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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목회자들의 ‘쉼과 도전 그리고 새출발’제 2회 3040 목회멘토링 뉴저지 찬양교회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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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30  07: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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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교(PCUSA) 소속의 한인교회를 섬기는 30, 40대  젊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2회 3040 목회멘토링이 9월 25일부터 3일간 뉴저지 찬양교회(담임 허봉기 목사)에서 열렸다.

 “쉼과 도전 그리고 새 출발!”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찬양교회 허봉기 담임목사의 인도로 이 시대 이민 교회에 주신 목회 사명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3040 목회 멘토링은 2015년 시애틀 형제교회(권준 목사)에서 첫 모임을 가진 뒤 2년 만에 열렸다.  미국장로교의 차세대를 책임질 3040 목회자들의 멘토링 모임은 미국장로교 한인총회 전국총회(NCKPC)가 큰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앤조이에 따르면 허봉기 목사는 설교에서 "목회에 있어서 본질적인 것은 무엇인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묻고, 거기에서 자신이 얻은 답에 집중하는 목회를 하라. 다른 사람 목회를 따라서 하지 말고, 무난한 목회를 추구하지 말며, 안전에 거하는 것이 목적이 되는 목회를 하지 말라"고 권면하며 목회자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게 자신만의 목회 철학과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젊은 목회자들은 목회현장에서의 어려움을 나누고 선배 사역자의 경험을 배우며 쉼과 성장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이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한인 이민교회가 갖는 어려움을 지혜롭게 풀어내며 건강한 목회를 해나갈 것을 함께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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