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저널
기사 (전체 3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주에 고른 책] 그러니 그대 쓰러지지 말아
이 책의 프롤로그 ‘그만둘 수 없으니 사랑이다’는 이렇게 시작된다.‘어느 날 갑자기 아내에게 희귀 난치병이 들이닥쳤다. 사지마비라는 극한 상태까지 몰려 머리를 빼고는 손가락 하나도 꿈틀대지 못하는 채로 폐 한쪽, 눈 한 쪽을 모두 잃었다. 대소변 신경
크리스찬저널   2015-08-12
[금주에 고른 책] 창조주 하나님, 정말로 존재하는가?
이창수 지음 / 밀알서원 펴냄 현대의 지성인들에게 하나님의 존재하심과 기독교를 설명하기란 쉽지 않다. 단순히 ’믿음‘만 강조하거나 개인적인 믿음으로 밀어붙여선 오히려 역작용을 불러일으키기 십상이다. 영적인 문제에 대하여 의문을 품는 지성인들이나 젊은이
크리스찬저널   2015-07-29
[금주에 고른 책] 쿵쿵 다시 뛰는 생명의 북소리
연세대학교 의료원 원목실 엮음 / 고진하 지음 / 넥서스CROSS 2013년 7월부터 연세의료원에서는 ‘기도로 함께하는 의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수술실에서 의사가 환우를 위해 기도하는 프로젝트이다. 불안에 떨고 있던 환우들이 의사의 기도로 안정을
Hey W. Kim   2015-07-23
[금주에 고른 책] 나의 삶 나의 신앙
이창수 지음 / 밀알서원 펴냄 이 책에는 항공사 주재원으로서의 삶과, 복음을 받아들인 뒤 늦깎이로 신학대에 들어가 목회자가 되고, 다시 신학대의 교수가 되기까지 저자의 인생 여정이 담겨 있다. 또한 로스 앤젤리스의 폭동과 지진, 교민들이 살아가는 모습
Hey W. Kim   2015-07-17
[금주에 고른 책] 주님이 전부입니다(Living Close to God)
진 에드워드 지음 / 아드폰테스 펴냄 날마다 정해진 시간에 주님을 만나려 하지만 거르기 일쑤인가? 기도할 때도 정신은 딴 데 있고, 할 말도 별로 없는가? 그때마다 '영적 실패자'라는 자괴감에 빠지는가? 영적인 삶에 서툰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이 책은
Hey W. Kim   2015-05-29
[금주에 고른 책] 일상에 깃든 하나님의 손길
로널드 롤하이저 지음 / 이지혜 옮김 / 포이에마 펴냄 ‘손에 쥘 수 있는 것은 가져봐야 소용없다는 현실에 괴로워하면서, 여기 이생에서는 모든 것이 미완성 교향곡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칼 라너의 말로 저자는 이 책을 시작하고, 자주 이 글을 인
Hey W. Kim   2015-05-23
[금주에 고른 책] 가나안 성도 교회 밖 신앙
양희송 지음 / 포이에마 펴냄 가나안 성도는‘교회에 나가지 않는 그리스도인’을 뜻한다.‘안 나가’를 뒤집은‘가나안’이란 단어에 ‘성도’를 붙여, 오늘날 제도 밖에서 신앙을 찾고 있는 일군의 그리스도인을 가리킨다. 서구에서는 ‘소속 없는 신앙’이나 교회
크리스찬저널   2015-05-01
[금주에 고른 책] 하나님, 은혜가 사라졌어요
필립 얀시 지음 / 규장 펴냄 2014년에 출간된 필립 얀시의 신작이다. 저자는 '이 시대에 위태롭게 된 은혜'에 대해 책을 쓰게 되었으며, 쓰다 보니 한 권으로 묶인 네 권의 짧은 책이 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서문에서 네 권의 짧은 책을 간단하게 소
크리스찬저널   2015-04-23
[금주에 고른 책] 그대 만난 뒤 삶에 눈떴네
레이첼 나오미 레멘 지음 / 이루파 펴냄 ‘생명을 위협하는 지병(크론병)을 앓은 지 40년이 되었고, 의사로서 살아온 지도 35년이 되었다. 이제 나도 어머니처럼 많은 이야기들을 간직하고 있다. 체험한 이야기와 들은 이야기가 많다. 부모님의 딸로, 할
크리스찬저널   2015-04-02
[금주에 고른 책] 흔들리며 걷는 길
김기석 지음 / 포이에마 펴냄 떠도는 삶을 그리워하면서도 정착민으로 살아왔다. 가르치고 돌보는 일에 집중하는 동안 젊은 날의 불온함은 어느덧 사라졌고 온순하게 길들여진 짐승이 되고 말았다. (...) 목사로 살아온 지 이미 30년이 넘었다. 하지만 내
크리스찬저널   2015-03-19
[금주에 고른 책] 그대에게,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채복기 지음 / 평단 펴냄 저자는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 삶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닫고 남은 생애는 분명한 목적과 의미를 갖고 좀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프롤로그에서 말한다.‘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Hey W. Kim   2015-03-06
