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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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생활] 옳고 그름
북 아일랜드에서 에이셔즈 베이커리라는 가게를 운영하던 다니엘 맥아더는, 2014년 어느 날, Gareth Lee라는 남성의 방문을 받습니다. Gareth Lee는 미국 PBS에서 방영되는 어린이 프로그램인 'Sesame Street'에
김영하 목사   2018-10-15
[신앙과생활] 고정관념
스페인 출신의 프랑스 화가인 피카소가 기차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피카소를 알아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그림은 너무 난해해서 알아 볼 수가 없습니다. 실체를 너무 왜곡하는 것 아닙니까?” 그 말을 들은 피카소가 말했습니
김영하 목사   2018-10-04
[퍼스펙티브] 크리스찬저널이 가르쳐 준 질문
2004년 3월 1일, 크리스찬저널 편집부로 첫 출근을 했다. 2002년 여름 미국으로 이민와서 주변에서 권하는 스몰 비즈니스를 시작했다가 비싼 수업료를 톡톡히 지불한 뒤였다. 한 취업 상담자에게 이력서를 주자, 그녀는 대뜸 “이제부터 하나님 일을 하
김혜원   2018-09-19
[금주의 기도] 파장에 부름받은 종입니다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마태복음 20장 7절가시덤불과 엉겅퀴의 삶입니다.먹을 것과 입을 것을 구해 보려 하지만불러 주는 사람도 일할 곳도 찾지 못해빈손으로 돌아가야 할 파장
박도원 목사   2018-09-19
[조각글] 자유를 팔아서 통일을 사려는가
하나님은 큰아들을 특별하게 여기셨다. 둘째, 셋째보다도 더 특권을 주셨다. 재산을 상속하게 되면 큰아들은 3분의 2의 몫이 배당되었다. 부모를 모셔야 하는 의무와 특권이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더 있다. 큰아들은 제사장의 직무를 이어가게 되었다. 말
이정근 목사   2018-09-19
[소망의샘] 훈민정음과 한글 성경
한국 최초의 교회는 서울의 새문안교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새문안교회는 1887년 9월 27일, 언더우드 선교사가 서울 정동에 있는 선교사 사택에서 창립하였습니다. 첫 예배를 드릴 때 참석 교인은 모두 14명이었습니다. 그중에 언더우드 선교사가 세례를
허영진 목사   2018-09-19
[소금창고] 계란은 생각을 낳고...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40대 중반의 한 남자가 4~5세쯤 돼보이는 어린 소녀와 함께 서 있었습니다. 옆집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며, 손에 든 무언가를 내밀었습니다. ‘뭐가 미안할까?’ 하며, 손에 들린 물건
곽성환 목사   2018-09-13
[칼럼] 가장 중요한 것
지난 8월 25일, 존 매케인 공화당 상원의원이 뇌종양으로 사망했습니다. 미국 주류 방송들은 그의 영웅적인 행동과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일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는 일반인들이 지나치기 쉬운-죽음 앞에 서 있던 그에게-아주 중요한 것이
김영하 목사   2018-09-11
[조각글] 세례, 침례, 세침례
이런 가정이 있다. 남편은 감리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아내는 천주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지만, 성결교회에 이적해 와서 또 세례를 받았다. 자녀들 셋이 있었는데 고등학생 때 모두 성결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리고는 대학생 시절에 침례를 다시 받았다. 손
이정근 목사   2018-08-21
[소망의샘] 눈물, 인간애, 죽음 저편
악몽 같은 한순간이었습니다. 9.11 테러, 그것은 순식간에 우리를 경악과 충격, 공포와 비통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었습니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소식을 전한다.”고 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역사를 통치하신다면, 언어가 없고 소리가 없어도
허영진 목사   2018-08-21
[퍼스펙티브] 열불나는 한국 정세
한국의 정치 상황이 날이 갈수록 험악해지고 있다. 해외에 사는 동포 한 사람으로서, 한국의 정치적 상황에 대해 신경을 끄려고 해도, 필자가 태어난 조국이어서 그런지 늘 궁금해지는 것은 단지 필자뿐만은 아닐 것이다. 교포들이 모이는 곳마다 대화의 주제가
박도원 목사   2018-08-21
[금주의 기도]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너는 하나님을 바라라시편 43편 5절믿음의 영장(靈長) 다윗 왕은세상에서 모자라는 것, 부러운 것 없었으면서도영혼을 짓누르는 번민과 고민이끊이지 않고 엄습했나 봅니다.영혼을 향해낙망과
박도원 목사   2018-08-17
[소금창고] 나이에 상관 없이
미국에선 2020년에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누가 출마할지가 지금부터 관심사입니다. 사람들은 공화당에서 트럼프가 재선에 도전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민주당에선 오바마 정부 시절 부통령이었던 조 바이든이나 지난 선거때 경선에 나왔던 버니 샌더스 등이
곽성환 목사   2018-08-17
[신앙과생활] 준비
어떤 농부가 무뎌진 낫으로 일을 하는 아들에게 왜 무딘 낫을 갈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아들이 대답했습니다: “할 일도 많은데 낫 가는 일로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아요.” 농부인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아들아, 무딘 연장을 가는 일은 결코 시간 낭비
김영하 목사   2018-08-15
[신앙과생활] 마음
예수님은 우리에게 모든 죄의 뿌리는 “마음”에서 출발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죄의 텃밭은 우리의 마음이라는 말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
김영하 목사   2018-07-26
[조각글] 살리는 문명, 죽이는 문명
예수님의 제자들도 배가 무척 고팠다. 그때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 시대였고, 양식 구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성경에 먹는 문제가 매우 자주 나오는 이유이다.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마
이정근 목사   2018-07-24
[소망의샘] 국경 통과 허가
밀라노 대성당 천정에 세 가지 조각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아름다운 장미꽃 화환과 “모든 즐거움은 잠깐뿐이다.”라는 문구입니다. 둘째는 십자가와 “모든 고통은 잠깐뿐이다.”란 문구입니다. 그리고 셋째로 “무엇이 영원한지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허영진 목사   2018-07-24
[금주의 기도] 이름이 하늘에 기록됨을 기뻐하게 하소서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누가복음 10장 20절광야 같은 세상에 보내셨던제자 칠십 인이 사역을 마치고 돌아와현장에서 나타났던 권능의 역사가 너무 신기해기뻐하며 자랑스럽게 보고를 드렸
박도원 목사   2018-07-20
[퍼스펙티브] 상반기를 결산하며
상반기가 번개 치듯 지나갔다. 금년만 하더라도 회원 가입이 계속 증가해, 기독의료상조회의 회원 수가 4만여 명을 넘어섰고, 이들을 섬기는 50여 명의 사역자들이 분주하게 손발을 움직이는 동안, 반 년이 훌쩍 지나간 것이다. 지난 반 년 동안, 회원들을
박도원 목사   2018-07-20
[칼럼] 오지랖 넓히지 않기
이야기 하나.타주에서 대학 다니는 딸과 통화할 때마다 마음이 짠해지며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는 건 철부지 아빠 시절을 보낸 중년 아비의 참회록일까요?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할 때마다 목소리에 힘이 빠지는 것과 객지에 있는 자식을 생각하며 한숨을 내쉬
곽성환 목사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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