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2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퍼스펙티브] “그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고전 4:5).우리는 새해 목표가 담긴 표어를‘하나님으로부터
박도원 목사   2019-12-13
[퍼스펙티브] 금년에도 감사드려야 하는 이유
해가 거듭될수록 감사가 늘어나는 것이 우리뿐만은 아닐 것이다.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에는 불평과 원망을 하다가도, 지나고 보면 그것까지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음을 알게 되어 저절로 감사가 나오기 마련이다. 각자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건강이 잘 유지
박도원 목사   2019-11-15
[퍼스펙티브] 목사 안수 50주년
목사 안수 50년을 맞는다.10대 초반에 예수를 영접하고 그때부터 목회자 되기를 결심한 후 마음에 변화를 일으킨 적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렇게 목회자가 되기를 열망했던 것은 남다른 믿음이 있어서도 아니었고 가문의 독려가 있어서도 아니었다. 어린
박도원 목사   2019-10-25
[퍼스펙티브] 유사 단체에 대한 주의 요망
미국의 크리스천 사회에서 크리스천 헬스케어 쉐어링 미니스트리(CHSM)를 표방한 유사단체가 물의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가입자들에게 많은 피해를 입힌 이 유사단체는 현재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 사역 중단 경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박도원 목사   2019-09-24
[퍼스펙티브] 크고 단단한 새 그릇을 주셨습니다
43년 전 우리가 사역을 시작할 당시에는 자금도 동역자들도 없었기 때문에 필자의 아파트의 좁은 리빙룸에서 시작했다. 이후 10여 년 넘게 셋집을 전전하다가, 1991년도에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2층 건물을 매입, 30여 년 가까이 사역을 해왔다. 현
박도원 목사   2019-08-20
[퍼스펙티브] 라모나 쉼터에서 하나님을 노래하다
기독의료상조회와 로고스선교회의 사역자들이 일년에 세 번 정도 돌아가면서 샌디에이고 인근 라모나에 위치한 로고스하우스 쉼터로 연수를 떠난다. 해발 2,400피트, 120에이커 땅에 지어진 두 개의 쉼터, 기도원, 게스트 하우스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
임태집 목사   2019-07-24
[퍼스펙티브] 한기총 시국선언문을 보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회장 전광훈 목사)는 최근 문재인 정부를 향해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연말까지 하야할 것”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해, 이에 대한 찬반이 극심한 가운데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다음은 한기총 시국선언문 전문이다. 「우리 한국교회는
박도원 목사   2019-06-19
[퍼스펙티브] 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샌디에이고 인근, 라모나에 위치한 로고스하우스 쉼터가 사용자들의 절찬리에 운영되고 있다. 처음 이곳을 찾아오는 분들은 학교 기숙사나 군대 막사 정도로 생각하고, 외진 곳을 찾느라 힘들었다고 불평하다가도, 막상 쉼터에 도착하면 놀랍다는 고백을 한다.어느
박도원 목사   2019-05-21
[퍼스펙티브] 좌절? 아니면 새로운 도약?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에도 제자들과 따르던 군중은 패닉 상태에 있었다. 그리스도가 예루살렘 성에 입성만 하면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이 될 것으로 기대했던 터라, 그가 맥없이 십자가의 형틀에 매달려 허무하게 죽어가는 모습에 그들은 실망과 좌절 속에
박도원 목사   2019-04-23
[퍼스펙티브] 고난과 부활