[금주에 고른 책]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양창순 지음 / 센추리원 펴냄 부제는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인가? 이 문장 말고도 표지에는 '어설프게 개입하지 마라, 깊게 파고들지 마라, 본심에 귀 기울여라'라고 쓰여 있다.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이렇게 책을 요약 소개한다."인
Hey W. Kim   2015-03-06
[금주에 고른 책] 아슬아슬한 희망
김기석 지음 /꽃 자리 펴냄 시간과 영원, 내재와 초월, 성과 속 사이의 긴장을 의식하면서도, 통합할 수 있는 개념을 포월(匍越), 기어서 넘기에서 찾았다고 김기석 목사는 산문집의 여는 글에서 말한다. “발 딛고 살아가는 이 땅의 현실을 외면한 채 하
Hey W. Kim   2015-02-19
[금주에 고른 책] 소설로 떠나는 영성 순례
이어령 지음 / 포이에마 펴냄‘소설은 시처럼 아름답지 않습니다. 음악처럼 신비한 힘도, 드라마처럼 숨 막히는 스릴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과학처럼 증명할 수 있는 확실한 팩트나 수학처럼 계산할 수 있는 어떤 공식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소설이
Hey W. Kim   2015-01-29
[금주에 고른 책] 읽기 쉬운 사도 바울
이학진 지음 / The Budded Staff 성경 통독 사역원 펴냄 “바울서신과 사도행전에 나오는 바울 사도에 대한 행적들을 읽으면 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의 중생 체험으로 시작된 바울의 사상과 신학이 로마의 옥중생활과 목회서신의 내용과 배경까지 한 줄
크리스찬저널   2014-12-31
[금주에 고른 책] Room of Marvels
J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의 를 읽었습니다. 번역본도 없고 서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도 없었는데, 미국의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달라스 윌라드가 자신의 저서에서 추천했던 책이라 하여 호기심에 빌려서 읽었습니다. 영어의 문외한이 사전도 없이 대충 읽었으니 문장
Hey W. Kim   2014-12-31
[금주에 고른 책] 하나님, 제게 왜 이러세요?
필립 얀시 지음 / 규장 펴냄 『하나님 제게 왜 이러세요?』는 필립 얀시의 최신작으로, 2012년에 방문한 비극적인 세 지역에서 떠오른 질문 때문에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대체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가?” “하나님께서는 이런 일들에 어떤 식으로 개
Hey W. Kim   2014-11-29
[금주에 고른 책] 견우와 직녀의 행복한 미국생활
주시카고대한민국총영사관 펴냄시카고 총영사관에서 미국 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이 담긴 소책자를 발간했다. 2014년 맞춤형 영사 서비스의 일환으로 재외국민과 동포들에게 미국 정착에 필요한 신분, 교육, 의료, 연금 등의 정보들을 수록했다.책자 발간을 위해
Hey W. Kim   2014-11-22
[금주에 고른 책] 돌봄의 영성
헨리 나우웬 지음 / 두란노 펴냄 저자는 캐나다의 장애인 공동체 라르쉬에 정착해, 목욕시키고 옷 입히고 먹이고 함께하는 등 장애인 아담을 돌보면서 깨달은 것들을 『돌봄의 영성』으로 정리했다. '아담은 내 친구이자 스승이자 길잡이가 되었다'라고 고백한
Hey W. Kim   2014-11-20
[금주에 고른 책] 은혜의 순간(One Way Love)
튤리안 차비진 지음 / 터치북스 펴냄 ‘은혜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우리에게 주어진 절대 사랑이다.성과주의로 가득한 세상, 우리는 어느새 녹초가 되어 버렸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다. 더 많이, 더 올바르게 헌신해야 은혜의 한 자락이라도 더 받을 수
Hey W. Kim   2014-10-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235 N. Elston Ave., Chicago, IL. 60630  |  Tel: (773)777-7779  |  Fax: (773)777-0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SAMUEL D PARK
Copyright © 2013 The Korean Christian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cj@kcj777.com