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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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소리] 두려워하는 핵미사일, 두려움 없는 지하성도들
최근 그 어느 때보다 북한 정권의 위협이 거세다. 우리 민족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습이 아님을 부정할 수 없다. 우리는 이 시점에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상황을 언제까지 보고만 있고 한숨만 지어야 하는가? 지금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의 방법과 길이
박상원 목사   2017-09-21
[현장의 소리] 인내가 필요한 이유
지난 8월 12일, 캐나다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님이 2015년 1월 말, 북한에 억류되어 종신형을 선고받고 수감된 지 31개월 만에 풀려나 캐나다에 돌아왔습니다. 김정은은 김정일 후계자가 되기까지 1등 공신이었던 고모부 장성택을 제거한 후에, 그와 관
임현석 목사   2017-08-29
[현장의 소리] "알타이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이단"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깨끗한 물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물 한 그릇 선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물 한 그릇 선교회는 러시아 알타이 선교를 다녀왔습니다.알타이는 러시아 시베리아 중앙에 위치해 있고, 방문 당시
권종승 선교사   2017-07-08
[현장의 소리] 다리 떨리기 전, 가슴 떨릴 때
“다리 떨리기 전 가슴 떨릴 때 여행 떠나자!” 남가주에 있는 어느 여행사의 광고 카피다. 이민자들의 심리를 자극한 탁월한 카피라 할 수 있다. 우리 이민자들은 내일을 위해 살아왔고,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하며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김홍덕 선교사   2017-06-21
[현장의 소리] “전도는 삶이 뒷받침되어야 쉽다”
미국 49개주를 다니면서 650교회에서 간증과 전도 강의를 했고, 그 지역에 거주하며 교회를 외면하는 불신자들과 실족된 자들을 찾아 전도했습니다.한인 인구의 4%만 교회에 나오고 있다는 곳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장로님께서 관심을 보이시며 대
박승목, 박영자 집사   2017-06-10
[현장의 소리] 기억해야 할 사람들
5월 29일 밤 8시, ‘2017년 5월 시카고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시카고 북부 교외에 있는 한사랑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날은 미국의 국가공휴일인 메모리얼 데이였습니다. 통일구국기도회가 매월 마지막 월요일에 열리기 때문에 5월에는 항상 메모리얼
임현석 목사   2017-05-31
[현장의 소리] 보내는 선교, 떠나는 선교, 우리 모두 가야 할 길
해외 장애인 사역을 하는 조동천·조은주 선교사 부부의 캄보디아 선교 활동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조동천(Daniel Cho) 목사는 미국에서의 27년 이민 생활을 정리하고, 보내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나가게 하는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으로, 7년 전부터
조동천 선교사   2017-05-26
[현장의 소리] 러시아에 깨끗한 물과 복음을
물 한 그릇 선교회는 쿠바를 다녀왔습니다. 보통 국민들이 한 달에 10-20불의 월급으로 살고 있고, 국제공항의 화장실에 물이 안 나오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많이 당황했습니다. 앞으로 쿠바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과테말라로 우물 파는
권승종 선교사   2017-05-17
[현장의 소리] 그들은 목사를 죽였지만 복음을 막을 수 없었다
아버지 호세인 수드만드가 7살이었을 때, 그는 돌을 던져 크리스천 여성의 물항아리를 깨뜨렸다. 크리스천들은 더럽다는 말을 늘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항아리가 깨지는 것을 보고 몸을 돌려 달아나려던 그는 커다란 돌에 걸려 넘어졌다. 무릎에서 피가 났다.크
라신 수드만드(Rashin Soodmand)   2017-05-04
[현장의 소리] '통일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
작년 10월 말, 하와이에서 개최된 통일연합네트워크 세미나에서 윤학렬 영화감독과 신창민 박사(『통일대박은 축복이다』의 저자)를 만났습니다. 이들 외에도 한국과 중국, 미국과 브라질에서 통일에 관심을 가지고 사역하고 있는 다양한 북한/통일 전문사역자들을
Danny Park 목사   2017-04-21
[현장의 소리] 캄보디아 장애인 돕는 미니버스!
