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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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펙티브] 금년의 결산과 새해의 계획
로고스선교회는 금년에 42주년을 지났다. 1976년 본회를 설립, 2년 만에 문서 선교를 시작해, 그리스도의 편지를 대필한다는 신념으로 20여 년간 발버둥치던 중, 1996년에는 기독의료상조회를 설립해 현재까지 수많은 회원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해 왔다.
박도원 목사   2018-11-20
[퍼스펙티브] 벌금이 문제가 아니다
암 치료 분야 세계 1위인 엠디 앤더슨 암센터와 세계적인 존스 홉킨스 의대가 있는 미국은 양질의 의료 인력, 최첨단 의료시설을 가진 나라이다. 하지만 높은 의료비로 의료 접근이 어려워‘그림의 떡’인 경우가 많다. 한국을 비롯해 유럽의 선진국들이 의료
이효정 기자   2018-10-24
[퍼스펙티브] 크리스찬저널이 가르쳐 준 질문
2004년 3월 1일, 크리스찬저널 편집부로 첫 출근을 했다. 2002년 여름 미국으로 이민와서 주변에서 권하는 스몰 비즈니스를 시작했다가 비싼 수업료를 톡톡히 지불한 뒤였다. 한 취업 상담자에게 이력서를 주자, 그녀는 대뜸 “이제부터 하나님 일을 하
김혜원   2018-09-19
[퍼스펙티브] 열불나는 한국 정세
한국의 정치 상황이 날이 갈수록 험악해지고 있다. 해외에 사는 동포 한 사람으로서, 한국의 정치적 상황에 대해 신경을 끄려고 해도, 필자가 태어난 조국이어서 그런지 늘 궁금해지는 것은 단지 필자뿐만은 아닐 것이다. 교포들이 모이는 곳마다 대화의 주제가
박도원 목사   2018-08-21
[퍼스펙티브] 상반기를 결산하며
상반기가 번개 치듯 지나갔다. 금년만 하더라도 회원 가입이 계속 증가해, 기독의료상조회의 회원 수가 4만여 명을 넘어섰고, 이들을 섬기는 50여 명의 사역자들이 분주하게 손발을 움직이는 동안, 반 년이 훌쩍 지나간 것이다. 지난 반 년 동안, 회원들을
박도원 목사   2018-07-20
[퍼스펙티브] 북미 정상 회담을 지켜보며
최근 싱가포르에서 북미 회담이 개최되었다. 세기의 회담이라고 대서특필했던 매스컴들의 기대와는 달리, 회담을 지켜본 언론들과 청중은 회담 결과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의 한 보수 언론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행동에 노골적인 불만
박도원 목사   2018-06-19
[퍼스펙티브] 이것이 사실인가?
지금 한국 정치권에서는 날이면 날마다 경악스러운 일들이 속출하고 있다. 제3국에 사는 우리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불가한 일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일제에서 해방된 이후, 북한군의 침략으로 육이오와 같은 비극을 겪긴 했지만, 50년이 넘도록 지켜왔던
박도원 목사   2018-05-22
[퍼스펙티브] CMM과 무보험자 벌금 폐지
금년 말로 의료보험 무가입자들의 벌금 제도가 폐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뉴저지 주와 캘리포니아 주를 비롯한 몇몇 주들은 오바마케어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연방정부에서 그 법안을 폐지해도 주 자체적으로 의료보험 가입 의무화를 고집하고 있어 귀추
박도원 목사   2018-04-24
[퍼스펙티브] 대한민국은 어디로
한반도 정세가 숨가쁘게 요동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가 유지되느냐, 아니면 낮은 단계 연방제로 결국 적화통일이 되느냐의 갈림길에서 국가 운명이 위급한 상황에 놓인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국운이 이토록 위급한 상황에 놓여 있고, 최후 결정에 따라 그 결과
박도원 목사   2018-03-21
[퍼스펙티브] 망국의 조국을 바라보며
예레미야는 망해가는 조국(유다)을 바라보며 한없이 눈물을 흘려, 일명 눈물의 선지자라고 불렸다. 그가 이르기를 “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처녀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고 이스라엘의 아름다움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진노하신 날에 그의 발등
박도원 목사   2018-02-21
[퍼스펙티브] CMM 회원들을 위한 또 하나의 큰 혜택
