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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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펙티브] 재난의 시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린다.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날이 늘어만 가고 있다. 각종 집회가 제지를 당하고, 학교와 식당 등이 문을 닫고, 10여 명 이상의 모임을 금해야 할 만큼 사태가 심각하다. 심지어 전
박도원 목사   2020-03-24
[금주의 기도] 재난을 거두시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시며주의 구원을 우리에게 주소서”시편 85편 7절온 세상이 전염병으로 난리입니다.이스라엘이 모압에서 바알브올을 섬기다염병으로 죽은 자가 이만 사천 명,다윗의 범죄로 이스라엘에 온역을 내리심으로백성 칠만이나 죽었던
박도원 목사   2020-03-24
[소망의샘] 아직 어두울 때
1965년 11월 9일 4시 54분 49초에 캐나다와 미국의 동북부 지역 일대가 정전되어 일시에 암흑세계로 변했습니다.그 날 밤 3천만 명이 짧게는 3분에서 길게는 13시간이나 어둠 속에 있었습니다. 뉴욕에서는 30만 명이 깜깜한 지하철에 장시간 갇혔
허영진 목사   2020-03-20
[소금창고] 화장지의 위력
네 번째 시도 끝에 드디어 화장지 구입에 성공했습니다. 남들이 산다기에 사려 했던 것은 아니고 실제로 화장지가 떨어져가고 있었습니다. ‘몇일 가다 말겠지’ 했는데, 휴교 조치로 아이들이 돌아오게 되어 늘어날 소비량에 대한 최소의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곽성환 목사   2020-03-19
[조각글]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싸움
근래에는 확 줄어든 느낌이 든다. ‘진지 잡수셨습니까?’라는 전통인사법 말이다. 한 세대 곧 30년 전만 해도 그런 인사를 하는 이들이 꽤 되었다. 그 대신 ‘밤새 안녕하셨습니까.’라는 인사가 훨씬 더 많다. 밤사이에 큰 변고들이 생기기 때문이다. 음
이정근 목사   2020-03-07
[금주의 기도] 이 세대를 어떻게 봐야 합니까?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별을 가르치며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할 것이며”에스겔 44장 23절세계적인 질환이 돌고 있습니다.이때가 그때인지는 알 수 없사오나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일어나고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는 일들로예
박도원 목사   2020-02-19
[퍼스펙티브] 대 이전을 앞두고
작년 8월에 매입을 완료했던 새 사옥의 보수 공사 및 관할 시청의 사용 허가 지연으로, 이전이 예상보다 장기간 늦어졌다. 주변에서 우려의 소리도 있었고, 각가지 추측과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도 없지 않았다. 우리의 무경험 때문에 으레 건물을 매입하기만
박도원 목사   2020-02-19
[소금창고] 바이러스 퇴치 백신
궁금한 마음에 한국의 친구 목사에게 안부 문자를 보냈더니 예상했던 답변이 날아왔습니다.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예배 인원도 줄고, 집회를 꺼리는 경향 때문에 모든 모임들이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의학 기술의 발
곽성환 목사   2020-02-14
[조각글] “예수는 왜 믿습니까?”
얼마 전에도 대학교 동문회 모임이 두 번 있었다. 연말에는 단과대학, 연초에는 종합대학교 모임이었다. 사범대학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고 또 대학과 대학원을 다니느라 6년이나 캠퍼스 생활을 했기 때문에 이리저리 아는 동창생들이 꽤 되었다.“아이고, 이 목
이정근 목사   2020-02-11
[소망의샘] 새 힘의 근원을 찾아서
세 살배기 아기가 귀여워 안아주려다가 혼쭐이 났습니다. 아기가 이렇게 소리쳤기 때문입니다. “하지 마, 나 피곤하단 말이야!”과학기술의 발달이 가져온 첨단기기들의 발명은 인간의 생활을 한없이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른바 IT 시대가 불러오고 있
허영진 목사   2020-02-05
[금주의 기도] 이미 항해는 시작되었습니다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예루살렘으로 가는데저기에서 무슨 일을 당할 지 알지 못하노라”사도행전 20장 22절하루 새에 무슨 일을 당할 지앞을 볼 수 없는 아둔한 인생,그럼에도 두려움도 불안도 느낄 겨를 없이한 해의 항해를 시작했습니다.국내외
박도원 목사   2020-01-22
[퍼스펙티브] CMM 회비 이대로 괜찮은가?
