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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스타C 시즌 7 미주대회' 열린다8월 19일까지 온라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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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5  0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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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오디션 ‘가스펠스타C 시즌7 미주대회’가 시작된다. 재능있는 찬양사역자를 발굴하고 크리스천 공연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미주대회가 열린다.

8월 19일까지 신청을 받고, 8월 22일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0명을 선발한다. 8월 31일,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리는 2차 오디션에서 10명을 선발하며, 예선통과자들은 9월 2일 미주 본선대회에 진출한다. 본선대회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0달러와 함께 서울에서 열리는 한국대회 ‘가스펠스타C 시즌7’ 본선 출전권과 부상으로 한국 왕복 항공권이 주어진다. 금상은 1,000달러, 은상은 500달러이다.

미주대회 자문위원을 맡은 김성국 목사(퀸즈장로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찬양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특히 젊은이들이 변화되고 교회가 부흥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했다.

미주대회 참가 등록은 ‘가스펠스타C’ 홈페이지(http://gstarc.cchannel.com)를 통해 8월 19일까지 녹음한 음원을 등록하거나, 유튜브에 등록된 영상 주소를 링크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기성가수로 등록되지 않은 크리스천이다. 미국 시민권자, EM(영어 예배)에 출석하는 2세는 물론, 타민족도 출전 가능하다. 참가 부문은 솔로, 중창(듀엣, 트리오 등), 밴드(8명 이하)로 나뉜다. 참가곡은 기성곡, 창작곡 모두 가능하다.

미주대회 심사위원은 한국의 인기가수 이승철의 ‘마더’를 공동 작사, 작곡한 김유신씨를 비롯해, ‘가서 제자 삼으라’를 부른 CCM 가수 최명자 사모, 한국 MBC ‘위대한 탄생’ 뉴욕지역 심사를 맡았던 하영석씨, 그리고 퀸즈장로교회 음악감독 윤원상 전도사(심사위원장)이다.

‘가스펠스타C’ 한국대회는 아가페문화재단이 주최하고 C채널방송이 주관해 2011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한국 최대의 CCM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찬양사역자를 꿈꾸는 이들에겐 ‘꿈의 무대’로 불리고 있다. 한국대회 최종본선은 오는 11월 10일에 열린다.

‘가스펠스타 C 시즌 7 미주대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718-224-8533), 단비기독교TV 홈페이지(www.danbitv.com), 이메일(danbitv9@gmail.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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