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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웨스트 대학, 리더십 Ph.D 학위과정 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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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9  0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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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세계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해 미국 미조리 주 웬츠빌에 설립된 미드웨스트 대학(Midwest University, 설립자, 총장: Dr. James Song)에서 32년 동안 배출된 동문들이 60여 개국에서 전문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미드웨스트 대학은 종합대학교로 인준받아 그동안 리더십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MBA에서 리더십, 국제 비지니스, 매니지먼트, 공공정책과 행정학 석사과정과 리더십 박사 학위과정에서 교육 리더십, 경영 리더십, 조직 리더십 전공을 운영해 오던 중, 2017년 12월 22일자로 연방정부 인준기관인 ABHE로부터 Ph.D. 학위과정 인준을 받아, 교육 리더십(두뇌 개발과 영재교육 리더십), 전문 경영인을 위한 경영 리더십, 조직 및 사역 리더십 과정을 업그레이드하게 되었다. 이에 대한 학점 취득은 영어 혹은 한국어로 가능하며 미국유학 혹은 온라인과 집중 세미나 형식으로 취득할 수 있다.

리더십 박사과정에는 기업인, 교수, 장교, 공무원, 중고등학교 교장, 유치원 원장, 특수교육 전문인, 의사, 기관장 등이 공부하고 있으며, 이번에 Ph.D. 학위과정 인가 취득을 계기로 보다 수준 높은 리더십 교육의 산실로 자리잡게 되었다. 또한, 동문 졸업생과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글로벌 리더십 학회를 구성하여 국내 리더십 분야의 폭넓은 활동으로 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 미국의 몇몇 대학을 제외하고는 리더십 Ph.D. 과정을 제공하는 대학이 없기에, 글로벌 리더십 포럼(GLI 국제대표, 제임스 송 총장)을 통해 지난 38여 년간 세계 여러나라의 지도자를 위한 리더십 개발을 이어오고 있는 미드웨스트 대학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게 될 것이다.

미드웨스트 대학은 MBA 과정에 공공정책과 행정학, 글로벌 비지니스, 글로벌 리더십, 투자 및 부동산학을 개설하고 있으며, 교육대학원에서 두뇌개발 영재교육 석사학위(M.A) 과정을 통해 전문 영재교육 교사도 양성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으로 항공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국제 조종사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시기에, 글로벌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항공대학을 인준받음으로써, 꿈을 가진 젊은이들이 항공운항 학사 학위와 미국 항공국에서 발행하는 FAA 국제 조종사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세계 항공사 취업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미드웨스트 국제항공대학은 세계 민간항공 협회와 국제항공 안전, 보안 협회 회원 항공대학으로 가입하게 되며, 국제 항공안전 보안협회와 공동으로 각 나라의 항공에 관련한 보안, 안전교육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현재, 미드웨스트 대학은 항공대학, 경영대학(원), 리더십대학원, 음악대학(원), 신학대학(원), 교육대학(원), ESL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 국무성으로부터 DS-2019, DS-3036, DS-3037를 발행할수 있도록 인준받아, 미드웨스트 대학교 IRC 국제 리서치 연구소를 통해, 공무원과 교수들이 J Visa로 연방정부 산하기관, 주정부, 의회, 시청, 카운티, 법원, 검찰청, 교육청 등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미드웨스트 대학은 미국의 높은 교육 장벽에 도전하여 건실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글로벌 대학교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미드웨스트(www.midwest.edu)에 더 알기를 원하면 미국 본교(Tel:1-636-327-4645), 워싱턴 D.C. 캠퍼스(Tel:1-571-730-4750), 서울 사무실(Tel: 02-3672-4516, 한국기독교회관 810호)을 방문, 상담할 수 있다. (미드웨스트 대학 기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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