70년 상처’ 악용
‘75년 분단 및 전쟁의 70년 상처’ 악용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0년이 지났고,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을 체결한 지 67년이 되었다. 한국전쟁의 피해 규모와 참상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수많은 군인과 민간인들이
임현석 선교사   2020-07-25
[현장의 소리] 두 한(限)풀이
교회는 한풀이 장소가 아니다. 그럼에도 교회나 설교단이 영적 지도자의 한풀이 장소가 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아담의 후예로서 태어나는 모든 인류는 그 누구도 예외 없이 환경과 상황만 다를 뿐 자라는 환경 속에서 상처와 인생 문제를 겪게
신 마가 선교사   2020-07-23
[현장의 소리] 두 최고
사람이 원하는 최고의 개념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최고의 개념은 다르다. 인본주의적 최고의 개념을 수많은 교회의 영적 지도자들이 그대로 모방하고 있다는 것은 교회가 인본주의에 얼마나 깊이 물들어 있는가를 보여 주는 매우 안타까운 현상이다. 그러한 영적 지
신 마가 선교사   2020-07-15
[현장의 소리] 두 교회
두 교회가 있다. 교인을 만드는 교회와 하나님의 사람을 만드는 교회.교회의 목적이 교인을 만드는 것이라면 거기서부터 교회는 영적 이탈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목적이 잘못되면 그 외의 방법과 수단이 아무리 영적이고 아름다워도, 그 교회는 전혀 교회다운
신 마가 선교사   2020-06-30
[현장의 소리] 진동치 않을 하나님 나라 선교
흔들리는 남북관계 vs 진동치 않을 하나님 나라의 선교북한과 관련된 요즘 뉴스는 온통 김정은과 김여정 두 남매의 이야기였습니다. 김정은 정권은 평화를 위한 이전의 협의와 노력들을 무시하고, 탈북민들의 삐라를 갑자기 문제삼아서 남북 갈등과 군사적 긴장을
임현석 목사   2020-06-27
[현장의 소리] 첫 셋집, 나의 초막절
가끔씩 강아지를 데리고 동네 한 바퀴를 돌곤 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지나치는 한 집이 있다. 아직도 20여 년 전 그 모습 그대로이다. 바로 선교사로서 볼리비아에 도착한 후 처음 살게 되었던 셋집이다.룻 동역자와 결혼한 다음 볼리비아에 선교사로 왔
신 마가 선교사   2020-06-24
[현장의 소리] 이민자보호교회를 소개합니다
2015년 9월 2일, 한 장의 사진이 전 세계 사람들을 충격과 슬픔으로 몰아넣었습니다. 터키 서부 해안도시 보드룸에서 숨진 채 발견된 3살배기 시리아 난민 아일란 쿠르디의 시신 사진이었습니다. IS의 위협을 피해 터키로 넘어가 다시 그리스로 가려다가
손태환 복사   2020-06-19
[현장의 소리] "코로나19로 탈북민 구출과 양육 사역도 어려워"
북한의 최근 상황북한은 국경봉쇄를 일부 해제했지만,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전반적인 국경 봉쇄 조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경제적인 상황이 더욱 심각해져서, 주민들의 생활은 매우 힘들고, 코로나 의심 환자들이 계속 발생하여 격리한다는 소식들이
임현석 목사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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