기독의료상조회(이하 CMM)는 모든 회원들을 위해 또 하나의 큰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금년 2월부터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의 명칭은 ‘라이프 플랜’이며, 일종의 장례비 보조 플랜이다. 회원이 사망할 경우, 그 회원이 가입한 프로그램 기프트 평균 금액의
박도원 목사   2018-01-06
[퍼스펙티브] 새해를 설계하면서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의 인도로 우리 선교회는 지난 한 해도 성장을 거듭하여,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병마에 시달리던 수많은 성도들을 위한 나눔 사역을 할 수 있었기에 참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의료비 나눔 사역을
박도원 목사   2017-12-15
[퍼스펙티브] 금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세월의 흐름이 쏜살같다더니 새해를 맞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연말이 다가왔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과도기를 거치고 있었던 로고스선교회가 금년에 안정된 운영을 할 수 있었음은, 충분한 인력과 전문 분야의 인재들을 영입하여 업무가 한층 발전된 덕분이기
박도원 목사   2017-11-14
[퍼스펙티브] 사람이 사람을 학대하면
인류 역사 속에서 분리와 보복과 참극은 사람이 사람을 학대함으로써 시작되었다. 아브람이 백세가 가깝도록 아들이 없자 그의 아내 사래가 여종 하갈을 남편에게 취하게 했고, 하갈은 수태되자 본처 사래를 멸시(학대)하였다. 이로 인해 사래 역시 하갈을 학대
박도원 목사   2017-10-24
[퍼스펙티브] 오늘의 위기를 바라보며
세상이 어지럽다. 곳곳에서 대형 사고가 터지는가 하면, 내일을 예측할 수 없고 인종 멸망을 감행할 만한, 가공할 핵 위협이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물론 이러한 위기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그래서 그런지 요즈음 우리는 위기 앞에 너무도 태평하
박도원 목사   2017-09-20
[금주의 기도] 지금이 재난의 시작입니까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장 7-8절)민족이 민족을나라가 나라를 대적하고 있는 지금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만연하고 있는 이때가세상 재난의 시작입니까?한반도는
박도원 목사   2017-09-20
[퍼스펙티브] 우리가 정직을 요구하는 이유
사람들은 누구나 이 세상에 살면서 100% 정직할 수 없다. 우리 모두 정직하게 살고 싶어 하지만 세상에서 그렇게 사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 그렇지만 단체나 국가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나름대로 꼭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 있다. 이러한 것마저 지키지
박도원 목사   2017-08-19
[퍼스펙티브] 최소의 헌금으로 최대의 효과를
미국 의료보험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오바마케어 폐지냐, 아니면 일부 수정이냐, 그대로 유지하느냐를 놓고, 미 입법기관이 열띤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공화민주 양당의 대략적 윤곽이 드러나고 있음에도 쉽사리 결정하지 못하는 것은, 사안이 그만큼 복잡하고
박도원 목사   2017-07-19
[퍼스펙티브] 우리가 내일을 위해 해야 할 일은?
우리 로고스 식구가 이미 4만 명을 넘어섰다. 식구가 많은 만큼 이에 따르는 사역도 많거니와 예산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청구된 의료비 나눔이 빠짐없이 그리고 지체되지 않도록 서둘러 처리하고 있다. 게다가 벳세다 광야에서 일어난 기적처럼, 우리 주께서
박도원 목사   2017-06-21
[퍼스펙티브] 새 정부에 우려하는 것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뒤바뀔 상황에 놓여 있다. 본래 보수 성향이 강한 민족인데, 금번 대통령 선거 결과에서 진보 성향인 대통령 후보 지지율이 보수 성향의 후보와 커다란 차이를 보였기 때문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시 100여 만 표를 앞질러 당
박도원 목사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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