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2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퍼스펙티브] 한기총 시국선언문을 보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회장 전광훈 목사)는 최근 문재인 정부를 향해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연말까지 하야할 것”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해, 이에 대한 찬반이 극심한 가운데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다음은 한기총 시국선언문 전문이다. 「우리 한국교회는
박도원 목사   2019-06-19
[퍼스펙티브] 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샌디에이고 인근, 라모나에 위치한 로고스하우스 쉼터가 사용자들의 절찬리에 운영되고 있다. 처음 이곳을 찾아오는 분들은 학교 기숙사나 군대 막사 정도로 생각하고, 외진 곳을 찾느라 힘들었다고 불평하다가도, 막상 쉼터에 도착하면 놀랍다는 고백을 한다.어느
박도원 목사   2019-05-21
[퍼스펙티브] 좌절? 아니면 새로운 도약?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에도 제자들과 따르던 군중은 패닉 상태에 있었다. 그리스도가 예루살렘 성에 입성만 하면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이 될 것으로 기대했던 터라, 그가 맥없이 십자가의 형틀에 매달려 허무하게 죽어가는 모습에 그들은 실망과 좌절 속에
박도원 목사   2019-04-23
[퍼스펙티브] 고난과 부활
예수께서는 부활 이전에 반드시 고난이 먼저 따를 것이라고 하셨다.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마 16:21)이라고 제자들에게 교훈하신 것이다.이때만 하더라도 제자들
박도원 목사   2019-03-20
[퍼스펙티브] 나의 백서
작년 한 해는 필자의 인생에 경제적으로 가장 풍성한 해였던 것 같다. 1967년에 신학을 마친 필자는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딤전 6:8)이라는 교훈에 순종하여 50년이 넘도록 개인 소득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으며, 있으면
박도원 목사   2019-02-20
[퍼스펙티브] 사람마다 자기 소견대로 행했을 때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서 자기 민족의 왕 되심을 스스로 배척한(삼상 8:5, 19, 20) 후, 이스라엘 민족은 사사시대를 맞으며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 17:6)라고 했다. 우선 개인의 삶을 구속하고 거추장스럽게 했던 모
박도원 목사   2019-01-22
[퍼스펙티브] 새해에 우리가 희망하는 것
새해가 될 무렵이면 사람들은 새로운 희망에 기대를 건다. 건강, 사업, 돈, 행복 등등 인사도 다양하다. 세상 사는 데 이 모두가 필연적이기에 만인이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바이다. 사업이 잘 돌아가려면 돈이 있어야 하고, 아무리 사업이 잘 돌아간다 해도
박도원 목사   2018-12-19
[퍼스펙티브] 금년의 결산과 새해의 계획
로고스선교회는 금년에 42주년을 지났다. 1976년 본회를 설립, 2년 만에 문서 선교를 시작해, 그리스도의 편지를 대필한다는 신념으로 20여 년간 발버둥치던 중, 1996년에는 기독의료상조회를 설립해 현재까지 수많은 회원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해 왔다.
