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1,5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구 명상]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IV
자기의 이름을 높이려는 인간기독교계에서 사용되는 말 중에서 가장 오용되고 남용되는 단어는 영광일 것입니다. 흔히 듣는 말이면서 현실과 정반대의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자신을 높이 경우가
최태선 목사   2018-11-14
[변화에서 분별로] 분별의 권위
분별, 이제 무엇에서 어떻게로!더 이상 우리가 구약의 아브라함이나 모세나 요나가 아니고, 신약의 베드로나 바울이 아니고, 마지막으로 계시록의 요한이 아니라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직접적인 계시를 받기가 어렵다. 혹 받았다 하더라도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11-10
[느끼기+생각하기] "미국 민주주의는 고장 났다."
중간 선거 결과, 공화당은 상원을 장악했고, 민주당은 하원을 장악했다. 최소 101명의 여성들이 하원의원으로 선출되는 신기록이 나왔다. 두 명의 무슬림 여성, 두 명의 북미 원주민 여성이 의석을 차지했다. 중간선거 사상 소수의 유권자들이 선거에 가장
크리스찬저널   2018-11-09
[신앙의 기초] 창세기에서 만난 예배자
하나님의 성소인 에덴에덴 동산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소였습니다. 하나님 창조의 중심에 있으며 인간과 하나님의 교제가 있는 곳, 창조의 기억이 있는 곳이 에덴 동산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인간과 하나님의 연합된 관계를 깨기 위해 불순종과 교만의 왜곡된
임태집 목사   2018-11-09
[성구 명상]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III
복음과 권세복음은 해방의 기쁜 소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권세들로부터 해방시키실 뿐 아니라 권세들 자체도 해방시키십니다. 오늘날 권세는 폭력에 의해 질서를 유지하는 지배체제를 이루고 있습니다. 인간들은 윗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다투고 있습니다.
최태선 목사   2018-11-08
[생각하는 영성] 예수 비유 8 “이제는 실천하라”
“예수 비유 묵상” 여덟 번째 시간은 예수님의 비유를 묵상하는 마지막 시간입니다. 오늘의 비유는 흔히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눅 10:25-37)로 알려진 유명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율법교사와 논쟁하는 자리에서 강도 만난 한 사람을 도와주었던 선
소기범 목사   2018-11-08
[성구 명상]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II
로마의 황제 숭배 사상초대교회 공동체가 직면했던 가장 큰 문제는 국가였습니다.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충성하면서 로마에 충성할 수 있는지가 그들의 고민이었습니다. 네로 이후 열 번에 걸친 박해는 무려 250년 가까이 이어졌습니다. 교회사에는 그들의 박해
최태선 목사   2018-10-25
[성구 명상] 실패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실패하는 제자의 삶"나는 처절하게 실패한 제자들을 보면서 교회의 실패를 예감한다. 지금은 성령강림 이후 시대이기 때문에 성령 강림 이전의 제자들의 실패를 곧바로 교회에 적용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나는 교회의 실패를 예감한다. 마가가 제자들의 실패를
최태선 목사   2018-10-17
[느끼기+생각하기] 소비주의에서 벗어나는 길
20년 전에는 이처럼 많은 종이상자들을 본 적이 없다. 지금 수백만 미국인들처럼 우리 집도 아마존 로고가 붙은 갈색 상자들의 정기적인 종착지가 되어 있다. 한때는 온라인 서점이었던 아마존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물건을 판매하는 기업이 되었다.아마존은 전
크리스찬저널   2018-10-13
[성구 명상]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V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
최태선 목사   2018-10-10
[느끼기+생각하기] 분열 조장의 문화 속에서 가야 할 길
상원 법사위원회의 척 그래슬리 의장에 따르면, FBI 수사 결과 연방대법관 후보 브렛 캐버노의 성추행 의혹을 뒷받침할 증거를 찾지 못했다. 위원회의 간부인 다이앤 페인스타인 상원의원은 “이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보고서에 들어 있지 않은 것
크리스찬저널   2018-10-06
[신학·영성] 사람은 좀처럼 안 바뀐다/ 바뀐다
사람은 좀처럼 안 바뀝니다. 예수를 오래 믿어도 예수 믿기 전의 못된 성품과 인격이 잘 안 바뀝니다. 어느 원로 목사님의 탄식처럼, "예수를 믿어도 지 생긴 대로 믿는다"가 맞는 것 같습니다. 예수 믿어도 기질적 특성은 잘 안 바뀌는 것 같습니다. 예
최용덕 선교사   2018-10-06
[성구 명상]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IV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
최태선 목사   2018-10-02
[생각하는 영성] 예수 비유 7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예수 비유 묵상” 여섯 번째 시간인 오늘은 기도에 대해 가르쳐 주는 “과부와 재판장의 비유”(눅 18:1-8)를 함께 묵상합니다. 김기석 목사님은 라는 책에서 “기도는 근본을 바로 세우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기도는 삶의 기초를 세우는 일이고, 나
소기범 목사   2018-10-02
[변화에서 분별로]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
예수님의 모든 비유 말씀이 우리의 분별을 요구하지만, 마태복음 13장 24-30절과 36-40절에 소개되는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는 세상 사는 동안 왜 분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단초를 제공한다.우리가 사는 세상(밭)에는 가라지가 있다. 가라지
박준형 칼럼니스트   2018-09-26
[성구 명상]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III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
최태선 목사   2018-09-26
[느끼기+생각하기] "내 이웃이 되어 주지 않을래?"
2년 전이었다면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 자격으로 유엔 총회에서 연설할 것이라고 짐작이나 했겠는가? 문화적 아이콘이었던 빌 코스비는 24일 선고 공판이 시작되어 수년 간 감옥에 갇힐지 모를 신세가 되어 있다. 1년 전 요통 때문에 앉지도 서지도
크리스찬저널   2018-09-25
[느끼기+생각하기] "무엇보다 네 마음을 지켜라"
대부분의 도서관들이 책 이외에 컴퓨터와 프린터는 물론 망원경과 현미경까지 보유하고 있다. 몇몇 도서관들은 값비싼 장난감 아메리칸 걸 인형을 빌려 준다. 지난달부터 뉴욕공립도서관 리버사이드 분점은 취업 인터뷰와 오디션, 학교 행사, 프롬 파티나 기타 행
크리스찬저널   2018-09-20
[성구 명상]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II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
최태선 목사   2018-09-19
[성구 명상]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I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
최태선 목사   2018-09-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235 N. Elston Ave., Chicago, IL. 60630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