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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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펙티브] 최소의 헌금으로 최대의 효과를
미국 의료보험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오바마케어 폐지냐, 아니면 일부 수정이냐, 그대로 유지하느냐를 놓고, 미 입법기관이 열띤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공화민주 양당의 대략적 윤곽이 드러나고 있음에도 쉽사리 결정하지 못하는 것은, 사안이 그만큼 복잡하고
박도원 목사   2017-07-19
[퍼스펙티브] 우리가 내일을 위해 해야 할 일은?
우리 로고스 식구가 이미 4만 명을 넘어섰다. 식구가 많은 만큼 이에 따르는 사역도 많거니와 예산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청구된 의료비 나눔이 빠짐없이 그리고 지체되지 않도록 서둘러 처리하고 있다. 게다가 벳세다 광야에서 일어난 기적처럼, 우리 주께서
박도원 목사   2017-06-21
[퍼스펙티브] 새 정부에 우려하는 것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뒤바뀔 상황에 놓여 있다. 본래 보수 성향이 강한 민족인데, 금번 대통령 선거 결과에서 진보 성향인 대통령 후보 지지율이 보수 성향의 후보와 커다란 차이를 보였기 때문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시 100여 만 표를 앞질러 당
박도원 목사   2017-05-17
[퍼스펙티브] 불의했던 청지기가 칭찬 받은 이유
누가복음 16장에는 예수께서 교훈하신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가 있다. 처음에는 주인에게 충성스럽게 보여 신임을 받아 청지기로 고용되었을 것이나, 초심을 잃은 이 청지기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주인으로부터 파면 선고를 받는다. 청
박도원 목사   2017-04-18
[퍼스펙티브] 한국 법치가 학살당하던 날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을 파면했다. 재판관 8명 중 단 한 사람의 반대나 기권 없이 만장일치로 가결이 된 것이다. 이정미 재판장 대행은 “재판관들은 지난 90여 일 동안 이 사건을 공정하고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
박도원 목사   2017-03-21
[퍼스펙티브] 성난 애국 시민들의 궐기
애국 시민들의 태극기 집회가 촛불 집회에 비해 다소 늦게 출발했지만 날이 갈수록 그 세력이 커지고 있다. 일부 언론들이 양쪽을 비교한 집회 현장 사진이 그 변화를 여실히 보여 준다. 촛불 집회에선 국가 원수의 상을 만들어 포승줄로 엮어 질질 끌고다니는
박도원 목사   2017-02-14
[퍼스펙티브] 햇볕정책과 북한의 가면
최근 들어 남한은 움러들 대로 움츠러든 북한에 제법 장자답게 형님 노릇을 하려고 매우 애쓰는 모습이다. 햇볕 정책으로 경색되었던 남북관계를 부드럽게 풀어보려는 정부의 시도와 민간 차원에서는 굶주린 북한을 위해 최대한 동포애를 발휘, 먹을 것과 입을 것
박도원 목사   2017-02-14
[퍼스펙티브] 서해상의 긴장을 보며
10여 일 가까이 고조되어 오던 한반도 서해안의 긴장이 결국 양측 함정간 교전 사태로까지 번져 그 심각성을 더해 주고 있다. 사태를 지켜보며 ‘도대체 북한은 무엇을 바라기에 이런 짓을 할까’라는 의구심이 솟구치는 한편 유엔사와 북한군 장성급의 회담을
박도원 목사   2017-02-14
[퍼스펙티브] “북한은 하나의 큰 감옥”
북한의 진실과 허위를 폭로한 전 북한 로동당 비서 황장엽씨는 “자유의 견지에서 본다면 북한은 하나의 큰 감옥”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북한이야말로 이중 삼중의 감시와 통제 밑에 무조건 복종을 폭력적으로 강요당하고 있는 파쇼 통치의 전형이라는 것이다. 더
박도원 목사   2017-02-14
[퍼스펙티브] 그래도 금강산인가?