예수께서는 부활 이전에 반드시 고난이 먼저 따를 것이라고 하셨다.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마 16:21)이라고 제자들에게 교훈하신 것이다.이때만 하더라도 제자들
박도원 목사   2019-03-20
[퍼스펙티브] 나의 백서
작년 한 해는 필자의 인생에 경제적으로 가장 풍성한 해였던 것 같다. 1967년에 신학을 마친 필자는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딤전 6:8)이라는 교훈에 순종하여 50년이 넘도록 개인 소득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으며, 있으면
박도원 목사   2019-02-20
[퍼스펙티브] 사람마다 자기 소견대로 행했을 때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서 자기 민족의 왕 되심을 스스로 배척한(삼상 8:5, 19, 20) 후, 이스라엘 민족은 사사시대를 맞으며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 17:6)라고 했다. 우선 개인의 삶을 구속하고 거추장스럽게 했던 모
박도원 목사   2019-01-22
[퍼스펙티브] 새해에 우리가 희망하는 것
새해가 될 무렵이면 사람들은 새로운 희망에 기대를 건다. 건강, 사업, 돈, 행복 등등 인사도 다양하다. 세상 사는 데 이 모두가 필연적이기에 만인이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바이다. 사업이 잘 돌아가려면 돈이 있어야 하고, 아무리 사업이 잘 돌아간다 해도
박도원 목사   2018-12-19
[퍼스펙티브] 금년의 결산과 새해의 계획
로고스선교회는 금년에 42주년을 지났다. 1976년 본회를 설립, 2년 만에 문서 선교를 시작해, 그리스도의 편지를 대필한다는 신념으로 20여 년간 발버둥치던 중, 1996년에는 기독의료상조회를 설립해 현재까지 수많은 회원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해 왔다.
박도원 목사   2018-11-20
[퍼스펙티브] 벌금이 문제가 아니다
암 치료 분야 세계 1위인 엠디 앤더슨 암센터와 세계적인 존스 홉킨스 의대가 있는 미국은 양질의 의료 인력, 최첨단 의료시설을 가진 나라이다. 하지만 높은 의료비로 의료 접근이 어려워‘그림의 떡’인 경우가 많다. 한국을 비롯해 유럽의 선진국들이 의료
이효정 기자   2018-10-24
[퍼스펙티브] 크리스찬저널이 가르쳐 준 질문
2004년 3월 1일, 크리스찬저널 편집부로 첫 출근을 했다. 2002년 여름 미국으로 이민와서 주변에서 권하는 스몰 비즈니스를 시작했다가 비싼 수업료를 톡톡히 지불한 뒤였다. 한 취업 상담자에게 이력서를 주자, 그녀는 대뜸 “이제부터 하나님 일을 하
김혜원   2018-09-19
[퍼스펙티브] 열불나는 한국 정세
한국의 정치 상황이 날이 갈수록 험악해지고 있다. 해외에 사는 동포 한 사람으로서, 한국의 정치적 상황에 대해 신경을 끄려고 해도, 필자가 태어난 조국이어서 그런지 늘 궁금해지는 것은 단지 필자뿐만은 아닐 것이다. 교포들이 모이는 곳마다 대화의 주제가
박도원 목사   2018-08-21
[퍼스펙티브] 상반기를 결산하며
상반기가 번개 치듯 지나갔다. 금년만 하더라도 회원 가입이 계속 증가해, 기독의료상조회의 회원 수가 4만여 명을 넘어섰고, 이들을 섬기는 50여 명의 사역자들이 분주하게 손발을 움직이는 동안, 반 년이 훌쩍 지나간 것이다. 지난 반 년 동안, 회원들을
박도원 목사   2018-07-20
[퍼스펙티브] 북미 정상 회담을 지켜보며
최근 싱가포르에서 북미 회담이 개최되었다. 세기의 회담이라고 대서특필했던 매스컴들의 기대와는 달리, 회담을 지켜본 언론들과 청중은 회담 결과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의 한 보수 언론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행동에 노골적인 불만
박도원 목사   2018-06-19
[퍼스펙티브] 이것이 사실인가?
지금 한국 정치권에서는 날이면 날마다 경악스러운 일들이 속출하고 있다. 제3국에 사는 우리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불가한 일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일제에서 해방된 이후, 북한군의 침략으로 육이오와 같은 비극을 겪긴 했지만, 50년이 넘도록 지켜왔던
박도원 목사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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