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3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현장의 소리] LA 아버지 창고 이야기
어느 날 캐롤라인의 남편 요한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저도 아버지 창고에 오지만 다른 분들은 무슨 이유로 이곳에 오시는지 가끔 궁금해요.” 캐롤라인이 대답했습니다. “모두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동참하러 오는 거지요.”아버지 창고에 오는 분들은 제각
줄리 안   2018-04-19
[현장의 소리] 매일 더 사랑에 빠지기를
매일 더 사랑에 빠지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우리의 변덕스러운 취향이 좋아하는 만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보여 주신 것처럼 죽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진짜 사랑이 시작되었다면, 그것은 죽기까지 지켜져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해서 시작한 일
제인 리 사역장   2018-04-13
[현장의 소리] 버리는 일에 대해
마음을 잃고 거리를 배회하는 사람들은 영적인 이유 때문이라고 말들을 하지만, 그 영들이 보이는 행태와 모양은 항상 일정합니다.정돈되고 가지런하게 가꾸어진 도시의 어느 구석에 갑자기 아무렇게나 버려진 옷가지들과 망가진 여행가방, 흐트러지고 풀어헤쳐져 마
제인 리 사역장   2018-04-12
[현장의 소리] "의도를 꿰뚫어 볼 분별력이 필요하다"
바울의 선교는 실로 험난했다. 당시 최고 권력인 로마의 가이사 앞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우리의 목적도 북녘이 복음화되는 것), 그는 자신을 호송하는 배에서 난파당하는 어려움을 겪었다(행 27장). 원래 그는 출항 전, 지중해의 파도가 높아(11월부
박상원 목사   2018-02-16
[현장의 소리] 통일기도는 우리를 향한 주님의 거룩한 눈물
베를린 장벽이 세워지기 전, 270만 명의 동독인들이 자유를 찾아 서쪽으로 이동했다. 1954년 수많은 인파가 구름처럼 서쪽으로 이동하는데, 정반대인 동쪽으로 떠나가는 한 가족이 있었다. 서독 출신의 ‘호르스트 카스너’ 목사 가족이었다.수많은 목회자가
박상원 목사   2018-01-17
[현장의 소리] “성탄 트리의 참 뜻은 무엇일까?”
성탄의 계절에는 어김없이 교회마다 또 상점과 집집마다 성탄 트리를 보게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모두가 비슷하다. 원래 성탄 트리의 시작은 성탄 무렵 아기로 오시는 예수님을 상징하려고 시작한 것이다.성탄목의 기원에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다. 대표적인
박상원 목사   2017-12-21
[현장의 소리] 2017년 12월 통일선교 기도소식
위기 대처위기가 닥쳐올 것을 미리 예측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개인을 위해선, 건강이나 경제적인 문제들, 때로는 갑자기 찾아오는 사고들에 대한 대비를 하기 위해 많은 보험이 생겨났습니다. 선진국은 국가적인 위기를 막기 위해 미리 여러 예방조
임현석 목사   2017-12-19
[현장의 소리] 계속 믿음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 것을 감사드립니다. '한반도 상공에 출격한 B-1B. 가공할 파괴력을 보유하고 있어서 ‘죽음의 백조’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올해 중반부, 미국과 북한 사이에 격렬한 ‘말 전쟁’이 벌어졌고, 미국의 전략자원들이
임현석 목사   2017-11-25
[현장의 소리] 두려워하는 핵미사일, 두려움 없는 지하성도들
최근 그 어느 때보다 북한 정권의 위협이 거세다. 우리 민족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습이 아님을 부정할 수 없다. 우리는 이 시점에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상황을 언제까지 보고만 있고 한숨만 지어야 하는가? 지금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의 방법과 길이
박상원 목사   2017-09-21
[현장의 소리] 인내가 필요한 이유
지난 8월 12일, 캐나다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님이 2015년 1월 말, 북한에 억류되어 종신형을 선고받고 수감된 지 31개월 만에 풀려나 캐나다에 돌아왔습니다. 김정은은 김정일 후계자가 되기까지 1등 공신이었던 고모부 장성택을 제거한 후에, 그와 관
임현석 목사   2017-08-29