최근 캘리포니아 지역과 뉴저지 지역의 무보험자들에게 벌금을 부과하는 법 때문에 새 가입자들이 급증하면서, CMM 기독의료상조회의 회비에 대해 우려하는 분들이 늘었다. 물가 상승과 의료비 폭등의 현실 속에서 적은 회비로 운영이 가능하느냐 하는 우려가 많
박도원 목사   2020-01-22
[소금창고] 계시를 주옵소서
언제부터인가 아빠에 대한 불만이 쌓이고 집이 싫어진 딸이 있었습니다. 어린아이 취급당하는 게 싫었고, 생각이 다를 때마다 부모의 생각을 우선적으로 따라야 하는 것이 싫었습니다.결국 그녀는 집을 떠났습니다. 보란 듯이 멋지게 살겠다고 마음먹었고 또 그렇
곽성환 목사   2020-01-17
[조각글] 떡, 밥, 빵
예수님의 생애는 처음부터 끝까지 악질 영들과의 투쟁사였다. 때로는 헤롯 왕으로, 혹은 빌라도 로마총독으로, 혹은 가룟 유다로, 혹은 바리새파나 사두개파들로 변장한 영들이었다. 하지만 그 속내는 말할 것도 없이 사탄의 세력이었다. 사탄이 가진 가장 강력
이정근 목사   2020-01-08
[소망의샘] 살맛나는 인생
어떤 사람이 초등학교 선생님께 감사 편지를 보냈는데, 얼마 후 답장이 왔습니다. “교직에서 은퇴한 지 여러 해 지나 지금은 80 넘은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은퇴 후 제자로부터 감사 편지를 받아보는 건 처음입니다. 살맛납니다. 내가 헛되게 산 것이 아님
허영진 목사   2020-01-04
[퍼스펙티브] “그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고전 4:5).우리는 새해 목표가 담긴 표어를‘하나님으로부터
박도원 목사   2019-12-13
[금주의 기도] 새해엔 지혜와 명철을 더하옵소서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잠언 3:13-14)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복이 있다 하신 주님,새해에는 새로운 지혜와 명철을 더하사맡기신 사역에
박도원 목사   2019-12-13
[소금창고] 누구를 사랑하십니까?
펫팸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Pet + Family의 합성어로 동물을 가족의 개념으로 인식하며 지내는 사람들을 일컫는 명칭입니다. 관련 용어로 딩펫족, 혼펫족이라는 말도 있다고 합니다.애완동물에서 반려동물로 호칭이 바뀐 점에 교훈이 있기는 하지만, 그
곽성환 목사   2019-12-10
[소망의샘] 보혜사와 더불어 새해를
새해맞이는 늘 기대와 소망으로 가슴 뛰는 일입니다. 한편 새해를 기다리는 마음에는 일말의 불안이 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가 두렵습니다. 자신이 무력하다고 느낄 때 더욱 그렇습니다. 주님과 헤어지게 된 제자들의 마음에 불안과 공포가 엄습했습니다. 주님은
허영진 목사   2019-12-06
[조각글] 죽지 않고 살아서
삼대 거짓말이 있다고 한다. 처녀들이 시집가지 않겠다, 장사하는 이들이 밑지고 판다, 그리고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말이란다. 가정심방 때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성도들을 가끔 만난다. 대체로 노인층 신자들이다. 그런데 그걸 진짜로 알고 빨리, 어서,
이정근 목사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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