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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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 인생의 찬송가
나는 대구 외곽 ‘김해 김씨 집성촌’에서 태어나 유교의 가치관을 따라 살았다. 초등학교 2학년 무렵 외국인 선교사 한 분이 동네 어귀에서 소형 스피커를 연결해 마이크를 잡고 부른 찬송가 252장(통184)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 밖에 없네”를
김판호 목사   2020-07-11
[변화에서 분별로] 내 이야기를 하자
감정과 분별 82011년, 과테말라에 내려간 나는 지독한 영적 고독을 체험하게 되었다. 현지의 극심하고 처절한 상황에 대해서 번민했고, 그러는 가운데 소명을 찾았고, 하나님 말씀을 받았고, 내가 속한 공동체를 통해 확증 받았고, 드디어 과테말라 어린이
박준형 칼럼니스트   2020-07-10
[느끼기+생각하기] 사회적 유대의 힘
시대의 징표가 있다. 한 공항이 아무 데도 가지 않는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대만 쑹산 공항이 60명에게 반나절의 여행을 제공했다. 공항에서 마치 해외여행을 하는 것처럼 항공권을 받고 보안 절차를 밟아 대만에서 가장 큰 에어버스 A330에 탑승한다.
크리스찬저널   2020-07-09
[느끼기+생각하기] 마스크 착용이 곧 이웃 사랑
제롬 아담스 미 공중보건국장은 “이 마스크, 이 얼굴 가리개는 실제로 우리가 모두 사용할 경우, 미국인들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는 도구이다.”라고 말했다.미치 맥코넬 상원 원내총무는 “집을 나서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에 그
크리스찬저널   2020-07-07
[성경] 하나님의 나라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누가복음 17:20).내가 내 수준에 넘는 일을 한다고내가 그만큼 성장한 것이 아닙니다.나는 내가 성장한 만큼 사는
채동선 전도사   2020-07-07
[느끼기+생각하기]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 (10)
이번에도 성가대 세미나와 합창단에서 받은 질문들과 음대의 오케스트라 클래스에서 받았던 질문들에 대해 일문일답 형식의 답을 제공합니다.Q 7) 팝가수(Popular Singer)들은 정식 음악 공부를 하지 않고도 인기만 얻으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는데,
황 가브리엘 교수   2020-06-27
[느끼기+생각하기] 흑인이 불길 번지는 차 안에서 경찰관 구해
6월 21일, 펜실베이니아 주 유니온터운에서, 충돌로 찌그러지고 불길이 내부로 번져 들던 경찰차에서 데일런 맥리(31세)는 경찰관을 끌어내 생명을 구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일어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경찰과 지역사회 간에 긴장이 팽팽한 가운데,
크리스찬저널   2020-06-26
[생각하는 영성] 성령세례와 성령충만
이번호부터 성령에 대한 실제적인 문제들을 함께 나눕니다. 이번호의 주제는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입니다. 성령세례와 물세례청년시절에 “성령세례를 받았느냐?”는 질문을 종종 받았습니다. 당시 제 주변에는 방언을 하고,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소기범 목사   2020-06-24
[느끼기+생각하기]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 (9)
지난 호에 이어 성가대 세미나와 합창단에서 받은 질문들과 음대의 오케스트라 클래스에서 받았던 질문들에 대해 일문일답 형식의 답을 제공합니다. Q 3) 지휘자는 왜 단원보다 급료를 더 많이 받을까요?A) 청중이나 단원들 앞에 선다는 것은‘안다(knowi
황 가브리엘 교수   2020-06-24
[성구 명상] 하나님같이 되는 것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 3:5) 하나님이 피조물을 창조하신 목적은보이지 않는 자신을 피조물을 통해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사탄은 우리에게 하나님같이 되는 길을 속삭입니다
채동선 전도사   2020-06-16
[신앙의 기초] "내 얼굴을 찾으면"
하나님의 얼굴을 찾는 것요즘 같은 팬데믹과 사회적 혼란 시기의 해법은 하나님의 말씀인 역대하 7장 13-14절이 아닐까 한다.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임태집 목사   2020-06-16
[교회]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모태신앙으로 자라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찬송을 불렀을까 생각해 보면, 신앙생활은 곧 ‘찬송의 삶’이었음을 깨닫는다. 지금까지 수만 곡을 불렀던 것 같다.초등학교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찬송은 이상하게도 “흰 구름 뭉게뭉게 피는 하늘에 아침 해 명랑하게
김경수 목사   2020-06-16
[성구 명상]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경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디모데후서 1:9). 기도를 하거나 마음에 소원이 있을 때우리는 ‘하나님의
채동선 전도사   2020-06-13
[변화에서 분별로] 마음의 평화와 기쁨도 검증이 필요하다?
감정과 분별 7우리 마음에 낙담이나 절망이 찾아올 때에는—정신질환이 있거나 자신에 대해서 포기하지 않는 이상—누구나 긴장한다. 그리고 수많은 질문을 하게 된다. 삶의 바닥을 칠 때에는 많은 고통을 수반하나, 도리어 그런 고통의 양
박준형 칼럼니스트   2020-06-10
[느끼기+생각하기] 미니애폴리스, 조지 플로이드의 추모예배 열려
미니애폴리스에서 조지 플로이드의 장례 예배가 6월 4일 열렸다. 추모사에서 벤자민 크럼프 변호사는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이은 정의를 위한 투쟁은 “미국이 미국인 모두를 위한 미국"이 되도록 돕는 더 위대한 투쟁의 일부라고 말했다.알 샤프턴 목사는 플
크리스찬저널   2020-06-06
[성구 명상] 아이 러브 죄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에베소서 2:1-2).죄 짓는 것은 쉽습니다.죄를 짓는 데 용기와
채동선 전도사   2020-06-05
[느끼기+생각하기] "형제들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은 무엇?
뉴욕 맨해튼의 명품 백화점 삭스 피프스 애비뉴는 6월 2일 고가의 상품 약탈을 방하기 위해 레이저 와이어로 건물을 두르고, 훈련된 경비견과 사설 경비원을 고용했다. 6월 2일 밤에는 시위들이 비교적 평화로웠으나. AP 통신은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이후
크리스찬저널   2020-06-05
[성구 명상] 참된 경건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여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을 헛것이다”(약 1:26). 경건한 모습으로 사는 것이 경건이 아닙니다.경건한 사람이 사는 모습이 경건입니다.죄를 지어서 죄인이 아닙니다죄인이 살아
채동선 전도사   2020-06-02
[느끼기+생각하기] 인종적 편견, 폭력 시위, 방위군의 진압
일일 칼럼을 쓸 자격이 과연 내게 있는가 하는 의문이 오늘 아침에 불쑥 들었다. 나는 61년 동안 인종차별을 단 한 번도 당해본 적 없는 백인이다. 그래서 피부색 때문에 불공평한 대우를 받는 게 무언지 잘 모른다. 중산층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경찰이나
크리스찬저널   2020-06-02
[느끼기+생각하기] 잊히지 않는 이야기
지난주 간단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을 받기까지 여러 의료 종사자들을 만났다. 그들은 모두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있었고, 몇몇은 보호 가운을 입고 있었다. 내가 만일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면 그들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보호 장비를 입는 것이다.간
크리스찬저널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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