금강산이 절경이라는 것은 모두가 잘 안다. 꼭 현장을 보아서가 아니라 태고적부터 내려온 금강산에 대한 찬사가 이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사진이나 그림을 보며 절경임을 짐작해 보지만, 현장에 직접 가서 눈으로 보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될 것이다. 그러므
박도원 목사   2017-02-14
[퍼스펙티브] 종북자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한국은 대통령 탄핵안을 두고 태극기와 촛불의 대결이 한창이다. 양측 모두 조국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전국의 시위를 주도하고 있지만, 이면의 주장은‘자유’ 아니면 ‘적화’라는 국가적 운명이 걸려 있어 우려가 된다. 온세상이 다 알 듯, 북한은 굶주림과 헐
박도원 목사   2017-01-18
[퍼스펙티브] 로고스선교회의 새해 설계
새해는 우리 로고스선교회의 사역이 40년 하고도 1년이 넘어가는 해이다. 지난 40년 동안 한 길만 걸어온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늘의 기업을 받아, 크리스찬저널지를 통해 복음을 전파했으며, 기독의료상조회를 통해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는 주님의
박도원 목사   2016-12-20
[퍼스펙티브] 성탄의 충격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당시 예루살렘에선 충격적인 사건이 여러 건 발생했다. 느닷없이 별 하나가 나타나 머나먼 동방에서 살던 박사들을 인도해 베들레헴으로 오게 했던 사건을 비롯하여, 한밤중에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은 천사에게서 그리스도가 탄생했다는
박도원 목사   2016-11-19
[퍼스펙티브] 로고스선교회 이사회
2016-2017년도 로고스선교회 정기 이사회가 지난 10월 10일 본회 라모나 쉼터에서 개최되었다. 개회 예배에서 본회 회장 박도원 목사는 데살로니가 후서 3장 1-2절을 낭독한 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면서, 이사회를
박도원 목사   2016-10-13
[퍼스펙티브] 산발랏과 도비야
산발랏은 느헤미야가 성벽을 재건했을 때의 방해꾼들 중 한 사람이었다(느 2:10). 그는 사마리아의 총독이자 그 지방의 실제적인 권력의 소유자로 느헤미야가 성벽을 건축하여 예루살렘이 강화되면 자신의 세력이 약화될 수 있음을 예시하고, 성벽 건축을 훼방
박도원 목사   2016-09-20
[퍼스펙티브] “참 고마운 회원들”
기독의료상조회(이하 CMM) 회원 수가 3만 명을 넘었으니, 회원들의 면모나 사연도 그 숫자만큼 다양할 것이다. 본 회는 당연히 크리스천이어야 가입이 가능하지만, 스스로 크리스천이라고 주장하면서도 크리스천답지 못한 행위를 하는 사람도 없지 아니하며,
박도원 목사   2016-08-16
[퍼스펙티브] “메인 주 주지사 연봉 7만 달러”
미국 북동부 메인 주(州)의 주지사 부인이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박봉’인 남편을 도와 가계 소득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지방자치제가 발달한 미국에서 주지사는 주 살림 전반을 관장하는 막강한 자리지만, 연봉은 그리 높지 않다. 메인 주 주지
박도원 목사   2016-07-21
[퍼스펙티브] 상반기를 지나며
세월의 흐름이 쏜살 같다더니 정월 초하루가 어제 같은데 반년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기독의료상조회 회원수가 3만 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그간의 기대는 벌써 이루어졌으며, 지금은 그 다음 단계를 향해 준비하면서 매진하고 있다. 따라서 기하급수적인 회원 증
박도원 목사   2016-06-18
[퍼스펙티브]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던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를 지나시게 되었다. 예수께서 가시던 길은 유대인 지역과 이방인지역의 경계로 예루살렘 북쪽 성곽 밖이었다. 성 안에 거주할 수 없었던 나병 환자들과 극도로 가난한 서민들이 주로 모여서 살던 곳이었
박도원 목사   2016-05-17
[퍼스펙티브] ‘준비된 하나님의 사역자’
여호수아는 모세에 이어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갈 ‘준비된 하나님의 사역자’였다. 그는 모세가 어떠한 일을 맡겨도 거부하지 않았고, 믿음으로 감수하며 생명도 아끼지 않고 실천했다. 예컨대 가나안 땅을 정탐한 뒤 하나님께서 주신 땅이라는 확신이 들자, 상
박도원 목사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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