박도원 목사   2018-11-20
[퍼스펙티브] 벌금이 문제가 아니다
암 치료 분야 세계 1위인 엠디 앤더슨 암센터와 세계적인 존스 홉킨스 의대가 있는 미국은 양질의 의료 인력, 최첨단 의료시설을 가진 나라이다. 하지만 높은 의료비로 의료 접근이 어려워‘그림의 떡’인 경우가 많다. 한국을 비롯해 유럽의 선진국들이 의료
이효정 기자   2018-10-24
[퍼스펙티브] 크리스찬저널이 가르쳐 준 질문
2004년 3월 1일, 크리스찬저널 편집부로 첫 출근을 했다. 2002년 여름 미국으로 이민와서 주변에서 권하는 스몰 비즈니스를 시작했다가 비싼 수업료를 톡톡히 지불한 뒤였다. 한 취업 상담자에게 이력서를 주자, 그녀는 대뜸 “이제부터 하나님 일을 하
김혜원   2018-09-19
[퍼스펙티브] 열불나는 한국 정세
한국의 정치 상황이 날이 갈수록 험악해지고 있다. 해외에 사는 동포 한 사람으로서, 한국의 정치적 상황에 대해 신경을 끄려고 해도, 필자가 태어난 조국이어서 그런지 늘 궁금해지는 것은 단지 필자뿐만은 아닐 것이다. 교포들이 모이는 곳마다 대화의 주제가
박도원 목사   2018-08-21
[퍼스펙티브] 상반기를 결산하며
상반기가 번개 치듯 지나갔다. 금년만 하더라도 회원 가입이 계속 증가해, 기독의료상조회의 회원 수가 4만여 명을 넘어섰고, 이들을 섬기는 50여 명의 사역자들이 분주하게 손발을 움직이는 동안, 반 년이 훌쩍 지나간 것이다. 지난 반 년 동안, 회원들을
박도원 목사   2018-07-20
[퍼스펙티브] 북미 정상 회담을 지켜보며
최근 싱가포르에서 북미 회담이 개최되었다. 세기의 회담이라고 대서특필했던 매스컴들의 기대와는 달리, 회담을 지켜본 언론들과 청중은 회담 결과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의 한 보수 언론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행동에 노골적인 불만
박도원 목사   2018-06-19
[퍼스펙티브] 이것이 사실인가?
지금 한국 정치권에서는 날이면 날마다 경악스러운 일들이 속출하고 있다. 제3국에 사는 우리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불가한 일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일제에서 해방된 이후, 북한군의 침략으로 육이오와 같은 비극을 겪긴 했지만, 50년이 넘도록 지켜왔던
박도원 목사   2018-05-22
[퍼스펙티브] CMM과 무보험자 벌금 폐지
금년 말로 의료보험 무가입자들의 벌금 제도가 폐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뉴저지 주와 캘리포니아 주를 비롯한 몇몇 주들은 오바마케어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연방정부에서 그 법안을 폐지해도 주 자체적으로 의료보험 가입 의무화를 고집하고 있어 귀추
박도원 목사   2018-04-24
[퍼스펙티브] 대한민국은 어디로
한반도 정세가 숨가쁘게 요동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가 유지되느냐, 아니면 낮은 단계 연방제로 결국 적화통일이 되느냐의 갈림길에서 국가 운명이 위급한 상황에 놓인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국운이 이토록 위급한 상황에 놓여 있고, 최후 결정에 따라 그 결과
박도원 목사   2018-03-21
[퍼스펙티브] 망국의 조국을 바라보며
예레미야는 망해가는 조국(유다)을 바라보며 한없이 눈물을 흘려, 일명 눈물의 선지자라고 불렸다. 그가 이르기를 “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처녀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고 이스라엘의 아름다움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진노하신 날에 그의 발등
박도원 목사   2018-02-21
[퍼스펙티브] CMM 회원들을 위한 또 하나의 큰 혜택
기독의료상조회(이하 CMM)는 모든 회원들을 위해 또 하나의 큰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금년 2월부터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의 명칭은 ‘라이프 플랜’이며, 일종의 장례비 보조 플랜이다. 회원이 사망할 경우, 그 회원이 가입한 프로그램 기프트 평균 금액의
박도원 목사   2018-01-06
[퍼스펙티브] 새해를 설계하면서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의 인도로 우리 선교회는 지난 한 해도 성장을 거듭하여,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병마에 시달리던 수많은 성도들을 위한 나눔 사역을 할 수 있었기에 참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의료비 나눔 사역을
박도원 목사   2017-12-15
[퍼스펙티브] 금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세월의 흐름이 쏜살같다더니 새해를 맞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연말이 다가왔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과도기를 거치고 있었던 로고스선교회가 금년에 안정된 운영을 할 수 있었음은, 충분한 인력과 전문 분야의 인재들을 영입하여 업무가 한층 발전된 덕분이기
박도원 목사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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