[현장의 소리] "알타이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이단"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깨끗한 물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물 한 그릇 선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물 한 그릇 선교회는 러시아 알타이 선교를 다녀왔습니다.알타이는 러시아 시베리아 중앙에 위치해 있고, 방문 당시
권종승 선교사   2017-07-08
[현장의 소리] 다리 떨리기 전, 가슴 떨릴 때
“다리 떨리기 전 가슴 떨릴 때 여행 떠나자!” 남가주에 있는 어느 여행사의 광고 카피다. 이민자들의 심리를 자극한 탁월한 카피라 할 수 있다. 우리 이민자들은 내일을 위해 살아왔고,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하며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김홍덕 선교사   2017-06-21
[현장의 소리] “전도는 삶이 뒷받침되어야 쉽다”
미국 49개주를 다니면서 650교회에서 간증과 전도 강의를 했고, 그 지역에 거주하며 교회를 외면하는 불신자들과 실족된 자들을 찾아 전도했습니다.한인 인구의 4%만 교회에 나오고 있다는 곳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장로님께서 관심을 보이시며 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10
[현장의 소리] 기억해야 할 사람들
5월 29일 밤 8시, ‘2017년 5월 시카고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시카고 북부 교외에 있는 한사랑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날은 미국의 국가공휴일인 메모리얼 데이였습니다. 통일구국기도회가 매월 마지막 월요일에 열리기 때문에 5월에는 항상 메모리얼
임현석 목사   2017-05-31
[현장의 소리] 보내는 선교, 떠나는 선교, 우리 모두 가야 할 길
해외 장애인 사역을 하는 조동천·조은주 선교사 부부의 캄보디아 선교 활동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조동천(Daniel Cho) 목사는 미국에서의 27년 이민 생활을 정리하고, 보내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나가게 하는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으로, 7년 전부터
조동천 선교사   2017-05-26
[현장의 소리] 러시아에 깨끗한 물과 복음을
물 한 그릇 선교회는 쿠바를 다녀왔습니다. 보통 국민들이 한 달에 10-20불의 월급으로 살고 있고, 국제공항의 화장실에 물이 안 나오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많이 당황했습니다. 앞으로 쿠바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과테말라로 우물 파는
권승종 선교사   2017-05-17
[현장의 소리] 그들은 목사를 죽였지만 복음을 막을 수 없었다
아버지 호세인 수드만드가 7살이었을 때, 그는 돌을 던져 크리스천 여성의 물항아리를 깨뜨렸다. 크리스천들은 더럽다는 말을 늘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항아리가 깨지는 것을 보고 몸을 돌려 달아나려던 그는 커다란 돌에 걸려 넘어졌다. 무릎에서 피가 났다.크
라신 수드만드(Rashin Soodmand)   2017-05-04
[현장의 소리] '통일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
작년 10월 말, 하와이에서 개최된 통일연합네트워크 세미나에서 윤학렬 영화감독과 신창민 박사(『통일대박은 축복이다』의 저자)를 만났습니다. 이들 외에도 한국과 중국, 미국과 브라질에서 통일에 관심을 가지고 사역하고 있는 다양한 북한/통일 전문사역자들을
Danny Park 목사   2017-04-21
[현장의 소리] 캄보디아 장애인 돕는 미니버스!
‘캄보디아 어깨동무 장애인 선교단’은 올해 초부터 특수 제작된 25인승 미니버스 구입을 위해 미국과 한국에서 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다. ‘캄보디아 어깨동무 장애인 선교단’의 대표인 조동천 선교사는 최근에 보낸 선교 편지에서 구입하고 싶은 차량이 확보되
크리스찬저널   2017-04-04
[현장의 소리] '교회여, 복음 통일을 위해 무엇하느냐!
최근 고국에서 들려오는 소식 때문에 가슴이 아프다. 이 원인이 무엇일까? 미래의 깊이 있는 정책 대결이면 희망이 있는데, 가십 정도의 수준이라 민망하다. 세계 경제대국 10위권이라는 게 무색할 정도이다. 현재 어느 나라가 그 정도의 경제력을 가지고 국
박상원 목사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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