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 뉴스 > 미주교계
우표를 통해 보는 한국 역사와 문화
크리스찬저널  |  webmaster@kcjlogos.org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7  07:23: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20년 1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 샴버그 타운십 도서관(130 S. Roselle Rd, Schaumburg) 2층 메인전시실에서 "우표를 통해 보는 한국 역사와 문화" 전시회가 열린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샴버그 타운십 도서관의 새해맞이 초청 전시회이며, 금실문화회 대표인 이진 집사의 개인 소장품인 한국 우표 전시를 통해 주류사회와 샴버그 주민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총 40여 점에 달하는 우표들 중에는 초창기 한국우표를 비롯한 보통우표와 스포츠, 민속예능, 북한 민속을 담은 우표, 한국독립해방을 기원하며 미국 우정국에서 인쇄한 까세 및 우표, 한국 고전 및 민속 의상, 악기, 한미관계, 역대 한국 대통령, 88 올림픽 등을 담은 우표들이 있다.

우편 전시회 외에도 샴버그 도서관은 미주 한인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했다. 자세한 문의는 샴버그 타운십 도서관(847-923-3352)으로 하면 된다.

1) 우표를 통해 보는 한국 역사와 문화 전시회 : 1월 4일~2월 20일
2) 글로벌 풍물 공연 : 125일 오후 2시~3시
3) 이민진 작가와의 만남: 220일 오후 7시 (장소: Al Larson Prairie Center for Arts)
4) 박소영 작가와의 만남(Dear Juno 동화작가): 2월 11일 오후 4시
5) 한국 스낵을 소개하는 Tasting Club : 1월 13일, 2월 10일 오후 7시
6) 한국 종이등 만들기 : 122일 오후 7시
7) 한국 음식소개 : 또와 식당의 테리 박이 한국 음식 요리법을 소개하며 시식 모임을 가진다. 128일 오후 7시
8) 이진 특강 "시카고 한인 이민사(과거,현재, 미래)" : 2월 18일 오후 6시 30분

크리스찬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삶 전체로 예배하는 자
2
두리번거리는 나
3
기도 한 사발
4
123. 화장실에 들어가 서로 손을 맞잡고
5
호주 산불의 피해 입은 코지우스코 국립공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235 N. Elston Ave., Chicago, IL. 60630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