‘캄보디아 어깨동무 장애인 선교단’은 올해 초부터 특수 제작된 25인승 미니버스 구입을 위해 미국과 한국에서 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다. ‘캄보디아 어깨동무 장애인 선교단’의 대표인 조동천 선교사는 최근에 보낸 선교 편지에서 구입하고 싶은 차량이 확보되
크리스찬저널   2017-04-04
[현장의 소리] '교회여, 복음 통일을 위해 무엇하느냐!
최근 고국에서 들려오는 소식 때문에 가슴이 아프다. 이 원인이 무엇일까? 미래의 깊이 있는 정책 대결이면 희망이 있는데, 가십 정도의 수준이라 민망하다. 세계 경제대국 10위권이라는 게 무색할 정도이다. 현재 어느 나라가 그 정도의 경제력을 가지고 국
박상원 목사   2017-02-10
[현장의 소리] 2016 과테말라 단기 선교 6
엘림 교회 선교를 앞둔 아침,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선교팀에게 주신 말씀의 주제는 ‘겸손’이었습니다. “루스드라에서 바울과 바나바는 나면서부터 앉은뱅이로 살아온 장애자를 치유합니다. 물론 그들과 함께하신 성령님께서 행하신 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준 목사   2017-01-12
[현장의 소리] 2016 과테말라 단기 선교 5
정오가 가까워지자 아이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가가호호 전도하는 동안 아이들에게 맛있는 점심 식사를 대접한다고 약속했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장소가 몰려온 아이들을 다 수용할 수 없는 데다가, 비가 제법 거세게 내리기 시작
이준 목사   2016-12-23
[현장의 소리] 2016 과테말라 단기선교 4
둘째날 아침, 선교팀에게 주신 말씀의 주제는 복음의 능력이었습니다. “바울은 비시디아 안디옥에 있는 회당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지만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를 무덤에서 다시 살리셨습니다. 여러분,
이준 목사   2016-12-10
[현장의 소리] 2016 과테말라 단기 선교 3
둘째날 아침, 선교팀에게 주신 말씀의 주제는 복음의 능력이었습니다. “바울은 비시디아 안디옥에 있는 회당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지만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를 무덤에서 다시 살리셨습니다. 여러분 이
이준 목사   2016-12-03
[현장의 소리] 하나님의 음성을 좇아
“빈부가 섞여 살거니와 무릇 그들을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 22:2).내 이름은 다니엘 송이고, 예일 의과대학 2학년 학생이다. 이제 내가 어떻게 아가페 노숙자 교회에 나가게 되었으며, 그곳에서 하나님은 당신 자신에 대해 내게 어떻게 가르쳐
다니엘 송   2016-12-01
[현장의 소리] 2016 과테말라 단기 선교 3
선교팀의 일정은 아침 예배로 시작되었습니다. 찬송, 말씀, 기도는 선교지에서의 하루를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아침마다 사도행전 13장부터 14장까지의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바울과 바나바의 일차 선교 보고서라고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첫날 아
이준 목사   2016-11-30
[현장의 소리] 2016 과테말라 단기 선교 (2)
선교팀이 교회에서 출발하기로 한 시각이 6시 30분. 선교팀원 전원 새벽 예배에 참석해서 하나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전도사님을 통해 하나님은 선교팀에게 여호수아 10:42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신 고로
이준 목사   2016-11-24
[현장의 소리] 나의 길을 인도하시는 여호와 하나님(2)
뒷방 늙은이가 되어 죽는 날만 기다리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라면 너무 허무하지 않은가 생각하니, 나는 절대로 그렇게 살 수 없었습니다. 한국에서 40여 년을 살아오는 동안, 대책 없는 생활을 하면서 저지른 그 많은 죄를 용서 받고 만회할 수
윤희덕 선교사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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