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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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기도]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너는 하나님을 바라라시편 43편 5절믿음의 영장(靈長) 다윗 왕은세상에서 모자라는 것, 부러운 것 없었으면서도영혼을 짓누르는 번민과 고민이끊이지 않고 엄습했나 봅니다.영혼을 향해낙망과
박도원 목사   2018-08-17
[소금창고] 나이에 상관 없이
미국에선 2020년에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누가 출마할지가 지금부터 관심사입니다. 사람들은 공화당에서 트럼프가 재선에 도전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민주당에선 오바마 정부 시절 부통령이었던 조 바이든이나 지난 선거때 경선에 나왔던 버니 샌더스 등이
곽성환 목사   2018-08-17
[신앙과생활] 준비
어떤 농부가 무뎌진 낫으로 일을 하는 아들에게 왜 무딘 낫을 갈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아들이 대답했습니다: “할 일도 많은데 낫 가는 일로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아요.” 농부인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아들아, 무딘 연장을 가는 일은 결코 시간 낭비
김영하 목사   2018-08-15
[신앙과생활] 마음
예수님은 우리에게 모든 죄의 뿌리는 “마음”에서 출발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죄의 텃밭은 우리의 마음이라는 말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
김영하 목사   2018-07-26
[조각글] 살리는 문명, 죽이는 문명
예수님의 제자들도 배가 무척 고팠다. 그때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 시대였고, 양식 구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성경에 먹는 문제가 매우 자주 나오는 이유이다.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마
이정근 목사   2018-07-24
[소망의샘] 국경 통과 허가
밀라노 대성당 천정에 세 가지 조각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아름다운 장미꽃 화환과 “모든 즐거움은 잠깐뿐이다.”라는 문구입니다. 둘째는 십자가와 “모든 고통은 잠깐뿐이다.”란 문구입니다. 그리고 셋째로 “무엇이 영원한지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허영진 목사   2018-07-24
[금주의 기도] 이름이 하늘에 기록됨을 기뻐하게 하소서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누가복음 10장 20절광야 같은 세상에 보내셨던제자 칠십 인이 사역을 마치고 돌아와현장에서 나타났던 권능의 역사가 너무 신기해기뻐하며 자랑스럽게 보고를 드렸
박도원 목사   2018-07-20
[퍼스펙티브] 상반기를 결산하며
상반기가 번개 치듯 지나갔다. 금년만 하더라도 회원 가입이 계속 증가해, 기독의료상조회의 회원 수가 4만여 명을 넘어섰고, 이들을 섬기는 50여 명의 사역자들이 분주하게 손발을 움직이는 동안, 반 년이 훌쩍 지나간 것이다. 지난 반 년 동안, 회원들을
박도원 목사   2018-07-20
[칼럼] 오지랖 넓히지 않기
이야기 하나.타주에서 대학 다니는 딸과 통화할 때마다 마음이 짠해지며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는 건 철부지 아빠 시절을 보낸 중년 아비의 참회록일까요?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할 때마다 목소리에 힘이 빠지는 것과 객지에 있는 자식을 생각하며 한숨을 내쉬
곽성환 목사   2018-07-20
[신앙과생활] 아버지
뉴저지 주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남녀 두 학생의 운명적인 만남이 있었습니다. 존(John)과 에일린(Aileen)이라는 학생의 만남이었습니다. 둘은 1990년에 결혼해서 인디애나 주 북부에 있는 사우스 벤드에 그들만의 첫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
김영하 목사   2018-07-17
[신앙과생활] 사상
사상(思想)의 사전적 정의(定義)는 사회, 정치, 인생 등에 대한 일정한 생각이나 견해입니다. 그런데 이 사상이 인류 전반에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그래서 누가 고안한 어떤 사상을 추종하느냐에 따라, 개인, 국가, 또는 대륙 전체가 피로 물들여지기도 하
김영하 목사   2018-06-29
[조각글] 악취, 독취, 향취
비행장 짐 찾는 곳에는 개를 끌고 다니는 경찰이 있다. 마약 적발이 목적이다. 잘 훈련된 개들이 척척 찾아낸다. 그래서 개라 부르지 않고 ‘견공’이라 우대한다. 그런 견공을 볼 때마다 초등학생 때 친구가 떠오른다. 냄새를 비상하게 잘 맡아서 ‘개코’라
이정근 목사   2018-06-19
[소망의샘]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말을 자주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책임한 말이라고 못마땅해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턱대고 하나님께 떠넘기는 하나님 과잉 의지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수험생이 하나님만 의
허영진 목사   2018-06-19
[금주의 기도] 이 날에 주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처녀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고이스라엘의 아름다운 것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진노하신 날에 그 발등상을 기억지 아니하셨도다”(애가 2장 1절)진노의 날에주를 기억하게 하옵소서.세상이 어지럽고 삶이 고달파 힘겹지만이
박도원 목사   2018-06-19
[퍼스펙티브] 북미 정상 회담을 지켜보며
최근 싱가포르에서 북미 회담이 개최되었다. 세기의 회담이라고 대서특필했던 매스컴들의 기대와는 달리, 회담을 지켜본 언론들과 청중은 회담 결과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의 한 보수 언론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행동에 노골적인 불만
박도원 목사   2018-06-19
[소금창고] 누구나 겪는 나만의 경험을 마치고
“뭐라고? 쌍둥이?” 아내가 임신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병원에서 뱃속의 아이가 둘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놀라움보다 신기함과 설렘이 컸습니다. 마냥 즐거워서 주위 분들에게 자랑했습니다. 그때 한 권사님이 말씀하셨
곽성환 목사   2018-06-14
[신앙과생활] 예수 그리스도
고대 그리스에 포시온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달변가이자 뛰어난 정치가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모든 일에 정직해서 시민들에게 신망이 두터웠습니다. 특히 그는 잘못을 저지른 죄인들을 변호하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한 번은 아리스토킨이라는 흉악범이 감
김영하 목사   2018-06-09
[신앙과생활] 예수님의 복수
프랑스의 소설가이면서 『개미』의 저자로 잘 알려진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잠』이라는 책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약한 사람은 복수하고, 강한 사람은 용서하지만, 더 강한 사람은 무시한다.”과연 그럴까요? 약한 사람은 정말 복수하고, 강한 사람은 정말
김영하 목사   2018-05-25
[조각글] 이렇게 죽으면 좋으련만
자신이 언제쯤, 어떻게 죽게 될 것을 미리 알고 계셨던 분의 대표는 예수님이시다. 뛰넘절(유월절, Passover)이 시작되기 전, 제단에 드려지는 어린양처럼 죽게 되신다는 것, 예루살렘에서 죽으신다는 것, 많은 고난을 받으신 뒤에 죽으신다는 것, 십
이정근 목사   2018-05-23
[소망의샘] 함께 사는 삶
세상의 불행과 비극의 원인을 따져보면 사람들이 함께 사는 법을 무시하고 파괴하는 데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왜 일본에게 망했습니까? 한 마디로 우리 민족이 함께 사는 지혜가 부족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구한말의 조선사회는 이른바 양반, 상인, 천민 간의 차
허영진 목사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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